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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로컬푸드직매장(모현점), 설 명절 선물 세트 할인… 배송비 지원까지
- 오는 12일까지 설 명절 농산물 기획 행사 운영 - - 다이로움 카드 사용 가능… 배송비 지원 혜택 제공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익산 로컬푸드직매장 모현점은 설 명절을 맞아 기획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푸드재단은 설 대표 과일인 사과와 배를 비롯해 수산물, 유과 등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된 세트 상품을 마련했다. 할인 행사에 대한 사전 예약과 택배 배송 신청은 오는 12일까지 가능하며, 선물 세트를 3만 원 이상 구매할 경우 무료 배송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다이로움 카드 이용자는 인센티브 혜택을 통해 최대 10%의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매장 내 정육 코너는 설 명절 연휴까지 한돈(생삼겹살, 생오겹살)과 한우(꽃등심 등 구이류)를 대상으로 2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김선웅 실장은 “이번 설을 맞아 지역에서 생산된 다양한 농·축산물로 선물 세트를 준비했다”며 “올 설 명절에는 감사하고 소중한 분들께 익산 로컬푸드 선물 세트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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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학교급식 품질과 위생 ‘한 단계 업’
'친환경 냉동탑차 도입·농산물 저온저장시설 보강, 급식 유통체계 개선 앞장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2025년도 익산시 학교급식지원센터 시설장비지원 보조사업으로 함열에 위치한 APC(농산물저온저장시설) 분소의 농산물 저온유통시설을 보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익산시 학교급식지원센터의 농산물 저온유통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으며, 시설과 장비를 보강하는 데 총 1억1천만원 규모의 지원이 이뤄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친환경 LPG 냉동탑차 구입 △농산물 검수장의 철저한 위생 관리를 위한 자동문 설치 △농산물 입고장 저온 유지 및 이물질 유입 방지를 위한 냉동창고용 도크실(Dock Seal)을 설치하였으며, 학교급식지원센터 실무자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급식 공급 체계의 실질적인 개선이 이뤄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는 이번 시설보강을 통해 여름철 급격한 온도 변화로 발생할 수 있는 식재료 변질 가능성을 사전에 예방하고, 학교급식 콜드체인(저온유통체계)을 강화해 식재료의 품질과 신선도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농산물 저온유통을 위한 포장재 등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23평 규모의 물품 보관창고를 설치함으로써 농산물저온저장시설 공간의 활용도를 높였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시설·장비 지원사업을 통해 익산시 학교급식의 품질과 먹거리 안전성을 한층 더 강화함으로써 우리 시민의 건강까지 책임지는 푸드플랜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익산시 학교급식지원센터는 지난 5일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주관하는 2026년도 학교급식지원센터 시설장비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2050 탄소중립 가속화’를 위한 전기 냉동탑차 및 전기차 고속충전 시설보강 등 약 1억4천만원 이상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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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지역 우수농산물 글로벌 시장 진입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이하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관내(낭산면·왕궁면·금마면) 생강작목반과 지속적인 협업을 통하여 지역 농산물 계약재배 및 판로 확대 사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가운데, 다가오는 새해에는 익산에서 생산되는 지역 농산물 생강이 관내 식품기업을 통해 중국시장 수출길에 오를 전망이다. 현재 익산시 국가식품클러스터(이하 국식클)에는 이미 90여 개 이상의 식품기업이 입주하여 활성화 궤도에 진입함으로써 ‘세계로 향하는 대한민국’ 식품산업 트렌드에 발맞추어,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에서도 국식클 입주 식품기업과의 지역 농산물 공급 계약을 통해 익산 농산물의 공급망을 내·외수 시장까지 확대하고 있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는 올해 내수시장 식품기업에 지역 원재료를 집중 공급한반면, 새해 병오년에는 중국 해외시장으로 판로를 확대하는 관내 식품기업과 MOU를 체결하여 계약재배 물량 중 약 20톤을 생강차의 원재료로 공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년 대비 지역 농산물 공급 규모가 236% 상승한 1,214톤의 실적을 달성하였으며, 내년도 사업계획 역시 지역 농산물 유통 다각화 및 판로 확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지역 농산물의 유통 다각화 추진전략으로 익산 농산물의 우수성을 전파하고 식품기업 지역 원재료 공급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익산시, 재단, 생산 농가, 식품기업 간의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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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12월 나눔행사로 따뜻한 마음 한 줌 전해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소외된 우리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12월 먹거리 나눔 봉사활동을 본격 시작한다. 첫 번째 나눔은 지난 3일 송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익산푸드봉사단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건달연두부푸딩 180개와 보리빵 50개를 지역사회 저소득층 100가구에 온정의 손길로 전달했다. 김미정 익산푸드 나눔봉사단 회장은“질 좋은 재료로 만든 익산 지역 먹거리를 소외된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앞으로도 작은 정성이지만 꾸준한 나눔을 통해 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관계자는“앞으로도 지속적인 먹거리 나눔을 통해 먹거리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이 끼니 걱정 없이 지낼 수 있도록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익산푸드 나눔봉사단은 지역사회 먹거리 불평등 해소를 위해 오는 6일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통해 12월 나눔 이야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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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다이로운 우리농산물 요리교실’ 운영 활개
(재)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이하 익산푸드)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안전한 먹거리 인식 확산을 위해 운영 중인 ‘다이로운 우리농산물 요리교육’이 다문화여성과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활기를 띠고 있다. 익산푸드는 지난 15일, 다문화 여성 및 관내 시민들을 대상으로 추석 명절 대비 “각종 야채전 만들어 보기” 요리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수업에서는 제철 채소를 활용해 전통 방식의 야채전을 함께 만들고, 참가자들이 직접 조리하며 농산물의 소중함과 지역 먹거리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요리교육은 단순한 조리 실습을 넘어, 지역 농산물과 사람을 요리로 연결하는 따뜻한 소통의 장’으로 자리잡고 있다. 