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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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체육회, 익산시체육회 시작으로 시·군체육회 정책간담회 개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전북체육 발전을 위한 정책 간담회가 익산시에서 첫 문을 열었다. 조장희 회장(익산시체육회장)은 “지난 9일 13시에 웨스턴라이프호텔(익산) 2층에서 전북 체육 발전을 위한 익산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정책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익산시체육회 조장희 회장님과 게이트볼 협회 김일영 회장님을 비롯한 83명의 종목단체 회장님과 임원, 익산시체육회 임원 7명, 그리고 전북체육회 회장님과 새로 부임한 문병량 사무처장외 직원 8명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날 간담회는 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체육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체육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제시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특히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체육시설 확충과 개선 △전국대회 유치 등 종목단체 활성화를 위한 지원 확대 △엘리트 체육 제도 개선 △각종 대회 및 행사 운영 과정의 행정 절차 간소화 △생활체육 지원 확대 방안 등이 제시됐다. 이에 대해 정강선 전북체육회장과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체육 정책 방향에 대해 설명하며 체육인들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조장희 회장(익산시체육회장)은 “회원종목단체의 관심과 참여가 지역 체육 발전의 출발점”이라며 “작은 목소리도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체육인들과 소통을 강화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의견들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북체육회 및 관계 기관과 적극 협의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정강선 회장(전북체육회회장)은 “익산시 체육인들의 의견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과 더불어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간담회 종료 후 참석자들은 전북 올림픽 유치 기원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전북체육회는 “익산시체육회를 시작으로 13시. 군을 순회하며 정책간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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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6-03-13
  • 익산시체육회,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체육회(회장 조장희)는 10일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50여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정기총회는 '감사보고, 2025년도 사업결과 및 세입, 세출 결산, 익산시체육회 정관 일부 개정, 감사 선임' 건을 심의 의결했다. 정기총회 의장을 맡은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지난 한해 익산시의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의 노력을 다하신 종목단체 및 읍면동 체육회에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자주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한 점 진심으로 죄송스럽다“고 전했다.   아울러 “2026년 새해에도 많은 관심과 열정을 부탁드리며 체육회와 종목 단체와 많은 소통과 화합으로 체육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약속했다.    특히 민선2기 체육회장의 임기가 1년여 남은 만큼 2026년 한중 청소년 스포츠 교류 등 약 8억원의 대한체육회 및 문체부등 기금을 확보하였고 이에 지난해 보다 더 왕성한 활동을 할 것을 강조했다.   정기총회 앞서 제15차 이사회를 같은 장소에 11시에 개최해 '임.직원 현황 및 변동사항 보고 △ 2025년도 사업결과 및 세입세출 결산,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 규정 일부 개정 건을 심의, 익산시체육회 준회원 단체 승인'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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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6-02-11
  • 익산시체육회, '2025 익산시체육상 시상식' 성대히 개최
    '5일, '익산시 체육상' 시상식…체육인 등 300여 명 참석' '체육 발전에 기여한 개인 86명, 단체 8팀 수상 영예'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2025년 익산시 체육을 빛낸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익산시체육회(회장, 조장희)는 5일 웨스턴라이프 호텔에서 수상자와 가족, 체육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익산시체육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036 하계올림픽 유치기원 퍼포먼스'로 시작해, 한 해 동안 익산 체육 발전에 기여한 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부문별 시상이 진행됐다.     올해 영예의 대상은 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장이 수상했다. 