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수.축산.식품Home >  농.수.축산.식품 >  유통업
-
익산로컬푸드직매장(모현점), 설 명절 선물 세트 할인… 배송비 지원까지
- 오는 12일까지 설 명절 농산물 기획 행사 운영 - - 다이로움 카드 사용 가능… 배송비 지원 혜택 제공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익산 로컬푸드직매장 모현점은 설 명절을 맞아 기획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푸드재단은 설 대표 과일인 사과와 배를 비롯해 수산물, 유과 등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된 세트 상품을 마련했다. 할인 행사에 대한 사전 예약과 택배 배송 신청은 오는 12일까지 가능하며, 선물 세트를 3만 원 이상 구매할 경우 무료 배송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다이로움 카드 이용자는 인센티브 혜택을 통해 최대 10%의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매장 내 정육 코너는 설 명절 연휴까지 한돈(생삼겹살, 생오겹살)과 한우(꽃등심 등 구이류)를 대상으로 2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김선웅 실장은 “이번 설을 맞아 지역에서 생산된 다양한 농·축산물로 선물 세트를 준비했다”며 “올 설 명절에는 감사하고 소중한 분들께 익산 로컬푸드 선물 세트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학교급식 품질과 위생 ‘한 단계 업’
'친환경 냉동탑차 도입·농산물 저온저장시설 보강, 급식 유통체계 개선 앞장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2025년도 익산시 학교급식지원센터 시설장비지원 보조사업으로 함열에 위치한 APC(농산물저온저장시설) 분소의 농산물 저온유통시설을 보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익산시 학교급식지원센터의 농산물 저온유통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으며, 시설과 장비를 보강하는 데 총 1억1천만원 규모의 지원이 이뤄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친환경 LPG 냉동탑차 구입 △농산물 검수장의 철저한 위생 관리를 위한 자동문 설치 △농산물 입고장 저온 유지 및 이물질 유입 방지를 위한 냉동창고용 도크실(Dock Seal)을 설치하였으며, 학교급식지원센터 실무자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급식 공급 체계의 실질적인 개선이 이뤄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는 이번 시설보강을 통해 여름철 급격한 온도 변화로 발생할 수 있는 식재료 변질 가능성을 사전에 예방하고, 학교급식 콜드체인(저온유통체계)을 강화해 식재료의 품질과 신선도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농산물 저온유통을 위한 포장재 등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23평 규모의 물품 보관창고를 설치함으로써 농산물저온저장시설 공간의 활용도를 높였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시설·장비 지원사업을 통해 익산시 학교급식의 품질과 먹거리 안전성을 한층 더 강화함으로써 우리 시민의 건강까지 책임지는 푸드플랜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익산시 학교급식지원센터는 지난 5일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주관하는 2026년도 학교급식지원센터 시설장비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2050 탄소중립 가속화’를 위한 전기 냉동탑차 및 전기차 고속충전 시설보강 등 약 1억4천만원 이상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계획이다.
-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지역 우수농산물 글로벌 시장 진입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이하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관내(낭산면·왕궁면·금마면) 생강작목반과 지속적인 협업을 통하여 지역 농산물 계약재배 및 판로 확대 사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가운데, 다가오는 새해에는 익산에서 생산되는 지역 농산물 생강이 관내 식품기업을 통해 중국시장 수출길에 오를 전망이다. 현재 익산시 국가식품클러스터(이하 국식클)에는 이미 90여 개 이상의 식품기업이 입주하여 활성화 궤도에 진입함으로써 ‘세계로 향하는 대한민국’ 식품산업 트렌드에 발맞추어,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에서도 국식클 입주 식품기업과의 지역 농산물 공급 계약을 통해 익산 농산물의 공급망을 내·외수 시장까지 확대하고 있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는 올해 내수시장 식품기업에 지역 원재료를 집중 공급한반면, 새해 병오년에는 중국 해외시장으로 판로를 확대하는 관내 식품기업과 MOU를 체결하여 계약재배 물량 중 약 20톤을 생강차의 원재료로 공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년 대비 지역 농산물 공급 규모가 236% 상승한 1,214톤의 실적을 달성하였으며, 내년도 사업계획 역시 지역 농산물 유통 다각화 및 판로 확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지역 농산물의 유통 다각화 추진전략으로 익산 농산물의 우수성을 전파하고 식품기업 지역 원재료 공급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익산시, 재단, 생산 농가, 식품기업 간의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12월 나눔행사로 따뜻한 마음 한 줌 전해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소외된 우리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12월 먹거리 나눔 봉사활동을 본격 시작한다. 첫 번째 나눔은 지난 3일 송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익산푸드봉사단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건달연두부푸딩 180개와 보리빵 50개를 지역사회 저소득층 100가구에 온정의 손길로 전달했다. 김미정 익산푸드 나눔봉사단 회장은“질 좋은 재료로 만든 익산 지역 먹거리를 소외된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앞으로도 작은 정성이지만 꾸준한 나눔을 통해 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관계자는“앞으로도 지속적인 먹거리 나눔을 통해 먹거리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이 끼니 걱정 없이 지낼 수 있도록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익산푸드 나눔봉사단은 지역사회 먹거리 불평등 해소를 위해 오는 6일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통해 12월 나눔 이야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다이로운 우리농산물 요리교실’ 운영 활개
(재)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이하 익산푸드)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안전한 먹거리 인식 확산을 위해 운영 중인 ‘다이로운 우리농산물 요리교육’이 다문화여성과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활기를 띠고 있다. 익산푸드는 지난 15일, 다문화 여성 및 관내 시민들을 대상으로 추석 명절 대비 “각종 야채전 만들어 보기” 요리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수업에서는 제철 채소를 활용해 전통 방식의 야채전을 함께 만들고, 참가자들이 직접 조리하며 농산물의 소중함과 지역 먹거리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요리교육은 단순한 조리 실습을 넘어, 지역 농산물과 사람을 요리로 연결하는 따뜻한 소통의 장’으로 자리잡고 있다. 다가오는 10월에는 모현동 평생학습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가을고추와 함께 고추잡채’ 만들기 수업과, 11월 장년 남성들을 위한 실생활 맞춤형 요리교실, ‘손쉽게 만드는 된장찌개와 닭볶음탕’ 클래스가 예정되어 있다. (재)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관계자는 “단순한 요리 강좌를 넘어서,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호 교류하며 식생활 교육은 물론 건강한 식문화 조성에도 기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 소비층을 다양화할 수 있는 요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다이로운 우리농산물 요리교실’은 지난 8월부터 시작되어 11월까지 4개월간 운영되며, 제철 특산물과 지역 농산물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수업들이 이어질 전망이다.
