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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로컬푸드직매장(모현점), 설 명절 선물 세트 할인… 배송비 지원까지
- 오는 12일까지 설 명절 농산물 기획 행사 운영 - - 다이로움 카드 사용 가능… 배송비 지원 혜택 제공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익산 로컬푸드직매장 모현점은 설 명절을 맞아 기획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푸드재단은 설 대표 과일인 사과와 배를 비롯해 수산물, 유과 등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된 세트 상품을 마련했다. 할인 행사에 대한 사전 예약과 택배 배송 신청은 오는 12일까지 가능하며, 선물 세트를 3만 원 이상 구매할 경우 무료 배송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다이로움 카드 이용자는 인센티브 혜택을 통해 최대 10%의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매장 내 정육 코너는 설 명절 연휴까지 한돈(생삼겹살, 생오겹살)과 한우(꽃등심 등 구이류)를 대상으로 2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김선웅 실장은 “이번 설을 맞아 지역에서 생산된 다양한 농·축산물로 선물 세트를 준비했다”며 “올 설 명절에는 감사하고 소중한 분들께 익산 로컬푸드 선물 세트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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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학교급식 품질과 위생 ‘한 단계 업’
'친환경 냉동탑차 도입·농산물 저온저장시설 보강, 급식 유통체계 개선 앞장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2025년도 익산시 학교급식지원센터 시설장비지원 보조사업으로 함열에 위치한 APC(농산물저온저장시설) 분소의 농산물 저온유통시설을 보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익산시 학교급식지원센터의 농산물 저온유통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으며, 시설과 장비를 보강하는 데 총 1억1천만원 규모의 지원이 이뤄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친환경 LPG 냉동탑차 구입 △농산물 검수장의 철저한 위생 관리를 위한 자동문 설치 △농산물 입고장 저온 유지 및 이물질 유입 방지를 위한 냉동창고용 도크실(Dock Seal)을 설치하였으며, 학교급식지원센터 실무자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급식 공급 체계의 실질적인 개선이 이뤄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는 이번 시설보강을 통해 여름철 급격한 온도 변화로 발생할 수 있는 식재료 변질 가능성을 사전에 예방하고, 학교급식 콜드체인(저온유통체계)을 강화해 식재료의 품질과 신선도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농산물 저온유통을 위한 포장재 등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23평 규모의 물품 보관창고를 설치함으로써 농산물저온저장시설 공간의 활용도를 높였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시설·장비 지원사업을 통해 익산시 학교급식의 품질과 먹거리 안전성을 한층 더 강화함으로써 우리 시민의 건강까지 책임지는 푸드플랜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익산시 학교급식지원센터는 지난 5일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주관하는 2026년도 학교급식지원센터 시설장비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2050 탄소중립 가속화’를 위한 전기 냉동탑차 및 전기차 고속충전 시설보강 등 약 1억4천만원 이상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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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지역 우수농산물 글로벌 시장 진입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이하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관내(낭산면·왕궁면·금마면) 생강작목반과 지속적인 협업을 통하여 지역 농산물 계약재배 및 판로 확대 사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가운데, 다가오는 새해에는 익산에서 생산되는 지역 농산물 생강이 관내 식품기업을 통해 중국시장 수출길에 오를 전망이다. 현재 익산시 국가식품클러스터(이하 국식클)에는 이미 90여 개 이상의 식품기업이 입주하여 활성화 궤도에 진입함으로써 ‘세계로 향하는 대한민국’ 식품산업 트렌드에 발맞추어,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에서도 국식클 입주 식품기업과의 지역 농산물 공급 계약을 통해 익산 농산물의 공급망을 내·외수 시장까지 확대하고 있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는 올해 내수시장 식품기업에 지역 원재료를 집중 공급한반면, 새해 병오년에는 중국 해외시장으로 판로를 확대하는 관내 식품기업과 MOU를 체결하여 계약재배 물량 중 약 20톤을 생강차의 원재료로 공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년 대비 지역 농산물 공급 규모가 236% 상승한 1,214톤의 실적을 달성하였으며, 내년도 사업계획 역시 지역 농산물 유통 다각화 및 판로 확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지역 농산물의 유통 다각화 추진전략으로 익산 농산물의 우수성을 전파하고 식품기업 지역 원재료 공급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익산시, 재단, 생산 농가, 식품기업 간의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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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12월 나눔행사로 따뜻한 마음 한 줌 전해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소외된 우리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12월 먹거리 나눔 봉사활동을 본격 시작한다. 첫 번째 나눔은 지난 3일 송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익산푸드봉사단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건달연두부푸딩 180개와 보리빵 50개를 지역사회 저소득층 100가구에 온정의 손길로 전달했다. 김미정 익산푸드 나눔봉사단 회장은“질 좋은 재료로 만든 익산 지역 먹거리를 소외된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앞으로도 작은 정성이지만 꾸준한 나눔을 통해 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관계자는“앞으로도 지속적인 먹거리 나눔을 통해 먹거리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이 끼니 걱정 없이 지낼 수 있도록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익산푸드 나눔봉사단은 지역사회 먹거리 불평등 해소를 위해 오는 6일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통해 12월 나눔 이야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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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다이로운 우리농산물 요리교실’ 운영 활개
