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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체육회, 익산시체육회 시작으로 시·군체육회 정책간담회 개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전북체육 발전을 위한 정책 간담회가 익산시에서 첫 문을 열었다. 조장희 회장(익산시체육회장)은 “지난 9일 13시에 웨스턴라이프호텔(익산) 2층에서 전북 체육 발전을 위한 익산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정책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익산시체육회 조장희 회장님과 게이트볼 협회 김일영 회장님을 비롯한 83명의 종목단체 회장님과 임원, 익산시체육회 임원 7명, 그리고 전북체육회 회장님과 새로 부임한 문병량 사무처장외 직원 8명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날 간담회는 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체육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체육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제시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특히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체육시설 확충과 개선 △전국대회 유치 등 종목단체 활성화를 위한 지원 확대 △엘리트 체육 제도 개선 △각종 대회 및 행사 운영 과정의 행정 절차 간소화 △생활체육 지원 확대 방안 등이 제시됐다. 이에 대해 정강선 전북체육회장과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체육 정책 방향에 대해 설명하며 체육인들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조장희 회장(익산시체육회장)은 “회원종목단체의 관심과 참여가 지역 체육 발전의 출발점”이라며 “작은 목소리도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체육인들과 소통을 강화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의견들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북체육회 및 관계 기관과 적극 협의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정강선 회장(전북체육회회장)은 “익산시 체육인들의 의견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과 더불어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간담회 종료 후 참석자들은 전북 올림픽 유치 기원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전북체육회는 “익산시체육회를 시작으로 13시. 군을 순회하며 정책간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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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체육회,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체육회(회장 조장희)는 10일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50여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정기총회는 '감사보고, 2025년도 사업결과 및 세입, 세출 결산, 익산시체육회 정관 일부 개정, 감사 선임' 건을 심의 의결했다. 정기총회 의장을 맡은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지난 한해 익산시의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의 노력을 다하신 종목단체 및 읍면동 체육회에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자주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한 점 진심으로 죄송스럽다“고 전했다. 아울러 “2026년 새해에도 많은 관심과 열정을 부탁드리며 체육회와 종목 단체와 많은 소통과 화합으로 체육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약속했다. 특히 민선2기 체육회장의 임기가 1년여 남은 만큼 2026년 한중 청소년 스포츠 교류 등 약 8억원의 대한체육회 및 문체부등 기금을 확보하였고 이에 지난해 보다 더 왕성한 활동을 할 것을 강조했다. 정기총회 앞서 제15차 이사회를 같은 장소에 11시에 개최해 '임.직원 현황 및 변동사항 보고 △ 2025년도 사업결과 및 세입세출 결산,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 규정 일부 개정 건을 심의, 익산시체육회 준회원 단체 승인'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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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체육회, '2025 익산시체육상 시상식' 성대히 개최
'5일, '익산시 체육상' 시상식…체육인 등 300여 명 참석' '체육 발전에 기여한 개인 86명, 단체 8팀 수상 영예'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2025년 익산시 체육을 빛낸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익산시체육회(회장, 조장희)는 5일 웨스턴라이프 호텔에서 수상자와 가족, 체육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익산시체육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036 하계올림픽 유치기원 퍼포먼스'로 시작해, 한 해 동안 익산 체육 발전에 기여한 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부문별 시상이 진행됐다. 올해 영예의 대상은 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장이 수상했다. 김동문 회장은 1996 애틀란타·2000 시드니·2004 아테네 올림픽 메달리스트로, 현재 원광대학교 교수이자 익산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지역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별감사패는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힘써 온 정헌율 익산시장, 김경진 익산시의장, 박성태 원광대학교 총장이 수상했다. 부문별 시상은 '익산시장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상, 전북특별자치도의장상,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상, 국회의원상,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장상, 우수선수상, 지도자상, 공로상, 생활체육공로상, 우수단체상, 단체상'이 수여돼 개인 86명과 단체 8팀이 영예를 안았다.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한 해 동안 익산시 체육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익산시 체육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 "체육인들의 땀과 열정이 올해 익산시를 더욱 빛냈다"며 "이번에 수상하신 모든 분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더 큰 도약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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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축전 탁구대회 유치