김동문 회장은 1996 애틀란타·2000 시드니·2004 아테네 올림픽 메달리스트로, 현재 원광대학교 교수이자 익산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지역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별감사패는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힘써 온 정헌율 익산시장, 김경진 익산시의장, 박성태 원광대학교 총장이 수상했다. 부문별 시상은 '익산시장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상, 전북특별자치도의장상,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상, 국회의원상,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장상, 우수선수상, 지도자상, 공로상, 생활체육공로상, 우수단체상, 단체상'이 수여돼 개인 86명과 단체 8팀이 영예를 안았다.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한 해 동안 익산시 체육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익산시 체육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 "체육인들의 땀과 열정이 올해 익산시를 더욱 빛냈다"며 "이번에 수상하신 모든 분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더 큰 도약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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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12-08
  • 익산시,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축전 탁구대회 유치
    - 익산시·익산시체육회 협력으로 전국 규모 대회 유치 결실 -   익산시가 전국 단위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을 유치하며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익산시는 오는 1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익산실내체육관에서 '제18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 탁구대회'가 열린다고 31일 밝혔다.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은 학생 체육의 대표적인 행사로, 총 18개 종목이 전국 15개 시·도에서 열린다. 전북에서는 탁구 종목이 유일하게 익산에서 개최된다. 이번 탁구대회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전북특별자치도탁구협회·익산시체육회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체육 특기자가 아닌 일반 학생들이 중심이 돼 전국 17개 시·도 대표 초·중·고등학생 900여 명이 참가한다. 대회는 11월 7일 대진 추첨과 대표자 회의를 시작으로, 8일부터 9일까지 본격적인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익산시와 익산시체육회는 이번 대회 유치를 위해 익산의 우수한 체육 기반, 교통 접근성, 숙박·음식점 등을 적극 홍보했다. 그 결과 전국 규모의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학생들이 스포츠로 하나 되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참가 학생과 가족 등 약 1,200명 방문으로 지역경제에도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전국의 학생 선수들이 익산에 모이는 만큼 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대회가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협동심과 자신감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체육과 생활체육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스포츠 도시 익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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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11-03
  • 임실군청 사격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서 활약 여자일반부 10M 공기권총 단체전 금메달 획득
      [임실=전북포커스 한병열 기자] 임실군청 사격팀이 지난 20일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제106회 전국체육대회’사격 여자일반부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사격 시즌 마지막 대회로, 전국 58명의 시‧도 대표선수들이 출전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전북도 대표팀은 4명의 선수로 구성됐으며, 그중 임실군청 소속 이시윤 선수와 백정현 선수가 함께 출전해 단체전 금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다. 2005년 창단된 임실군청 사격팀은 올해 참가한 8개 전국대회에서 개인‧단체 우승 2회, 준우승 2회, 3위 2회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임실군의 위상을 전국에 알리고 있다. 임실군청 사격팀 곽민수 감독은“시즌 내내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과 사격선수단에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보내준 임실군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 “한 해 동안 열심히 노력한 선수들과 지도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직장운동경기부와 체육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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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실군
    2025-10-24
  • 임실군,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 준공…군민 소통의 장으로