(재)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이하 익산푸드)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안전한 먹거리 인식 확산을 위해 운영 중인 ‘다이로운 우리농산물 요리교육’이 다문화여성과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활기를 띠고 있다. 익산푸드는 지난 15일, 다문화 여성 및 관내 시민들을 대상으로 추석 명절 대비 “각종 야채전 만들어 보기” 요리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수업에서는 제철 채소를 활용해 전통 방식의 야채전을 함께 만들고, 참가자들이 직접 조리하며 농산물의 소중함과 지역 먹거리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요리교육은 단순한 조리 실습을 넘어, 지역 농산물과 사람을 요리로 연결하는 따뜻한 소통의 장’으로 자리잡고 있다. 다가오는 10월에는 모현동 평생학습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가을고추와 함께 고추잡채’ 만들기 수업과, 11월 장년 남성들을 위한 실생활 맞춤형 요리교실, ‘손쉽게 만드는 된장찌개와 닭볶음탕’ 클래스가 예정되어 있다. (재)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관계자는 “단순한 요리 강좌를 넘어서,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호 교류하며 식생활 교육은 물론 건강한 식문화 조성에도 기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 소비층을 다양화할 수 있는 요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다이로운 우리농산물 요리교실’은 지난 8월부터 시작되어 11월까지 4개월간 운영되며, 제철 특산물과 지역 농산물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수업들이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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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매월 따뜻한 손길로 지역사회 훈훈한 감동 전해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도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반찬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나눔 행사는 지난 18일 모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모현 로컬 나눔봉사단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멸치고추조림 밑반찬을 홀몸 어르신, 한부모 가정, 장애인 가구 등 3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김미정 모현로컬나눔봉사단 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기꺼이 참여해 주신 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정성이 담긴 반찬이 소외된 이웃들의 여름철 건강 관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익산푸드 관계자는“작은 나눔이지만, 정을 나눌 수 있는 진심 어린 교류를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한다. 앞으로도 건강한 먹거리 나눔 봉사를 지속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는 2023년 9월부터 매월 정기적인 반찬 나눔 봉사와 더불어 다양한 직거래 장터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먹거리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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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NS홈쇼핑, 'NS 푸드페스타 2025 in 익산' 요리 축제 개최
- 대학생·아빠와 자녀·글로벌 라면 등 3개 부문…오는 30일까지 신청·접수 - - 총상금 1억 원 규모…오는 9월 26~27일 하림 퍼스트키친서 본선 진행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미식도시 익산에서 총상금 1억 원 규모의 특별한 요리경연대회가 펼쳐진다. 익산시는 'NS 푸드페스타 2025 in 익산'에서 진행되는 요리경연대회 참여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NS 푸드페스타는 익산시와 NS홈쇼핑이 공동 주최하며, 오는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열린다.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요리경연대회는 △미식 간편식 △조리 전공 대학생 △아빠와 자녀 △글로벌 라면 등으로 나눠 본선이 진행된다. '조리 전공 대학생 부문'은 9월 26일 '신선한 원물의 맛을 극대화한 요리'를 주제로 진행된다. 제철 식재료와 익산시 농산물을 활용해 현장에서 조리한 음식을 심사해 최우수상 1팀 300만 원, 우수상 2팀 각 100만 원, 특선 17팀 각 50만 원이 수여된다. 이어 9월 27일에는 14세 미만 자녀와 아빠가 함께 참여하는 '아빠와 자녀 부문'이 '산지에서 갓 수확한 식재료의 신선함을 살린 요리'를 주제로 열린다. 주재료로 제철 채소와 자녀가 좋아하는 신선한 야채 1종 이상을 필수로 사용해야 하며, 최우수상 1팀 100만 원, 우수상 1팀 50만 원, 특선 38팀 각 30만 원이 주어진다. 같은 날 '글로벌 라면 부문'은 재한 외국인, 다문화가족, 유학생 등이 참여할 수 있다. '나라별 퓨전 라면 요리'를 주제로 ㈜하림 더미식 라면과 개인 재료를 활용해 음식을 만들면 된다. 최우수상 1팀 100만 원, 우수상 1팀 50만 원, 특선 18팀 각 30만 원이 시상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온라인(pr.nsmall.com)으로 가능하며, 예선을 거쳐 본선은 축제 현장에서 진행된다. 심사는 셰프, 식품 전문가, 시민평가단이 참여해 창의성·맛·시각성 등을 종합 평가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경연대회는 지역 농산물 소비를 늘리고 미식도시 익산의 브랜드 가치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요리에 관심 있는 많은 분의 도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요리 경연 중 '미식 간편식' 부분은 뜨거운 관심 속에 참가자 50팀 모집이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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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ESG 비전 선언
- ESG 가치를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조직문화 기틀 마련 -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이하 재단)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본격화를 위한 비전을 공식 선언하며, 지역 먹거리 생태계의 지속가능성 확보에 나섰다. 재단은 지난 28일,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2025 ESG 비전 선언식’을 개최하고, 향후 추진전략과 중점과제를 담은 ESG 기본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선언은 ‘더불어 사는 사회, 우리는 하나’라는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ESG라는 환경적·사회적·윤리적 목표를 채택하여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준비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이날 발표된 ESG 추진전략은‘지구와 다음 세대를 위한 로컬푸드 가치소비 실현’을 미션으로 하여, ▲환경친화적인 녹색 경영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상생 경영 ▲공정하고 투명한 윤리 경영을 3대 전략목표로 제시했다. 환경 분야에서는 전 직원과 함께하는 에너지 절감 캠페인을 시작으로 ▲대중교통 이용 출·퇴근 챌린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직매장 자원 재활용 코너 운영 ▲로컬푸드 친환경 포장재 지원사업을 실시하여 기후위기 대응 2050 탄소중립을 실현할 계획이다. 사회 분야에서는 지역농가-소상공인 상생지원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직매장 진열기간 만료 농산물을 관내 소상공인 대상으로 50% 할인된 가격으로 공급, 재단이 농가에 보조금 20%를 지원한다. 또한 홀몸 어르신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역 먹거리 활용 반찬 나눔 봉사 활동도 확대할 예정이다. 지배구조 부문에서는 ▲ESG 위원회 운영 및 경영활동 공시 ▲모든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소통경영 ▲임직원 인권교육 및 상호적 노사관계 형성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지배구조를 구축함으로써 윤리경영에 앞장선다. 김완수 센터장은 “우리 재단은 지속가능한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로컬푸드의 사회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바른 먹거리 복지를 실현함으로써 환경을 살리고, 사람을 살리고, 함께 성장하는, 진정한 ESG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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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전국 미식가 익산으로…'NS 푸드페스타' 참가자 모집