다가오는 10월에는 모현동 평생학습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가을고추와 함께 고추잡채’ 만들기 수업과, 11월 장년 남성들을 위한 실생활 맞춤형 요리교실, ‘손쉽게 만드는 된장찌개와 닭볶음탕’ 클래스가 예정되어 있다. (재)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관계자는 “단순한 요리 강좌를 넘어서,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호 교류하며 식생활 교육은 물론 건강한 식문화 조성에도 기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 소비층을 다양화할 수 있는 요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다이로운 우리농산물 요리교실’은 지난 8월부터 시작되어 11월까지 4개월간 운영되며, 제철 특산물과 지역 농산물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수업들이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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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매월 따뜻한 손길로 지역사회 훈훈한 감동 전해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도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반찬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나눔 행사는 지난 18일 모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모현 로컬 나눔봉사단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멸치고추조림 밑반찬을 홀몸 어르신, 한부모 가정, 장애인 가구 등 3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김미정 모현로컬나눔봉사단 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기꺼이 참여해 주신 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정성이 담긴 반찬이 소외된 이웃들의 여름철 건강 관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익산푸드 관계자는“작은 나눔이지만, 정을 나눌 수 있는 진심 어린 교류를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한다. 앞으로도 건강한 먹거리 나눔 봉사를 지속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는 2023년 9월부터 매월 정기적인 반찬 나눔 봉사와 더불어 다양한 직거래 장터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먹거리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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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NS홈쇼핑, 'NS 푸드페스타 2025 in 익산' 요리 축제 개최
- 대학생·아빠와 자녀·글로벌 라면 등 3개 부문…오는 30일까지 신청·접수 - - 총상금 1억 원 규모…오는 9월 26~27일 하림 퍼스트키친서 본선 진행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미식도시 익산에서 총상금 1억 원 규모의 특별한 요리경연대회가 펼쳐진다. 익산시는 'NS 푸드페스타 2025 in 익산'에서 진행되는 요리경연대회 참여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NS 푸드페스타는 익산시와 NS홈쇼핑이 공동 주최하며, 오는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열린다.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요리경연대회는 △미식 간편식 △조리 전공 대학생 △아빠와 자녀 △글로벌 라면 등으로 나눠 본선이 진행된다. '조리 전공 대학생 부문'은 9월 26일 '신선한 원물의 맛을 극대화한 요리'를 주제로 진행된다. 제철 식재료와 익산시 농산물을 활용해 현장에서 조리한 음식을 심사해 최우수상 1팀 300만 원, 우수상 2팀 각 100만 원, 특선 17팀 각 50만 원이 수여된다. 이어 9월 27일에는 14세 미만 자녀와 아빠가 함께 참여하는 '아빠와 자녀 부문'이 '산지에서 갓 수확한 식재료의 신선함을 살린 요리'를 주제로 열린다. 주재료로 제철 채소와 자녀가 좋아하는 신선한 야채 1종 이상을 필수로 사용해야 하며, 최우수상 1팀 100만 원, 우수상 1팀 50만 원, 특선 38팀 각 30만 원이 주어진다. 같은 날 '글로벌 라면 부문'은 재한 외국인, 다문화가족, 유학생 등이 참여할 수 있다. '나라별 퓨전 라면 요리'를 주제로 ㈜하림 더미식 라면과 개인 재료를 활용해 음식을 만들면 된다. 최우수상 1팀 100만 원, 우수상 1팀 50만 원, 특선 18팀 각 30만 원이 시상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온라인(pr.nsmall.com)으로 가능하며, 예선을 거쳐 본선은 축제 현장에서 진행된다. 심사는 셰프, 식품 전문가, 시민평가단이 참여해 창의성·맛·시각성 등을 종합 평가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경연대회는 지역 농산물 소비를 늘리고 미식도시 익산의 브랜드 가치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요리에 관심 있는 많은 분의 도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요리 경연 중 '미식 간편식' 부분은 뜨거운 관심 속에 참가자 50팀 모집이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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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ESG 비전 선언
- ESG 가치를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조직문화 기틀 마련 -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이하 재단)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본격화를 위한 비전을 공식 선언하며, 지역 먹거리 생태계의 지속가능성 확보에 나섰다. 재단은 지난 28일,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2025 ESG 비전 선언식’을 개최하고, 향후 추진전략과 중점과제를 담은 ESG 기본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선언은 ‘더불어 사는 사회, 우리는 하나’라는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ESG라는 환경적·사회적·윤리적 목표를 채택하여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준비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이날 발표된 ESG 추진전략은‘지구와 다음 세대를 위한 로컬푸드 가치소비 실현’을 미션으로 하여, ▲환경친화적인 녹색 경영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상생 경영 ▲공정하고 투명한 윤리 경영을 3대 전략목표로 제시했다. 환경 분야에서는 전 직원과 함께하는 에너지 절감 캠페인을 시작으로 ▲대중교통 이용 출·퇴근 챌린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직매장 자원 재활용 코너 운영 ▲로컬푸드 친환경 포장재 지원사업을 실시하여 기후위기 대응 2050 탄소중립을 실현할 계획이다. 사회 분야에서는 지역농가-소상공인 상생지원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직매장 진열기간 만료 농산물을 관내 소상공인 대상으로 50% 할인된 가격으로 공급, 재단이 농가에 보조금 20%를 지원한다. 또한 홀몸 어르신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역 먹거리 활용 반찬 나눔 봉사 활동도 확대할 예정이다. 지배구조 부문에서는 ▲ESG 위원회 운영 및 경영활동 공시 ▲모든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소통경영 ▲임직원 인권교육 및 상호적 노사관계 형성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지배구조를 구축함으로써 윤리경영에 앞장선다. 김완수 센터장은 “우리 재단은 지속가능한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로컬푸드의 사회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바른 먹거리 복지를 실현함으로써 환경을 살리고, 사람을 살리고, 함께 성장하는, 진정한 ESG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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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전국 미식가 익산으로…'NS 푸드페스타' 참가자 모집
- 9월 26~27일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NS 푸드페스타' 개최 - 식품산업의 중심지 익산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대표 식문화축제 'NS 푸드페스타'가 전국 요리 경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익산시는 NS홈쇼핑과 공동으로 오는 9월 26~27일 함열읍 제4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NS 푸드페스타'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NS 푸드페스타는 총상금 1억 원, 국내 최대 규모의 전국 요리경연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올해도 경연에 참여할 요리 인재들의 도전을 기다리고 있다. 자격 제한 없이 누구나 2인 1팀으로 구성해 참가할 수 있으며, 신청은 오는 7월 30일까지 NS홈쇼핑 PR 누리집(pr.nsmall.com)에서 하면 된다. 서류 심사를 거쳐 다음 달 5일 요리경연 참가팀을 발표할 예정이다. 요리경연은 축제 첫날인 9월 26일 열리며, 주제는 '자연의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한 가장 맛있는 레시피'다. 미식 간편식 부문 50팀, 조리 전공 대학생 부문 20팀 등 총 70개 팀이 열띤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이튿날인 9월 27일에는 특별경연이 진행된다. '아빠와 자녀 요리대회'에는 14세 미만 자녀와 아버지로 구성된 40팀이 참가하고, '글로벌 라면 경연'에는 국내 거주 외국인 20팀이 이색 레시피를 선보인다. 이번 축제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방문객이 직접 보고 즐기는 체험형 축제로 구성될 예정이다. 생생한 요리 현장을 가까이에서 관람하며 풍성한 미식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NS 푸드페스타는 우리 식재료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창의적인 미식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시민과 관람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NS 푸드페스타'는 국내 최대 규모의 요리경연으로 2008년부터 매년 ㈜하림 그룹 계열사인 NS홈쇼핑 주관으로 서울에서 개최하다 2022년부터 익산에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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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로컬푸드직매장(모현점), 설 명절 선물 세트 할인… 배송비 지원까지