-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매월 따뜻한 손길로 지역사회 훈훈한 감동 전해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도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반찬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나눔 행사는 지난 18일 모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모현 로컬 나눔봉사단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멸치고추조림 밑반찬을 홀몸 어르신, 한부모 가정, 장애인 가구 등 3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김미정 모현로컬나눔봉사단 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기꺼이 참여해 주신 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정성이 담긴 반찬이 소외된 이웃들의 여름철 건강 관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익산푸드 관계자는“작은 나눔이지만, 정을 나눌 수 있는 진심 어린 교류를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한다. 앞으로도 건강한 먹거리 나눔 봉사를 지속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는 2023년 9월부터 매월 정기적인 반찬 나눔 봉사와 더불어 다양한 직거래 장터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먹거리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
익산시-NS홈쇼핑, 'NS 푸드페스타 2025 in 익산' 요리 축제 개최
- 대학생·아빠와 자녀·글로벌 라면 등 3개 부문…오는 30일까지 신청·접수 - - 총상금 1억 원 규모…오는 9월 26~27일 하림 퍼스트키친서 본선 진행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미식도시 익산에서 총상금 1억 원 규모의 특별한 요리경연대회가 펼쳐진다. 익산시는 'NS 푸드페스타 2025 in 익산'에서 진행되는 요리경연대회 참여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NS 푸드페스타는 익산시와 NS홈쇼핑이 공동 주최하며, 오는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열린다.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요리경연대회는 △미식 간편식 △조리 전공 대학생 △아빠와 자녀 △글로벌 라면 등으로 나눠 본선이 진행된다. '조리 전공 대학생 부문'은 9월 26일 '신선한 원물의 맛을 극대화한 요리'를 주제로 진행된다. 제철 식재료와 익산시 농산물을 활용해 현장에서 조리한 음식을 심사해 최우수상 1팀 300만 원, 우수상 2팀 각 100만 원, 특선 17팀 각 50만 원이 수여된다. 이어 9월 27일에는 14세 미만 자녀와 아빠가 함께 참여하는 '아빠와 자녀 부문'이 '산지에서 갓 수확한 식재료의 신선함을 살린 요리'를 주제로 열린다. 주재료로 제철 채소와 자녀가 좋아하는 신선한 야채 1종 이상을 필수로 사용해야 하며, 최우수상 1팀 100만 원, 우수상 1팀 50만 원, 특선 38팀 각 30만 원이 주어진다. 같은 날 '글로벌 라면 부문'은 재한 외국인, 다문화가족, 유학생 등이 참여할 수 있다. '나라별 퓨전 라면 요리'를 주제로 ㈜하림 더미식 라면과 개인 재료를 활용해 음식을 만들면 된다. 최우수상 1팀 100만 원, 우수상 1팀 50만 원, 특선 18팀 각 30만 원이 시상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온라인(pr.nsmall.com)으로 가능하며, 예선을 거쳐 본선은 축제 현장에서 진행된다. 심사는 셰프, 식품 전문가, 시민평가단이 참여해 창의성·맛·시각성 등을 종합 평가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경연대회는 지역 농산물 소비를 늘리고 미식도시 익산의 브랜드 가치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요리에 관심 있는 많은 분의 도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요리 경연 중 '미식 간편식' 부분은 뜨거운 관심 속에 참가자 50팀 모집이 완료됐다.
-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ESG 비전 선언
- ESG 가치를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조직문화 기틀 마련 -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이하 재단)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본격화를 위한 비전을 공식 선언하며, 지역 먹거리 생태계의 지속가능성 확보에 나섰다. 재단은 지난 28일,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2025 ESG 비전 선언식’을 개최하고, 향후 추진전략과 중점과제를 담은 ESG 기본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선언은 ‘더불어 사는 사회, 우리는 하나’라는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ESG라는 환경적·사회적·윤리적 목표를 채택하여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준비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이날 발표된 ESG 추진전략은‘지구와 다음 세대를 위한 로컬푸드 가치소비 실현’을 미션으로 하여, ▲환경친화적인 녹색 경영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상생 경영 ▲공정하고 투명한 윤리 경영을 3대 전략목표로 제시했다. 환경 분야에서는 전 직원과 함께하는 에너지 절감 캠페인을 시작으로 ▲대중교통 이용 출·퇴근 챌린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직매장 자원 재활용 코너 운영 ▲로컬푸드 친환경 포장재 지원사업을 실시하여 기후위기 대응 2050 탄소중립을 실현할 계획이다. 사회 분야에서는 지역농가-소상공인 상생지원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직매장 진열기간 만료 농산물을 관내 소상공인 대상으로 50% 할인된 가격으로 공급, 재단이 농가에 보조금 20%를 지원한다. 또한 홀몸 어르신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역 먹거리 활용 반찬 나눔 봉사 활동도 확대할 예정이다. 지배구조 부문에서는 ▲ESG 위원회 운영 및 경영활동 공시 ▲모든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소통경영 ▲임직원 인권교육 및 상호적 노사관계 형성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지배구조를 구축함으로써 윤리경영에 앞장선다. 김완수 센터장은 “우리 재단은 지속가능한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로컬푸드의 사회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바른 먹거리 복지를 실현함으로써 환경을 살리고, 사람을 살리고, 함께 성장하는, 진정한 ESG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
NS홈쇼핑, 전국 미식가 익산으로…'NS 푸드페스타' 참가자 모집
- 9월 26~27일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NS 푸드페스타' 개최 - 식품산업의 중심지 익산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대표 식문화축제 'NS 푸드페스타'가 전국 요리 경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익산시는 NS홈쇼핑과 공동으로 오는 9월 26~27일 함열읍 제4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NS 푸드페스타'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NS 푸드페스타는 총상금 1억 원, 국내 최대 규모의 전국 요리경연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올해도 경연에 참여할 요리 인재들의 도전을 기다리고 있다. 자격 제한 없이 누구나 2인 1팀으로 구성해 참가할 수 있으며, 신청은 오는 7월 30일까지 NS홈쇼핑 PR 누리집(pr.nsmall.com)에서 하면 된다. 서류 심사를 거쳐 다음 달 5일 요리경연 참가팀을 발표할 예정이다. 요리경연은 축제 첫날인 9월 26일 열리며, 주제는 '자연의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한 가장 맛있는 레시피'다. 미식 간편식 부문 50팀, 조리 전공 대학생 부문 20팀 등 총 70개 팀이 열띤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이튿날인 9월 27일에는 특별경연이 진행된다. '아빠와 자녀 요리대회'에는 14세 미만 자녀와 아버지로 구성된 40팀이 참가하고, '글로벌 라면 경연'에는 국내 거주 외국인 20팀이 이색 레시피를 선보인다. 이번 축제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방문객이 직접 보고 즐기는 체험형 축제로 구성될 예정이다. 생생한 요리 현장을 가까이에서 관람하며 풍성한 미식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NS 푸드페스타는 우리 식재료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창의적인 미식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시민과 관람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NS 푸드페스타'는 국내 최대 규모의 요리경연으로 2008년부터 매년 ㈜하림 그룹 계열사인 NS홈쇼핑 주관으로 서울에서 개최하다 2022년부터 익산에서 열리고 있다.
