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의회
Home >  의회  >  익산시

실시간뉴스
  • 익산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의회(의장 김경진)는 2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익산시의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김경진 의장은 대표위원인 송영자 의원을 비롯해 맹진용(세무사), 김경호(前 농협 근무), 김시영, 김진성, 박선식, 이범용(이상 前 공무원) 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는 이달 21일까지 20일간 실시되며, 위원들은 행정‧재무‧회계 분야의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세입·세출예산, 기금 등 익산시 재정 전반을 점검하게 된다. 김경진 의장은 “결산은 예산 집행의 문제점을 찾아 다음연도 예산편성과 재정운영에 환류하여 부적정한 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절차”라면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적 지식을 토대로 집행의 적정성과 예산낭비 요인 등을 면밀히 점검해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에 대표위원인 송영자 의원은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목적에 맞게 적정하게 집행됐는지 꼼꼼히 살펴보고 나아가 건전한 재정운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결산검사가 되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 의회
    • 익산시
    2026-04-03
  • 최종오 익산시의원, 배산에코르 공원 운동기구 설치 민원 해결 나서
    [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종오 의원은 24일(화) 배산에코르 공원 운동기구 설치 민원 해결을 위해 익산시 관계부서와 함께 현장을 방문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배산에코르 공원은 인근 주민들이 산책과 운동을 위해 자주 이용하는 생활공간이지만 운동기구가 부족하거나 일부 시설이 미비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날 현장을 찾은 주민들은 공원 이용자 수에 비해 운동기구가 부족한 점을 지적하며, 다양한 연령대가 활용할 수 있는 운동기구 설치를 통해 보다 쾌적한 운동 환경이 조성되기를 요청했다.   현장을 직접 확인한 최종오 의원은 “공원은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을 위한 중요한 생활 공간”이라며 “배산에코르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운동기구 확충 등 시설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시 관계부서는 “공원 이용 현황과 시설 수요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운동기구 추가 설치 및 시설 보완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종오 의원은 공원·체육시설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직접 찾아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게다가 이번 현장 방문 역시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 편의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 의회
    • 익산시
    2026-03-26
  • 이중선 익산시의원, 마동 풍경채 아파트 숙원사업 해결에 앞장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중선 의원(중앙·평화·인화·마동)은 12일(목) 마동 풍경채 입주자대표 및 익산시 관계자들과 함께 보행 안전시설 설치 필요성에 대한 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 마동 풍경채 아파트는 1,566세대가 거주하는 대규모 공동주택 단지로 정문 앞 인도는 주민과 어린이들이 통행하는 주요 보행로로 이용되고 있다. 그러나 해당 구간에는 보행자를 보호하기 위한 안전펜스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자전거를 이용하는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상황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입주자대표는 “아파트 단지 특성상 어린이와 주민들의 보행이 많은 구간임에도 안전시설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아이들과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정문 앞 인도 약 140m 구간에 안전펜스 설치가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에 대해 익산시 관계자는 해당 구간의 보행 안전 필요성을 공감하며 관련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중선 의원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 주변 보행로는 어린이와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작은 안전시설 하나가 큰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도록 안전펜스 설치 필요성을 시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관련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 안전 문제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 의회
    • 익산시
    2026-03-13
  • [단독] 시민 안전 위협하던 ‘도심 속 흉물’ 타워크레인 마침내 철거… 장경호 익산시의원 끈질긴 노력 결실