- 9월 26~27일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NS 푸드페스타' 개최 - 식품산업의 중심지 익산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대표 식문화축제 'NS 푸드페스타'가 전국 요리 경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익산시는 NS홈쇼핑과 공동으로 오는 9월 26~27일 함열읍 제4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NS 푸드페스타'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NS 푸드페스타는 총상금 1억 원, 국내 최대 규모의 전국 요리경연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올해도 경연에 참여할 요리 인재들의 도전을 기다리고 있다. 자격 제한 없이 누구나 2인 1팀으로 구성해 참가할 수 있으며, 신청은 오는 7월 30일까지 NS홈쇼핑 PR 누리집(pr.nsmall.com)에서 하면 된다. 서류 심사를 거쳐 다음 달 5일 요리경연 참가팀을 발표할 예정이다. 요리경연은 축제 첫날인 9월 26일 열리며, 주제는 '자연의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한 가장 맛있는 레시피'다. 미식 간편식 부문 50팀, 조리 전공 대학생 부문 20팀 등 총 70개 팀이 열띤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이튿날인 9월 27일에는 특별경연이 진행된다. '아빠와 자녀 요리대회'에는 14세 미만 자녀와 아버지로 구성된 40팀이 참가하고, '글로벌 라면 경연'에는 국내 거주 외국인 20팀이 이색 레시피를 선보인다. 이번 축제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방문객이 직접 보고 즐기는 체험형 축제로 구성될 예정이다. 생생한 요리 현장을 가까이에서 관람하며 풍성한 미식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NS 푸드페스타는 우리 식재료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창의적인 미식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시민과 관람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NS 푸드페스타'는 국내 최대 규모의 요리경연으로 2008년부터 매년 ㈜하림 그룹 계열사인 NS홈쇼핑 주관으로 서울에서 개최하다 2022년부터 익산에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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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로컬푸드직매장(모현점), 설 명절 선물 세트 할인… 배송비 지원까지
- - 오는 12일까지 설 명절 농산물 기획 행사 운영 - - 다이로움 카드 사용 가능… 배송비 지원 혜택 제공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익산 로컬푸드직매장 모현점은 설 명절을 맞아 기획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푸드재단은 설 대표 과일인 사과와 배를 비롯해 수산물, 유과 등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된 세트 상품을 마련했다. 할인 행사에 대한 사전 예약과 택배 배송 신청은 오는 12일까지 가능하며, 선물 세트를 3만 원 이상 구매할 경우 무료 배송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다이로움 카드 이용자는 인센티브 혜택을 통해 최대 10%의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매장 내 정육 코너는 설 명절 연휴까지 한돈(생삼겹살, 생오겹살)과 한우(꽃등심 등 구이류)를 대상으로 2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김선웅 실장은 “이번 설을 맞아 지역에서 생산된 다양한 농·축산물로 선물 세트를 준비했다”며 “올 설 명절에는 감사하고 소중한 분들께 익산 로컬푸드 선물 세트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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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로컬푸드직매장(모현점), 설 명절 선물 세트 할인… 배송비 지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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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학교급식 품질과 위생 ‘한 단계 업’
- '친환경 냉동탑차 도입·농산물 저온저장시설 보강, 급식 유통체계 개선 앞장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2025년도 익산시 학교급식지원센터 시설장비지원 보조사업으로 함열에 위치한 APC(농산물저온저장시설) 분소의 농산물 저온유통시설을 보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익산시 학교급식지원센터의 농산물 저온유통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으며, 시설과 장비를 보강하는 데 총 1억1천만원 규모의 지원이 이뤄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친환경 LPG 냉동탑차 구입 △농산물 검수장의 철저한 위생 관리를 위한 자동문 설치 △농산물 입고장 저온 유지 및 이물질 유입 방지를 위한 냉동창고용 도크실(Dock Seal)을 설치하였으며, 학교급식지원센터 실무자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급식 공급 체계의 실질적인 개선이 이뤄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는 이번 시설보강을 통해 여름철 급격한 온도 변화로 발생할 수 있는 식재료 변질 가능성을 사전에 예방하고, 학교급식 콜드체인(저온유통체계)을 강화해 식재료의 품질과 신선도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농산물 저온유통을 위한 포장재 등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23평 규모의 물품 보관창고를 설치함으로써 농산물저온저장시설 공간의 활용도를 높였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시설·장비 지원사업을 통해 익산시 학교급식의 품질과 먹거리 안전성을 한층 더 강화함으로써 우리 시민의 건강까지 책임지는 푸드플랜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익산시 학교급식지원센터는 지난 5일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주관하는 2026년도 학교급식지원센터 시설장비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2050 탄소중립 가속화’를 위한 전기 냉동탑차 및 전기차 고속충전 시설보강 등 약 1억4천만원 이상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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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학교급식 품질과 위생 ‘한 단계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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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지역 우수농산물 글로벌 시장 진입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이하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관내(낭산면·왕궁면·금마면) 생강작목반과 지속적인 협업을 통하여 지역 농산물 계약재배 및 판로 확대 사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가운데, 다가오는 새해에는 익산에서 생산되는 지역 농산물 생강이 관내 식품기업을 통해 중국시장 수출길에 오를 전망이다. 