    '피구장‧탁구장‧편의시설 등 갖춘 다목적 체육공간으로 조성, 생활체육 활성화'     임실군에 군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소통의 장이 될 생활체육관 피구와 탁구장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군은 임실읍 이도리 429-1번지 일원에서 생활체육 활성화와 여가 인프라 확충을 위해 새롭게 건립된‘임실군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은 심 민 군수를 비롯해 장종민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박정규 도의원, 이재문 농협군지부장, 유관기관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준공 경과보고와 테이프 커팅식, 기념 촬영 및 다과회가 진행되며, 준공을 축하했다. 임실군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은 국비 13억 원, 도비 18억 원, 군비 28억 원 총 59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임실군 종합경기장 내 부지에 연면적 1,302㎡ 규모로 피구장 1면, 탁구장 8대 규모의 실내체육관과 샤워실, 탈의실, 사무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 시설은 지난 2024년 7월 공사를 시작, 올해 8월 공사를 마무리했으며, 피구와 탁구장 등 다양한 스포츠 시설을 갖추고 있어 지역 주민들에게 건강한 여가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실내 체육공간의 단열‧흡음 성능 향상을 위한 고성능 마감재가 적용되어, 이용자의 쾌적성과 안전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임실에는 피구‧탁구 전용 체육시설이 부족해 동호인과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체육활동을 하기 어려웠다. 이번 생활체육관 준공으로 군민 누구나 쾌적한 환경에서 피구와 탁구 등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또한,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과 지역 주민은 물론 인근 지자체와의 연계 프로그램도 구상 중이다. 심 민 군수는 “이번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은 군민 모두가 생활 속에서 건강을 가꾸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행복과 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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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실군
    2025-10-23
  • 익산시-kt wiz, 퓨처스리그 초대 챔피언 등극 기쁨 나눠
    익산을 연고로 한 kt wiz가 퓨처스리그(2군) 초대 챔피언에 오르며 익산시와 기쁨을 나눴다. 17일 익산시에 따르면 정헌율 시장은 지난 16일 시청을 찾은 kt sports 이호식 대표이사와 나도현 야구단장 등 구단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고, 시와 구단의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 자리에는 이선호 익산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을 비롯한 지역 체육 관계자들도 함께해 kt wiz의 우승을 축하했다. kt wiz 퓨처스팀은 올해 도입된 '퓨처스리그 챔피언결정전' 결승에서 상무 피닉스를 10-5로 제압하고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기존 남부·북부리그 각각 순위를 결정하던 방식에서 각 리그 1·2위 팀이 토너먼트로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시는 2015년 협약을 통해 kt wiz와 2군 연고지 인연을 맺고, 야구시설 조성과 조명탑·잔디 교체 등 야구 기반 확충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이번 kt wiz의 우승은 이러한 행정적 지원과 지역사회의 응원이 빚어낸 값진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이호식 대표이사는 "익산시의 꾸준한 관심과 투자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구단이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이 초대 챔피언이라는 큰 결실로 이어졌다"며 "kt wiz의 퓨처스리그 초대 챔피언 등극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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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10-19
  • 익산 이리로파크골프장, 시민 여가의 새로운 명소
    익산시는 오산면 목천리 655-13 일원에 조성된 이리로파크골프장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리로파크골프장은 18홀 규모로, 쉼터·화장실·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함께 갖춰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기존 목천지구 파크골프장(18홀)에 더해 총 36홀을 운영하게 되면서 늘어나는 파크골프 수요를 충족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민들의 구장 선택 폭을 넓혀 대기 시간을 줄이고, 분산 효과로 잔디 보호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리로파크골프장은 익산시민의 경우 현장에서 신분증 확인 후 이용할 수 있으며, 다른 지역 방문객은 익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이용일 기준 1주일 전까지 예약해야 한다. 익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파크골프장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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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10-01
  • 익산시,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골프대회' 개최