- 익산시·익산시체육회 협력으로 전국 규모 대회 유치 결실 - 익산시가 전국 단위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을 유치하며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익산시는 오는 1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익산실내체육관에서 '제18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 탁구대회'가 열린다고 31일 밝혔다.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은 학생 체육의 대표적인 행사로, 총 18개 종목이 전국 15개 시·도에서 열린다. 전북에서는 탁구 종목이 유일하게 익산에서 개최된다. 이번 탁구대회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전북특별자치도탁구협회·익산시체육회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체육 특기자가 아닌 일반 학생들이 중심이 돼 전국 17개 시·도 대표 초·중·고등학생 900여 명이 참가한다. 대회는 11월 7일 대진 추첨과 대표자 회의를 시작으로, 8일부터 9일까지 본격적인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익산시와 익산시체육회는 이번 대회 유치를 위해 익산의 우수한 체육 기반, 교통 접근성, 숙박·음식점 등을 적극 홍보했다. 그 결과 전국 규모의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학생들이 스포츠로 하나 되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참가 학생과 가족 등 약 1,200명 방문으로 지역경제에도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전국의 학생 선수들이 익산에 모이는 만큼 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대회가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협동심과 자신감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체육과 생활체육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스포츠 도시 익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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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청 사격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서 활약 여자일반부 10M 공기권총 단체전 금메달 획득
[임실=전북포커스 한병열 기자] 임실군청 사격팀이 지난 20일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제106회 전국체육대회’사격 여자일반부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사격 시즌 마지막 대회로, 전국 58명의 시‧도 대표선수들이 출전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전북도 대표팀은 4명의 선수로 구성됐으며, 그중 임실군청 소속 이시윤 선수와 백정현 선수가 함께 출전해 단체전 금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다. 2005년 창단된 임실군청 사격팀은 올해 참가한 8개 전국대회에서 개인‧단체 우승 2회, 준우승 2회, 3위 2회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임실군의 위상을 전국에 알리고 있다. 임실군청 사격팀 곽민수 감독은“시즌 내내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과 사격선수단에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보내준 임실군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 “한 해 동안 열심히 노력한 선수들과 지도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직장운동경기부와 체육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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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 준공…군민 소통의 장으로
'피구장‧탁구장‧편의시설 등 갖춘 다목적 체육공간으로 조성, 생활체육 활성화' 임실군에 군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소통의 장이 될 생활체육관 피구와 탁구장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군은 임실읍 이도리 429-1번지 일원에서 생활체육 활성화와 여가 인프라 확충을 위해 새롭게 건립된‘임실군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은 심 민 군수를 비롯해 장종민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박정규 도의원, 이재문 농협군지부장, 유관기관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준공 경과보고와 테이프 커팅식, 기념 촬영 및 다과회가 진행되며, 준공을 축하했다. 임실군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은 국비 13억 원, 도비 18억 원, 군비 28억 원 총 59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임실군 종합경기장 내 부지에 연면적 1,302㎡ 규모로 피구장 1면, 탁구장 8대 규모의 실내체육관과 샤워실, 탈의실, 사무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 시설은 지난 2024년 7월 공사를 시작, 올해 8월 공사를 마무리했으며, 피구와 탁구장 등 다양한 스포츠 시설을 갖추고 있어 지역 주민들에게 건강한 여가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실내 체육공간의 단열‧흡음 성능 향상을 위한 고성능 마감재가 적용되어, 이용자의 쾌적성과 안전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임실에는 피구‧탁구 전용 체육시설이 부족해 동호인과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체육활동을 하기 어려웠다. 이번 생활체육관 준공으로 군민 누구나 쾌적한 환경에서 피구와 탁구 등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또한,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과 지역 주민은 물론 인근 지자체와의 연계 프로그램도 구상 중이다. 심 민 군수는 “이번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은 군민 모두가 생활 속에서 건강을 가꾸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행복과 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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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kt wiz, 퓨처스리그 초대 챔피언 등극 기쁨 나눠
익산을 연고로 한 kt wiz가 퓨처스리그(2군) 초대 챔피언에 오르며 익산시와 기쁨을 나눴다. 17일 익산시에 따르면 정헌율 시장은 지난 16일 시청을 찾은 kt sports 이호식 대표이사와 나도현 야구단장 등 구단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고, 시와 구단의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 자리에는 이선호 익산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을 비롯한 지역 체육 관계자들도 함께해 kt wiz의 우승을 축하했다. kt wiz 퓨처스팀은 올해 도입된 '퓨처스리그 챔피언결정전' 결승에서 상무 피닉스를 10-5로 제압하고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기존 남부·북부리그 각각 순위를 결정하던 방식에서 각 리그 1·2위 팀이 토너먼트로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시는 2015년 협약을 통해 kt wiz와 2군 연고지 인연을 맺고, 야구시설 조성과 조명탑·잔디 교체 등 야구 기반 확충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이번 kt wiz의 우승은 이러한 행정적 지원과 지역사회의 응원이 빚어낸 값진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이호식 대표이사는 "익산시의 꾸준한 관심과 투자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구단이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이 초대 챔피언이라는 큰 결실로 이어졌다"며 "kt wiz의 퓨처스리그 초대 챔피언 등극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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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이리로파크골프장, 시민 여가의 새로운 명소
익산시는 오산면 목천리 655-13 일원에 조성된 이리로파크골프장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리로파크골프장은 18홀 규모로, 쉼터·화장실·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함께 갖춰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기존 목천지구 파크골프장(18홀)에 더해 총 36홀을 운영하게 되면서 늘어나는 파크골프 수요를 충족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민들의 구장 선택 폭을 넓혀 대기 시간을 줄이고, 분산 효과로 잔디 보호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리로파크골프장은 익산시민의 경우 현장에서 신분증 확인 후 이용할 수 있으며, 다른 지역 방문객은 익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이용일 기준 1주일 전까지 예약해야 한다. 익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파크골프장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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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골프대회' 개최