현재 익산시 국가식품클러스터(이하 국식클)에는 이미 90여 개 이상의 식품기업이 입주하여 활성화 궤도에 진입함으로써 ‘세계로 향하는 대한민국’ 식품산업 트렌드에 발맞추어,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에서도 국식클 입주 식품기업과의 지역 농산물 공급 계약을 통해 익산 농산물의 공급망을 내·외수 시장까지 확대하고 있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는 올해 내수시장 식품기업에 지역 원재료를 집중 공급한반면, 새해 병오년에는 중국 해외시장으로 판로를 확대하는 관내 식품기업과 MOU를 체결하여 계약재배 물량 중 약 20톤을 생강차의 원재료로 공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년 대비 지역 농산물 공급 규모가 236% 상승한 1,214톤의 실적을 달성하였으며, 내년도 사업계획 역시 지역 농산물 유통 다각화 및 판로 확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지역 농산물의 유통 다각화 추진전략으로 익산 농산물의 우수성을 전파하고 식품기업 지역 원재료 공급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익산시, 재단, 생산 농가, 식품기업 간의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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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지역 우수농산물 글로벌 시장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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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12월 나눔행사로 따뜻한 마음 한 줌 전해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소외된 우리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12월 먹거리 나눔 봉사활동을 본격 시작한다. 첫 번째 나눔은 지난 3일 송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익산푸드봉사단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건달연두부푸딩 180개와 보리빵 50개를 지역사회 저소득층 100가구에 온정의 손길로 전달했다. 김미정 익산푸드 나눔봉사단 회장은“질 좋은 재료로 만든 익산 지역 먹거리를 소외된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앞으로도 작은 정성이지만 꾸준한 나눔을 통해 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관계자는“앞으로도 지속적인 먹거리 나눔을 통해 먹거리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이 끼니 걱정 없이 지낼 수 있도록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익산푸드 나눔봉사단은 지역사회 먹거리 불평등 해소를 위해 오는 6일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통해 12월 나눔 이야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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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12월 나눔행사로 따뜻한 마음 한 줌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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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다이로운 우리농산물 요리교실’ 운영 활개
- (재)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이하 익산푸드)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안전한 먹거리 인식 확산을 위해 운영 중인 ‘다이로운 우리농산물 요리교육’이 다문화여성과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활기를 띠고 있다. 익산푸드는 지난 15일, 다문화 여성 및 관내 시민들을 대상으로 추석 명절 대비 “각종 야채전 만들어 보기” 요리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수업에서는 제철 채소를 활용해 전통 방식의 야채전을 함께 만들고, 참가자들이 직접 조리하며 농산물의 소중함과 지역 먹거리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요리교육은 단순한 조리 실습을 넘어, 지역 농산물과 사람을 요리로 연결하는 따뜻한 소통의 장’으로 자리잡고 있다. 다가오는 10월에는 모현동 평생학습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가을고추와 함께 고추잡채’ 만들기 수업과, 11월 장년 남성들을 위한 실생활 맞춤형 요리교실, ‘손쉽게 만드는 된장찌개와 닭볶음탕’ 클래스가 예정되어 있다. (재)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관계자는 “단순한 요리 강좌를 넘어서,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호 교류하며 식생활 교육은 물론 건강한 식문화 조성에도 기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 소비층을 다양화할 수 있는 요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다이로운 우리농산물 요리교실’은 지난 8월부터 시작되어 11월까지 4개월간 운영되며, 제철 특산물과 지역 농산물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수업들이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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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다이로운 우리농산물 요리교실’ 운영 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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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매월 따뜻한 손길로 지역사회 훈훈한 감동 전해
-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도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반찬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나눔 행사는 지난 18일 모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모현 로컬 나눔봉사단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멸치고추조림 밑반찬을 홀몸 어르신, 한부모 가정, 장애인 가구 등 3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김미정 모현로컬나눔봉사단 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기꺼이 참여해 주신 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정성이 담긴 반찬이 소외된 이웃들의 여름철 건강 관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익산푸드 관계자는“작은 나눔이지만, 정을 나눌 수 있는 진심 어린 교류를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한다. 앞으로도 건강한 먹거리 나눔 봉사를 지속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는 2023년 9월부터 매월 정기적인 반찬 나눔 봉사와 더불어 다양한 직거래 장터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먹거리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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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매월 따뜻한 손길로 지역사회 훈훈한 감동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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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NS홈쇼핑, 'NS 푸드페스타 2025 in 익산' 요리 축제 개최