    - 전 라운드 무료입장 혜택…SBS GOLF 생중계로 국화축제 홍보 -   익산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팔봉동 익산컨트리클럽에서 '2025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대회가 열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동부건설과 한국토지신탁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가 주관한다. 총상금은 10억 원으로 KLPGA 프로 108명이 참가한다. KLPGA 정규투어 최초로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을 도입한 대회인 만큼, 가점을 얻기 위한 선수들의 공격적 플레이로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경기는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SBS 골프(Golf) 채널에서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 홍보 배너와 함께 생중계된다. 특히 올해는 추석 연휴를 맞아 전 라운드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입장은 공식 누리집 사전 예약 또는 현장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또 방문객 편의를 위해 익산시종합운동장과 대회장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된다. 대회 기간 소아희귀난치질환 환아와 익산시 골프 꿈나무를 위한 기부 이벤트도 진행된다. 아울러 △익산 관광 홍보 부스 △익산시 고품질 농산물 공동브랜드 '탑마루' 부스 △로컬푸드직매장 부스 등이 운영돼 골프 팬들의 발길을 붙잡을 예정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전국 골프 팬들의 관심 속에 열리는 이번 대회가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회 기간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대중교통 이용 등 방문객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지역
    • 익산시
    2025-09-30
  • 김유빈 선수, 익산서 키운 꿈 프로야구 무대서 펼친다
    - 익산시 리틀야구단 출신…2024년 박승호 선수에 이어 두 번째 프로 지명 -   익산시 리틀야구단 출신 김유빈 선수가 프로야구 무대에 입성했다. 지역에서 키운 야구 꿈이 값진 성과로 이어졌다. 18일 익산시에 따르면 김유빈 선수(전주고, 포수)는 지난 17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KT 위즈의 지명을 받았다. 김유빈 선수는 익산시 리틀야구단 제9기 수료 후 전라중학교를 거쳐 현재 전주고에 재학 중이다. 특히 2024년 전주고 재학 시절 전국대회 3관왕을 차지하며 주전 포수와 1루수로 활약해 두각을 나타냈다. 이번 지명은 익산시 리틀야구단 출신으로는 2024년 키움 히어로즈에 지명된 박승호 선수에 이어 두 번째 프로 진출 사례다. 특히 익산이 KT 위즈 2군 연고지라는 점에서 지역에서 성장한 선수가 연고 구단 유니폼을 입게 돼 의미가 더욱 크다. 김수완 익산시 리틀야구단 감독은 "어린 시절부터 성실하게 훈련한 결실"이라며 "프로 무대에서도 좋은 선수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우리 시 리틀야구단에서 배출된 선수가 프로 무대에 진출해 지역사회뿐만 아니라 꿈나무들에게도 큰 자긍심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야구 저변을 확대하고 지역 야구 선수들이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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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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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체육회, 회장배 동호인 '한마음 축구대회' 개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체육회(회장 조장희)는 익산 금마 축구장에서 '2024 익산시체육회장배 동호인 한마음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3월 23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3월 23일, 24일(2일) 예선전과 3월 31일 본선 및 시상식으로 3일간 진행됐다.   개회식에는 정헌율 익산시장을 대신해 조상호 익산시체육진흥과장, 김대은 전북특별자치도 축구협회장, 김진규 익산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 오임선 보건복지위원장, 박철원 보건복지위원, 조규대 시의원, 문병량 전북특별자치도 체육회 이사, 김영훈 이사, 신혜경 익산시체육회 부회장 등 외부인사와 김훈 익산시축구협회장과 임원 등이 참석했다.     아울러 축구 동호인 활성화와 체육발전을 위해 헌신한 이돈회 익산시축구협회 50대 상비군 감독, 최진섭 익산시축구협회 이사에게 감사패와 상품이 전달됐다.   이날 대회는 20,30대부, 40대부, 50대부, 60대부 4개 부문으로 운영한다. 경기시간은 50분(전,후반 25분)으로 진행하여 각 부문별로 공동3위 2팀, 준우승, 우승을 시상한다. 거기다 3월 31일 시상식에 앞서 익산시체육회 임.직원과 쥬얼리 여성 축구팀과 이벤트 경기를 준비해 동호인과 함께  땀 흘리며 호흡하는 시간을 가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조상호 과장 대독)은 환영사에서 “2024년 첫 대회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준비해 주신 조장희 회장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서로 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김훈 익산시축구협회장은 “본 대회를 시작으로 더 많은 대회와 리그를 개최하여 동호인 여러분과 함께 즐기고 운동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조장희 회장(익산시체육회장)은 "2024년 첫 대회에 많은 동호인이 참석하여 보람을 느끼며 대회를 축하해 주시기 위해 바쁘신데도 참석해 주신 내. 외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대회 명칭과 같이 축구 동호인이 한마음 되어 생활 체육 활성화 및 저변 확대에 기여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익산시 건설의 선두 종목이 되어 주시길 바라며 익산시와 익산시체육회는 시민의 건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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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6