- - 오는 12일까지 설 명절 농산물 기획 행사 운영 - - 다이로움 카드 사용 가능… 배송비 지원 혜택 제공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익산 로컬푸드직매장 모현점은 설 명절을 맞아 기획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푸드재단은 설 대표 과일인 사과와 배를 비롯해 수산물, 유과 등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된 세트 상품을 마련했다. 할인 행사에 대한 사전 예약과 택배 배송 신청은 오는 12일까지 가능하며, 선물 세트를 3만 원 이상 구매할 경우 무료 배송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다이로움 카드 이용자는 인센티브 혜택을 통해 최대 10%의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매장 내 정육 코너는 설 명절 연휴까지 한돈(생삼겹살, 생오겹살)과 한우(꽃등심 등 구이류)를 대상으로 2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김선웅 실장은 “이번 설을 맞아 지역에서 생산된 다양한 농·축산물로 선물 세트를 준비했다”며 “올 설 명절에는 감사하고 소중한 분들께 익산 로컬푸드 선물 세트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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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로컬푸드직매장(모현점), 설 명절 선물 세트 할인… 배송비 지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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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학교급식 품질과 위생 ‘한 단계 업’
- '친환경 냉동탑차 도입·농산물 저온저장시설 보강, 급식 유통체계 개선 앞장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2025년도 익산시 학교급식지원센터 시설장비지원 보조사업으로 함열에 위치한 APC(농산물저온저장시설) 분소의 농산물 저온유통시설을 보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익산시 학교급식지원센터의 농산물 저온유통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으며, 시설과 장비를 보강하는 데 총 1억1천만원 규모의 지원이 이뤄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친환경 LPG 냉동탑차 구입 △농산물 검수장의 철저한 위생 관리를 위한 자동문 설치 △농산물 입고장 저온 유지 및 이물질 유입 방지를 위한 냉동창고용 도크실(Dock Seal)을 설치하였으며, 학교급식지원센터 실무자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급식 공급 체계의 실질적인 개선이 이뤄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는 이번 시설보강을 통해 여름철 급격한 온도 변화로 발생할 수 있는 식재료 변질 가능성을 사전에 예방하고, 학교급식 콜드체인(저온유통체계)을 강화해 식재료의 품질과 신선도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농산물 저온유통을 위한 포장재 등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23평 규모의 물품 보관창고를 설치함으로써 농산물저온저장시설 공간의 활용도를 높였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시설·장비 지원사업을 통해 익산시 학교급식의 품질과 먹거리 안전성을 한층 더 강화함으로써 우리 시민의 건강까지 책임지는 푸드플랜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익산시 학교급식지원센터는 지난 5일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주관하는 2026년도 학교급식지원센터 시설장비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2050 탄소중립 가속화’를 위한 전기 냉동탑차 및 전기차 고속충전 시설보강 등 약 1억4천만원 이상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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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학교급식 품질과 위생 ‘한 단계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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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지역 우수농산물 글로벌 시장 진입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이하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관내(낭산면·왕궁면·금마면) 생강작목반과 지속적인 협업을 통하여 지역 농산물 계약재배 및 판로 확대 사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가운데, 다가오는 새해에는 익산에서 생산되는 지역 농산물 생강이 관내 식품기업을 통해 중국시장 수출길에 오를 전망이다. 현재 익산시 국가식품클러스터(이하 국식클)에는 이미 90여 개 이상의 식품기업이 입주하여 활성화 궤도에 진입함으로써 ‘세계로 향하는 대한민국’ 식품산업 트렌드에 발맞추어,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에서도 국식클 입주 식품기업과의 지역 농산물 공급 계약을 통해 익산 농산물의 공급망을 내·외수 시장까지 확대하고 있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는 올해 내수시장 식품기업에 지역 원재료를 집중 공급한반면, 새해 병오년에는 중국 해외시장으로 판로를 확대하는 관내 식품기업과 MOU를 체결하여 계약재배 물량 중 약 20톤을 생강차의 원재료로 공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년 대비 지역 농산물 공급 규모가 236% 상승한 1,214톤의 실적을 달성하였으며, 내년도 사업계획 역시 지역 농산물 유통 다각화 및 판로 확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지역 농산물의 유통 다각화 추진전략으로 익산 농산물의 우수성을 전파하고 식품기업 지역 원재료 공급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익산시, 재단, 생산 농가, 식품기업 간의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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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지역 우수농산물 글로벌 시장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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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12월 나눔행사로 따뜻한 마음 한 줌 전해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소외된 우리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12월 먹거리 나눔 봉사활동을 본격 시작한다. 첫 번째 나눔은 지난 3일 송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익산푸드봉사단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건달연두부푸딩 180개와 보리빵 50개를 지역사회 저소득층 100가구에 온정의 손길로 전달했다. 김미정 익산푸드 나눔봉사단 회장은“질 좋은 재료로 만든 익산 지역 먹거리를 소외된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앞으로도 작은 정성이지만 꾸준한 나눔을 통해 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관계자는“앞으로도 지속적인 먹거리 나눔을 통해 먹거리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이 끼니 걱정 없이 지낼 수 있도록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익산푸드 나눔봉사단은 지역사회 먹거리 불평등 해소를 위해 오는 6일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통해 12월 나눔 이야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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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12월 나눔행사로 따뜻한 마음 한 줌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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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다이로운 우리농산물 요리교실’ 운영 활개