- - 대학생·아빠와 자녀·글로벌 라면 등 3개 부문…오는 30일까지 신청·접수 - - 총상금 1억 원 규모…오는 9월 26~27일 하림 퍼스트키친서 본선 진행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미식도시 익산에서 총상금 1억 원 규모의 특별한 요리경연대회가 펼쳐진다. 익산시는 'NS 푸드페스타 2025 in 익산'에서 진행되는 요리경연대회 참여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NS 푸드페스타는 익산시와 NS홈쇼핑이 공동 주최하며, 오는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열린다.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요리경연대회는 △미식 간편식 △조리 전공 대학생 △아빠와 자녀 △글로벌 라면 등으로 나눠 본선이 진행된다. '조리 전공 대학생 부문'은 9월 26일 '신선한 원물의 맛을 극대화한 요리'를 주제로 진행된다. 제철 식재료와 익산시 농산물을 활용해 현장에서 조리한 음식을 심사해 최우수상 1팀 300만 원, 우수상 2팀 각 100만 원, 특선 17팀 각 50만 원이 수여된다. 이어 9월 27일에는 14세 미만 자녀와 아빠가 함께 참여하는 '아빠와 자녀 부문'이 '산지에서 갓 수확한 식재료의 신선함을 살린 요리'를 주제로 열린다. 주재료로 제철 채소와 자녀가 좋아하는 신선한 야채 1종 이상을 필수로 사용해야 하며, 최우수상 1팀 100만 원, 우수상 1팀 50만 원, 특선 38팀 각 30만 원이 주어진다. 같은 날 '글로벌 라면 부문'은 재한 외국인, 다문화가족, 유학생 등이 참여할 수 있다. '나라별 퓨전 라면 요리'를 주제로 ㈜하림 더미식 라면과 개인 재료를 활용해 음식을 만들면 된다. 최우수상 1팀 100만 원, 우수상 1팀 50만 원, 특선 18팀 각 30만 원이 시상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온라인(pr.nsmall.com)으로 가능하며, 예선을 거쳐 본선은 축제 현장에서 진행된다. 심사는 셰프, 식품 전문가, 시민평가단이 참여해 창의성·맛·시각성 등을 종합 평가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경연대회는 지역 농산물 소비를 늘리고 미식도시 익산의 브랜드 가치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요리에 관심 있는 많은 분의 도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요리 경연 중 '미식 간편식' 부분은 뜨거운 관심 속에 참가자 50팀 모집이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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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NS홈쇼핑, 'NS 푸드페스타 2025 in 익산' 요리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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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ESG 비전 선언
- - ESG 가치를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조직문화 기틀 마련 -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이하 재단)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본격화를 위한 비전을 공식 선언하며, 지역 먹거리 생태계의 지속가능성 확보에 나섰다. 재단은 지난 28일,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2025 ESG 비전 선언식’을 개최하고, 향후 추진전략과 중점과제를 담은 ESG 기본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선언은 ‘더불어 사는 사회, 우리는 하나’라는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ESG라는 환경적·사회적·윤리적 목표를 채택하여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준비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이날 발표된 ESG 추진전략은‘지구와 다음 세대를 위한 로컬푸드 가치소비 실현’을 미션으로 하여, ▲환경친화적인 녹색 경영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상생 경영 ▲공정하고 투명한 윤리 경영을 3대 전략목표로 제시했다. 환경 분야에서는 전 직원과 함께하는 에너지 절감 캠페인을 시작으로 ▲대중교통 이용 출·퇴근 챌린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직매장 자원 재활용 코너 운영 ▲로컬푸드 친환경 포장재 지원사업을 실시하여 기후위기 대응 2050 탄소중립을 실현할 계획이다. 사회 분야에서는 지역농가-소상공인 상생지원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직매장 진열기간 만료 농산물을 관내 소상공인 대상으로 50% 할인된 가격으로 공급, 재단이 농가에 보조금 20%를 지원한다. 또한 홀몸 어르신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역 먹거리 활용 반찬 나눔 봉사 활동도 확대할 예정이다. 지배구조 부문에서는 ▲ESG 위원회 운영 및 경영활동 공시 ▲모든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소통경영 ▲임직원 인권교육 및 상호적 노사관계 형성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지배구조를 구축함으로써 윤리경영에 앞장선다. 김완수 센터장은 “우리 재단은 지속가능한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로컬푸드의 사회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바른 먹거리 복지를 실현함으로써 환경을 살리고, 사람을 살리고, 함께 성장하는, 진정한 ESG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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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전국 미식가 익산으로…'NS 푸드페스타' 참가자 모집
- - 9월 26~27일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NS 푸드페스타' 개최 - 식품산업의 중심지 익산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대표 식문화축제 'NS 푸드페스타'가 전국 요리 경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익산시는 NS홈쇼핑과 공동으로 오는 9월 26~27일 함열읍 제4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NS 푸드페스타'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NS 푸드페스타는 총상금 1억 원, 국내 최대 규모의 전국 요리경연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올해도 경연에 참여할 요리 인재들의 도전을 기다리고 있다. 자격 제한 없이 누구나 2인 1팀으로 구성해 참가할 수 있으며, 신청은 오는 7월 30일까지 NS홈쇼핑 PR 누리집(pr.nsmall.com)에서 하면 된다. 서류 심사를 거쳐 다음 달 5일 요리경연 참가팀을 발표할 예정이다. 요리경연은 축제 첫날인 9월 26일 열리며, 주제는 '자연의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한 가장 맛있는 레시피'다. 미식 간편식 부문 50팀, 조리 전공 대학생 부문 20팀 등 총 70개 팀이 열띤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이튿날인 9월 27일에는 특별경연이 진행된다. '아빠와 자녀 요리대회'에는 14세 미만 자녀와 아버지로 구성된 40팀이 참가하고, '글로벌 라면 경연'에는 국내 거주 외국인 20팀이 이색 레시피를 선보인다. 이번 축제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방문객이 직접 보고 즐기는 체험형 축제로 구성될 예정이다. 생생한 요리 현장을 가까이에서 관람하며 풍성한 미식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NS 푸드페스타는 우리 식재료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창의적인 미식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시민과 관람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NS 푸드페스타'는 국내 최대 규모의 요리경연으로 2008년부터 매년 ㈜하림 그룹 계열사인 NS홈쇼핑 주관으로 서울에서 개최하다 2022년부터 익산에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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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른 무더위 ‘달콤한 흑수박’으로 시원하게 ···