  • 익산시체육회, 제52회 춘계 전국 남.여 초.증.고등학교 유도연맹전 개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체육회는 18일(월) '제52회 춘계 전국 남.여 초.중.고등학교 유도연맹전'을 익산시 팔봉동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유도선수와 가족, 내.외빈 등 약 4,000여 명이 23일까지 열리는 이 대회는 익산시에 6일간 체류하며 숙박 및 식사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다.   개회식은 제38대 대한체육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한국유도원 김정행 이사장, 심완보 한국초.중,고등학교 유도연맹 회장과 임직원, 유도 원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아울러 정헌율 익산시장, 최종오 익산시의장,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 한정수 도의원, 김진규 시의회 운영 위원장 및 7명의 시의원이 참석, 성대한 개회식을 치렀다.     특히 이날 신규병 익산시유도회장은 유도 8단으로 승단한 조석기 전북특별자치도 유도회 고문, 구상회 전북특별자치도 유도회 상임부회장에게 승단증을 수여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환영사에서 “유도가 익산에서 더욱 활성화되도록 많은 대회를 유치하는데 아낌없이 지원하겠다” 전했다. 이어, 심완보 한국초.중.고등학교연맹 회장은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정헌율 시장님과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익산에서 처음으로 대회를 개최하는데도 불구하고 철저하게 준비해 주셔서 유도인을 대표하여 감사드린다"며 “친절한 시민과 숙박 및 먹걸리가 훌륭한 익산에서 내년에도 대회가 개최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익산시 체육 관계 부처가 경기장 내 위치하고 있어 빠른 대응과 친절함이 타 시도가 본받아야 할 점"이라고 강조했다.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유도 원로님을 모시고 익산에서 훌륭한 대회를 개최함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유도의 꿈나무들이 그동안 쌓은 기량을 맘껏 자랑할 수 있는 기회와 장소를 만들어 주신 정헌율 시장님과 직원분에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익산시체육회도 익산시 정책에 맞추어 많은 전국 대회가 익산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 방식은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3월 18일, 19일은 남.여 고등부 개인전, 20일은 남.여 고등부 단체전, 21일은 남.여 중등부 개인전, 22일은 남.여 중등부 단체전과 남.여초등부 개인전, 23일은 남.여초등부 단체전과 고등부 KATA로 경기를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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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9
  • 정헌율 익산시장, '대한펜싱협회' 공로패 수상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정헌율 익산시장이 대한펜싱협회로부터 펜싱 발전 공로패를 수상했다. 15일 익산시에 따르면 정 시장은 펜싱 아카데미 건립과 펜싱 국가대표 선발전 개최, 상비군 전지훈련 등 펜싱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다. 정헌율 시장은 전국체전을 시작으로 명품 스포츠도시 익산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왔다. 특히 펜싱 분야에서는 펜싱 아카데미를 건립하고 각종 대회를 유치하는 등 펜싱 메카 도약을 위해 각고의 공을 들였다. 그 결과 2020년 이후 펜싱 국가대표 선발전을 비롯해 중·고등학교 펜싱 대회, 상비군 전지훈련 등을 익산시에 유치하며 펜싱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지난 1월에는 '대한펜싱협회 유소년 국가대표 선발전 및 전국 남녀종목별 오픈펜싱선수권 대회 겸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오는 7월과 11월에는 각각 1,500여 명의 선수가 참여하는 '중고펜싱 선수권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익산시의 펜싱 인프라와 다수의 대회 개최 경험을 활용해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며 "적극적인 대회 유치와 안정적인 운영으로 선수단과 지역 소상공인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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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8
  • 익산시, 잇단 체육대회 개최…스포츠 도시로 '각광'
    - 펜싱 국가대표 상비군 전지훈련, 약 60명의 선수 열띤 땀 흘려 - - 리틀야구 동계 스토브리그 개최를 통한 20개 리틀야구단 익산시 방문 -   [익산=전북포커스 김분옥 기자] 익산시가 전국 규모 체육대회와 전지 훈련을 잇따라 개최하며 겨울 한파를 녹이고 있다. 7일 시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닷새간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3회 한국초등연맹 개인선수권 전국초등학교 태권도대회'가 주최 측 추산 2,100여 명의 선수를 포함해 학부모, 임원 등 약 5,000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어 지난달 24일부터 2주간 진행된 '펜싱 국가대표 상비군 동계 전지훈련'도 약 60여 명의 선수단이 구슬땀을 흘린 가운데 지난 6일 종료됐다. 지난달 2024 대한펜싱협회 유소년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과 2024 전국남녀종목별 오픈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이 10일간 개최되는 등 익산시가 스포츠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는 겨울시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약 20개팀이 방문하는 리틀야구 스토브리그를 오는 25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이어 3월에도 전국 규모 초·중·고 유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더욱 활발한 유치활동을 통해 각종 스포츠 대회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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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8