- 전 라운드 무료입장 혜택…SBS GOLF 생중계로 국화축제 홍보 - 익산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팔봉동 익산컨트리클럽에서 '2025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대회가 열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동부건설과 한국토지신탁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가 주관한다. 총상금은 10억 원으로 KLPGA 프로 108명이 참가한다. KLPGA 정규투어 최초로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을 도입한 대회인 만큼, 가점을 얻기 위한 선수들의 공격적 플레이로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경기는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SBS 골프(Golf) 채널에서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 홍보 배너와 함께 생중계된다. 특히 올해는 추석 연휴를 맞아 전 라운드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입장은 공식 누리집 사전 예약 또는 현장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또 방문객 편의를 위해 익산시종합운동장과 대회장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된다. 대회 기간 소아희귀난치질환 환아와 익산시 골프 꿈나무를 위한 기부 이벤트도 진행된다. 아울러 △익산 관광 홍보 부스 △익산시 고품질 농산물 공동브랜드 '탑마루' 부스 △로컬푸드직매장 부스 등이 운영돼 골프 팬들의 발길을 붙잡을 예정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전국 골프 팬들의 관심 속에 열리는 이번 대회가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회 기간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대중교통 이용 등 방문객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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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체육회, 익산시체육회 시작으로 시·군체육회 정책간담회 개최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전북체육 발전을 위한 정책 간담회가 익산시에서 첫 문을 열었다. 조장희 회장(익산시체육회장)은 “지난 9일 13시에 웨스턴라이프호텔(익산) 2층에서 전북 체육 발전을 위한 익산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정책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익산시체육회 조장희 회장님과 게이트볼 협회 김일영 회장님을 비롯한 83명의 종목단체 회장님과 임원, 익산시체육회 임원 7명, 그리고 전북체육회 회장님과 새로 부임한 문병량 사무처장외 직원 8명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날 간담회는 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체육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체육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제시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특히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체육시설 확충과 개선 △전국대회 유치 등 종목단체 활성화를 위한 지원 확대 △엘리트 체육 제도 개선 △각종 대회 및 행사 운영 과정의 행정 절차 간소화 △생활체육 지원 확대 방안 등이 제시됐다. 이에 대해 정강선 전북체육회장과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체육 정책 방향에 대해 설명하며 체육인들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조장희 회장(익산시체육회장)은 “회원종목단체의 관심과 참여가 지역 체육 발전의 출발점”이라며 “작은 목소리도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체육인들과 소통을 강화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의견들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북체육회 및 관계 기관과 적극 협의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정강선 회장(전북체육회회장)은 “익산시 체육인들의 의견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과 더불어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간담회 종료 후 참석자들은 전북 올림픽 유치 기원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전북체육회는 “익산시체육회를 시작으로 13시. 군을 순회하며 정책간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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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체육회, 익산시체육회 시작으로 시·군체육회 정책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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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체육회,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체육회(회장 조장희)는 10일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50여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정기총회는 '감사보고, 2025년도 사업결과 및 세입, 세출 결산, 익산시체육회 정관 일부 개정, 감사 선임' 건을 심의 의결했다. 정기총회 의장을 맡은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지난 한해 익산시의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의 노력을 다하신 종목단체 및 읍면동 체육회에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자주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한 점 진심으로 죄송스럽다“고 전했다. 아울러 “2026년 새해에도 많은 관심과 열정을 부탁드리며 체육회와 종목 단체와 많은 소통과 화합으로 체육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약속했다. 특히 민선2기 체육회장의 임기가 1년여 남은 만큼 2026년 한중 청소년 스포츠 교류 등 약 8억원의 대한체육회 및 문체부등 기금을 확보하였고 이에 지난해 보다 더 왕성한 활동을 할 것을 강조했다. 정기총회 앞서 제15차 이사회를 같은 장소에 11시에 개최해 '임.직원 현황 및 변동사항 보고 △ 2025년도 사업결과 및 세입세출 결산,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 규정 일부 개정 건을 심의, 익산시체육회 준회원 단체 승인'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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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체육회,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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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체육회, '2025 익산시체육상 시상식' 성대히 개최
