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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로컬푸드직매장(모현점), 설 명절 선물 세트 할인… 배송비 지원까지
- 오는 12일까지 설 명절 농산물 기획 행사 운영 - - 다이로움 카드 사용 가능… 배송비 지원 혜택 제공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익산 로컬푸드직매장 모현점은 설 명절을 맞아 기획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푸드재단은 설 대표 과일인 사과와 배를 비롯해 수산물, 유과 등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된 세트 상품을 마련했다. 할인 행사에 대한 사전 예약과 택배 배송 신청은 오는 12일까지 가능하며, 선물 세트를 3만 원 이상 구매할 경우 무료 배송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다이로움 카드 이용자는 인센티브 혜택을 통해 최대 10%의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매장 내 정육 코너는 설 명절 연휴까지 한돈(생삼겹살, 생오겹살)과 한우(꽃등심 등 구이류)를 대상으로 2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김선웅 실장은 “이번 설을 맞아 지역에서 생산된 다양한 농·축산물로 선물 세트를 준비했다”며 “올 설 명절에는 감사하고 소중한 분들께 익산 로컬푸드 선물 세트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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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학교급식 품질과 위생 ‘한 단계 업’
'친환경 냉동탑차 도입·농산물 저온저장시설 보강, 급식 유통체계 개선 앞장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2025년도 익산시 학교급식지원센터 시설장비지원 보조사업으로 함열에 위치한 APC(농산물저온저장시설) 분소의 농산물 저온유통시설을 보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익산시 학교급식지원센터의 농산물 저온유통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으며, 시설과 장비를 보강하는 데 총 1억1천만원 규모의 지원이 이뤄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친환경 LPG 냉동탑차 구입 △농산물 검수장의 철저한 위생 관리를 위한 자동문 설치 △농산물 입고장 저온 유지 및 이물질 유입 방지를 위한 냉동창고용 도크실(Dock Seal)을 설치하였으며, 학교급식지원센터 실무자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급식 공급 체계의 실질적인 개선이 이뤄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는 이번 시설보강을 통해 여름철 급격한 온도 변화로 발생할 수 있는 식재료 변질 가능성을 사전에 예방하고, 학교급식 콜드체인(저온유통체계)을 강화해 식재료의 품질과 신선도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농산물 저온유통을 위한 포장재 등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23평 규모의 물품 보관창고를 설치함으로써 농산물저온저장시설 공간의 활용도를 높였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시설·장비 지원사업을 통해 익산시 학교급식의 품질과 먹거리 안전성을 한층 더 강화함으로써 우리 시민의 건강까지 책임지는 푸드플랜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익산시 학교급식지원센터는 지난 5일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주관하는 2026년도 학교급식지원센터 시설장비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2050 탄소중립 가속화’를 위한 전기 냉동탑차 및 전기차 고속충전 시설보강 등 약 1억4천만원 이상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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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지역 우수농산물 글로벌 시장 진입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이하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관내(낭산면·왕궁면·금마면) 생강작목반과 지속적인 협업을 통하여 지역 농산물 계약재배 및 판로 확대 사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가운데, 다가오는 새해에는 익산에서 생산되는 지역 농산물 생강이 관내 식품기업을 통해 중국시장 수출길에 오를 전망이다. 현재 익산시 국가식품클러스터(이하 국식클)에는 이미 90여 개 이상의 식품기업이 입주하여 활성화 궤도에 진입함으로써 ‘세계로 향하는 대한민국’ 식품산업 트렌드에 발맞추어,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에서도 국식클 입주 식품기업과의 지역 농산물 공급 계약을 통해 익산 농산물의 공급망을 내·외수 시장까지 확대하고 있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는 올해 내수시장 식품기업에 지역 원재료를 집중 공급한반면, 새해 병오년에는 중국 해외시장으로 판로를 확대하는 관내 식품기업과 MOU를 체결하여 계약재배 물량 중 약 20톤을 생강차의 원재료로 공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년 대비 지역 농산물 공급 규모가 236% 상승한 1,214톤의 실적을 달성하였으며, 내년도 사업계획 역시 지역 농산물 유통 다각화 및 판로 확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지역 농산물의 유통 다각화 추진전략으로 익산 농산물의 우수성을 전파하고 식품기업 지역 원재료 공급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익산시, 재단, 생산 농가, 식품기업 간의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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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12월 나눔행사로 따뜻한 마음 한 줌 전해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소외된 우리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12월 먹거리 나눔 봉사활동을 본격 시작한다. 첫 번째 나눔은 지난 3일 송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익산푸드봉사단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건달연두부푸딩 180개와 보리빵 50개를 지역사회 저소득층 100가구에 온정의 손길로 전달했다. 김미정 익산푸드 나눔봉사단 회장은“질 좋은 재료로 만든 익산 지역 먹거리를 소외된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앞으로도 작은 정성이지만 꾸준한 나눔을 통해 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관계자는“앞으로도 지속적인 먹거리 나눔을 통해 먹거리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이 끼니 걱정 없이 지낼 수 있도록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익산푸드 나눔봉사단은 지역사회 먹거리 불평등 해소를 위해 오는 6일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통해 12월 나눔 이야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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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다이로운 우리농산물 요리교실’ 운영 활개
(재)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이하 익산푸드)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안전한 먹거리 인식 확산을 위해 운영 중인 ‘다이로운 우리농산물 요리교육’이 다문화여성과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활기를 띠고 있다. 익산푸드는 지난 15일, 다문화 여성 및 관내 시민들을 대상으로 추석 명절 대비 “각종 야채전 만들어 보기” 요리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수업에서는 제철 채소를 활용해 전통 방식의 야채전을 함께 만들고, 참가자들이 직접 조리하며 농산물의 소중함과 지역 먹거리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요리교육은 단순한 조리 실습을 넘어, 지역 농산물과 사람을 요리로 연결하는 따뜻한 소통의 장’으로 자리잡고 있다. 