- 익산로컬푸드 직매장(모현점)이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신선하고 당도 높은 수박을 만나볼 수 있는 수박 직거래 행사를 5월 29일(목)부터 6월 8일(일)까지 11일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가가 직접 재배한 고품질 수박을 소비자에게 직접 선보이는 자리로, 신선도와 품질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행사에 출하되는 수박은 최저가 6,000원부터 22,000원(흑수박, 10kg 이상)까지 수분이 풍부하고 아삭한 식감을 자랑하며 1인 가구도 소비할 수 있는 다양한 크기로 구성되어 있다. 수박의 평균 당도가 높고 맛이 뛰어나, 무더운 초여름 시기에 최상의 수박 맛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완수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직거래 환경을 조성하고자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매실, 샤인머스켓, 복숭아 등 다양한 품목의 과일 직거래 행사를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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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소비쿠폰 행사 진행
- - 소비쿠폰 1인 1만원 한도·할인율 20% 적용 - - 3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서비스 제공, 출하 농가 상시 모집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재)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지역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한 '농축산물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푸드재단은 익산로컬푸드직매장(모현점)에서 aT의 농축산물 할인 지원사업인 '소비쿠폰'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1인 1만원 한도·할인율 20%가 적용돼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며, 할인품목은 '사과·배·대파' 등 총 11품목이다. 직매장은 소비자 편의를 위해 3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며, 품목 다양화를 위한 출하 농가 상시 모집도 진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익산 푸드재단은 지난해부터 '공공(학교)급식' 운영 사업을 안정적으로 시작했다. 특히, 아이들을 위한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공급을 위해 23년 ‘사회적 경제 연계형 통합 돌봄 지원사업(초등돌봄 건강 도시락 공급)’을 시범 운영하는 등 다양한 바른 먹거리 가치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새로 취임한 김완수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의 물가 상승 부담 경감뿐만 아니라 지역 농산물의 판로도 확대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소비자 문의처 : 010-7221-9710 (직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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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민 임실군수, 설맞이 서울서 지역 농특산물 홍보 앞장
-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표 농특산물 홍보, 진교훈 강서구청장과 상생협력 모색도' “치즈는 역시 임실이죠. 설 명절 선물에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전북특별자치도 심 민 임실군수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서울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치즈 등 지역 농특산물 홍보마케팅에 직접 참여, 판매하고 나서 눈길을 끌었다. 군은 지난 25일 자매결연지인 서울시 강서구를 시작으로 내달 2일까지 마포구와 양천구 등 서울지역 3곳에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오픈, 운영한다. 지역 농특산물로는 대표 특산품인 임실N치즈와 요거트 등 각종 치즈 가공 각종 유제품과 한우 등 육류, 한과, 나물, 다슬기 제품, 버섯, 조청 등 110여 품목을 선보인다. 이 제품들은 시중 가격보다 최대 2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9월에 개최한 직거래장터에 이은 새해 설맞이 직거래장터에는 임실엔치즈클러스터, 축협 등 임실군 관내 15개 업체가 참여한다. 지난 25일 강서구 마곡나루역 진입광장에서 열린 직거래장터에 참여한 심 민 임실군수는 전북특별자치도로 바뀐 임실군을 알리고, 지역 농특산물을 직접 홍보․판매에 적극 나서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심 군수는 또한 전북 출신으로 지난해 10월 재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진교훈 강서구청장과 만나 양 지역 간 분야별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적극적인 협력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심 군수는 진 구청장에게 “자매결연지역으로서 농특산물은 물론 관광과 문화적 교류를 활발히 전개하고, 양 지역 간 발전에 힘을 모으자”며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치즈테마파크 등 관광교류를 확대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진 구청장은 “임실은 치즈로 전국적인 명성이 자자하고, 치즈테마파크 등을 가봤는데 너무 잘해 놨더라”며 “자매결연 지역으로서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데 힘을 모으겠다”고 화답했다. 특히 이날 직거래장터에는 임실군청이 운영 중인 유튜브인 임실엔TV 구독 이벤트도 함께 마련됐다. 구독자에게 소량의 임실N치즈를 제공, 홍보하는 이벤트에 주민들은 물론 젊은 직장인과 학생 등이 대거 몰리는 등 상당한 호응을 얻으며, 치즈 구매로 이어지는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냈다. 임실군의 대도시에서의 직거래장터 행사는 최근 기상이변과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농가의 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고, 임실군 농특산물 이미지 향상에도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청정 임실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하게 준비했다”며“이번 행사를 통해 도시 소비자와 농촌 생산자가 상생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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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민 임실군수, 설맞이 서울서 지역 농특산물 홍보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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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대표브랜드 ‘임실N치즈’유제품 할인행사 시행