- (재)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이하 익산푸드)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안전한 먹거리 인식 확산을 위해 운영 중인 ‘다이로운 우리농산물 요리교육’이 다문화여성과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활기를 띠고 있다. 익산푸드는 지난 15일, 다문화 여성 및 관내 시민들을 대상으로 추석 명절 대비 “각종 야채전 만들어 보기” 요리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수업에서는 제철 채소를 활용해 전통 방식의 야채전을 함께 만들고, 참가자들이 직접 조리하며 농산물의 소중함과 지역 먹거리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요리교육은 단순한 조리 실습을 넘어, 지역 농산물과 사람을 요리로 연결하는 따뜻한 소통의 장’으로 자리잡고 있다. 다가오는 10월에는 모현동 평생학습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가을고추와 함께 고추잡채’ 만들기 수업과, 11월 장년 남성들을 위한 실생활 맞춤형 요리교실, ‘손쉽게 만드는 된장찌개와 닭볶음탕’ 클래스가 예정되어 있다. (재)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관계자는 “단순한 요리 강좌를 넘어서,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호 교류하며 식생활 교육은 물론 건강한 식문화 조성에도 기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 소비층을 다양화할 수 있는 요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다이로운 우리농산물 요리교실’은 지난 8월부터 시작되어 11월까지 4개월간 운영되며, 제철 특산물과 지역 농산물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수업들이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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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다이로운 우리농산물 요리교실’ 운영 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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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매월 따뜻한 손길로 지역사회 훈훈한 감동 전해
-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도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반찬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나눔 행사는 지난 18일 모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모현 로컬 나눔봉사단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멸치고추조림 밑반찬을 홀몸 어르신, 한부모 가정, 장애인 가구 등 3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김미정 모현로컬나눔봉사단 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기꺼이 참여해 주신 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정성이 담긴 반찬이 소외된 이웃들의 여름철 건강 관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익산푸드 관계자는“작은 나눔이지만, 정을 나눌 수 있는 진심 어린 교류를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한다. 앞으로도 건강한 먹거리 나눔 봉사를 지속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는 2023년 9월부터 매월 정기적인 반찬 나눔 봉사와 더불어 다양한 직거래 장터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먹거리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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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매월 따뜻한 손길로 지역사회 훈훈한 감동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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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NS홈쇼핑, 'NS 푸드페스타 2025 in 익산' 요리 축제 개최
- - 대학생·아빠와 자녀·글로벌 라면 등 3개 부문…오는 30일까지 신청·접수 - - 총상금 1억 원 규모…오는 9월 26~27일 하림 퍼스트키친서 본선 진행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미식도시 익산에서 총상금 1억 원 규모의 특별한 요리경연대회가 펼쳐진다. 익산시는 'NS 푸드페스타 2025 in 익산'에서 진행되는 요리경연대회 참여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NS 푸드페스타는 익산시와 NS홈쇼핑이 공동 주최하며, 오는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열린다.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요리경연대회는 △미식 간편식 △조리 전공 대학생 △아빠와 자녀 △글로벌 라면 등으로 나눠 본선이 진행된다. '조리 전공 대학생 부문'은 9월 26일 '신선한 원물의 맛을 극대화한 요리'를 주제로 진행된다. 제철 식재료와 익산시 농산물을 활용해 현장에서 조리한 음식을 심사해 최우수상 1팀 300만 원, 우수상 2팀 각 100만 원, 특선 17팀 각 50만 원이 수여된다. 이어 9월 27일에는 14세 미만 자녀와 아빠가 함께 참여하는 '아빠와 자녀 부문'이 '산지에서 갓 수확한 식재료의 신선함을 살린 요리'를 주제로 열린다. 주재료로 제철 채소와 자녀가 좋아하는 신선한 야채 1종 이상을 필수로 사용해야 하며, 최우수상 1팀 100만 원, 우수상 1팀 50만 원, 특선 38팀 각 30만 원이 주어진다. 같은 날 '글로벌 라면 부문'은 재한 외국인, 다문화가족, 유학생 등이 참여할 수 있다. '나라별 퓨전 라면 요리'를 주제로 ㈜하림 더미식 라면과 개인 재료를 활용해 음식을 만들면 된다. 최우수상 1팀 100만 원, 우수상 1팀 50만 원, 특선 18팀 각 30만 원이 시상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온라인(pr.nsmall.com)으로 가능하며, 예선을 거쳐 본선은 축제 현장에서 진행된다. 심사는 셰프, 식품 전문가, 시민평가단이 참여해 창의성·맛·시각성 등을 종합 평가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경연대회는 지역 농산물 소비를 늘리고 미식도시 익산의 브랜드 가치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요리에 관심 있는 많은 분의 도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요리 경연 중 '미식 간편식' 부분은 뜨거운 관심 속에 참가자 50팀 모집이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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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NS홈쇼핑, 'NS 푸드페스타 2025 in 익산' 요리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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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ESG 비전 선언
- - ESG 가치를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조직문화 기틀 마련 -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이하 재단)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본격화를 위한 비전을 공식 선언하며, 지역 먹거리 생태계의 지속가능성 확보에 나섰다. 재단은 지난 28일,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2025 ESG 비전 선언식’을 개최하고, 향후 추진전략과 중점과제를 담은 ESG 기본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선언은 ‘더불어 사는 사회, 우리는 하나’라는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ESG라는 환경적·사회적·윤리적 목표를 채택하여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준비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이날 발표된 ESG 추진전략은‘지구와 다음 세대를 위한 로컬푸드 가치소비 실현’을 미션으로 하여, ▲환경친화적인 녹색 경영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상생 경영 ▲공정하고 투명한 윤리 경영을 3대 전략목표로 제시했다. 환경 분야에서는 전 직원과 함께하는 에너지 절감 캠페인을 시작으로 ▲대중교통 이용 출·퇴근 챌린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직매장 자원 재활용 코너 운영 ▲로컬푸드 친환경 포장재 지원사업을 실시하여 기후위기 대응 2050 탄소중립을 실현할 계획이다. 사회 분야에서는 지역농가-소상공인 상생지원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직매장 진열기간 만료 농산물을 관내 소상공인 대상으로 50% 할인된 가격으로 공급, 재단이 농가에 보조금 20%를 지원한다. 또한 홀몸 어르신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역 먹거리 활용 반찬 나눔 봉사 활동도 확대할 예정이다. 지배구조 부문에서는 ▲ESG 위원회 운영 및 경영활동 공시 ▲모든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소통경영 ▲임직원 인권교육 및 상호적 노사관계 형성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지배구조를 구축함으로써 윤리경영에 앞장선다. 김완수 센터장은 “우리 재단은 지속가능한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로컬푸드의 사회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바른 먹거리 복지를 실현함으로써 환경을 살리고, 사람을 살리고, 함께 성장하는, 진정한 ESG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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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전국 미식가 익산으로…'NS 푸드페스타' 참가자 모집