다가오는 10월에는 모현동 평생학습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가을고추와 함께 고추잡채’ 만들기 수업과, 11월 장년 남성들을 위한 실생활 맞춤형 요리교실, ‘손쉽게 만드는 된장찌개와 닭볶음탕’ 클래스가 예정되어 있다. (재)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관계자는 “단순한 요리 강좌를 넘어서,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호 교류하며 식생활 교육은 물론 건강한 식문화 조성에도 기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 소비층을 다양화할 수 있는 요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다이로운 우리농산물 요리교실’은 지난 8월부터 시작되어 11월까지 4개월간 운영되며, 제철 특산물과 지역 농산물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수업들이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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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매월 따뜻한 손길로 지역사회 훈훈한 감동 전해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도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반찬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나눔 행사는 지난 18일 모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모현 로컬 나눔봉사단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멸치고추조림 밑반찬을 홀몸 어르신, 한부모 가정, 장애인 가구 등 3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김미정 모현로컬나눔봉사단 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기꺼이 참여해 주신 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정성이 담긴 반찬이 소외된 이웃들의 여름철 건강 관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익산푸드 관계자는“작은 나눔이지만, 정을 나눌 수 있는 진심 어린 교류를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한다. 앞으로도 건강한 먹거리 나눔 봉사를 지속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는 2023년 9월부터 매월 정기적인 반찬 나눔 봉사와 더불어 다양한 직거래 장터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먹거리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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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NS홈쇼핑, 'NS 푸드페스타 2025 in 익산' 요리 축제 개최
- 대학생·아빠와 자녀·글로벌 라면 등 3개 부문…오는 30일까지 신청·접수 - - 총상금 1억 원 규모…오는 9월 26~27일 하림 퍼스트키친서 본선 진행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미식도시 익산에서 총상금 1억 원 규모의 특별한 요리경연대회가 펼쳐진다. 익산시는 'NS 푸드페스타 2025 in 익산'에서 진행되는 요리경연대회 참여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NS 푸드페스타는 익산시와 NS홈쇼핑이 공동 주최하며, 오는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열린다.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요리경연대회는 △미식 간편식 △조리 전공 대학생 △아빠와 자녀 △글로벌 라면 등으로 나눠 본선이 진행된다. '조리 전공 대학생 부문'은 9월 26일 '신선한 원물의 맛을 극대화한 요리'를 주제로 진행된다. 제철 식재료와 익산시 농산물을 활용해 현장에서 조리한 음식을 심사해 최우수상 1팀 300만 원, 우수상 2팀 각 100만 원, 특선 17팀 각 50만 원이 수여된다. 이어 9월 27일에는 14세 미만 자녀와 아빠가 함께 참여하는 '아빠와 자녀 부문'이 '산지에서 갓 수확한 식재료의 신선함을 살린 요리'를 주제로 열린다. 주재료로 제철 채소와 자녀가 좋아하는 신선한 야채 1종 이상을 필수로 사용해야 하며, 최우수상 1팀 100만 원, 우수상 1팀 50만 원, 특선 38팀 각 30만 원이 주어진다. 같은 날 '글로벌 라면 부문'은 재한 외국인, 다문화가족, 유학생 등이 참여할 수 있다. '나라별 퓨전 라면 요리'를 주제로 ㈜하림 더미식 라면과 개인 재료를 활용해 음식을 만들면 된다. 최우수상 1팀 100만 원, 우수상 1팀 50만 원, 특선 18팀 각 30만 원이 시상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온라인(pr.nsmall.com)으로 가능하며, 예선을 거쳐 본선은 축제 현장에서 진행된다. 심사는 셰프, 식품 전문가, 시민평가단이 참여해 창의성·맛·시각성 등을 종합 평가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경연대회는 지역 농산물 소비를 늘리고 미식도시 익산의 브랜드 가치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요리에 관심 있는 많은 분의 도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요리 경연 중 '미식 간편식' 부분은 뜨거운 관심 속에 참가자 50팀 모집이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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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ESG 비전 선언
- ESG 가치를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조직문화 기틀 마련 -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이하 재단)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본격화를 위한 비전을 공식 선언하며, 지역 먹거리 생태계의 지속가능성 확보에 나섰다. 재단은 지난 28일,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2025 ESG 비전 선언식’을 개최하고, 향후 추진전략과 중점과제를 담은 ESG 기본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선언은 ‘더불어 사는 사회, 우리는 하나’라는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ESG라는 환경적·사회적·윤리적 목표를 채택하여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준비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이날 발표된 ESG 추진전략은‘지구와 다음 세대를 위한 로컬푸드 가치소비 실현’을 미션으로 하여, ▲환경친화적인 녹색 경영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상생 경영 ▲공정하고 투명한 윤리 경영을 3대 전략목표로 제시했다. 환경 분야에서는 전 직원과 함께하는 에너지 절감 캠페인을 시작으로 ▲대중교통 이용 출·퇴근 챌린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직매장 자원 재활용 코너 운영 ▲로컬푸드 친환경 포장재 지원사업을 실시하여 기후위기 대응 2050 탄소중립을 실현할 계획이다. 사회 분야에서는 지역농가-소상공인 상생지원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직매장 진열기간 만료 농산물을 관내 소상공인 대상으로 50% 할인된 가격으로 공급, 재단이 농가에 보조금 20%를 지원한다. 또한 홀몸 어르신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역 먹거리 활용 반찬 나눔 봉사 활동도 확대할 예정이다. 지배구조 부문에서는 ▲ESG 위원회 운영 및 경영활동 공시 ▲모든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소통경영 ▲임직원 인권교육 및 상호적 노사관계 형성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지배구조를 구축함으로써 윤리경영에 앞장선다. 김완수 센터장은 “우리 재단은 지속가능한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로컬푸드의 사회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바른 먹거리 복지를 실현함으로써 환경을 살리고, 사람을 살리고, 함께 성장하는, 진정한 ESG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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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전국 미식가 익산으로…'NS 푸드페스타' 참가자 모집
- 9월 26~27일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NS 푸드페스타' 개최 - 식품산업의 중심지 익산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대표 식문화축제 'NS 푸드페스타'가 전국 요리 경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익산시는 NS홈쇼핑과 공동으로 오는 9월 26~27일 함열읍 제4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NS 푸드페스타'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NS 푸드페스타는 총상금 1억 원, 국내 최대 규모의 전국 요리경연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올해도 경연에 참여할 요리 인재들의 도전을 기다리고 있다. 자격 제한 없이 누구나 2인 1팀으로 구성해 참가할 수 있으며, 신청은 오는 7월 30일까지 NS홈쇼핑 PR 누리집(pr.nsmall.com)에서 하면 된다. 서류 심사를 거쳐 다음 달 5일 요리경연 참가팀을 발표할 예정이다. 요리경연은 축제 첫날인 9월 26일 열리며, 주제는 '자연의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한 가장 맛있는 레시피'다. 미식 간편식 부문 50팀, 조리 전공 대학생 부문 20팀 등 총 70개 팀이 열띤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이튿날인 9월 27일에는 특별경연이 진행된다. '아빠와 자녀 요리대회'에는 14세 미만 자녀와 아버지로 구성된 40팀이 참가하고, '글로벌 라면 경연'에는 국내 거주 외국인 20팀이 이색 레시피를 선보인다. 이번 축제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방문객이 직접 보고 즐기는 체험형 축제로 구성될 예정이다. 생생한 요리 현장을 가까이에서 관람하며 풍성한 미식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NS 푸드페스타는 우리 식재료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창의적인 미식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시민과 관람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NS 푸드페스타'는 국내 최대 규모의 요리경연으로 2008년부터 매년 ㈜하림 그룹 계열사인 NS홈쇼핑 주관으로 서울에서 개최하다 2022년부터 익산에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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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로컬푸드직매장(모현점), 설 명절 선물 세트 할인… 배송비 지원까지