- 임실군이 전북특별자치도 출범과 발맞춰 임실군의 대표브랜드인 ‘임실N치즈’유제품 할인행사를 시행한다. 전라북도가 오는 18일 전북특별자치도로 새롭게 탄생하고, 1월 18일은 전북에 있어‘새로운 시대, 특별한 전북’의 희망 신호탄을 쏴 올리는 역사적인 날이다. 출범을 기념하는 할인행사는 1월 10일부터 1월 16일까지 7일 동안 임실N치즈클러스터(https://smartstore.naver.com/imsilncheese)와 임실치즈농협(https://www.ischeese.co.kr) 홈페이지를 통해서 온라인으로만 가능하고 임실N치즈 유제품 10% 할인을 진행한다. 임실N치즈는 임실치즈농협을 비롯한 12개소의 유가공 공장에서 신선한 원유를 활용해 살균 과정을 거쳐 가장 신선한 치즈와 유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대한민국 1%의 친환경 고품질 치즈로 전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전국적으로 사랑받는 임실N치즈는 작년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10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또한, 치즈를 테마로한 임실N치즈축제는 8년 연속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는 등 대한민국 치즈 수도로써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심 민 군수는 지난 9일 갑진년 새해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전북특별자치도 특례 대응을 강력히 주문했다. 특히 전북특별자치도 특례와 관련하여 저지종 도입을 통한 임실치즈산업 고도화와 반려 산업 육성, 옥정호 권역 종합관광지 조성 및 민간투자 활성화, 해외 우수인력 유입 및 지역 정착 등 분야별 특례에 대응한 특화 전략을 내실 있게 준비하여 군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심 민 군수는 “전북특별자치도의 성공적인 출범을 기원한다”며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만큼 새로운 임실의 밝은 미래를 향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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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대표브랜드 ‘임실N치즈’유제품 할인행사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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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마을전자상거래, 소농·고령농·영세농 든든한 지원군
- - 원예농산물 35억원 매출, 소농·고령농·영세농 소득 기여 - - 입점농가 올해 1,136 농가로 전년 대비 26% 증가 - 익산시 마을전자상거래가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소농·고령농·영세농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자리매김하며 농촌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시는 최근 마을전자상거래와 도매시장 납품 농산물 판매가격을 비교한 결과 마을전자상거래 수익률이 평균 88% 높은 판매 실적을 올렸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마을전자상거래는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한 35억 2천만원의 매출과 입점농가도 1,136농가로 26% 증가했다. 농업인들은 생산에 전념하고 판매는 익산시가 해주기 때문에 판매에 대한 걱정이 없고, 아울러 자식처럼 정성 들여 키운 농산물이 제값 받고 판매가 된다는 농가들의 입소문이 매출과 입점농가수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이는 마을전자상거래를 통해 농산물 판매에 인터넷을 결합하여 농가와 소비자간의 직거래를 구현하고, 온라인 판매에서 가격경쟁력 확보를 위해 택배비, 수수료, 택배박스 등을 지원하고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을 추진한 덕분이다. 아울러 전용 플랫폼인 익산몰 뿐만 아니라 오픈마켓인 네이버, 지마켓, 옥션, 11번가 등에 판매해 전국에 소비자를 확보하고 익산시 농산물의 우수성을 꾸준히 홍보하였으며, 판로 다양화를 위해 우체국 쇼핑 라이브 방송도 추진했다. 또한 명절, 김장철에 다양한 기획전을 실시해 도시민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등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가고 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생산은 농민이, 판매는 익산시 책임진다.’는 슬로건처럼 소농·영세농·고령농이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 없이 농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단순히 판매에만 치중하지 않고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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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마을전자상거래, 소농·고령농·영세농 든든한 지원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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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1사1촌’ 자매결연 마을 찾아 '환경정화활동'에 두 팔 걷어
- '하림, 진안 마조마을과 자매결연 후 8년 째 지속' 종합식품기업 (주)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전북 진안군 정천면 마조마을을 방문하여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지난 20일, 하림 임직원 20명과 마조마을 주민 10명은 논과 밭에서 발생한 그물망, 고정끈 등의 농업폐기물과 마을에서 버리기 힘든 생활폐기물을 수거하여 진안군 폐기물 처리장으로 운반하고 안전하게 배출되도록 분리작업까지 함께 진행했다. 정화활동 이후에는 마을 주민들과 점심식사를 함께하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하림은 기업 하나와 마을 하나가 자매결연을 맺는 ‘1사 1촌’ 행사를 통해 진안 마조마을과 다양한 교류활동을 진행하고 아름다운 상생 운동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16년 마조마을과 1사 1촌 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2~3회씩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꾸준한 교류 활동을 진행해왔으며 ▲일손 돕기 ▲나무 심기 행사 ▲농산물 직거래 ▲농촌 체험 및 관광 ▲마을 가꾸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사랑을 나누고 있다. 마조마을 장수일 이장은 “8년 동안 변함없이 우리 마을을 찾아와 즐거운 일은 물론 힘든 일도 함께 나누는 하림 직원들에게 늘 고맙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함께하는 인연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호석 대표이사는 “하림과 마조마을이 함께하는 교류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 지역사회 발전에 보탬이 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적극 모색하고 ESG경영을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전남 지역에 또 다른 1사1촌 자매결연 마을을 발굴할 예정”이라며 “더 많은 지역과의 교류를 추구하여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림은 삼계탕 봉사활동, 장학도서 지원 등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에 진정성 있는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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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1사1촌’ 자매결연 마을 찾아 '환경정화활동'에 두 팔 걷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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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통합 온라인쇼핑몰 ‘고창마켓’ 입점자협의회 총회