-
-
익산로컬푸드직매장(모현점), 설 명절 선물 세트 할인… 배송비 지원까지
- - 오는 12일까지 설 명절 농산물 기획 행사 운영 - - 다이로움 카드 사용 가능… 배송비 지원 혜택 제공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익산 로컬푸드직매장 모현점은 설 명절을 맞아 기획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푸드재단은 설 대표 과일인 사과와 배를 비롯해 수산물, 유과 등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된 세트 상품을 마련했다. 할인 행사에 대한 사전 예약과 택배 배송 신청은 오는 12일까지 가능하며, 선물 세트를 3만 원 이상 구매할 경우 무료 배송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다이로움 카드 이용자는 인센티브 혜택을 통해 최대 10%의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매장 내 정육 코너는 설 명절 연휴까지 한돈(생삼겹살, 생오겹살)과 한우(꽃등심 등 구이류)를 대상으로 2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김선웅 실장은 “이번 설을 맞아 지역에서 생산된 다양한 농·축산물로 선물 세트를 준비했다”며 “올 설 명절에는 감사하고 소중한 분들께 익산 로컬푸드 선물 세트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
- 지역
- 익산시
-
익산로컬푸드직매장(모현점), 설 명절 선물 세트 할인… 배송비 지원까지
-
-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학교급식 품질과 위생 ‘한 단계 업’
- '친환경 냉동탑차 도입·농산물 저온저장시설 보강, 급식 유통체계 개선 앞장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2025년도 익산시 학교급식지원센터 시설장비지원 보조사업으로 함열에 위치한 APC(농산물저온저장시설) 분소의 농산물 저온유통시설을 보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익산시 학교급식지원센터의 농산물 저온유통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으며, 시설과 장비를 보강하는 데 총 1억1천만원 규모의 지원이 이뤄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친환경 LPG 냉동탑차 구입 △농산물 검수장의 철저한 위생 관리를 위한 자동문 설치 △농산물 입고장 저온 유지 및 이물질 유입 방지를 위한 냉동창고용 도크실(Dock Seal)을 설치하였으며, 학교급식지원센터 실무자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급식 공급 체계의 실질적인 개선이 이뤄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는 이번 시설보강을 통해 여름철 급격한 온도 변화로 발생할 수 있는 식재료 변질 가능성을 사전에 예방하고, 학교급식 콜드체인(저온유통체계)을 강화해 식재료의 품질과 신선도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농산물 저온유통을 위한 포장재 등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23평 규모의 물품 보관창고를 설치함으로써 농산물저온저장시설 공간의 활용도를 높였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시설·장비 지원사업을 통해 익산시 학교급식의 품질과 먹거리 안전성을 한층 더 강화함으로써 우리 시민의 건강까지 책임지는 푸드플랜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익산시 학교급식지원센터는 지난 5일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주관하는 2026년도 학교급식지원센터 시설장비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2050 탄소중립 가속화’를 위한 전기 냉동탑차 및 전기차 고속충전 시설보강 등 약 1억4천만원 이상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계획이다.