- - 오는 12일까지 설 명절 농산물 기획 행사 운영 - - 다이로움 카드 사용 가능… 배송비 지원 혜택 제공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익산 로컬푸드직매장 모현점은 설 명절을 맞아 기획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푸드재단은 설 대표 과일인 사과와 배를 비롯해 수산물, 유과 등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된 세트 상품을 마련했다. 할인 행사에 대한 사전 예약과 택배 배송 신청은 오는 12일까지 가능하며, 선물 세트를 3만 원 이상 구매할 경우 무료 배송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다이로움 카드 이용자는 인센티브 혜택을 통해 최대 10%의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매장 내 정육 코너는 설 명절 연휴까지 한돈(생삼겹살, 생오겹살)과 한우(꽃등심 등 구이류)를 대상으로 2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김선웅 실장은 “이번 설을 맞아 지역에서 생산된 다양한 농·축산물로 선물 세트를 준비했다”며 “올 설 명절에는 감사하고 소중한 분들께 익산 로컬푸드 선물 세트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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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로컬푸드직매장(모현점), 설 명절 선물 세트 할인… 배송비 지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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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학교급식 품질과 위생 ‘한 단계 업’
- '친환경 냉동탑차 도입·농산물 저온저장시설 보강, 급식 유통체계 개선 앞장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2025년도 익산시 학교급식지원센터 시설장비지원 보조사업으로 함열에 위치한 APC(농산물저온저장시설) 분소의 농산물 저온유통시설을 보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익산시 학교급식지원센터의 농산물 저온유통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으며, 시설과 장비를 보강하는 데 총 1억1천만원 규모의 지원이 이뤄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친환경 LPG 냉동탑차 구입 △농산물 검수장의 철저한 위생 관리를 위한 자동문 설치 △농산물 입고장 저온 유지 및 이물질 유입 방지를 위한 냉동창고용 도크실(Dock Seal)을 설치하였으며, 학교급식지원센터 실무자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급식 공급 체계의 실질적인 개선이 이뤄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는 이번 시설보강을 통해 여름철 급격한 온도 변화로 발생할 수 있는 식재료 변질 가능성을 사전에 예방하고, 학교급식 콜드체인(저온유통체계)을 강화해 식재료의 품질과 신선도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농산물 저온유통을 위한 포장재 등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23평 규모의 물품 보관창고를 설치함으로써 농산물저온저장시설 공간의 활용도를 높였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시설·장비 지원사업을 통해 익산시 학교급식의 품질과 먹거리 안전성을 한층 더 강화함으로써 우리 시민의 건강까지 책임지는 푸드플랜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익산시 학교급식지원센터는 지난 5일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주관하는 2026년도 학교급식지원센터 시설장비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2050 탄소중립 가속화’를 위한 전기 냉동탑차 및 전기차 고속충전 시설보강 등 약 1억4천만원 이상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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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학교급식 품질과 위생 ‘한 단계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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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지역 우수농산물 글로벌 시장 진입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이하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관내(낭산면·왕궁면·금마면) 생강작목반과 지속적인 협업을 통하여 지역 농산물 계약재배 및 판로 확대 사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가운데, 다가오는 새해에는 익산에서 생산되는 지역 농산물 생강이 관내 식품기업을 통해 중국시장 수출길에 오를 전망이다. 현재 익산시 국가식품클러스터(이하 국식클)에는 이미 90여 개 이상의 식품기업이 입주하여 활성화 궤도에 진입함으로써 ‘세계로 향하는 대한민국’ 식품산업 트렌드에 발맞추어,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에서도 국식클 입주 식품기업과의 지역 농산물 공급 계약을 통해 익산 농산물의 공급망을 내·외수 시장까지 확대하고 있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는 올해 내수시장 식품기업에 지역 원재료를 집중 공급한반면, 새해 병오년에는 중국 해외시장으로 판로를 확대하는 관내 식품기업과 MOU를 체결하여 계약재배 물량 중 약 20톤을 생강차의 원재료로 공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년 대비 지역 농산물 공급 규모가 236% 상승한 1,214톤의 실적을 달성하였으며, 내년도 사업계획 역시 지역 농산물 유통 다각화 및 판로 확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지역 농산물의 유통 다각화 추진전략으로 익산 농산물의 우수성을 전파하고 식품기업 지역 원재료 공급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익산시, 재단, 생산 농가, 식품기업 간의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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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지역 우수농산물 글로벌 시장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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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12월 나눔행사로 따뜻한 마음 한 줌 전해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소외된 우리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12월 먹거리 나눔 봉사활동을 본격 시작한다. 첫 번째 나눔은 지난 3일 송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익산푸드봉사단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건달연두부푸딩 180개와 보리빵 50개를 지역사회 저소득층 100가구에 온정의 손길로 전달했다. 김미정 익산푸드 나눔봉사단 회장은“질 좋은 재료로 만든 익산 지역 먹거리를 소외된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앞으로도 작은 정성이지만 꾸준한 나눔을 통해 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관계자는“앞으로도 지속적인 먹거리 나눔을 통해 먹거리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이 끼니 걱정 없이 지낼 수 있도록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익산푸드 나눔봉사단은 지역사회 먹거리 불평등 해소를 위해 오는 6일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통해 12월 나눔 이야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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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12월 나눔행사로 따뜻한 마음 한 줌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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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다이로운 우리농산물 요리교실’ 운영 활개