    '공사 중단으로 인한 붕괴 및 낙하 사고 우려 해소… 지역 주민들 십년 감수'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 원도심 주민들의 안전을 오랫동안 위협해 온 남중동 '라포엠'과 중앙동 '(주)더유은 센텀시티' 주상복합 건물의 방치된 '타워크레인'이 드디어 철거됐다.  이번 철거는 지역구 의원인 장경호 익산시의원(중앙.평화.인화.마동)의 집요한 현장 행정과 대책 마련 촉구에 따른 값진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멈춰버린 시계, 시민들에게는 '시한폭탄"   남중동과 중앙동에 위치한 해당 주상복합 건설 현장은 자금난 등 여러 사정으로 인해 공사가 장기간 중단된 상태였다. 문제는 공중에 흉물스럽게 멈춰 서 있던 거대 '타워크레인'이다. 정기적인 점검 없이 방치된 크레인은 태풍이나 강풍이 불 때마다 인근 주민들에게 공포의 대상였다.  특히 노후화로 인한 부식과 기계적 결함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자칫 도심 한복판에서 대형 인명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끊이지 않았다. '장경호 의원의 '현장 중심' 해결사 면모'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인 것은 지역구 장경호 익산시의원이다.  장 의원은 주민들의 불안 섞인 민원을 접한 뒤 수차례 현장을 방문해 안전 점검 상태를 확인하고 익산시 관련 부서에 강력한 대책 마련을 촉구해 왔다. 아울러 장 의원은 시정 질문과 간담회를 통해 사유 재산이라는 이유로 행정이 손을 놓고 있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익산시를 지속적으로 압박해왔다. 게다가 건축주 및 채권단과의 복잡한 이해관계를 조율하기 위해 중재에 나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강제 철거 검토 등 법적·행정적 수단을 총동원하도록 시를 독려히며 해법을 제시했다.   철거 작업이 완료되자 인근 주민들은 환영의 뜻을 밝히고 있다.  중앙동 주민 A모씨는 "비바람만 불면 크레인이 우리 집 쪽으로 쓰러질까 봐 잠을 설친 적이 한두 번이 아니"라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해 준 장경호 의원과 시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장경호 익산시의원은 "주택도시보증공사 허그(HUG)에서 관리를 하는데 매년 두번씩 안전점검비용을 대고 있었다"며 "이재명 정부에서 안전을 강조하고 있는데 사고가 나면 문제가 생겨 업체에게 우선 상부 구조물을 해체 철거하기로 협조 요청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앞으로도 도심 내 방치된 위험 요소들을 꼼꼼히 살펴 '안전한 익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이슈
    • 핫이슈
    2026-03-12
  • 김경진 익산시의장, 전북특별자치도의원(익산시제3선거구)출마선언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김경진(전) 익산시의회 의장이 전북특별자치도의원 선거 익산시 제3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전의장은 6일 기자회견을 통해“무거운 책임감과 새로운 각오로 전북특별자치도 의원 선거에 출마를 선언했다”며 “더 넓은 무대에서 익산의 목소리를 더욱 크게 대변하겠다”고 밝혔다. 김 전의장은 그동안 시의원, 기획행정위원장, 익산시의회의장을 역임하며 시민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예산심의와 정책조정 과정에서 실무경험을 쌓으며 지역 현안 해결에 힘써왔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김 전의장은 “기초의회 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의 많은 부분이 광역 차원의 예산과 정책결정에 의해 좌우된다는 점을 절실히 느꼈다며 ‘이제는 도정의 중심에서 익산의 예산과 정책을 직접 확보하고, 지역 현안이 후순위에 밀리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직선거법에 의해 임기를 모두 마치지 못하고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점에 송구한 마음이라면서도 ‘검증된 자리에 안주하기보다는 더 큰 책임을 지기 위한 결단’이라고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김 전의장은 농협중앙회 38년 근무경력과 노동조합위원장 3선의 경험을 바탕으로 경제, 조직운영 능력을 갖춘 후보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삼성동주민자치 위원장과 익산시의회 의장으로 활동하며 지역현안을 가장 가까이에서 다뤄온 점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김 전의장은 향후 의정활동 방향으로 ▲농업과 농촌이 존중받는 전북 속에 익산 ▲노동이 보호받고 지역경제가 살아나는 전북 ▲ 동·서 및 도·농간 균형이 실현되는 전북을 제시했다. 특히 ‘제3선거구가 전북 발전의 중심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확실한 대변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김 전의장은 ‘익산에서 쌓은 경험을 전북의 변화와 익산 발전으로 반드시 연결 시키겠다’며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 이슈
    • 선거
    2026-03-07
  • 최종오 익산시의원, 익산시의정회 '감사패' 수상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종오 의원이 26일(목) 지방자치 발전과 의정 역량 강화를 위한 기반 마련에 기여한 공로로 익산시의정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번 감사패는 전·현직 의원 간의 경험과 지혜를 공유하고 의정 및 시정 발전을 위한 정책 연구와 협력의 장을 마련하는 데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해 수여됐다. 최종오 의원은 제9대 익산시의회 전반기 의장을 역임하며 의회 운영의 책임을 맡아 안정적인 의사 진행과 합리적인 의사결정 구조 정착에 힘써왔으며, 후반기에는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 해결에 주력해 왔다.   최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지방자치의 발전은 다양한 경험과 지혜를 함께 나누는 과정에서 더욱 단단해진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공공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종오 의원은 생활 밀착형 민원 해결과 복지·안전 분야 현장 점검 등 시민 체감도를 높이는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다.