-
- 지역
- 익산시
-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학교급식 품질과 위생 ‘한 단계 업’
-
-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지역 우수농산물 글로벌 시장 진입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이하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관내(낭산면·왕궁면·금마면) 생강작목반과 지속적인 협업을 통하여 지역 농산물 계약재배 및 판로 확대 사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가운데, 다가오는 새해에는 익산에서 생산되는 지역 농산물 생강이 관내 식품기업을 통해 중국시장 수출길에 오를 전망이다. 현재 익산시 국가식품클러스터(이하 국식클)에는 이미 90여 개 이상의 식품기업이 입주하여 활성화 궤도에 진입함으로써 ‘세계로 향하는 대한민국’ 식품산업 트렌드에 발맞추어,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에서도 국식클 입주 식품기업과의 지역 농산물 공급 계약을 통해 익산 농산물의 공급망을 내·외수 시장까지 확대하고 있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는 올해 내수시장 식품기업에 지역 원재료를 집중 공급한반면, 새해 병오년에는 중국 해외시장으로 판로를 확대하는 관내 식품기업과 MOU를 체결하여 계약재배 물량 중 약 20톤을 생강차의 원재료로 공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년 대비 지역 농산물 공급 규모가 236% 상승한 1,214톤의 실적을 달성하였으며, 내년도 사업계획 역시 지역 농산물 유통 다각화 및 판로 확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지역 농산물의 유통 다각화 추진전략으로 익산 농산물의 우수성을 전파하고 식품기업 지역 원재료 공급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익산시, 재단, 생산 농가, 식품기업 간의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 지역
- 익산시
-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지역 우수농산물 글로벌 시장 진입
-
-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12월 나눔행사로 따뜻한 마음 한 줌 전해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소외된 우리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12월 먹거리 나눔 봉사활동을 본격 시작한다. 첫 번째 나눔은 지난 3일 송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익산푸드봉사단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건달연두부푸딩 180개와 보리빵 50개를 지역사회 저소득층 100가구에 온정의 손길로 전달했다. 김미정 익산푸드 나눔봉사단 회장은“질 좋은 재료로 만든 익산 지역 먹거리를 소외된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앞으로도 작은 정성이지만 꾸준한 나눔을 통해 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관계자는“앞으로도 지속적인 먹거리 나눔을 통해 먹거리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이 끼니 걱정 없이 지낼 수 있도록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익산푸드 나눔봉사단은 지역사회 먹거리 불평등 해소를 위해 오는 6일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통해 12월 나눔 이야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
- 지역
- 익산시
-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12월 나눔행사로 따뜻한 마음 한 줌 전해
-
-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다이로운 우리농산물 요리교실’ 운영 활개
- (재)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이하 익산푸드)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안전한 먹거리 인식 확산을 위해 운영 중인 ‘다이로운 우리농산물 요리교육’이 다문화여성과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활기를 띠고 있다. 익산푸드는 지난 15일, 다문화 여성 및 관내 시민들을 대상으로 추석 명절 대비 “각종 야채전 만들어 보기” 요리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수업에서는 제철 채소를 활용해 전통 방식의 야채전을 함께 만들고, 참가자들이 직접 조리하며 농산물의 소중함과 지역 먹거리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요리교육은 단순한 조리 실습을 넘어, 지역 농산물과 사람을 요리로 연결하는 따뜻한 소통의 장’으로 자리잡고 있다. 다가오는 10월에는 모현동 평생학습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가을고추와 함께 고추잡채’ 만들기 수업과, 11월 장년 남성들을 위한 실생활 맞춤형 요리교실, ‘손쉽게 만드는 된장찌개와 닭볶음탕’ 클래스가 예정되어 있다. (재)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관계자는 “단순한 요리 강좌를 넘어서,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호 교류하며 식생활 교육은 물론 건강한 식문화 조성에도 기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 소비층을 다양화할 수 있는 요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다이로운 우리농산물 요리교실’은 지난 8월부터 시작되어 11월까지 4개월간 운영되며, 제철 특산물과 지역 농산물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수업들이 이어질 전망이다.
-
- 지역
- 익산시
-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다이로운 우리농산물 요리교실’ 운영 활개
-
-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매월 따뜻한 손길로 지역사회 훈훈한 감동 전해
-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도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반찬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나눔 행사는 지난 18일 모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모현 로컬 나눔봉사단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멸치고추조림 밑반찬을 홀몸 어르신, 한부모 가정, 장애인 가구 등 3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김미정 모현로컬나눔봉사단 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기꺼이 참여해 주신 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정성이 담긴 반찬이 소외된 이웃들의 여름철 건강 관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익산푸드 관계자는“작은 나눔이지만, 정을 나눌 수 있는 진심 어린 교류를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한다. 앞으로도 건강한 먹거리 나눔 봉사를 지속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는 2023년 9월부터 매월 정기적인 반찬 나눔 봉사와 더불어 다양한 직거래 장터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먹거리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
- 지역
- 익산시
-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매월 따뜻한 손길로 지역사회 훈훈한 감동 전해
-
-
익산시-NS홈쇼핑, 'NS 푸드페스타 2025 in 익산' 요리 축제 개최
- - 대학생·아빠와 자녀·글로벌 라면 등 3개 부문…오는 30일까지 신청·접수 - - 총상금 1억 원 규모…오는 9월 26~27일 하림 퍼스트키친서 본선 진행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미식도시 익산에서 총상금 1억 원 규모의 특별한 요리경연대회가 펼쳐진다. 익산시는 'NS 푸드페스타 2025 in 익산'에서 진행되는 요리경연대회 참여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NS 푸드페스타는 익산시와 NS홈쇼핑이 공동 주최하며, 오는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열린다.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요리경연대회는 △미식 간편식 △조리 전공 대학생 △아빠와 자녀 △글로벌 라면 등으로 나눠 본선이 진행된다. '조리 전공 대학생 부문'은 9월 26일 '신선한 원물의 맛을 극대화한 요리'를 주제로 진행된다. 제철 식재료와 익산시 농산물을 활용해 현장에서 조리한 음식을 심사해 최우수상 1팀 300만 원, 우수상 2팀 각 100만 원, 특선 17팀 각 50만 원이 수여된다. 이어 9월 27일에는 14세 미만 자녀와 아빠가 함께 참여하는 '아빠와 자녀 부문'이 '산지에서 갓 수확한 식재료의 신선함을 살린 요리'를 주제로 열린다. 주재료로 제철 채소와 자녀가 좋아하는 신선한 야채 1종 이상을 필수로 사용해야 하며, 최우수상 1팀 100만 원, 우수상 1팀 50만 원, 특선 38팀 각 30만 원이 주어진다. 같은 날 '글로벌 라면 부문'은 재한 외국인, 다문화가족, 유학생 등이 참여할 수 있다. '나라별 퓨전 라면 요리'를 주제로 ㈜하림 더미식 라면과 개인 재료를 활용해 음식을 만들면 된다. 최우수상 1팀 100만 원, 우수상 1팀 50만 원, 특선 18팀 각 30만 원이 시상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온라인(pr.nsmall.com)으로 가능하며, 예선을 거쳐 본선은 축제 현장에서 진행된다. 심사는 셰프, 식품 전문가, 시민평가단이 참여해 창의성·맛·시각성 등을 종합 평가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경연대회는 지역 농산물 소비를 늘리고 미식도시 익산의 브랜드 가치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요리에 관심 있는 많은 분의 도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요리 경연 중 '미식 간편식' 부분은 뜨거운 관심 속에 참가자 50팀 모집이 완료됐다.