- (재)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이하 익산푸드)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안전한 먹거리 인식 확산을 위해 운영 중인 ‘다이로운 우리농산물 요리교육’이 다문화여성과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활기를 띠고 있다. 익산푸드는 지난 15일, 다문화 여성 및 관내 시민들을 대상으로 추석 명절 대비 “각종 야채전 만들어 보기” 요리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수업에서는 제철 채소를 활용해 전통 방식의 야채전을 함께 만들고, 참가자들이 직접 조리하며 농산물의 소중함과 지역 먹거리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요리교육은 단순한 조리 실습을 넘어, 지역 농산물과 사람을 요리로 연결하는 따뜻한 소통의 장’으로 자리잡고 있다. 다가오는 10월에는 모현동 평생학습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가을고추와 함께 고추잡채’ 만들기 수업과, 11월 장년 남성들을 위한 실생활 맞춤형 요리교실, ‘손쉽게 만드는 된장찌개와 닭볶음탕’ 클래스가 예정되어 있다. (재)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관계자는 “단순한 요리 강좌를 넘어서,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호 교류하며 식생활 교육은 물론 건강한 식문화 조성에도 기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 소비층을 다양화할 수 있는 요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다이로운 우리농산물 요리교실’은 지난 8월부터 시작되어 11월까지 4개월간 운영되며, 제철 특산물과 지역 농산물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수업들이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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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다이로운 우리농산물 요리교실’ 운영 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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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매월 따뜻한 손길로 지역사회 훈훈한 감동 전해
-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도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반찬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나눔 행사는 지난 18일 모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모현 로컬 나눔봉사단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멸치고추조림 밑반찬을 홀몸 어르신, 한부모 가정, 장애인 가구 등 3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김미정 모현로컬나눔봉사단 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기꺼이 참여해 주신 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정성이 담긴 반찬이 소외된 이웃들의 여름철 건강 관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익산푸드 관계자는“작은 나눔이지만, 정을 나눌 수 있는 진심 어린 교류를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한다. 앞으로도 건강한 먹거리 나눔 봉사를 지속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는 2023년 9월부터 매월 정기적인 반찬 나눔 봉사와 더불어 다양한 직거래 장터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먹거리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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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매월 따뜻한 손길로 지역사회 훈훈한 감동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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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NS홈쇼핑, 'NS 푸드페스타 2025 in 익산' 요리 축제 개최
- - 대학생·아빠와 자녀·글로벌 라면 등 3개 부문…오는 30일까지 신청·접수 - - 총상금 1억 원 규모…오는 9월 26~27일 하림 퍼스트키친서 본선 진행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미식도시 익산에서 총상금 1억 원 규모의 특별한 요리경연대회가 펼쳐진다. 익산시는 'NS 푸드페스타 2025 in 익산'에서 진행되는 요리경연대회 참여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NS 푸드페스타는 익산시와 NS홈쇼핑이 공동 주최하며, 오는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열린다.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요리경연대회는 △미식 간편식 △조리 전공 대학생 △아빠와 자녀 △글로벌 라면 등으로 나눠 본선이 진행된다. '조리 전공 대학생 부문'은 9월 26일 '신선한 원물의 맛을 극대화한 요리'를 주제로 진행된다. 제철 식재료와 익산시 농산물을 활용해 현장에서 조리한 음식을 심사해 최우수상 1팀 300만 원, 우수상 2팀 각 100만 원, 특선 17팀 각 50만 원이 수여된다. 이어 9월 27일에는 14세 미만 자녀와 아빠가 함께 참여하는 '아빠와 자녀 부문'이 '산지에서 갓 수확한 식재료의 신선함을 살린 요리'를 주제로 열린다. 주재료로 제철 채소와 자녀가 좋아하는 신선한 야채 1종 이상을 필수로 사용해야 하며, 최우수상 1팀 100만 원, 우수상 1팀 50만 원, 특선 38팀 각 30만 원이 주어진다. 같은 날 '글로벌 라면 부문'은 재한 외국인, 다문화가족, 유학생 등이 참여할 수 있다. '나라별 퓨전 라면 요리'를 주제로 ㈜하림 더미식 라면과 개인 재료를 활용해 음식을 만들면 된다. 최우수상 1팀 100만 원, 우수상 1팀 50만 원, 특선 18팀 각 30만 원이 시상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온라인(pr.nsmall.com)으로 가능하며, 예선을 거쳐 본선은 축제 현장에서 진행된다. 심사는 셰프, 식품 전문가, 시민평가단이 참여해 창의성·맛·시각성 등을 종합 평가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경연대회는 지역 농산물 소비를 늘리고 미식도시 익산의 브랜드 가치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요리에 관심 있는 많은 분의 도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요리 경연 중 '미식 간편식' 부분은 뜨거운 관심 속에 참가자 50팀 모집이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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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NS홈쇼핑, 'NS 푸드페스타 2025 in 익산' 요리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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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ESG 비전 선언