- - 9월 26~27일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NS 푸드페스타' 개최 - 식품산업의 중심지 익산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대표 식문화축제 'NS 푸드페스타'가 전국 요리 경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익산시는 NS홈쇼핑과 공동으로 오는 9월 26~27일 함열읍 제4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NS 푸드페스타'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NS 푸드페스타는 총상금 1억 원, 국내 최대 규모의 전국 요리경연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올해도 경연에 참여할 요리 인재들의 도전을 기다리고 있다. 자격 제한 없이 누구나 2인 1팀으로 구성해 참가할 수 있으며, 신청은 오는 7월 30일까지 NS홈쇼핑 PR 누리집(pr.nsmall.com)에서 하면 된다. 서류 심사를 거쳐 다음 달 5일 요리경연 참가팀을 발표할 예정이다. 요리경연은 축제 첫날인 9월 26일 열리며, 주제는 '자연의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한 가장 맛있는 레시피'다. 미식 간편식 부문 50팀, 조리 전공 대학생 부문 20팀 등 총 70개 팀이 열띤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이튿날인 9월 27일에는 특별경연이 진행된다. '아빠와 자녀 요리대회'에는 14세 미만 자녀와 아버지로 구성된 40팀이 참가하고, '글로벌 라면 경연'에는 국내 거주 외국인 20팀이 이색 레시피를 선보인다. 이번 축제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방문객이 직접 보고 즐기는 체험형 축제로 구성될 예정이다. 생생한 요리 현장을 가까이에서 관람하며 풍성한 미식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NS 푸드페스타는 우리 식재료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창의적인 미식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시민과 관람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NS 푸드페스타'는 국내 최대 규모의 요리경연으로 2008년부터 매년 ㈜하림 그룹 계열사인 NS홈쇼핑 주관으로 서울에서 개최하다 2022년부터 익산에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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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전국 미식가 익산으로…'NS 푸드페스타'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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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른 무더위 ‘달콤한 흑수박’으로 시원하게 ···
- 익산로컬푸드 직매장(모현점)이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신선하고 당도 높은 수박을 만나볼 수 있는 수박 직거래 행사를 5월 29일(목)부터 6월 8일(일)까지 11일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가가 직접 재배한 고품질 수박을 소비자에게 직접 선보이는 자리로, 신선도와 품질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행사에 출하되는 수박은 최저가 6,000원부터 22,000원(흑수박, 10kg 이상)까지 수분이 풍부하고 아삭한 식감을 자랑하며 1인 가구도 소비할 수 있는 다양한 크기로 구성되어 있다. 수박의 평균 당도가 높고 맛이 뛰어나, 무더운 초여름 시기에 최상의 수박 맛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완수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직거래 환경을 조성하고자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매실, 샤인머스켓, 복숭아 등 다양한 품목의 과일 직거래 행사를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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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푸드의 현재와 미래를 엿볼 수 있는 국내 유일 거버넌스형 식품축제 ’NS 푸드페스타 2024 in 익산’ 개막
-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한 최고의 맛’을 함께 먹고, 보고, 즐기는 진정한 식품문화축제 - 다양한 시식, 전시, 문화 공연에 상생, 친환경 가치 더한 축제의 장 펼쳐져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식품산업 현장을 체험하고 K-푸드의 현재와 미래를 엿볼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거버넌스형 식품축제인 'NS 푸드페스타(Food Festa 2024 in Iksan)'가 26일 전북 익산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개막됐다. 축제가 시작된 이날 오전 10시부터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다양한 가공식품과 지역특산물 전시 부스와 시식코너 등에 관람객들이 몰리면서 축제 열기가 달아올랐다. 축제 현장에는 대를 이어 오랜 시간 지역민들에게 사랑받아 온 12개 익산 대물림 맛집들이 관람객들의 미각을 자극하며 고향의 손맛을 느끼게 했고,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생산되는 더미식, 푸디버디 제품들과 선진, 팜스코, 주원산오리 등 글로벌 농식품 전문기업 하림그룹의 식품 계열사들이 참여한 부스들에도 관람객들의 줄이 이어졌다. 이날 오후 2시 열린 개막식에는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정헌율 익산시장, 김경진 익산시의회 의장 등 전라북도와 익산시 기관 단체장들과 중소기업인,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과 조항목 NS 홈쇼핑 대표이사를 비롯해 경연참가자, 일반시민 등 3,000여 명이 참석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NS 푸드페스타는 요리경연대회와 다양한 먹거리 정보,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진정한 식품축제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국내 대표 ‘농식품 메카이자 식품 수도인 익산’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항목 NS홈쇼핑 대표는 인사말에서 “‘NS 푸드페스타’는 농수축산업과 식품산업의 발전에 기여하는 국내 유일의 거버넌스형 식품문화축제”라며, “NS 푸드페스타가 식품산업과 식문화를 선도하며, 국토 균형발전에도 기여하는 역할을 이어가도록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개막식에 이어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요리경연에는 3개 분야에 총 100개팀이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가정간편식 부문에 참여한 60개 팀은 개막식 직후 '자연의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한 최고의 맛'을 주제로 60분간 열띤 경쟁을 펼쳤다. 전국조리특성화고등학교 요리경진대회 예선을 통과한 영셰프챌린지 20개 팀은 오전에 자신의 레시피를 설명하는 시간을 갖고 특설 부스에 자신이 만든 요리를 전시하며 셰프의 꿈을 다졌다. 또한, 식품 조리 전공 대학생으로 구성된 프레쉬박스 요리경연 부문 20개 팀은 경연 시작과 동시에 공개된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해 창의적이고 수준 높은 요리를 선보였다. 올해 프레쉬박스 부문에는 신선한 하림 닭고기와 익산 지역 특산물인 고구마가 식재료로 제공됐다. 이 밖에도 행사장에서 다양한 전시•체험과 시식•판매 등이 이어졌다. 익산을 대표하는 우수 농특산물을 전시, 판매하는 마켓이 운영되었고, 익산시 로컬 우수농산물을 판매하는 NS홈쇼핑의 실시간 라이브커머스 방송도 현장에서 진행됐다. 선진포크 제품을 활용한 색다른 요리로 새로운 미식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프레쉬 미식회도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식품기업 창업을 꿈꾸는 청년식품창업랩의 시제품 품평회와 청년창업 기업의 상품 시식 및 전시 홍보를 지원하는 ‘국가식품클러스터관’도 관심을 모았다.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업홍보 및 면접 컨설팅을 지원하는 다이로움 성공취업박람회도 행사 양일간 진행한다. 지난해 43개 사가 참여해 700여명의 구직자들이 방문하고 294명의 현장 면접을 통해 170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냈다. 축제가 펼쳐지는 하림 퍼스트키친에서는 관람객 누구나 식품이 만들어지는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 미식투어를 운영한다. 라면 공장을 시작으로 즉석밥 공장과 스마트 풀필먼트센터 등 최신 시설을 전문 도슨트의 설명과 함께 즐기는 푸드투어다. 식품산업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최고의 맛이 어떻게 가정의 주방으로 전달되는지를 엿볼 수 있어 관람객들의 참여 신청이 줄을 이었다. 식품산업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최고의 맛이 어떻게 가정의 주방으로 전달되는지를 엿볼 수 있는 미식투어도 관람객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라면 공장을 시작으로 즉석밥 공장과 스마트 풀필먼트센터 등을 전문 도슨트의 설명과 함께 즐기는 푸드투어다 하림 퍼스트치킨은 글로벌 푸드&애그리비즈니스 기업인 하림이 전북 익산시 함열읍 다송리 익산 제4산업단지 3만6,000평 부지에 마련한 공유주방(Sharing Kitchen) 개념의 종합식품 생산기지로, 밥, 국, 탕, 찌개류 등 다양한 가정식과 천연조미료, 라면 등을 생산, 제조, 유통하고 있다. 