- '5일, '익산시 체육상' 시상식…체육인 등 300여 명 참석' '체육 발전에 기여한 개인 86명, 단체 8팀 수상 영예'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2025년 익산시 체육을 빛낸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익산시체육회(회장, 조장희)는 5일 웨스턴라이프 호텔에서 수상자와 가족, 체육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익산시체육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036 하계올림픽 유치기원 퍼포먼스'로 시작해, 한 해 동안 익산 체육 발전에 기여한 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부문별 시상이 진행됐다. 올해 영예의 대상은 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장이 수상했다. 김동문 회장은 1996 애틀란타·2000 시드니·2004 아테네 올림픽 메달리스트로, 현재 원광대학교 교수이자 익산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지역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별감사패는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힘써 온 정헌율 익산시장, 김경진 익산시의장, 박성태 원광대학교 총장이 수상했다. 부문별 시상은 '익산시장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상, 전북특별자치도의장상,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상, 국회의원상,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장상, 우수선수상, 지도자상, 공로상, 생활체육공로상, 우수단체상, 단체상'이 수여돼 개인 86명과 단체 8팀이 영예를 안았다.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한 해 동안 익산시 체육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익산시 체육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 "체육인들의 땀과 열정이 올해 익산시를 더욱 빛냈다"며 "이번에 수상하신 모든 분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더 큰 도약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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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체육회, '2025 익산시체육상 시상식' 성대히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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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축전 탁구대회 유치
- - 익산시·익산시체육회 협력으로 전국 규모 대회 유치 결실 - 익산시가 전국 단위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을 유치하며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익산시는 오는 1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익산실내체육관에서 '제18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 탁구대회'가 열린다고 31일 밝혔다.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은 학생 체육의 대표적인 행사로, 총 18개 종목이 전국 15개 시·도에서 열린다. 전북에서는 탁구 종목이 유일하게 익산에서 개최된다. 이번 탁구대회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전북특별자치도탁구협회·익산시체육회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체육 특기자가 아닌 일반 학생들이 중심이 돼 전국 17개 시·도 대표 초·중·고등학생 900여 명이 참가한다. 대회는 11월 7일 대진 추첨과 대표자 회의를 시작으로, 8일부터 9일까지 본격적인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익산시와 익산시체육회는 이번 대회 유치를 위해 익산의 우수한 체육 기반, 교통 접근성, 숙박·음식점 등을 적극 홍보했다. 그 결과 전국 규모의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학생들이 스포츠로 하나 되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참가 학생과 가족 등 약 1,200명 방문으로 지역경제에도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전국의 학생 선수들이 익산에 모이는 만큼 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대회가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협동심과 자신감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체육과 생활체육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스포츠 도시 익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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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청 사격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서 활약 여자일반부 10M 공기권총 단체전 금메달 획득
- [임실=전북포커스 한병열 기자] 임실군청 사격팀이 지난 20일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제106회 전국체육대회’사격 여자일반부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사격 시즌 마지막 대회로, 전국 58명의 시‧도 대표선수들이 출전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전북도 대표팀은 4명의 선수로 구성됐으며, 그중 임실군청 소속 이시윤 선수와 백정현 선수가 함께 출전해 단체전 금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다. 2005년 창단된 임실군청 사격팀은 올해 참가한 8개 전국대회에서 개인‧단체 우승 2회, 준우승 2회, 3위 2회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임실군의 위상을 전국에 알리고 있다. 임실군청 사격팀 곽민수 감독은“시즌 내내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과 사격선수단에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보내준 임실군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 “한 해 동안 열심히 노력한 선수들과 지도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직장운동경기부와 체육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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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청 사격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서 활약 여자일반부 10M 공기권총 단체전 금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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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 준공…군민 소통의 장으로
- '피구장‧탁구장‧편의시설 등 갖춘 다목적 체육공간으로 조성, 생활체육 활성화' 임실군에 군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소통의 장이 될 생활체육관 피구와 탁구장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군은 임실읍 이도리 429-1번지 일원에서 생활체육 활성화와 여가 인프라 확충을 위해 새롭게 건립된‘임실군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은 심 민 군수를 비롯해 장종민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박정규 도의원, 이재문 농협군지부장, 유관기관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준공 경과보고와 테이프 커팅식, 기념 촬영 및 다과회가 진행되며, 준공을 축하했다. 임실군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은 국비 13억 원, 도비 18억 원, 군비 28억 원 총 59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임실군 종합경기장 내 부지에 연면적 1,302㎡ 규모로 피구장 1면, 탁구장 8대 규모의 실내체육관과 샤워실, 탈의실, 사무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 시설은 지난 2024년 7월 공사를 시작, 올해 8월 공사를 마무리했으며, 피구와 탁구장 등 다양한 스포츠 시설을 갖추고 있어 지역 주민들에게 건강한 여가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실내 체육공간의 단열‧흡음 성능 향상을 위한 고성능 마감재가 적용되어, 이용자의 쾌적성과 안전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임실에는 피구‧탁구 전용 체육시설이 부족해 동호인과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체육활동을 하기 어려웠다. 이번 생활체육관 준공으로 군민 누구나 쾌적한 환경에서 피구와 탁구 등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또한,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과 지역 주민은 물론 인근 지자체와의 연계 프로그램도 구상 중이다. 심 민 군수는 “이번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은 군민 모두가 생활 속에서 건강을 가꾸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행복과 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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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 준공…군민 소통의 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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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kt wiz, 퓨처스리그 초대 챔피언 등극 기쁨 나눠