-
- 지역
- 익산시
-
익산시-NS홈쇼핑, 'NS 푸드페스타 2025 in 익산' 요리 축제 개최
-
-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ESG 비전 선언
- - ESG 가치를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조직문화 기틀 마련 -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이하 재단)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본격화를 위한 비전을 공식 선언하며, 지역 먹거리 생태계의 지속가능성 확보에 나섰다. 재단은 지난 28일,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2025 ESG 비전 선언식’을 개최하고, 향후 추진전략과 중점과제를 담은 ESG 기본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선언은 ‘더불어 사는 사회, 우리는 하나’라는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ESG라는 환경적·사회적·윤리적 목표를 채택하여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준비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이날 발표된 ESG 추진전략은‘지구와 다음 세대를 위한 로컬푸드 가치소비 실현’을 미션으로 하여, ▲환경친화적인 녹색 경영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상생 경영 ▲공정하고 투명한 윤리 경영을 3대 전략목표로 제시했다. 환경 분야에서는 전 직원과 함께하는 에너지 절감 캠페인을 시작으로 ▲대중교통 이용 출·퇴근 챌린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직매장 자원 재활용 코너 운영 ▲로컬푸드 친환경 포장재 지원사업을 실시하여 기후위기 대응 2050 탄소중립을 실현할 계획이다. 사회 분야에서는 지역농가-소상공인 상생지원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직매장 진열기간 만료 농산물을 관내 소상공인 대상으로 50% 할인된 가격으로 공급, 재단이 농가에 보조금 20%를 지원한다. 또한 홀몸 어르신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역 먹거리 활용 반찬 나눔 봉사 활동도 확대할 예정이다. 지배구조 부문에서는 ▲ESG 위원회 운영 및 경영활동 공시 ▲모든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소통경영 ▲임직원 인권교육 및 상호적 노사관계 형성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지배구조를 구축함으로써 윤리경영에 앞장선다. 김완수 센터장은 “우리 재단은 지속가능한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로컬푸드의 사회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바른 먹거리 복지를 실현함으로써 환경을 살리고, 사람을 살리고, 함께 성장하는, 진정한 ESG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
- 지역
- 익산시
-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ESG 비전 선언
-
-
NS홈쇼핑, 전국 미식가 익산으로…'NS 푸드페스타' 참가자 모집
- - 9월 26~27일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NS 푸드페스타' 개최 - 식품산업의 중심지 익산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대표 식문화축제 'NS 푸드페스타'가 전국 요리 경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익산시는 NS홈쇼핑과 공동으로 오는 9월 26~27일 함열읍 제4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NS 푸드페스타'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NS 푸드페스타는 총상금 1억 원, 국내 최대 규모의 전국 요리경연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올해도 경연에 참여할 요리 인재들의 도전을 기다리고 있다. 자격 제한 없이 누구나 2인 1팀으로 구성해 참가할 수 있으며, 신청은 오는 7월 30일까지 NS홈쇼핑 PR 누리집(pr.nsmall.com)에서 하면 된다. 서류 심사를 거쳐 다음 달 5일 요리경연 참가팀을 발표할 예정이다. 요리경연은 축제 첫날인 9월 26일 열리며, 주제는 '자연의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한 가장 맛있는 레시피'다. 미식 간편식 부문 50팀, 조리 전공 대학생 부문 20팀 등 총 70개 팀이 열띤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이튿날인 9월 27일에는 특별경연이 진행된다. '아빠와 자녀 요리대회'에는 14세 미만 자녀와 아버지로 구성된 40팀이 참가하고, '글로벌 라면 경연'에는 국내 거주 외국인 20팀이 이색 레시피를 선보인다. 이번 축제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방문객이 직접 보고 즐기는 체험형 축제로 구성될 예정이다. 생생한 요리 현장을 가까이에서 관람하며 풍성한 미식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NS 푸드페스타는 우리 식재료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창의적인 미식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시민과 관람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NS 푸드페스타'는 국내 최대 규모의 요리경연으로 2008년부터 매년 ㈜하림 그룹 계열사인 NS홈쇼핑 주관으로 서울에서 개최하다 2022년부터 익산에서 열리고 있다.