- - ESG 가치를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조직문화 기틀 마련 -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이하 재단)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본격화를 위한 비전을 공식 선언하며, 지역 먹거리 생태계의 지속가능성 확보에 나섰다. 재단은 지난 28일,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2025 ESG 비전 선언식’을 개최하고, 향후 추진전략과 중점과제를 담은 ESG 기본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선언은 ‘더불어 사는 사회, 우리는 하나’라는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ESG라는 환경적·사회적·윤리적 목표를 채택하여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준비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이날 발표된 ESG 추진전략은‘지구와 다음 세대를 위한 로컬푸드 가치소비 실현’을 미션으로 하여, ▲환경친화적인 녹색 경영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상생 경영 ▲공정하고 투명한 윤리 경영을 3대 전략목표로 제시했다. 환경 분야에서는 전 직원과 함께하는 에너지 절감 캠페인을 시작으로 ▲대중교통 이용 출·퇴근 챌린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직매장 자원 재활용 코너 운영 ▲로컬푸드 친환경 포장재 지원사업을 실시하여 기후위기 대응 2050 탄소중립을 실현할 계획이다. 사회 분야에서는 지역농가-소상공인 상생지원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직매장 진열기간 만료 농산물을 관내 소상공인 대상으로 50% 할인된 가격으로 공급, 재단이 농가에 보조금 20%를 지원한다. 또한 홀몸 어르신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역 먹거리 활용 반찬 나눔 봉사 활동도 확대할 예정이다. 지배구조 부문에서는 ▲ESG 위원회 운영 및 경영활동 공시 ▲모든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소통경영 ▲임직원 인권교육 및 상호적 노사관계 형성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지배구조를 구축함으로써 윤리경영에 앞장선다. 김완수 센터장은 “우리 재단은 지속가능한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로컬푸드의 사회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바른 먹거리 복지를 실현함으로써 환경을 살리고, 사람을 살리고, 함께 성장하는, 진정한 ESG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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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ESG 비전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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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전국 미식가 익산으로…'NS 푸드페스타' 참가자 모집
- - 9월 26~27일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NS 푸드페스타' 개최 - 식품산업의 중심지 익산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대표 식문화축제 'NS 푸드페스타'가 전국 요리 경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익산시는 NS홈쇼핑과 공동으로 오는 9월 26~27일 함열읍 제4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NS 푸드페스타'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NS 푸드페스타는 총상금 1억 원, 국내 최대 규모의 전국 요리경연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올해도 경연에 참여할 요리 인재들의 도전을 기다리고 있다. 자격 제한 없이 누구나 2인 1팀으로 구성해 참가할 수 있으며, 신청은 오는 7월 30일까지 NS홈쇼핑 PR 누리집(pr.nsmall.com)에서 하면 된다. 서류 심사를 거쳐 다음 달 5일 요리경연 참가팀을 발표할 예정이다. 요리경연은 축제 첫날인 9월 26일 열리며, 주제는 '자연의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한 가장 맛있는 레시피'다. 미식 간편식 부문 50팀, 조리 전공 대학생 부문 20팀 등 총 70개 팀이 열띤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이튿날인 9월 27일에는 특별경연이 진행된다. '아빠와 자녀 요리대회'에는 14세 미만 자녀와 아버지로 구성된 40팀이 참가하고, '글로벌 라면 경연'에는 국내 거주 외국인 20팀이 이색 레시피를 선보인다. 이번 축제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방문객이 직접 보고 즐기는 체험형 축제로 구성될 예정이다. 생생한 요리 현장을 가까이에서 관람하며 풍성한 미식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NS 푸드페스타는 우리 식재료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창의적인 미식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시민과 관람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NS 푸드페스타'는 국내 최대 규모의 요리경연으로 2008년부터 매년 ㈜하림 그룹 계열사인 NS홈쇼핑 주관으로 서울에서 개최하다 2022년부터 익산에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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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전국 미식가 익산으로…'NS 푸드페스타'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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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른 무더위 ‘달콤한 흑수박’으로 시원하게 ···
- 익산로컬푸드 직매장(모현점)이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신선하고 당도 높은 수박을 만나볼 수 있는 수박 직거래 행사를 5월 29일(목)부터 6월 8일(일)까지 11일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가가 직접 재배한 고품질 수박을 소비자에게 직접 선보이는 자리로, 신선도와 품질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행사에 출하되는 수박은 최저가 6,000원부터 22,000원(흑수박, 10kg 이상)까지 수분이 풍부하고 아삭한 식감을 자랑하며 1인 가구도 소비할 수 있는 다양한 크기로 구성되어 있다. 수박의 평균 당도가 높고 맛이 뛰어나, 무더운 초여름 시기에 최상의 수박 맛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완수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직거래 환경을 조성하고자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매실, 샤인머스켓, 복숭아 등 다양한 품목의 과일 직거래 행사를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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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른 무더위 ‘달콤한 흑수박’으로 시원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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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K푸드 수출 확대·저탄소 식생활 확산 위한 MOU체결
-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종합식품회사 ㈜하림은 20일, 하림 본사에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K-푸드 수출 확대와 저탄소 식생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하림 정호석 대표이사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김춘진 사장을 비롯한 양기관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K-푸드 수출 확대와 상호교류를 통해 ESG 경영활성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먹거리 환경 조성과 대한민국 농식품사업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주요 협약 내용은 △ K-푸드 수출 확대로 농수축산식품 산업 발전 협력 △ ‘저탄소 식생활 실천 운동’ 동참으로 먹거리 분야 탄소중립 실천 △ 국내외 계열사와 협력사를 활용한 ESG 가치와 환경 경영의 글로벌 확산 등에 적극 협력 등이다. ㈜하림은 2020년부터 ESG경영 추진체계를 구축하여 지속가능경영을 추진해 왔다. 이를 기반으로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신재생 에너지 사업 및 태양광 발전 사업, 폐목재 재활용 사업, 바이오가스 사업 등 구체적인 로드맵을 수립해 실행해 나가고 있다. 특히, 최첨단 도계가공시스템과 닭고기를 주원료로 만들어지는 건강하고 차별화된 가공 제품들을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도 공급하고 있다. 하림과 계열사에서 생산한 삼계탕, 부분육 등 닭고기 가공 제품들은 미국, 일본, 독일, 베트남 등 세계 10여개 국가로 수출되고 있다. 정호석 사장은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에 동참해 저탄소 식생활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기여함으로서 환경경영의 가치가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하림삼계탕을 비롯한 K-푸드 세계화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항생제 사육·생산 등 유럽형 동물복지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하림은 명실상부 대한민국 닭고기 시장을 이끌어가는 선도 기업으로 22년 연속 브랜드 파워 1위(냉동/냉장육부문) 를 차지하고 있고 시장점유율은 20.3%를 차지하고 있다.