가정의 주방에서 요리하는 것처럼 다양한 HMI(Home Meal Itself : 가정식 그 자체)를 조리하는 부엌이며, ‘최고의 맛은 신선함에서 나온다’는 하림의 식품철학이 구현되는 현장이기도 하다. 축제 2일 차에는 우리나라 식품산업 발전을 이끌어갈 농식품 우수 청년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식품 스타트업 경진대회'도 개최된다. 농식품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식품 스타트업 경진대회'는 9개 식품사업 청년 스타트업들이 참여하며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창의상 1천만원 등 총상금 5천만원이 주어진다. 아울러 농식품전문 벤처캐피털이 참여해 이들 청년 스타트업들의 투자유치 등을 지원하게 된다. 농촌진흥청과 경기대, 하림 등 산학관연이 함께 하는 소스산업 기술교류 세미나와 대학생들이 자신의 전공을 살려 국내 식품기업 우수사례를 조사해 발표하는 대학생 식품기업 분석대회와 경연대회 우승 셰프와 함께하는 쿠킹클래스도 열릴 예정이다. NS 푸드페스타 기간 야외무대에서는 신나는 예술버스와 청춘버스킹 등 다양한 라이브 공연과 게임, 경품 이벤트 등 레크레이션이 진행되며, 27일에는 서초 한우리오케스트라의 피날레 공연도 볼 수 있다. 한편, 올해 NS 푸드페스타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식품문화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했다. 프로그램 및 부스의 시식 용기를 일회용품에서 다회용 용기로 대체해 진행하고, 회수 및 세척 후 재사용하는 방식으로 자원순환을 실천하기 위해서다. 앞으로도 NS홈쇼핑과 익산시는 제로 웨이스트 축제를 지향하며 자원순환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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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푸드의 현재와 미래를 엿볼 수 있는 국내 유일 거버넌스형 식품축제 ’NS 푸드페스타 2024 in 익산’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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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심! 쌀심!’임실군․농협군지부 쌀소비 촉진 ‘맞손’
- '김예지 선수 등 군청 사격팀도 동참, 쌀값 하락에 어려움 큰 농가에 활력 기대' “The 맛있는 명품 임실 쌀로 아침밥 먹고 건강한 하루 챙기세요!” 임실군(군수 심민)과 농협중앙회 임실군지부(지부장 이진산), 김예지 선수를 비롯한 임실군청 사격팀은 10일 아침 출근길 군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우리 쌀 100%로 만든 쌀국수를 나눠주는‘임실군민 아침밥 먹기 운동’캠페인을 가졌다. 군과 농협군지부는 이날 지속적인 쌀값 하락과 1인당 쌀 소비량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활력을 주고, 건전한 쌀 소비 촉진을 위한‘임실군민 아침밥 먹기 운동’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농협전북본부(총괄본부장 김영일)와 관내 농축협 조합장 및 임실군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파리올림픽 사격대회에서 임실군청 소속으로 은메달을 따낸 김예지 선수와 최근 국내 사격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사격팀 선수들이 모두 함께 참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심 민 군수와 이진산 지부장, 김예지 선수와 사격팀 선수단은 출근길 직원들에게 쌀 가공식품인 쌀국수를 전달하며,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아침밥 먹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임실군청 소속 직원들도 적극 참여하며, 명품 임실 쌀을 홍보하고 소비를 촉진하는 데 일조했다. 이진산 지부장은 “맛과 품질이 우수한 임실 쌀 소비 촉진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준 임실군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농협은 생명과 농업의 핵심 근간인 쌀 산업을 보전하고 생활 속 아침밥 먹기 운동 등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여 쌀 소비 촉진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군과 농협군지부는 앞으로도 쌀값 하락에 따른 농가들의 어려움과 시름에 공감하며, 쌀 소비 촉진 캠페인 등을 통해 농가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방안을 같이 모색,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심 민 군수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맛 좋은 임실 쌀에 대한 소비를 촉진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다소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오늘 함께해 준 김예지 선수를 비롯한 임실군청 사격팀 선수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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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심! 쌀심!’임실군․농협군지부 쌀소비 촉진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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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익산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먹거리 불평등 해소’ 위한 상생협력 협약 체결
- '지속적 교류 통한 지역 우수 식재료 공급 및 아동 복지 향상'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이하 푸드재단)와 익산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이하 아동연합회)가 먹거리 불평등 해소를 위해 함께 나섰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센터장 김완수)는 11일(목) 먹거리 소외계층을 위한 먹거리 불평등 해소를 위해 아동연합회와 협약을 체결했다. 익산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회장 김이남)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급식, 교육, 보호 등 종합적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복지 시설이다. 이번 협약은 그동안 급식재료 수급에 어려움이 있던 아동연합회를 위해 푸드재단과 소상공인 등이 협력해 지역 내 우수농산물 등 질적으로 향상된 식재료들을 공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푸드재단은 아동센터들의 주문 편의성을 위해 별도의 서버를 증설하는 등 다양한 품목군을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바른먹거리 교육, 도농 상생 교류를 통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등을 마련해 아동들의 복지서비스 향상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김이남 연합회장은 “그동안 아이들의 급식재료 수급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푸드재단과 협력해 우수한 농산물을 받을 수 있게 돼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아이들에게 많은 복지를 제공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완수 센터장은 “우리의 미래인 아동들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다양한 교육·체험 등 아이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할 테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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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익산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먹거리 불평등 해소’ 위한 상생협력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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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12년째 초등장학생 도서 시상하고 꿈 응원