- 익산을 연고로 한 kt wiz가 퓨처스리그(2군) 초대 챔피언에 오르며 익산시와 기쁨을 나눴다. 17일 익산시에 따르면 정헌율 시장은 지난 16일 시청을 찾은 kt sports 이호식 대표이사와 나도현 야구단장 등 구단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고, 시와 구단의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 자리에는 이선호 익산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을 비롯한 지역 체육 관계자들도 함께해 kt wiz의 우승을 축하했다. kt wiz 퓨처스팀은 올해 도입된 '퓨처스리그 챔피언결정전' 결승에서 상무 피닉스를 10-5로 제압하고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기존 남부·북부리그 각각 순위를 결정하던 방식에서 각 리그 1·2위 팀이 토너먼트로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시는 2015년 협약을 통해 kt wiz와 2군 연고지 인연을 맺고, 야구시설 조성과 조명탑·잔디 교체 등 야구 기반 확충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이번 kt wiz의 우승은 이러한 행정적 지원과 지역사회의 응원이 빚어낸 값진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이호식 대표이사는 "익산시의 꾸준한 관심과 투자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구단이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이 초대 챔피언이라는 큰 결실로 이어졌다"며 "kt wiz의 퓨처스리그 초대 챔피언 등극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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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kt wiz, 퓨처스리그 초대 챔피언 등극 기쁨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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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이리로파크골프장, 시민 여가의 새로운 명소
- 익산시는 오산면 목천리 655-13 일원에 조성된 이리로파크골프장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리로파크골프장은 18홀 규모로, 쉼터·화장실·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함께 갖춰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기존 목천지구 파크골프장(18홀)에 더해 총 36홀을 운영하게 되면서 늘어나는 파크골프 수요를 충족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민들의 구장 선택 폭을 넓혀 대기 시간을 줄이고, 분산 효과로 잔디 보호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리로파크골프장은 익산시민의 경우 현장에서 신분증 확인 후 이용할 수 있으며, 다른 지역 방문객은 익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이용일 기준 1주일 전까지 예약해야 한다. 익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파크골프장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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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이리로파크골프장, 시민 여가의 새로운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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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골프대회' 개최
- - 전 라운드 무료입장 혜택…SBS GOLF 생중계로 국화축제 홍보 - 익산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팔봉동 익산컨트리클럽에서 '2025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대회가 열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동부건설과 한국토지신탁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가 주관한다. 총상금은 10억 원으로 KLPGA 프로 108명이 참가한다. KLPGA 정규투어 최초로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을 도입한 대회인 만큼, 가점을 얻기 위한 선수들의 공격적 플레이로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경기는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SBS 골프(Golf) 채널에서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 홍보 배너와 함께 생중계된다. 특히 올해는 추석 연휴를 맞아 전 라운드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입장은 공식 누리집 사전 예약 또는 현장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또 방문객 편의를 위해 익산시종합운동장과 대회장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된다. 대회 기간 소아희귀난치질환 환아와 익산시 골프 꿈나무를 위한 기부 이벤트도 진행된다. 아울러 △익산 관광 홍보 부스 △익산시 고품질 농산물 공동브랜드 '탑마루' 부스 △로컬푸드직매장 부스 등이 운영돼 골프 팬들의 발길을 붙잡을 예정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전국 골프 팬들의 관심 속에 열리는 이번 대회가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회 기간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대중교통 이용 등 방문객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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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골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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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빈 선수, 익산서 키운 꿈 프로야구 무대서 펼친다
- - 익산시 리틀야구단 출신…2024년 박승호 선수에 이어 두 번째 프로 지명 - 익산시 리틀야구단 출신 김유빈 선수가 프로야구 무대에 입성했다. 지역에서 키운 야구 꿈이 값진 성과로 이어졌다. 18일 익산시에 따르면 김유빈 선수(전주고, 포수)는 지난 17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KT 위즈의 지명을 받았다. 김유빈 선수는 익산시 리틀야구단 제9기 수료 후 전라중학교를 거쳐 현재 전주고에 재학 중이다. 특히 2024년 전주고 재학 시절 전국대회 3관왕을 차지하며 주전 포수와 1루수로 활약해 두각을 나타냈다. 이번 지명은 익산시 리틀야구단 출신으로는 2024년 키움 히어로즈에 지명된 박승호 선수에 이어 두 번째 프로 진출 사례다. 특히 익산이 KT 위즈 2군 연고지라는 점에서 지역에서 성장한 선수가 연고 구단 유니폼을 입게 돼 의미가 더욱 크다. 김수완 익산시 리틀야구단 감독은 "어린 시절부터 성실하게 훈련한 결실"이라며 "프로 무대에서도 좋은 선수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우리 시 리틀야구단에서 배출된 선수가 프로 무대에 진출해 지역사회뿐만 아니라 꿈나무들에게도 큰 자긍심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야구 저변을 확대하고 지역 야구 선수들이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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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빈 선수, 익산서 키운 꿈 프로야구 무대서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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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하반기 쾌조의 출발