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은 “전 세계에 우리 K-푸드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하림과 협력하게 돼 기쁘다”라며, “앞으로 긴밀히 협력해 K-푸드 수출 확대는 물론, 기후 위기로부터 인류와 지구를 지키는 ‘저탄소 식생활’ 확산에도 적극 동참해 대한민국과 K-푸드의 브랜드 가치를 함께 드높이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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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K푸드 수출 확대·저탄소 식생활 확산 위한 MOU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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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육군부사관학교, 민•군 상생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종합식품회사 ㈜하림과 육군부사관학교는 지난 14일, 육군부사관학교에서 민·군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와 육군부사관학교장 정덕성 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상호교류를 통해 안보 공감대 확산, 장병 사기진작과 민·군 유대강화, 군의 사회적 역할 제고 등 상호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육군부사관학교는 하림 임직원과 그 가족들에게 병영체험, 안보견학 및 안보 전문 강사 제공 등 안보 공감대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 △하림은 맞춤식 경제교육 기회를 제공, 전역장병 취업지원, 위문활동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지원 △하림 공장견학 참여 등이다. 특히, 하림은 육군부사관학교 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식품산업의 이해를 위해 하림 공장 투어 프로그램인 HCR(Harim Chicken Road) Tour에 장병들을 정기적으로 초청해 운영하기로 했다. 세계에서 가장 신선하고 맛있는 닭고기를 생산하는 최첨단 도계가공시스템과 닭고기를 주원료로 만들어지는 건강하고 차별화된 제품들의 생산과정을 직접 둘러보고, 맛보고, 체험해보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하림 정호석 대표이사는 “국가 방위와 국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상호협력 활동을 통해 장병들의 사기진작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하림은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한 육군훈련소, 7공수특전여단 등과 함께 민•관•군 상생 위한 협력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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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육군부사관학교, 민•군 상생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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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아침먹꼬’ 조식지원 아동에.. 어린이날 선물 후원
- -ESG경영 실천으로 선한 영향력 행사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정호석 사장)은 2일, 월드비전 전북지역본부와 전북도내 조식지원 학생 222명에게 어린이날 선물로 ‘용가리치킨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하림의 ‘아침머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린이들에게 행복하고 즐거운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림의 ‘아침머꼬’ 지원 프로그램은 익산지역 내 교육소외계층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매일 정성 가득한 아침 식사를 제공하고 있는 사업으로, 매년 어린이날과 크리스마스에 맞춤형 선물꾸러미를 전해주는 이벤트 행사도 함께 후원하고 있다. 지난 2019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6년째 지속해 오고 있다. 하림의 사회공헌활동 취지에 공감하는 월드비전과 익산교육지원청이 협력 파트너로 함께 해오고 있다. 특히 ‘아침머꼬’ 조식지원 사업은 아침을 굶고 등교하는 학생들의 건강한 식사와 정서지원을 돕기 위해 마련된 활동으로 올해 3월에도 익산지역 이리초등학교, 익산초등학교, 이리부천초등학교 총 3곳에 지원금 27,600,000여원을 지원했으며, 6년간 누적 후 총 후원금액은 약 1억 5천 870만원이다. 이날 하림 정호석 사장은 “하림과 월드비전이 함께 준비한 선물꾸러미를 받고 학생들이 행복한 하루를 보내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과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일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림은 정기적인 하림피오봉사단 활동, 연말 희망 나눔 캠페인, 사랑의 헌혈 참여, 군 장병 위문물품 후원 등 지역사회와 상생발전을 위한 ESG경영을 적극 실천함으로서 함께하는 지역공동체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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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아침먹꼬’ 조식지원 아동에.. 어린이날 선물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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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닭가슴살로 만든 햄 ‘챔’ 제품 설명회 성료
- -100% 국내산 닭가슴살, 지방 함량 3% 미만 저지방 고단백 햄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종합식품 회사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은 지난 29일 전북 익산에서 닭가슴살햄 ‘챔’의 브랜드 히스토리와 아이덴티티를 소개하는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기자간담회에는 익산시 출입기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챔 제품군을 비롯한 신제품들의 컨셉 브리핑 및 질의응답, 신제품 시식회, 오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하림 정호석사장은 “맛있고 건강한 식단 관리를 추구하는 소비자 사이에서 챔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닭가슴살로 만든 냉장 햄 ‘구워먹는 챔’과 ‘바로먹는 챔’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닭가슴살햄을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챔’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림이 소개한 ‘구워먹는 챔’과 ‘바로먹는 챔’은 다른 육류는 혼합하지 않았으며, 닭고기 중에서도 양질의 단백질 함량이 높은 닭가슴살만을 사용했다. 100% 국내산 닭가슴살로 만들어 더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챔 브랜드 제품 라인업을 활용해 ‘바로먹는 챔’으로 만든 챔밥말이, ‘구워먹는 챔’으로 만든 챔꽂이 등 다채로운 요리를 제공해 직접 시식해보는 기회를 제공해 호평을 받았다. 오는 5월 출시 예정인 신제품 ‘하림 닭가슴살햄 챔스틱 2종’을 먼저 선보여 참여한 기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닭가슴살햄 챔스틱은 바형태로 구성돼 언제 어디서든 저지방, 고단백 챔을 섭취할 수 있는 편의성이 극대화된 제품이다. 한편,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닭가슴살햄 챔의 브랜드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알리게 되어 기쁘다”며 “오는 5월 출시되는 닭가슴살햄 챔스틱이 많은 사랑을 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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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닭가슴살로 만든 햄 ‘챔’ 제품 설명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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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신제품 ‘도넛치킨’ 2종 출시