- - 하림, ESG 실천에 앞장...지역인재 양성에 힘써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하림이 올해도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초등장학생 도서지원 사회공헌 프로그램 실천에 나섰다. 종합식품회사 ㈜하림은 지난 5일, 전북특별자치도 익산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제12회 하림과 함께하는 초등장학생 도서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12회째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하림 정호석 대표이사와 임직원, 익산교육지원청 정성환 교육장, 김태유 교육지원과장, 심지선 장학사,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학교육원 조현정 원장을 비롯해 초등장학생•학부모, 교사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하림의 도서시상 행사는 지역 인재 양성과 청소년의 자아 확대를 돕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13년부터 시작돼 해마다 이어오고 있다. 익산지역 초등학교 학생 중 선발된 58명의 초등 장학생과 하림 임직원 자녀를 포함해 총 75명에게 장학 도서와 함께 특별히 준비한 하림 선물세트가 전달됐다. 전달된 도서는 과학, 인물, 한국사, 세계사, 전래동화 등 학생들이 원하는 도서를 직접 선택해 지급했다. 2013년 20명을 대상으로 시작한 초등장학생 도서 시상은 매년 지원 대상 학생을 확대시켜 올해까지 총 679명에게 전달된 도서구입 누적금액이 3억 4,000만 원 상당에 이른다. 하림은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 지원, 청소년 문화탐방, 과학영재 해외연수 등 다양한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지속해 갈 계획이다. 하림 지속경영팀장(김은종)은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지식과 정보의 요람인 도서를 전달해 견문을 확대하고, 정서 함양을 통해 초등학생들의 꿈을 후원하기 위해 도서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이 프로그램은 하림 임직원들의 사회공헌활동을 마일리지로 환산해 모여진 기금과 임직원의 급여 나눔 활동 등을 통해 적립한 기금을 통해 교육기부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하림의 장학도서 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장학 사업추진을 통해 지역의 인재를 양성하는데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림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학교육원과 협약을 맺고 올해 6월 처음 진행된 ‘일본 과학연수 프로그램’ 행사비용 6,000만원 중 3,000만원을 후원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제품 후원을 비롯해 청소년 문화탐방 후원, 장학금 지급, ‘아침머꼬 아침나눔’ 행사지원, 사랑의 헌혈행사 참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며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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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12년째 초등장학생 도서 시상하고 꿈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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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로컬푸드 선도 역할 강화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이달부터 매월 1회 소비자 교류, 반찬 나눔 등 정기적 행사 진행 -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이하 푸드재단)가 재단 역량 강화와 신뢰도 제고에 나섰다. 푸드재단은 지난달 모현직매장이 ‘우수 농산물 직거래사업장’으로 선정되며 로컬푸드 선도 역할을 입증한 것을 계기로 다양한 운영 정책을 통해 내실을 더욱 단단히 다져 역할을 톡톡히 할 계획이다. 우선 푸드재단은 생산자, 소비자와의 원활한 소통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직원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매장 직원을 대상으로 소비자 응대 방법과 로컬푸드 인식 제고를 주제로 4일(목)부터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오는 13일부터 매월 1회씩 소비자 교류 행사도 개최된다. 푸드재단은 지역 먹거리 이미지를 제고하고 농산물 직거래를 통해 도농 교류와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익산시 신중년 일자리센터와 연계해 신중년 일자리 상담소를 운영하는 등 신중년의 고용 창출을 촉진하고 지역사회 발전에도 동참하며 의미를 더할 방침이다. 지난 5월 창단한 익산푸드봉사단을 통해 매장 식재료를 활용한 반찬 등을 만들어 홀몸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오는 12월까지 매월 나눔 봉사도 진행한다. 김완수 센터장은 “우리 재단은 익산푸드플랜 총괄 수행기관으로서 먹거리 기본권 보장을 목적으로 다양한 정책을 시행해나가고 있다”며 “단순한 먹거리 유통 기관이 아닌 생산자·소비자와 함께 지역사회의 공동체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로컬푸드 선도기관으로 우뚝 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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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로컬푸드 선도 역할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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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로컬푸드직매장(모현점), ‘우수 농산물 직거래 사업장’ 선정 쾌거
- - 농산물 안정적 공급 위해 안전성 검사 및 전문 교육 운영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로컬푸드직매장 모현점(이하 모현직매장)이 ‘우수 농산물 직거래사업장’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우수 농산물을 판매한 매장에 인증제를 발급하고 있으며, 인증기간은 2년이다. 모현직매장은 개장한 지 약 3년 만에 이번 신규 5개소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 '우수 농산물 직거래사업장 인증’은 정부가 농산물 직거래에 대한 모범적인 기준을 설정하고 이를 달성한 사업장에 인증을 부여함으로써 직거래를 선도할 핵심 주체를 집중·육성하고 유사 직매장 난립에 따른 소비자 보호를 위해 추진되는 제도다. 평가 항목은 ▲직거래 농산물 취급비중 ▲상품의 생산자 표시 ▲농산물 안전성 관리 ▲생산자 관리 등이며, 인증 사업장은 직거래 지원 사업에 참여 시 가점 부여와 우수사례집 제작 등 소비자의 관심을 높일 수 있는 홍보 지원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다. 모현직매장은 고품질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농산물 재배 시기에 맞춰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를 연중 실시하고 지난 3월부터 지속적인 전문 교육도 운영 중이다. 주요품목으로 농산물·축산물 등이 있으며, aT 농축산물할인지원사업을 통해 지속적인 소비쿠폰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우수 농산물 공급망 구축을 위해 공공(학교)급식, 반찬 나눔, 기업 원재료 공급 등 익산 푸드플랜 총괄 수행기관 역할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밖에도 익산로컬푸드직매장(모현점)은 지난 2021년 9월 개장해 올해 4월 누적 매출 150억을 돌파했다. 출하농가는 약 485명, 출하품목은 약 1,000가지, 회원수는 약 1만 2,000명을 보유하는 등 계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김완수 센터장은 “올해 출범 3주년을 맞게 된 우리 재단이 ‘우수 농산물 직거래사업장’으로 인증받게 되어 의미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농산물을 제공하는 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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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로컬푸드직매장(모현점), ‘우수 농산물 직거래 사업장’ 선정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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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고품질 맞춤형 농가 전문 교육 실시
- - 출하 농가의 역량 강화 및 고품질 농산물 생산 기대 - [익산=전북포커스 김분옥 기자]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이하, 푸드재단)가 고품질 맞춤형 농가 전문 교육을 실시해 농가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푸드재단은 지난 3월부터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밭작물 공동경영체 육성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병해충 퇴치 방안, 토양 관리 방법, 신규농업인을 위한 생산 품목 선정과 농기계 안전 사용 방법 등을 주제로 이뤄졌으며, 다음 달 4일에는 로컬가공 표시 기준을 주제로 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푸드재단은 교육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재단 출하 농가의 생산지를 답사하는 등 철저한 사후 관리를 통해 지속 가능한 생산 체계를 확립해 나가고 있다. 이번 교육을 통해 관내 농업인의 재배 전문기술 역량이 강화되고 고품질 농산물이 생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푸드재단은 앞으로도 기후 변화 대응 농업의 방향, 양념채소 산업 현황 전망 등 미래 농업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다양한 강의와 프로그램을 시행할 계획이다.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은 “전문강사의 경험에 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셔서 좋았다”며 “교육을 통해 배운 각 밭작물 특성에 따른 재배 관리 방법이 많은 도움이 됐다”고 교육 내용에 대한 큰 만족도를 보였다. 김완수 센터장은 “신선하고 품질 높은 지역 농산물이 원활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농산물 재배 기술 교육 등 다양한 농가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수강신청 : 온라인 농업교육포털사이트(http://agriedu.net) 문의사항 : 전략사업팀(063-857-9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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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고품질 맞춤형 농가 전문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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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마을전자상거래, 소비자 마음 사로잡는 품질관리