-
- 지역
- 익산시
-
NS홈쇼핑, 전국 미식가 익산으로…'NS 푸드페스타' 참가자 모집
-
-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른 무더위 ‘달콤한 흑수박’으로 시원하게 ···
- 익산로컬푸드 직매장(모현점)이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신선하고 당도 높은 수박을 만나볼 수 있는 수박 직거래 행사를 5월 29일(목)부터 6월 8일(일)까지 11일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가가 직접 재배한 고품질 수박을 소비자에게 직접 선보이는 자리로, 신선도와 품질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행사에 출하되는 수박은 최저가 6,000원부터 22,000원(흑수박, 10kg 이상)까지 수분이 풍부하고 아삭한 식감을 자랑하며 1인 가구도 소비할 수 있는 다양한 크기로 구성되어 있다. 수박의 평균 당도가 높고 맛이 뛰어나, 무더운 초여름 시기에 최상의 수박 맛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완수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직거래 환경을 조성하고자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매실, 샤인머스켓, 복숭아 등 다양한 품목의 과일 직거래 행사를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 지역
- 익산시
-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른 무더위 ‘달콤한 흑수박’으로 시원하게 ···
실시간 유통업 기사
-
-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로컬푸드 직무역량강화교육 실시
-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센터장, 김완수)는 지난 14일, 신규 입사자 및 로컬푸드 관련 업무 종사자 20여명을 대상으로 로컬푸드 직무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로컬푸드 전문가 염연준 팀장이 로컬푸드의 기본개념과 목적, 국내 푸드플랜 운영 사례 등을 직접 강의하는 방식으로 로컬푸드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이기 위한 기초교육으로 마련됐다. 게다가 신규 입사자들이 로컬푸드 정책의 방향성과 사회적 가치를 이해하는 데 중점을 뒀다. 참석자들은 교육을 통해 ▲로컬푸드가 환경오염 방지에 기여하고,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소비할 수 있다는 점을 배우며, ▲식품의 안정성 확보, ▲지역경제 활성화 등 로컬푸드가 지닌 실질적 효과에 대해 공감했다. 또한, 지역 내 생산자가 직접 출하하고 소비자가 직매장을 통해 구매하는 직거래 방식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구조에 대해 이해하고, 건강한 먹거리 체계 구축을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김완수 센터장은 “건강한 먹거리 보장 체계 강화, 공공 먹거리 수급 시스템 구축 및 확대 등을 통해 지역 기반의 지속 가능한 먹거리 정책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라며, “시민이 행복한 익산시 미래 먹거리 생태계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 지역
- 익산시
-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로컬푸드 직무역량강화교육 실시
-
-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지역농가체험으로 아이들 웃음꽃 만개
- - 지역 농가와 소비자의 연결, 농가 체험 프로그램으로 강화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 로컬푸드 직매장(모현점)이 지난 2일 관내 초등학생 40여 명을 대상으로 여산면 수은 마을의 ‘황들촌 농촌체험마을’에서 생산·소비 교류활동을 진행했다. 아이들은 딸기 농가에서 직접 딸기를 수확하고 케이크를 만들어보는 체험을 통해 농산물의 소중함을 몸소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학생들은 “직접 딸기를 따보니 재미있고 맛있었다”,“농부들이 얼마나 정성스럽게 키우는지 알게됐다”며 큰 만족을 보였고, 이를 지켜본 농가 관계자들은 “아이들의 즐거운 반응 덕분에 보람을 느꼈다”,“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알릴 수 있어 좋았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지역 아이들이 지역 농산물과 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산자에게는 소비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완수 센터장은 “지역 농가와 소비자 간의 소통·교류의 장을 마련하여 지역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인식 개선과 소비촉진을 도모함으로써 건강한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
- 지역
- 익산시
-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지역농가체험으로 아이들 웃음꽃 만개
-
-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요리교실 운영 지역농산물 소비촉진 앞장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다이로움 로컬푸드직매장(모현점)이 이달 21일부터 생산·소비교류활동 사업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소통하는 바른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로컬푸드 직매장(모현점)은 생산·소비교류활동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김치명인과 함께하는 온가족 봄 밑반찬 요리교실, 김장김치 만들기 체험, 딸기 농장체험, 로컬푸드 선진지 교육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바른 먹거리 교육 및 지역산 농산물 소비촉진에 앞장선다. 3월부터 5월까지 총 8회 동안 운영하는 1차 프로그램 ‘온가족 봄 밑반찬 만들기 교육’은 익산시 김치명인 ‘신승주’ 요리연구가와 함께 가정주부, 퇴직자, 다문화가정, 청장년 남성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여 각 2회씩 운영한다. 게다가 지역산 농산물을 활용한 손쉬운 요리 체험을 통해 우리 지역농산물에 접근성과 신뢰도 향상을 목적하고 있다. 김완수 센터장은 “푸드플랜 총괄기관으로서 지역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인식개선과 공급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먹거리 교류 프로그램을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 지역
- 익산시
-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요리교실 운영 지역농산물 소비촉진 앞장
-
-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모두가 多利로운 상생지원사업 운영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로컬푸드 직매장 모현점이 지역산 먹거리 유통 공간을 넘어,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지속가능한 경영 가치를 실현하는 상생 직매장으로 한 단계 도약한다. 이달 4일부터 새롭게 시행하는 ‘모두가 多利로운 소상공인상생지원사업’ 은 진열기간이 만료되는 상품을 식당, 도시락 판매점, 베이커리, 카페 등 직매장 주변 사업체에 50% 할인 판매가(농가 30%, 재단 20% 부담)로 제공하여 출하농가의 수익을 최대한 보장하고 인근 사업체와 직매장의 상생을 도모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소상공인 상생 지원사업 참여업체는 로컬푸드 직매장 모현점 인근 골목상권 소상공인 선착순 모집을 시작으로 현재 10개 업체가 참여 중이며, 점차 그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김완수 센터장은 “이번 소상공인 상생지원사업을 통해 출하 농가의 수익을 보장하는 동시에, 지역 소상공인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는 먹거리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자 한다”며, “그 누구보다도 진정성 있는 상생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로컬푸드 직매장 모현점은 신선한 지역산 먹거리 제공을 위해 농가와 긴밀히 협력하여 농산물 및 가공식품의 품질을 높이고 체계적인 품질 관리를 시행함으로써, 소비자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베이커리 코너에서는 매일 갓 구운 신선한 빵을 제공하여 소비자들에게 더욱 풍선한 맛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정육코너 역시 품질 좋은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여, 방문 고객 수가 일 평균 500명에서 600명~700명으로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