- - 하림, 다양한 곡물을 입혀 튀겨낸 귀여운 도넛 모양의 신제품 ‘도넛치킨’ 2종 출시 - 닭가슴살과 곡물이 어우러져 담백하고 고소한 ‘오리지널’, 체다치즈의 풍미가 더해진 ‘치즈콕콕’ - 에어프라이어에 15분이면 육즙 가득 고기 맛 살린 도넛치킨 완성. 간식, 술안주로 제격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귀여운 도넛 모양으로 맛과 재미를 모두 잡은 신제품 ‘도넛치킨’ 2종(△도넛치킨 오리지널 △도넛치킨 치즈콕콕)을 선보였다. ‘도넛치킨’ 2종은 신선한 국내산 닭고기 순살에 흑미, 현미, 멥쌀 등 곡물을 입혀 튀겨낸 제품이다. 가운데 구멍이 뚫려있는 도넛 모양으로 두툼하여 한 입 베어 물면 곡물 토핑과 튀김옷의 바삭함, 닭가슴살의 부드러움이 동시에 느껴져 맛과 식감이 풍성하다. ‘도넛치킨 오리지널’은 곡물의 고소한 풍미와 촉촉하게 육즙을 머금은 닭가슴살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맛이 일품이다. ‘도넛치킨 치즈콕콕’은 고기 반죽에 큼지막한 체다치즈를 넣어 깊은 풍미를 더했다. 조리법은 간단하다. 190℃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 냉동 상태의 제품을 그대로 넣고 10분 조리 후 뒤집어 추가로 5분 익히면 맛도 비주얼도 훌륭한 도넛치킨이 완성된다. 적당히 간이 되어 있어 그냥 먹어도 맛있고, 샐러드나 샌드위치를 만들 때 활용해도 좋다. 신제품 ‘도넛치킨’ 2종은 하림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하림몰(www.harimmall.com)과 전국 이마트 매장등 다양한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림 마케팅 관계자는 “구매 과정에서 즐거움을 찾는 ‘펀슈머(Fun+Consumer)’ 트렌드에 맞게 맛은 물론 재미까지 고려한 신제품을 선보였다”며 “주부들은 물론 색다른 먹거리를 찾는 MZ 세대에게도 인기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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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신제품 ‘도넛치킨’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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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쑥쑥, 농가 든든'…익산 마을전자상거래 매출 10억 원 돌파
- - 농가 편의·소득 창출·품질 관리를 위해 운영 체계 고도화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 마을전자상거래가 매출 10억 원을 돌파하며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소농·고령농에 '제값 받는 농산물'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8일 익산시에 따르면 마을전자상거래는 지난해 같은 기간 매출액 7억 3,000만 원 대비 40.6% 증가한 약 1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1개월 앞당긴 것으로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인다. 시는 이와 같은 성과가 봄맞이 제철 농산물 판매기획전, 못난이 농산물 판매기획전, 온라인 쇼핑몰 기획전, 농가 돕기 프로모션 등 공격적인 마케팅 추진 및 운영 체계 고도화의 결과라고 밝혔다. 특히 운영 체계 고도화를 통해 소농·고령농의 농업 소득 증대뿐만 아니라 농업 경영 안정을 도우며 농가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먼저 농가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농산물 유통 고도화(순회·수집, 일반택배) △가격 하락 농산물 기획전 △자연재해 발생 농가 돕기 △입점농가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농가 어려움 해소 및 편의 증대에 힘쓰고 있다. 특히 소량 농산물은 익산시가 직접 순회·수집을 실시하고 다량 농산물은 일반 택배를 이용하는 유통 체계 고도화를 통해 농업인의 시간적 편의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신선한 농산물을 배송하고 있다. 이어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위해서 △기존 5개소에서 7개소로 판매처 확대 △시기별·계절별 기획전 △우체국 쇼핑 라이브 방송 △농산물 소비 할인지원 등 다방면으로 마케팅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시민모니터링단 운영 △잔류농약 검사 강화 △입점농가 홍보스토리 개발 △농가 교육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품질관리를 탄탄히 하고 있다. 익산시는 앞으로도 더 많은 농가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농가 입점 확대와 올해 판매액 40억 원 목표 달성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마을전자상거래를 통해 소농과 고령농이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 없이 농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며 "농촌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농업인 소득 증대에 효자 노릇을 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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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쑥쑥, 농가 든든'…익산 마을전자상거래 매출 10억 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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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나무 2,933그루 식재, 저탄소 녹색성장 실천에 앞장
- -하림, 나무 2,933그루 심고.. ESG경영 실천 -하림 임직원 300여명.. 2,933그루 나무심기 동참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은 식목일을 맞아 나무 심기를 통해 미래를 위한 자연환경활동의 ESG경영을 실천하며 녹색환경 조성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하림은 ESG경영 활동을 직접 실천하는 사회적 책임으로 식목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하림 본사 및 외부사업장에서 임직원 300여 명이 참여해 환경개선 사업 실천을 위해 동참했다. 제79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본사 및 외부사업장을 중심으로 편백나무, 철쭉, 에메랄드그린, 소나무 등 총 2,933그루를 묘목을 식재하고 아름다운 미래 환경 가꾸기를 실천했다. 특히, 하림은 저탄소 녹색 성장의 기반 구축을 위해 올해에도 태양광 발전설비를 확대 설치 운영하며 온실가스 배출 감축 설비, 제품 포장재 축소, 폐기물 재활용 등 다양한 친환경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미래 세대를 위해 친환경적인 자산을 물려주어야 하는 일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라며 “하림은 기후변화 대응에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지역공동체와 함께 상생하기 위한 ESG경영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하림의 자회사인 싱그린FS(대표이사 정호석) 임직원들도 회사인근 송산마을 주민들과 함께 주변 환경개선을 위해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마을 진입로에 철쭉 묘목 300그루를 식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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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나무 2,933그루 식재, 저탄소 녹색성장 실천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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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사육농가 소득·생산성 역대 최고 기록
- -하림, 사육농가 소득·생산성 향상 위해 협력관계 강화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농가소득 향상과 생산성 개선을 통한 상생경영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농가와 동반성장을 목표로 전국 560여개의 사육농가와 파트너십을 맺고 안정적인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하는 등 농촌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정호석 대표이사는 “그동안 대한민국 육계계열화 사업을 이끌어온 하림은 육계계열화 사업을 통해 사육농가 규모를 확대시키고 사육회전 횟수를 꾸준하게 높인 결과 지난해 하림계약농가 평균 조소득이 약2억5,900만원(전년대비 8%증가)을 기록했다”며 “하림과 함께하는 농가들이 고수익을 실현하며 축산업에서 고부가가치 유망산업으로 성장해 가고 있다”고 밝혔다. ㈜하림 사육사업(조현성 사업대표)에서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7년 계약농가 평균 사육소득이 8,700만원이었지만, 2023년에는 무려 약 3배 증가한 2억 5,900만원으로 집계됐다. 2023년 도시 근로자 가구 연평균 소득(7,600만원) 대비 3배 이상, 전국농가 대상 연평균 소득(4,800만원) 대비로는 약 5.3배이다. 지속적인 사육환경 개선, 무항생제•동물복지 사육을 확대하고 사육회전수 증대, 사육전문화기술교육 등을 통한 생산성 향상으로 2026년까지 농가 평균 사육소득을 2억 8000만원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계획이다. 방역 및 온도, 습도 조절이 탁월해 생산성이 높은 무창계사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지난 2005년 기준으로 계약농가의 하우스형 보온덮개 계사 비율이 56.8%로 무창계사 10.6%보다 크게 높았지만, 농가사육환경개선 지원 사업을 통해 현재 무창계사 비율을 93%로 크게 확대·개선 시켰다. 특히 끊임없는 생산성 향상과 원가 절감을 통해 닭고기 시장가격 안정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같은 원인은 사료요구율(FCR)이 향상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하림 조사 자료에 의하면 지난 1997년 2.06을 기록했던 사료요구율은 2019년 1.5, 2023년 1.43로 매년 사료요구율이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림은 지난 1997년 당시 사료요구율이 2.06으로 높았지만, 지속적인 사육환경개선과 전문화된 사양관리 기술교육 등을 통해 2014년부터 미국의 FCR 1.5와 비슷한 수준으로 낮추는 성과를 이뤘다. 2023년 기준으로 FCR 1.43을 기록하며 하림의 생산성은 글로벌 수준에 이르렀다. 