  • 완주군, 전지훈련 선수단 몰려… 지역경제 ‘후끈’
    완주군에 선수들이 몰려오고 있다. 12일 완주군은 1월 한 달에만 완주군을 찾는 전지훈련팀 선수들이 500여 명을 넘어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선 지난 9일부터 시작해 오는 19일까지 유소년축구 7개팀이 완주에서 훈련을 갖고 있다. 선수만 272명, 임원과 지도자까지 포함하면 350여 명에 달한다.  이들은 용진 생활체육구장, 산업단지 중앙공원, 상관축구장 등 관내 6개 구장을 사용하고 있다.  전지훈련 기간 동안 선수들은 관내 숙박업소에 머물고, 주말에는 학부모들의 방문까지 이어져 지역 상권에 큰 활력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태권도팀도 완주에서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0일부터 우석대 실내체육관에서 전지훈련을 시작한 서울 동성고 태권도팀 20여 명은 16일까지 머물 예정이다.  국제규격을 갖춘 완주군 테니스장에서는 5개 팀 80여 명이 전지훈련을 진행 중이다.  완주군은 뛰어난 스포츠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지훈련, 대회를 적극 유치하며 스포츠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에는 13개의 축구장과 국제규격을 갖춘 테니스장, 파크골프장 등 체육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완주군체육회, 우석대 태권도학과, 전북 체육중고등학교 등 전문 체육기관·단체와 함께 스포츠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1일에는 유희태 완주군수가 유소년 전지훈련 7개팀 지도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갖기도 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지난 2023년도에 유소년축구와 국가대표 레슬링팀 등 전지훈련 및 전국대회 유치를 통해 1만5,000여 명이 완주군을 찾았고, 약 42억 원의 경제적 수익을 얻었다”며 “올해에는 좀 더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2만 명 이상이 지역을 찾아 지역경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목표를 밝혔다. 이어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우리 지역의 멋과 맛을 알리고, 향후 재방문의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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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5
  • 익산시, ‘갑진년 청룡의해 스포츠로 활짝’
    익산시는 새해를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스포츠마케팅을 공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1월에는 야구, 육상, 펜싱 등 선수팀들이 전지훈련을 위해 익산을 방문한다. 서울 대치중학교 야구부, 육상(투척) 국가대표 상비군 및 꿈나무 선수, 펜싱 국가대표 상비군 및 약 20개팀 이상의 리틀야구단이 종합운동장 및 반다비 체육관에서 동시에 훈련을 진행한다. 총인원 400여명인 이들은 2주 이상을 익산시에 체류하면서 기량을 갈고 닦을 예정이다. 특히 리틀야구 스토브리그에 프로야구 레전드인 양준혁 감독의 양신리틀야구단이 참여 예정이며, 투척 국가대표 상비군에는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김태희 선수가 포함되어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이에 더해 시는 1,2월에 전국규모 체육대회 2개를 개최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한다. 오는 13일부터 대한펜싱협회가 주최하는 ‘2024 대한펜싱협회 유소년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과 ‘2024 전국남녀종목별 오픈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이 10일간 개최되어 약 1,800명의 선수단이 방문할 예정이다. 2월 3일부터 8일까지 5일간 2,000여명 이상의 선수단이 방문하는‘제3회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개인선수권태권도대회’가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주최로 개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격적으로 전지훈련과 전국규모 체육대회를 유치했다”라며 “앞으로 더욱 활발한 유치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를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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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4-01-03
  • 익산시장애인체육회, 2023 ' 체육상' 시상식