- 지역
- 익산시
-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모두가 多利로운 상생지원사업 운영
-
-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한 단계 도약을 위한 새로운 도전
- - 2025년, 공공급식 사업 300개소 확장…연매출 120억 원 달성 계획 - - 소상공인 상생 및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지속 가능한 수익 모델 구축 - - 농산물 원재료 납품을 통한 기업물류 시장 전면 확장…올해 1000톤 납품 목표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재)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올해 중점사업 추진으로 한 단계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다.센터는 올해 학교급식과 지역아동센터 등 공공분야로 급식시장 영역을 확장하고, 지역 농산물 판매를 기업 물류 시장으로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소상공인 상생방안까지 마련해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을 토대로 공익적 가치를 넘어 경제적 책임을 강화하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방침이다. '공공급식 시장, 300여개소 공급망 확대로 안정적 수익 창출'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는 공공급식 사업을 학교급식에 이어 지역아동센터까지 확대하며 올해 300개소, 120억 원 매출을 목표로 사업을 강화한다. 센터는 지역산 우수농산물을 신선하게 공급할 수 있는 저온유통시스템을 구축해 지역내 85개교의 유·초·중·고와 123개 어린이집, 21개 사립유치원와 15개교 순창학교급식, 외국어교육센터 등 총 250여 개소에 납품하며, 올해는 47개 지역아동센터에도 공급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사회적 협동조합 청소년 자립학교와 협력해 방학 중 급식이 운영되지 않는 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돌봄환경 개선을 목표로 올해 지방소멸대응기금 5억 원을 지원받아 27개 학교의 950여 명 학생에게 건강 도시락 약 5만개를 공급할 계획이다. 센터는 급식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완주, 김제, 부안 등 도내 시군 센터 간 거래를 확대하고, 품목 다변화를 시도한다. 이를 위해 지역 영양교사들을 대상으로 품평회를 열어 떡, 김치, 된장, 들기름, 과실주스 등 150여 가지 다양한 품목의 공급업체와 제품을 소개하고 시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산 가공품 이용 촉진을 도모한다. '로컬푸드 직매장, 소상공인 상생 모델로 경제적 가치 창출' 특히 센터는 올해 45억 원 매출을 목표로 하는 로컬푸드 직매장(모현점)을 교두보로 삼아,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강조하며 지역경제 성장 촉진에 나선다. 다음 달 4일부터 새롭게 시행하는‘모두가 多利로운 소상공인상생지원사업’은 진열기간이 만료되는 상품을 식당, 도시락 판매점 등 직매장 주변 사업체에 50% 할인 판매가(농가 30%, 재단 20% 부담)로 제공하여 출하농가의 수익을 최대한 보장하고 인근 사업체와 직매장의 상생을 도모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로컬푸드 소비촉진을 위한 생산소비교류 활동지원사업도 새롭게 시작한다. 오는 3월에 가정주부·퇴직자·다문화가정·청장년 남성을 대상으로 하는 요리교실 행사를 시작으로, 4월에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황들촌 딸기농가 체험활동을 진행하며, 이후에도 요리교실, 팜투어, 타 지역 로컬푸드 선진지 교육, 김장김치 만들기 체험 등 생산자와 소비자의 소통을 토대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지역농산물 기업 원재료 납품 확대…기업 물류 시장 전면 확장'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는 농산물 원재료 공급망을 통해 기업 물류 시장을 대대적으로 확장할 방침이다. ㈜하림산업, 나리찬, 세인식품 등 관내 20개소 식품기업과 공공기관에 무, 대파, 양파, 생강, 마늘 등 조미채소를 원재료로 납품하여 올해 1,000톤 규모의 성과를 달성할 예정이다. 농가의 영농규모화를 통해 공급 물량을 적극적으로 확대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안정적인 공급을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김완수 센터장은 “2025년은 한 단계 도약을 위한 새로운 도전의 해로서, 중장기발전계획을 수립하여 지속 가능한 경영 구조를 확립하고, 먹거리 선순환 관리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이번 중점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재단 운영을 활성화하고, 상생경영으로 재단의 사회적 책임과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
- 지역
- 익산시
-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한 단계 도약을 위한 새로운 도전
-
-
하림, 정읍시 ‘성실납세 유공자 선정’ 표창 수상
-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종합식품회사 ㈜하림(정호석 대표이사) 정읍공장이 지난달 31일 정읍시청에서 열린 2024년 유공시민 표창 수여식에서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읍시장으로부터 법인부문 표창장을 수상 했다고 밝혔다. 수상 법인에게는 표창과 지방세 세무조사를 3년간 유예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이날 이학수 정읍시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주신 수상자와 법인 관계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납부된 지방세는 지역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림 정읍공장은 지역 장애인 복지관 등 복지시설에 정기적으로 성금 기탁,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지원, 농촌지역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
- 지역
- 전라북도
-
하림, 정읍시 ‘성실납세 유공자 선정’ 표창 수상
-
-
하림, 한국조리과학고와 함께한 창작요리 경연대회 성료
-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에서 식품과 외식 분야의 전문가를 꿈꾸는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 미래 요리사들의 재능을 발굴하기 위해 열린 ‘제1회 하림과 함께하는 창작요리경연대회’가 성료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하림이 ESG 경영활동의 일환으로 미래 인재육성 프로그램중 하나로 준비했다.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험과 진로탐색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첫 행사다. 1학년 216명의 학생이 3인 1조로 팀을 꾸려 총 72개 조로 나뉘어 대회에 참가했다. 하림이 제공한 ‘한입 쏙~ 큐브 허브훈제 정육’과 ‘통살가득 순살치킨’을 활용해 열정을 담은 레시피로 △토마토치킨스튜 △치킨함박스테이크 △치킨또띠아피자 △한끼뚝딱주먹밥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였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대상(50만원)에는 치킨 팟타이와 치킨반미를 선보인 1반 6조(방윤지, 박소은, 김예나) △최우수상(30만원)에 4반 6조 (김영서, 김윤지, 김하은) △우수상(20만원)엔 1반 4조 (최현도, 강하영, 고유림)가 선정돼 각각 상장과 상금이 수여됐다. 장려상 10팀에게는 하림선물세트가 지급됐다. 대상을 차지한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박소은 학생은 “어릴 적부터 즐겨먹던 하림 제품을 주제로 삼아 창작요리를 해보는 좋은 경험이었다”며 “열심히 요리를 연습하고 준비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와서 기쁘다“고 말했다. 심사에 참여한 ㈜하림 김화영 사업부장은 “미래의 셰프를 꿈꾸는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실력을 마음껏 선보인 자리였다”며 더 나아가 미래 식품과 조리 산업을 이끌어 갈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