- - 대한육상연맹에서 한국신기록 수립 선수에 포상금 수여 - - 펜싱팀 '제63회 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금2, 동1 획득 - 익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2025년 하반기 시작과 함께 열린 전국대회에서 금빛 성적을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익산시는 '백제왕도 익산 2025 전국육상경기대회'와 '제63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서 익산시청 직장경기부가 총 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백제왕도 익산 2025 전국육상경기대회'는 지난 6~10일 익산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됐다. 6일 여자 해머던지기에서 한국신기록 보유자인 김태희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했다. 7일에는 여자 1500m에서 오혜원 선수, 8일에는 여자 창던지기 김민지 선수가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며 홈구장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전국에 육상 최강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한 8일 오후에는 대한육상연맹이 지난 6월 한국신기록을 수립한 익산시청 김태희 선수를 포함한 국군체육부대 이재웅·김장우 선수 및 해당 지도자들에게 포상금 수여식을 진행했다. 익산시청 펜싱팀은 지난 3일부터 11일까지 충북 제천에서 열린 '제63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서 활약했다. 5일 남자 에페 개인전 양윤진 선수가 결승에서 화성시청 홍세화 선수를 11대10으로 꺾고 짜릿한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같은 종목의 김종준 선수도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7일 진행된 남자 에페 단체전에서는 익산시청 펜싱팀이 부산광역시청 펜싱팀을 39대29로 제압하며 금메달을 획득해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에서 뛰어난 기량을 입증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우리 시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대회 시작부터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어 기대가 크다"며 "앞으로도 우리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고 좋은 활약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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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하반기 쾌조의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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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전국 양궁 선수권' 첫 유치…대학 최강 가려
- - 전국 대학생 선수 300여 명 참가…원광대 소속 김영은 선수 활약 기대 - 익산시가 전국 규모 양궁대회를 처음으로 유치하며 대학 양궁 최강자들의 격전지로 떠오른다. 익산시는 '제28회 한국대학양궁선수권대회'가 오는 7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익산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익산에서 처음 개최되는 전국 단위 양궁 선수권대회로, 한국대학양궁연맹이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양궁협회가 주관한다. 전국 300여 명의 대학 양궁 선수들이 참가해 5일간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경기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선수들에게는 실력을 겨루는 중요한 무대이자 미래 국가대표를 발굴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된다. 특히 원광대학교 양궁부 김영은 선수의 활약이 주목된다. 김 선수는 지난달 광주에서 열린 제43회 대통령기 전국 남·여 양궁대회 대학부 여자 개인전에서 당당히 3위를 기록하며 기량을 입증한 바 있다. 시는 이번 대회가 스포츠 중심 도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관람객 유입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우리 시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전국 규모 양궁대회인 만큼, 지역 스포츠의 새로운 이정표가 되길 바란다"며 "참가 선수 모두가 최상의 실력을 발휘해 좋은 성과를 거두기를 응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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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전국 양궁 선수권' 첫 유치…대학 최강 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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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체육회, 2025 Great Iksan '마스터즈 수영대회' 성료
- '2025 Great, Iksan 마스터즈 수영대회'가 지난 5일(토) 익산 문화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익산시 주최, 익산시체육회, 익산시수영연맹이 공동 주관했다. 이 대회는 전북 수영 동호인들이 '소규모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개최했다. 게다가 전북에서 '첫 수영 생활체육 동호인'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전라북도 내 수영 동호인 약 280여 명이 참가, 개인전과 단체전을 통해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활발한 교류와 소통의 장을 만들었다. 특히, 연령과 실력을 초월한 뜨거운 열정 속에서 경기 내내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가 펼쳐졌다. 경기 결과 1위 '전주 회오리팀(479점), 2위 전주 익산연합 팀해마(458점), 3위 군산 아리울“(366점)'이 각각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아울러 참가자들 간의 우정과 페어플레이 정신이 돋보이는 아름다운 장면들이 이어져 대회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 김지영 익산시수영연맹 회장은 ”수영 생활체육대회가 전북에서 처음으로 익산시에서 개최돼 영광스럽고 자랑스럽다"며 "첫 대회라 미흡한 점이 많지만 전북 수영 동호인들의 호흥도 높아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익산시체육회와 협업하여 매년 대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시민이 건강할 수 있도록 1시민 1운동 캠페인 활동과 더불어 익산시체육회와 함께 비 활성화된 종목이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지원해 활성화의 발판을 만드는데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약속하겠다“고 전했다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이번 마스터즈 수영대회는 수영 동호인을 비롯한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스포츠 문화의 장이었다”며 “익산시체육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과 대회를 통해 시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비 활성화된 생활체육 종목에 대해 많은 관심과 지원으로 저변을 더욱 확대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스포츠 도시 익산이 실현될 수 있도록 익산시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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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체육회, 2025 Great Iksan '마스터즈 수영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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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육상경기대회, 익산에서 힘찬 출발