    익산시장애인체육회는 26일 팔봉동 반다비체육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2023년 익산장애인 체육을 빛낸 각 분야의 유공자를 선정해 체육상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허 전 부시장을 비롯한 최종오 익산시의회의장, 시‧도의원, 수상자 가족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하여 수상자분들에게 격려와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익산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체육상 시상식을 위해 지난 11월부터 공정한 심의를 거쳐 장애인체육 분야에서 익산시의 명예와 위상을 드높인 개인 59명 및 단체 1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은 익산시장애인체육회 왕경배 사무국장과 체육진흥과 한규상 주무관이, 대한장애인체육회장 표창은 익산시장애인체육회 김희진 봉사단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라북도지사 표창은 익산시장애인체육회 이해석 부회장 외 2명에, 전라북도교육감 표창은 곽세연(원광여자중학교)외 5명에, 전라북도장애인체육회장 표창은 남미희(이사)에게 돌아갔다. 익산시장 표창은 공로, 유공, 봉사부문으로 나뉘어 김지연(육상 선수)외 14명이, 익산시장애인체육회장 표창에는 우수선수부문 고미정(보치아)외 9명이 수상했다. 이 밖에 김진규(익산시의회 운영위원장), 손수길(이사), 이도연(사이클선수)에게는 공로패를, 조규대(시의원), 김미선(시의원), 최의봉(이사)에게는 감사패를 전달했다.   장애인체육회는 전문 및 생활체육 활성화 기반 구축을 통한 선진장애인 체육발전과 장애인 가맹단체 운영 여건 개선 등을 통해 장애인체육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애인체육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수상자들에게 격려와 감사를 전한다”라며 “명품 장애인 체육복지 도시로서의 위상을 드높이며 비장애인과 같이 활동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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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3-12-27
  • kt wiz 프로야구단, 연고지 익산에 이웃사랑 후원물품 기탁
    - 익산지역 사회인·아마추어 야구단에 3천만원 상당 야구용품 후원 -   익산시에 2군 연고지를 둔 kt wiz 프로야구단이 지난 21일 지역 내 야구인들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5천만원 상당의 생활용품과 야구용품을 기탁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헌율 익산시장을 비롯해 KT스포츠 이호식 대표이사, kt wiz 나도현 야구단장, 정명곤 경영기획실장, 강신혁 마케팅센터장, 엄양섭 익산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이선호 익산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 등이 함께했다. 기탁된 2천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은 익산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지역내 저소득층 및 홀몸세대 등 도움이 필요한 2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고, 3천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은 익산시야구소프트볼협회를 통해 리틀야구단 및 사회인·아마추어 야구단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시와 kt wiz 프로야구단은 지난해 9월 상호 협력을 통한 마케팅 활성화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매년 kt wiz 1군 수원 홈경기에 익산 야구팬을 초청해 ‘익산 Day’ 행사를 개최하는 등 지역 내 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호식 KT스포츠 대표이사는 “소외계층에 더욱 관심이 필요한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준비한 선물 꾸러미와 야구용품이 익산지역의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되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 등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준 kt wiz 프로야구단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kt wiz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활동 및 시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스포츠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3년 KBO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차지한 kt wiz 프로야구단은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지역 야구단을 위해 야구용품을 후원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는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생활용품 등을 전북 사회공동모금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 지역
    • 익산시
    2023-12-22
  • 익산시체육회, 웨스턴라이프호텔 시상식 개최.... 체육대상은 육상 '김태희' 선수
    [익산=전북포커스 김분옥 기자] 익산시체육회(회장,조장희)는 지난 18일(월) 오후 3시, 익산 웨스턴라이프 호텔에서 '2023 익산시 체육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한 해 동안 스포츠를 통한 익산시 위상을 드높이고 체육 발전에 기여한 체육인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는 뜻깊은 행사이다.   이날 시상식에는 정헌율 익산시장, 최종오 익산시의장, 정강선 전라북도체육회장, 이태수 전라북도 체육정책과장, 김대중 도의원, 김정수 도의원, 윤영숙 도의원, 한동현 익산시 부의장과 시의원 15명이 참석했다. 아울러 수상자와 가족, 본 회 임원, 종목단체 회장, 읍면동체육회장과 체육 동호인 약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종목단체인 생활무용협회에서 발리댄스, 에어로빅힙합협회에서 힙합댄스를 재능 기부한 축하 공연으로 막을 올렸다.   특히, 시상식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체육 대상은 김태희 선수(이리공고 소속)가 상패와 격려금 100만원을 수상했다. 김태희 선수는 중국 항정우 아사아게임에서 육상 해머 던지기 종목으로 한국 신기록과 육상 역사상 해머 던지기 종목에서 우리나라 첫 동메달을 안겨줬다. 또한, 목포에서 열린 전국체전에도 참가하여 가볍게 금메달을 차지했다. 최우수 선수상은 허예림(탁구), 김성룡(유도), 우수선수상은 이승철(유도), 최지영(펜싱), 최명진(육상), 이재현(검도), 한 채민(유도), 이태연(게이트볼), 김도원(핸드볼), 이정진(검도) 선수가 수상했다. 