- 고창군 통합온라인쇼핑몰 ‘고창마켓’ 입점자협의회(회장 나채남)가 지난 13일 결산총회와 입점업체 송년의 밤을 열었다. 나채남 회장을 비롯해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사업결산과 2024년도 사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2023년 고창마켓 입점자협의회는 고창마켓과 협업하여 온라인에서는 명절, 각종기념일등 홍보•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또 지역축제 및 관광지와 연계 고창군에서 생산되는 농수축산물과 가공상품등 다양한 상품을 플리마켓을 통해 홍보했다. 9월에는 농식품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지역 농가나 업체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위해 고창군 사회단체와 상생 협약을 체결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도 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2024년도에는 고창마켓과 입점자협의회가 온라인 판매 채널 확대, 플리마켓운영 등, 고창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과 가공상품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홍보·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가길 당부했으며, 고창마켓 입점업체 소득 증대와 고창 농식품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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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통합 온라인쇼핑몰 ‘고창마켓’ 입점자협의회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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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제주시, 농촌지도자 농특산물 교류 판매 행사
- 고창군 농촌지도자연합회(회장 최종엽)가 제주시 농촌지도자연합회와 교류활동을 위해 지난 12일 농특산물 판매 행사(2차)를 진행했다. 이번 교류행사는 지역 농특산물 소비 확대를 위한 것으로 제주시연합회는 고창 쌀 4톤을, 고창군연합회는 제주감귤 3톤을 서로 교환해 회원들을 대상으로 판매했다. 앞서 고창군-제주시 농촌지도자연합회는 지난해 10월25일 고창군농업기술센터에서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상호 지역의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 촉진 ▲선진농업 기술교류 및 우량종자 자율교환 ▲조직화합 및 영농정보 공유 교류행사 등 다양한 분야의 상호 협력을 다짐하였으며 지난 10월27일에는 상호우호교류 및 지역 상생발전을 기원하는 고향사랑 기부금을 각각 150만원씩 양 지역에 상호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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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제주시, 농촌지도자 농특산물 교류 판매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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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로컬푸드 직매장 어양점, 사랑의 김장김치 80박스 전달
- 익산로컬푸드 직매장(조합장 오동은) 어양점은 13일 소속 조합원으로 구성된 다온나눔봉사단(단장 이순금), 소비자 모니터링봉사단과 함께 지역 친환경 농산물로 만든 김장김치 80박스(640㎏, 300만 원 상당)를 어양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오동은 조합장은 "어양동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로 820여명 조합원들이 참여중인 로컬푸드 직매장과 토요 어울림장터가 해마다 잘 운영되고 있어 감사하다"며 "정성으로 담근 김장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조규석 어양동장은 "2016년부터 매년마다 지역농산물로 만든 김장김치 지원 및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2일 동안 준비해주신 자원봉사자분들과 로컬푸드 관계자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익산로컬푸드 직매장 어양점은 2019년부터 어양동 행정복지센터와 민·관 협력을 맺고 매월 저소득가구 60세대에 밑반찬을 연중 지원해 왔다. 최근에는 건강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활용해 자체 개발한 가정간편식(HMR) 10종을 판매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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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로컬푸드 직매장 어양점, 사랑의 김장김치 80박스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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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친환경 저탄소 쌀·절임배추 홍보 판매전 개최
- 전북 고창군이 지난 1일 서울시 마포구청을 찾아 저탄소 인증 친환경 유기농 쌀과 ㈜황토배기유통 절임배추 양념세트 홍보·판매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판매전은 고창군에서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저탄소 벼 논물관리 기술보급 시범사업’으로 송암·여곡 단지에서 재배된 쌀과 ㈜황토배기유통의 절임배추, 양념 세트를 홍보 및 판매하기 위해 추진됐다. 판매전에는 고창군청 이수경 농업정책과장, 김용태 송암친환경단지장을 비롯해 흥덕면 송암·여곡 친환경 쌀 생산 농가들과 ㈜황토배기유통이 함께하여 마포구청 직원과 시민, 각종 단체에 저탄소 쌀 5kg 1,301포를 완판했고, 절임배추 양념세트를 판매했다. 저탄소 재배 쌀은 기존 영농작업으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저탄소 농업기술로 감축해 생산하는 차세대 친환경 쌀로 논바닥에 물이 상시 차 있는 관행농업과 달리, 관수와 배수를 적절히 지속하는 과정을 거친다. 이로 인해 온실가스 발생은 63%가 줄어들고 농업용수를 28.8% 절감, 수확량 10% 이상 증가 등 일석삼조의 효과가 있다. 고창군청 이수경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판매전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저탄소 농법으로 재배한 친환경 쌀과 절임배추 등의 우수성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박강수 마포구청장님과 직원분들의 도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벼 재배 농가의 저탄소 농법 실천 등 미래지향적 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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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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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친환경 저탄소 쌀·절임배추 홍보 판매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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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김장철 대비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 정읍시가 김장철 대비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에 나선다. 시는 본격적인 김장 시기를 앞두고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소비자가 많이 찾는 전통시장, 중소형 마트 등을 대상으로 23일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 사항은 ▲원산지 거짓(허위․혼동)표시 ▲원산지 미표시 ▲원산지 표시 방법 위반 등이다. 이와 함께 수산물 원산지 표시 의무자를 대상으로 올바른 원산지 표시 방법 홍보와 지도를 병행할 계획이다. 한편, 수산물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자는 5만원 이상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수산물 원산지 표시를 거짓 표시하거나 혼동의 목적으로 훼손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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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김장철 대비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