- - 익산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진행…전국 1,600여 명 참가 - - 한국신기록 해머던지기 김태희 등 익산시청 소속 선수 활약 기대 - 익산에서 전국 육상 선수들과 유망주가 모여 열띤 경쟁을 펼친다. 익산시는 오는 7월 6일부터 10일까지 익산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백제왕도 익산 2025 전국육상경기대회'가 열린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육상연맹이 주관하는 전국 규모의 대회다. 중등부부터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까지 전국 1,6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종목별 기량을 겨룬다. 특히 익산시청 육상팀의 선전도 기대된다. 중거리 부문 이우민·조현욱·김가경·오혜원, 포환던지기 이성빈, 해머던지기 장영민·김태희, 창던지기 김민지 선수가 대회에 나선다. 또한 대회 중인 7월 8일 오후 1시 50분에는 한국신기록 수립 선수에 대한 포상금 수여식이 열린다. 지난 6월 한국신기록을 경신한 김태희 선수(익산시청)를 포함해 이재웅·김장우 선수(국군체육부대), 지도자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국대회는 지역 육상선수들의 실력을 한층 높이고, 익산 육상의 저변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분이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에게 힘찬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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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육상경기대회, 익산에서 힘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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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서승재 출전…전국 배드민턴 선수 익산 집결
- - 7월 4~13일 10일간 700여 명 참가…단·복식, 혼합복식 전 종목 진행 - 전국 최정상 배드민턴 선수들이 익산에서 치열한 승부를 펼친다. 익산시는 이달 4일부터 13일까지 열흘간 익산시 실내체육관에서 '2025 대통령기 전국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가 진행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전국 규모의 권위 있는 대회로, 전국에서 700여 명의 대학부 및 일반부 선수들이 참가한다. 선수들은 남녀 단식·복식, 혼합복식 등 전 종목에서 승부를 겨루며, 대회 성적은 부문별 우수 선수 발굴 및 국가대표 선발에 중요한 지표로 작용할 전망이다. 특히 2024 파리올림픽 여자 단식 금메달리스트이자 세계랭킹 1위 안세영 선수와 2025 인도네시아 오픈 남자복식 우승을 기록한 세계랭킹 6위 서승재 선수가 출전해 배드민턴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시는 이번 대회가 지역 체육산업 활성화뿐만 아니라 선수단 및 가족 방문에 따른 숙박·외식업 등 지역경제 전반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전국 규모의 대회를 통해 익산이 스포츠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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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서승재 출전…전국 배드민턴 선수 익산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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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체육회, '2025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배' 민속경기 성황리 개최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체육회(회장, 조장희)는 지난 6월 28일(토) 익산 배산실내체육관에서 '2025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배' 민속경기를 성황리 개최했다. 이 대회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주최, 익산시체육회, 익산시여성체육협회 주관, 익산시 후원으로 3대가 함께한 이번 대회는 3대부, 2대부, 개인부(60대 이상) 3개 부서로 나눠 '고리걸기, 투호, 한궁, 줄넘기' 4개 종목으로 치러졌다. 이날 경기에는 강양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문예체건강과장, 배석희 익산시 경제관광국장 김경진 익산시의장 및 11명의 시의원이 자리를 빛냈다. 아울러 학생, 일반인, 어르신 등 약 450여 명이 함께했다. 이번 대회는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놀이식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우리 고유의 민속놀이로 3대가 함께 경기를 즐기면서 가족 간의 공감과 화합을 도모하고, 부모님의 고마움과 가족의 정을 나눌 수 있는 축제의 한마당이 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관계자는 “ 이번 대회는 목적과 같이 자라는 새싹들이 부모님의 고마움과 가족에 대한 애정을 느끼며 성장할 수 있는 좋은 대회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는 교육청의 사업에 대해서는 전문 기관과 협의, 공유하여 알찬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추진이 필요하다“ 라고 전했다. 익산시 관계자는 "민속경기를 통해 세대를 잇고 조부모, 부모, 자녀들까지 3대가 한자리에 모여 하나가되는 소중한 시간과 더불어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는 뜻깊은 대회"라며 "설명과 함께 익산시도 더욱 다채로운 체육행사를 준비하여 가족이 행복한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대회를 준비한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는데 조금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막상 대회를 열고 보니 자녀, 부모, 조부모 3대가 함께 웃고 즐기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고 보람을 느꼈다"며 "어린이들이 성장함에 있어 가족의 정, 소중함을 느끼고 성장할 수 있도록 기관과 협력하여 대회를 더 많이 유치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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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체육회, '2025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배' 민속경기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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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장기 전국여자야구대회, 3일간 열전 마무리
- - 여성친화도시 익산 대표하는 대회…전국 33팀, 700여 명 참가 - - 6월 21·22·29일, 챔프리그·퓨처리그 박진감 넘치는 경기 - 여성친화도시 익산에서 전국 여성 야구선수들이 그라운드를 달구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익산시는 6월 21일, 22일, 29일까지 3일간 열린 '제14회 익산시장기 전국여자야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사단법인 한국여자야구연맹과 익산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공동 주최·주관했으며, 익산시야구국가대표훈련장과 보조구장, 리틀야구장에서 경기가 진행됐다. 당초 6월 14일 개막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일주일 연기됐음에도 불구하고 전국 33개 팀, 7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기를 더했다. 올해로 14회를 맞은 익산시장기 전국여자야구대회는 2011년 '여성친화도시 익산'이라는 이름을 걸고 시작된 대회로, 해마다 여성 스포츠의 위상을 높이며 성장해왔다. 올해 대회는 전년도 성적을 기준으로 챔프리그와 퓨처리그로 나뉘어 수준 높은 경기가 이어졌다. 대회 첫날 열린 개회식에는 정헌율 익산시장과 김경진 익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가 참석해 전국에서 모인 선수단을 환영했다. 특히 개회식에서 정헌율 시장은 시타자로, 김경진 의장은 시구자로 나서 대회 시작을 알렸다. 결승전이 치러진 29일 챔프리그는 리얼디아몬즈팀과 블랙펄스팀이, 퓨처리그는 태그업팀과 TEAM ONE팀이 맞붙어 마지막까지 치열한 승부를 벌였다. 