지도자상은 우수연(탁구감독), 김재철(족구코치), 김수완(리틀야구감독), 장원태(축구감독)”지도자가 수상하였으며 단체상은 전북제일고등학교 핸드볼부, 익산시펜싱협회, 익산시 유도회가 차지했다. 생활체육 클럽상은 위너클럽(족구), 한마음클럽(배구), 여함볼링협회(볼링), 수도클럽(파크골프), 초아클럽(배드민턴)이 수상했다.    거기다 초아클럽은 올해 동호인리그 왕중왕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클럽이다. 체육 발전을 위해 묵묵히 지원하시는 분에게 수여하는 감사패는 이명용(익산경찰서 교통관리계 경감), 하태양(익산교육지원청), 강성자(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에게 수여했다.   특별표창은 제계27위 ㈜하림그룹 김홍국 회장(익산시체육회 고문)에게 수여됐다. 김 회장은 익산 경제 발전의 중축 역할을 담당하는 익산 향토기업의 총수로서 소외계층과 체육 활동 등에 후원을 아끼지 않았다.  그리고 88 올림픽 핸드볼 메달리스트 임미경 전라북도체육회 부회장, 10월 익산에서 열린 SK네트위스 서경레이디스 클래식 골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익산시 홍보대사 박현경 프로 3명에게 수여했다. 공로상 부문에는 송호용(익산시체육회 부회장)외 16명, 생활체육 공로상에는 이신규(익산고등학교 교장)외 16명에게 수여했다. 공로상은 체육진흥에 아낌없는 후원과 지원으로 체육진흥을 통한 익산시 체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데 큰 역할을 하신 체육인에게 주는 상이다. 익산시장 표창은 한승희(생활무용협회장), 김재복(망성면체육회부회장)에게 주어졌다. 전라북도지사 표창은 임광수(익산시체육회이사), 김선하(변호사)가 수상했다. 전라북도체육회장 상은 최성협(바둑협회장), 정범수(익산시체육회이사), 최하연(익산시체육회 직원)이 수상하였으며 대한체육회장 상은“ 권의진(파크골프협회장), 최영진(익산시체육회이사)가 영광을 차지했다. 이날 수상자 전원에게 상패와 격려금을 수여하고 함께 축하해 준 체육인 가족 모두에게 작은 기념품을 나눠줌으로써 온정이 넘치는 시상식이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수상자 모두에게 축하드리며 체육을 통한 시민 건강과 익산시 위상을 높인 체육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체육 활성화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수상자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수상자로 선정되지 않은 체육인이 있기에 익산시 체육이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이라며 "체육회장으로서 체육인과 더 소통하고, 희로애락을 함께하는 시간을 더 많이 보냄으로써 체육인의 수장 역할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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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3-12-20
  • 전북현대모터스FC, “프로축구 지원해준 전주시에 깊은 감사”
    - 대한민국 축구 영웅인 박지성 테크니컬 디랙터와 홍정호·김진수·백승호 등 주장단도 참석  - 주장 홍정호 선수 등 전북현대 선수단, 전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전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대한민국 축구 영웅인 박지성 테크니컬디랙터와 홍정호·김진수·백승호 선수 등 전북현대모터스FC 선수단이 프로축구 발전과 구단 및 팬의 편의를 위해 힘써온 전주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7일 전주시청을 찾은 허병길 대표이사와 이도현 단장, 박지성 테크니컬디랙터, 주장인 홍정호 선수, 부주장인 김진수·백승호 선수 등 전북현대모터스FC 대표단과 환담의 시간을 가졌다. 전북현대모터스FC 선수단은 지난해 홈구장인 전주월드컵경기장 관람석을 개선한 데 이어 올해 경기장 경관조명과 보안등을 개선하는 등 프로축구 발전과 관람 편의 제공을 위해 힘써준 전주시에 감사를 표하고 우호협력 관계를 한층 돈독히 하기 위해 전주시를 방문했다. 실제로 시는 지난해 전주월드컵경기장의 관람석 중 선호도가 낮은 엣지형 관람석(600석)과 테이블을 신형으로 교체했으며, 최근 전주월드컵경기장 동측 경관조명과 보안등을 전북현대모터스FC의 메인 팀컬러인 초록색 LED조명으로 바꿨다. 또한 축구팬의 관람 편의를 위해 홈경기가 열리는 날 전주지역 주요 거점과 경기장을 오가는 시내버스 특별노선인 1994번 버스도 최근 운행을 재개했다. 이는 코로나19 여파로 프로스포츠 경기 중지 및 관중 입장 금지 등에 따라 운행을 중단한 지 3년 만의 일이다. 시는 내년에는 40억 원의 예산을 추가 투입해 선수들의 다양한 퍼포먼스가 가능하도록 경기장 내 조명을 LED로 교체하고, 대체 보조경기장을 조성하는 등 전북현대모터스FC 지원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날 시청을 찾은 주장 홍정호 선수 등 전북현대모터스FC 선수들은 팀의 연고지인 전주시 발전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 50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기도 했다. 허병길 전북현대모터스FC 대표이사는 이날 “2023년은 경기 운영 면에서 힘든 해였지만 단 페트부르크 신임 감독 영입으로 구단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선수들의 경기력이 빠르게 회복돼 K리그 막바지로 갈수록 전북현대모터스FC가 예전의 명성을 회복하고 있다는 확신이 생겼다”면서 “전주시가 전북현대모터스FC를 위해 물심양면 지원을 해주는 것에 늘 감사하고 있고, 내년에는 더 좋은 경기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북현대모터스FC는 우리 지역에 정착한 후 지역 축구 및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에 공헌하고, 전주시민과 전북도민을 넘어 많은 국민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대표 구단”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수준 높은 스포츠 문화를 즐기고, 전북현대모터스FC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구단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전주시
    202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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