- 지역
- 전라북도
-
하림, 한국조리과학고와 함께한 창작요리 경연대회 성료
-
-
하림, '아침머꼬' 조식지원 어린이들 위한 ‘치킨박스’ 선물 전달
- - 하림이 선물하는 따뜻한 크리스마스... 아이들을 위한 겨울방학 선물세트 후원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종합식품기업 (주)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성탄절을 맞아 익산교육지원청, 월드비전과 함께 결식이 우려되는 지역 아동들에게 '아침머꼬, 크리스마스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19년 시작되어 올해로 6년째 이어지고 있는 ‘하림과 함께하는 아침먹꼬 조식지원’ 사업은 아침식사를 거르는 아동들의 결식 예방 프로그램이다. 전북 익산시 관내 익산초등학교, 이리초등학교, 이리부천초등학교 3개교 학생 33명에게 매일 조식을 지원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아침 식사를 지원하는 하림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다. 하림은 아침머꼬 프로그램을 통해 올해까지 6년간 약 1억7천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하며 결식우려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오고 있다. 후원 프로그램 취지에 공감하는 익산교육지원청과 월드비전이 지원파트너로 매년 어린이날과 크리스마스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용가리치킨, 치킨너겟 등 하림 인기 제품들을 담은 하림세트를 선물하고 있다. 이날 월드비전 박영례 팀장은 "하림과 함께하는 '아침머꼬'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선물할 수 있어 무척 기쁘다"며 "지역사회 아동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하림의 후원에 감사드리고, 특히 성탄을 맞는 아이들에게 선물을 받을 수 있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하다 "고 말했다. 하림 정호석 대표이사는 "최근 한파에 아이들이 따듯한 겨울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이 행복한 미래를 위해 도전할 수 있는 건강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 지역
- 전라북도
-
하림, '아침머꼬' 조식지원 어린이들 위한 ‘치킨박스’ 선물 전달
-
-
하림, 2024년 동아리자랑대회 성료
- - 변화와 혁신에 빠르게 적응하는 조직 만들자! - 현장중심 개선활동 통한 성과 공유... 동아리 활동에 동기부여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지난 17일, 본사 에그시어터에서 개최된 ‘2024년 동아리자랑대회’에서 한 해 동안 진행된 현장 동아리 활동을 통해 이뤄진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동아리에 대한 포상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정호석 대표이사와 각 사업대표를 비롯한 동아리 리더, 동아리원 등 9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총 72개 동아리중 본선에 오른 11개 동아리의 현장중심 개선활동 우수사례(Best Practices)를 발표하고, 상호 벤치마킹을 통해 생산성 향상과 창의성 활성화를 위한 공유와 성과촉진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현장 동아리자랑대회에서 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안전사고 예방 사례, 작업환경 개선으로 직원 만족도 제고를 비롯한 위생관리시스템 개선, 생산성과 품질향상, 불량률 최소화, 용수절감 등에 관한 개선사례들이 발표되며 큰 호응과 아낌없는 박수를 받았다. 올해 시상식에서 ▲해돋이동아리가 대상(상금 300만원)에 선정되는 영예을 차지했고 ▲최우수상(상금 250만원)은 오솔길/햇님동아리 ▲우수상(200만원) 2팀 장군동아리, 텔레파시동아리 ▲장려상(50만원) 3팀에게는 로또, 티오피, 동그라미 동아리 ▲참가상(각 100만원) 4개 동아리에게 총 1,8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됐다. 대상을 차지한 해돋이동아리 방백화 반장(정읍공장 생산2팀)은 “오늘 영광스럽게도 대상을 받게 된 것은 동아리원들이 한마음으로 노력해 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동아리원들이 하나 되어 현장에서 불합리한 요소를 발굴하고 개선점을 찾아 즉각적으로 실천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정호석 대표이사는 “어려운 대외 환경 속에서도 현장에서 개선활동에 힘써주신 임직원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격려하고 “새해에도 현장개선과 업무역량 향상을 통해 끊임없이 변화하고 도전해 나아가자!”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HBH(Harim Behavioral Habit) 습관화'를 통해 미리미리 준비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조직문화를 구축해 냈고, 앞으로도 우리 조직문화가 흔들림 없이 전진할 수 있도록 변화와 혁신에 빠르게 적응하는 조직으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
- 농.수.축산.식품
- 유통업
-
하림, 2024년 동아리자랑대회 성료
-
-
하림, 서스틴베스트 ESG경영평가서 최고 등급 ‘AA’ 등급 획득
- - ESG경영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 전파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종합식품회사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지난 20일, 국내 대표 ESG 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가 진행한 2024년 ESG 우수기업(‘ESG Best Companies’)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인 AA등급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ESG 평가 전문기관 서스틴베스트는 주요 연기금과 자산운용사 등 기관투자자의 의뢰를 받아 매년 상, 하반기 두 번 상장 및 비상장 국내 기업에 대한 ESG평가를 진행했다. 평가결과는 총 7개 등급(AA, A, BB, B, C, D, E)로 나뉜다. 평가를 통해 국내 상장사중 ESG경영을 선도하는 100대 기업을 선정했다. 자산 규모별로 2조원 이상 상장기업은 50개사, 5천억원 이상~2조원 미만 상장기업은 30개사, 5천억원 미만 상장기업은 20개사를 발표했다. ㈜하림은 자산규모 5천억원 이상~2조원 미만 상장기업 30개사 부문에 포함돼 선정되었다. ㈜하림은 ESG경영 실천을 위해 환경(Environmental)분야에서 기후변화 및 탄소중립 관련 중장기 목표를 수립하고 환경이슈와 연계된 세부전략을 바탕으로 태양광 발전시설 운영, 폐목재를 활용한 열에너지로의 재생사업, 나무 식재 캠페인, 줍킹행사 등을 통해 탄소중립을 지키기 위한 환경지킴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사회(Social)분야에서는 '지역 공동체와의 발전과 상생'을 기업 핵심 가치로 삼고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해 계약농가 소득향상 프로그램 운영,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정기적인 사랑의 헌혈 참여, 피오봉사단 홛동, 연말연시 희망 나눔 캠페인 등 지역사회와 상생발전 위한 지역 맞춤형 상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지배구조(Governance)부문에서는 주주들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노력, 정보의 투명성, 이사회 구성과 운영 활동 등에 대한 투명한 정보 공시와 준법경영을 철저히 준수하며 ESG경영을 선도적으로 실천해나가고 있다. 하림 (정호석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하림은 대한민국 식품산업의 선도주자로서 투명한 준법경영을 바탕으로 미래세대에게 전해줄 환경을 보존하는데 앞장서겠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지역
- 전라북도
-
하림, 서스틴베스트 ESG경영평가서 최고 등급 ‘AA’ 등급 획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