챔프리그 결승에서 리얼디아몬즈팀이 17득점해 승리를 거머쥐었고, 퓨처리그 결승은 치열한 공방이 오가던 가운데 14대11로 태그업팀이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정헌율 시장은 "대회가 무사히 마무리될 수 있었던 것은 한국여자야구연맹 임혜진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우리시는 여자야구 발전과 저변확대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익산시는 부송매립지에 일반야구장 1개소와 리틀야구장 1개소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착공해 2026년 준공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지역 내 총 5개의 구장을 갖추게 돼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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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장기 전국여자야구대회, 3일간 열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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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함열올림픽스포츠센터 환경 개선
- - 노후 캐비닛 교체, 주차 공간 폭 확대 등 이용객 편의 향상 - 익산시는 시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함열올림픽스포츠센터 수영장 환경 개선 공사를 추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수영장 천장 보수, 탈의실 내 노후 캐비닛 교체, 주차장 재정비 등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 증진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천장보수는 구조물의 정밀 안전 진단을 바탕으로 보수작업을 실시하여 실내 안전성을 향상했다. 남녀 탈의실 캐비닛 역시 모두 신형으로 교체됐다. 1·2층 전체 공간을 대상으로 노후 캐비닛을 위생적이고 내구성 높은 재질로 교체해 위생적이고 쾌적한 탈의 환경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기존 2.3m였던 주차 공간 폭을 2.5m로 확장하는 주차장 정비를 통해 차량 이용자들의 불편을 줄이고 접근성을 개선했다. 탈의실 캐비닛 교체와 주차장 정비사업의 경우 김대중 전북도의원과 조은희 시의원 등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예산 반영에 큰 힘이 됐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환경 개선공사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건강한 여가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체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보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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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함열올림픽스포츠센터 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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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청 김태희, 금빛 포물선…'해머던지기' 새 역사
- - 김태희 선수, 본인 한국신기록 경신·금메달 획득 - - 오혜원 선수, 1500m 금메달…중장거리 경쟁력 입증 - 또 한 번의 한국기록을 경신한 김태희 등 익산시청 소속 선수들이 한국 육상의 위상을 끌어올리며 지역에도 웃음을 안기고 있다. 익산시는 10일 시청에서 메달 수여식을 개최하고, 각종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둔 익산시청 육상팀의 땀과 노력을 치하했다. 이번 수여식은 이달 경북 예천에서 열린 '2025 코리아오픈국제육상경기대회'와 '제53회 KBS배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활약을 펼친 선수들을 축하하고, 익산의 위상을 드높인 성과를 기념하고자 마련됐다. 육상팀 김태희 선수는 지난 7일 열린 코리아오픈국제육상경기대회 여자 해머던지기 부문에서 64m70을 던지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기록은 김태희 선수 본인이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보유한 기존 한국신기록 64m14를 경신한 수치다. 김 선수는 지난 5일 KBS배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인 김 선수는 꾸준한 훈련과 실전 감각으로 한국 해머던지기의 새 역사를 장식하고 있다. 또한 육상팀 오혜원 선수는 KBS배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여자 1500m 부분에서 힘찬 레이스 끝에 금메달을 차지하며, 중장거리 부문에서도 익산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주형 익산시청 육상팀 감독은 "익산시의 꾸준한 지원과 시민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됐다"며 "힘든 훈련 일정을 잘 따라준 선수들에게 고맙고, 앞으로도 선수들의 기량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선수들이 보여준 값진 성과는 큰 감동이자 자부심이 됐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좋은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선전을 기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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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청 김태희, 금빛 포물선…'해머던지기' 새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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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국제대회 잇단 유치…스포츠 도시 위상 '우뚝'
- - 탄탄한 기반·유치 전략으로 스포츠 중심도시 자리매김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가 대규모 국제대회를 연달아 유치하며 스포츠 중심도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한다. 익산시는 올해 하반기에 △익산 WA 장애인펜싱 세계선수권대회(9월) △코리아마스터즈 배드민턴선수권대회(11월) △20세 이하 코리아인터내셔널 펜싱 선수권대회(12월)가 열린다고 9일 밝혔다. '익산 WA 장애인펜싱 세계선수권대회'는 오는 9월 2일부터 7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세계 장애인 펜싱계에서 패럴림픽 다음으로 높은 랭킹포인트가 부여되는 권위 있는 대회다. 특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출전권 획득과 관련된 핵심 대회로,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가할 예정이다. 이어 11월 4일부터 9일까지는 세계 최고 수준의 상금 24만 달러가 걸린 월드투어 대회 '코리아마스터즈 배드민턴선수권대회'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익산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현장 관람뿐만 아니라 방송 중계를 통해 세계적인 선수들이 펼치는 수준급 경기를 만나볼 수 있다. 12월 15일부터 22일까지는 '20세 이하 코리아인터내셔널 펜싱 선수권대회'가 열린다. 유망한 신인 선수들에게 국제무대 경험을 제공하고, 익산시가 아시아 펜싱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익산시는 탄탄한 체육 기반과 쾌적한 훈련 환경, 그리고 안정적인 대회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 대회를 유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국내외 선수들이 찾는 최적의 도시로 자리매김할 방침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2025년은 익산시가 국제 스포츠 무대에서 주목받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대회 유치와 마케팅을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고, 스포츠 도시 익산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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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국제대회 잇단 유치…스포츠 도시 위상 '우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