하림이 FCR(Feed Conversion Ratio) 0.1 개선하면 연간 사료비 120억 가량을 절감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이에 하림은 농가와 함께 지속적인 개선활동으로 생산성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농가와의 상생을 위한 복지정책과 친환경, 동물복지 사육 인센티브 등 다양한 인센티브 제도를 마련해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농가가 도산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경영할 수 있는 지원 활동도 펼치고 있다. 농가의 단순실수나 귀책으로 인한 사육 실패 때에도 변상비를 100% 탕감해 준다. AI 처분에 따른 정부 보상금이 적어 원자재 상환액에 미치지 못할 경우에도 회사가 보상처리를 해준다. HACCP인증농가와 친환경 인증농가, 동물복지농가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추가 지급하고 있다. 최근 10여 년간 도산농가가 '0'이라는 점은 하림이 농가와의 상생경영을 실천해오고 있다는 것을 대신 증명해준다. 한편 하림은 농가소득 향상 뿐 만 아니라 농가자녀 장학금 지원, 고용을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무창계사 : 창문이 없고 환기구만 있는 형태의 계사 ※FCR (Feed Conversion Ratio) = 사료요구율 : 닭을 1kg 키우기 위해 사용된 사료량, 닭의 중량에 대한 평가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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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사육농가 소득·생산성 역대 최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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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린FS, 산란 성계 수출로 ‘글로벌 수출 선도기업’ 자리매김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종합식품기업 (주)하림의 자회사인 (주)싱그린FS가 산란 성계 식품시장의 해외 판로 개척을 가속화 하며, 내수시장에 편중된 매출 구조를 혁신하여 해외 수출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싱그린FS는 2021년 정호석 대표이사 선임 후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었다. 2023년 매출 547억 원을 달성하며 사상 최고의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해외사업 부문의 성장세가 두드러지는데 지난해 매출의 약 54%를 해외 시장에서 거둬들였다. 실제로 싱그린FS는 일본과 홍콩 수출을 시작으로 2009년 수출액 100만불, 2012년 1000만불을 달성했다. 2023년에는 수입국의 농가 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검역 강화, AI가 발생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닭고기 수출업체 최초로 2000만불을 달성하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 수출의 탑 실적기준 : 전년7월~당해년도 6월까지 수출실적 기준 2006년 업계 최초로 산란 성계 수출 시장에 진출한 싱그린FS는 베트남 시장을 공략했다. 동남아시아인들이 성계의 특징인 쫄깃한 식감을 선호하며, 닭고기부터 닭발, 닭 내장 등 다양한 부위를 요리에 활용하는 식문화를 겨냥한 것이 잘 맞은 것이다. 싱그린FS는 베트남에서 한국 닭 수입 1~2위를 차지하는 주요 바이어들과 협력하여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하고, 이를 통해 베트남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 내고 있다. 2018년에는 ‘SINGGREEN VINA'라는 베트남 법인을 설립하며 베트남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 매출 성장으로 지속가능한 기반을 구축해왔다. 베트남 바이어인 안비엣 대표는 "싱그린FS 닭고기는 품질이 우수하고 맛이 좋아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에게 싱그린FS 닭고기를 제공하고 싶다“고 말했다. 현재 싱그린FS는 수출 품목 다양화와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기존 냉동 닭고기 수출에 더해 특색 있고 현지화 된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수출 시장 확대에 정성을 쏟고 있다. 정호석 대표이사는 “한국을 대표하는 식품 수출 기업으로서 우리나라 식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앞장설 것”이라며 “앞으로 신제품 개발, 수출국 다변화를 통해 해외 시장 개척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SINGGREEN VINA 최장순 법인장은 “현재 시장 상황과 식문화 특성 등 여러 가지 요인들을 고려해 맞춤화 전략을 적용하고 있다”며 "수출 확장에 더욱 박차를 가해 세계 시장에서 새로운 표준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싱그린FS는 해외 판로 개척과 실적 성장을 이루어내고 있지만 정부의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지원 제외 정책으로 인해 수출 관련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지원 받는 기업과 비교하면 경쟁력이 뒤쳐질 수밖에 없는 현실이며 이에 따른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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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린FS, 산란 성계 수출로 ‘글로벌 수출 선도기업’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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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 수출 1위 기업 하림, 농식품부와 수출 확대 방안 논의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종합식품기업 ㈜하림(정호석 대표이사)은 지난 20일, 농림축산식품부 권재한 농업혁신정책실장 일행이 전북 익산 본사를 방문해 삼계탕 등 수출 제품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수출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권재한 실장은 전북특별자치도,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닭고기 가공 현장을 둘러본 후 간담회 자리에서 하림의 삼계탕 수출 성과와 향후 수출 계획, 애로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는 지난 2월말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케이푸드 플러스(K-Food+) 수출 혁신 전략에 따라 수출기업의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해소하기 위한 목적이다. 하림 박준호 가공식품대표는 "농식품부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지난해 12월 유럽연합(EU) 수출을 위한 삼계탕 검역 협상이 타결된 점은 향후 시장 다변화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현재 하림은 EU 삼계탕 초도수출 준비에 한창이다. 앞으로 안정적인 수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위생 기준과 세부 사항에 대해 정부가 더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대기업에 대한 수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이 뒷받침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하림산업 한상명 공장장은 “쌀라면 등 가공제품의 해외 시장진출을 준비하고 있는데 고기 성분이 포함된 가공식품도 미국으로 수출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권재한 실장은 "수출 마케팅, 해외 시장 정보 제공, 현지 유력 바이어 발굴 등 지원과 관심은 물론, 정부 간 검역 이슈 등 수출 현장의 애로사항을 적극 해소해 나가겠다"며, "수출시장 확대를 위해 현지화 제품 개발, 주요 유력 매장 입점 확대 등 신시장 개척 노력과 동시에 국내 축산물 가격 안정을 위해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하림은 2014년 처음으로 미국 시장에 삼계탕을 수출한 이래, 미국 시장 삼계탕 수출의 3/4를 맡고 있는 선도 기업이다. 2023년도 우리나라 전체 삼계탕의 수출액 기준으로 16.6백만불 중 (주)하림이 7.4백만불(44.5%)을 차지하고 있어 명실상부한 삼계탕 수출 1위 기업이라 할 수 있다. 최근에는 삼계탕뿐만 아니라 라면 제품 수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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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 수출 1위 기업 하림, 농식품부와 수출 확대 방안 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