- '잔류농약 검사, 농가 교육, 시민모니터링단 운영 실시' [익산=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익산시 마을전자상거래가 올해 판매액 40억 원 돌파를 위해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이고 탄탄한 고객층 확보에 나섰다. 27일 익산시에 따르면 마을전자상거래는 농산물의 신선도와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품질 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상품을 직접 눈으로 보고 구매할 수 없는 온라인 거래의 특성상 철저한 품질관리는 소비자의 신뢰도와 매출 증대를 견인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이에 익산시 마을전자상거래는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신선한 농산물 판매로 온라인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농산물안전분석실을 통해 436종의 잔류농약 검사를 연중 실시하고, 검사 결과 부적합한 농산물은 판매를 중단한다. 이어 입점 농가 역량 강화를 위해 품질관리 매뉴얼을 제작하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매뉴얼은 재배에 필요한 농업 정보를 비롯해 선별, 포장, 고객 응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와 함께 온라인 판매가 생소한 고령농·소농을 대상으로 선별·포장에 대한 맞춤형 현장 지도를 진행해 품질 경쟁력 향상에 힘쓰고 있다. 익산시 마을전자상거래의 유통 체계와 시민모니터링단 운영도 눈여겨 볼 만한 부분이다. 소량 농산물은 익산시가 직접 순회·수집·배송하고, 다량 농산물은 일반 택배를 이용하는 체계 고도화로 유통의 신속성을 높여 소비자에게 신선한 농산물을 배송하고 있다. 시민모니터링단은 소비자와 같은 방법으로 상품을 주문하고 수령하는 과정에서 품질, 포장, 배송 신속성, 고객 응대 등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한다. 모니터링 점검 결과 부족한 부분은 농가 교육과 현장 점검 등을 통해 개선하도록 하고 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농산물 품질관리는 익산시 마을전자상거래를 믿고 이용하는 소비자와의 약속"이라며 "지역 농업인들이 정성껏 길러낸 농산물을 전국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품질관리를 강화하고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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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마을전자상거래, 소비자 마음 사로잡는 품질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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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지역상권 초토화’ 시키는 ‘코스트코’ 유치 초읽기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지역상권을 ‘붕괴’시키는 미국계 창고형 대형할인마트 ‘코스트코’가 익산시로 입점이 가시화되면서 ‘초읽기’에 들어갔다. 이를 두고 찬.반 논쟁이 뜨거운 가운데 코스트코가 들어설 경우 지역상권이 파괴되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다만 고물가 시대 상품에 대한 가격 경쟁력에서 유치에 대한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다. 코스트코는 지역상권은 물론 주변 상권을 뒤흔드는 ‘대형할인마트’이다. 그래서 '메가시티, 광역시' 등 전국 대도시에 유치되고 있다. 하지만 인구 27만도 안되는 작은 소도시 익산시에 들어오면 지역상권 초토화는 불보듯 뻔하다. 이런 폐해를 방지키 위해 익산시 인구의 두 배가 넘는 전주시도 ‘시민단체, 상공인연합회, 언론’ 등의 강력 반대로 유치에 실패한 것이다. 익산시는 코스트코를 유치키 위해 왕궁면 식품클러스터진흥원 일원 3만 7,511㎡(1만 1,3470평) 부지에 ‘공장용도’ 부지를 ‘상업용도’ 부지로 변경하는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 구역 및 계획)’을 마치고 ‘㈜코스트코코리아’와 지난 8일 ‘MOU’를 체결했다. 이에, 정헌율 시장은 다음날 9일 시청 상황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 코스트코 유치 과정과 향후 지역에서 일어날 파급을 설명했다. 코스트코가 들어설 부지는 개인 소유로 ‘공장용도’에서 ‘상업용도’로 변경되면서 토지주에게 엄청난 ‘특혜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거기다 정헌율 시장과 시의원들은 시민이 뽑아준 선출직인데도 코스트코 대형할인마트 입점에 수십억 원을 지원하는 ‘조례’까지 만들어 지역상권 붕괴에 앞장서 소상공인들을 분노케 하고 있다. 더욱더 우려하는 것은 ‘기업’ 간의 거래를 ‘행정’이 주도해 사업을 망치게 하고 있다는 것이다. 코스트코는 ‘왕궁물류단지’에 입점 예정였다. 하지만 업체 사정에 의해 무산되면서 익산시가 코스트코 관계자를 대동하고 대체부지를 돌아보며 지금의 공장부지를 선정했다. 익산시가 코스트코가 들어설 부지를 알아보고 있는 동안 왕궁물류단지도 무산된 사업을 다시 일으키려고 ‘PF(Project Financing)’ 대출을 위해 곳곳에 손을 뻗히고 있었던 것이다. 왕궁물류단지 C대표는 “시장실에서 4명이 코스트코 유치문제로 대화가 오갔다”며 “PF 대출이 여의치 않아 사업이 무산되면서 익산시청 K보좌관이 찾아왔다”고 말했다. 익산시청 K보좌관은 “코스트코 관계자와 함께 들어설 부지를 관내에 다니면서 대체부지를 알아보고 다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부지를 알아본 곳 중 이곳이 교통(IC) 등 모든 면에서 최적지라고 생각해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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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지역상권 초토화’ 시키는 ‘코스트코’ 유치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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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푸드플랜' 총괄 수행기관 역할 ‘톡톡’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이하, 푸드재단 익산시푸드플랜 총괄 수행기관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푸드재단은 지난 18일(토) 익산 로컬푸드직매장(모현점)에서 재단 출범 3주년 소비자 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직매장에 출하하는 친환경 농가들은 소비자들이 안전한 농산물을 좀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ESG 경영실천을 통한 친환경 농산물 직거래 판매 부스를 직접 주관·운영했다. 익산시여성농민회에서는 토종 종자 교육을 통해 씨앗과 모종 나눔을 진행했다. 이외에도 곤충체험학습(사슴벌레)부스, 지역상생교류를 위한 소상공인 플리마켓 등도 운영됐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기념해 메이커스페이스의 머그컵 만들기, 자수기 키링, 크로마키 체험과 화훼장식대회 장관상 수상경력이 있는 화훼농가가 직접 진행한 꽃바구니 만들기 부스 등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부스들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는 약 7백여 명의 소비자들이 방문·참여했으며, 행사 시작 전부터 100여 명이 넘는 대기줄이 형성될 정도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도를 보였다. 아울러 익산푸드 봉사단 창단식을 함께 진행하고 익산시자원봉사센터, 익산소비자교육중앙회와 협업하여 해당부스는 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지역먹거리를 이용한 시원한 묵밥을 제공했다. 봉사단은 2023년부터 로컬푸드직매장 여성출하농가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매달 지역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반찬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김완수 센터장은 “재단에 취임하고 처음 진행한 소비자 교류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주신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푸드플랜 총괄 기관으로써 다양한 도시와 농촌이 함께 동행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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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푸드플랜' 총괄 수행기관 역할 ‘톡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