    • 의회
    • 익산시
    2026-03-07
  • 김미선 익산시의원, 상·하수도 요금 ‘중복 감면’ 제한 푼다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김미선(비례대표) 익산시의원이 사회적 약자의 공공요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상·하수도 요금 감면 제도의 걸림돌 제거에 나섰다. 익산시의회(의장 김경진)에 따르면 지난 5일 제275회 임시회에서 김미선 의원이 발의한 “익산시 상수도 급수 조례 등 일부개정조례안”이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 김미선 의원은 “익산시가 그동안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상·하수도 요금의 다양한 감면 제도를 운영해 왔지만 현행 조례에는 감면과 할인 중복 제한 규정이 있어 추가적인 자동이체 할인 등을 받을 수 없는 구조였다”며,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자동납부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상·하수도 요금의 체납률을 낮추고 행정 효율성을 향상시키고자 조례안을 발의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익산시 상수도 급수 조례」 제38조2제2항과 「익산시 하수도 운영관리 조례」 제23조의2제2항을 삭제하는 내용이다.  해당 규정들이 삭제되면 기초생활수급자 등 대상자들은 기존의 감면 혜택 외에도 조례에서 정한 할인을 중복해서 적용받을 수 있게 되어 가계 부담을 더욱 줄일 수 있게 된다. 끝으로 김 의원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발굴하고 특히 소외계층을 위한 공공서비스의 문턱을 낮추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례안은 오는 2월 6일 열리는 제275회 익산시의회 임시회 중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을 거친 뒤 시행될 예정이다.
    • 의회
    • 익산시
    2026-02-06
  • 양희완 전북도의원 출마, 교육, "복지를 체계적으로 이끌겠다"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교육전문가인 양희완 전북도의원 출마예정자가 2월 4일(수) 익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다음은 기자회견 전문이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익산 시민 여러분,  저는 오늘 익산시 제3선거구 도의원 선거 출마를 공식적으로 선언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대한민국 최초로 민관합동 청소년 복지 비전 사업을 이끈 복지 실천 전문가로서 익산의 내일을 바꿀 수 있다는 당찬 마음으로 전북도의원 선거에 출마하고자 합니다. 광전자 그룹 공채 10기로 입사하여 10여 년을 품질관리 부서에서 근무한 경험으로 교육 복지를 체계적으로 이끌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익산시 학원연합회장과 전라북도 학원연합회장 임기 중에 학원연합회 봉사단을 발족하여 한센인 마을 주변 청소, 마을 벽화 그리기, 효 잔치, 거북이 마라톤 봉사, 춘포 마을 벽화 그리기 등 사회복지 봉사를 하였고 폐원 위기에 놓인 익산 유일의 검정고시 학원을 인수하여 학교 밖 청소년과 이주 여성들의 진로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전주에서만 실시했던 검정고시 시험을 24년부터 익산에서도 시험을 시행하도록 추진하였습니다.   도의원의 역할은 명백합니다. 도정의 잘못된 방향을 바로잡고,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조례를 만들며, 익산에 필요한 예산과 지원을 도청으로부터 확실히 끌어오는 것입니다.  제가 도의원이 되면  첫 번째로 교육 시스템을 혁신하겠습니다. 인공지능 시대에 디지털 기기 이해와 안전 등 전반적인 교육을 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맞춤형 복지 체계를 만들겠습니다. 복지가 특정 분야에 편중되지 않고 정말 필요한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성숙한 민주시민 의식을 가진 익산 시민 여러분, 제3선거구 지역 주민 여러분 저 양희완에게 기회를 주신다면 교육 복지 실천 전문가로서 희망찬 익산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입춘을 맞이하여 익산시민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이슈
    • 선거
    2026-02-05
  • 최종오 익산시의원, 익산시새마을회 정기총회에서 지역사회 봉사 공로로 감사패 수상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종오 의원이 지난 1월 30일(금) 열린 익산시새마을회 정기총회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번 감사패는 최종오 의원이 평소 새마을회와 뜻을 함께하며 지역 공동체를 위한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에 적극 참여하고 시민 삶의 현장을 중심으로 한 의정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점이 높이 평가돼 수여됐다. 현재 익산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 중인 최종오 의원은 시민 복지 증진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정책 제안은 물론 각종 지역 봉사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최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지역을 위해 묵묵히 봉사해 오신 새마을회 회원 여러분과 뜻을 함께할 수 있어 오히려 제가 더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가 일상이 되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시민과 함께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의회
    • 익산시
    2026-02-03
  • 장경호 익산시의원, 중앙동 ‘공포의 크레인’ 해결사 … 2월 철거 가시화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의회 장경호 의원(중앙·평화·인화·마동)의 발 빠른 현장 의정과 강력한 중재 노력으로 2년 가까이 시민들을 공포에 떨게 했던 중앙동 ‘유은센텀시티’ 타워크레인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다. 중앙동 3가 45번지 일원에 위치한 ‘유은센텀시티’는 지상 27층 규모의 주상복합으로 계획되었으나 2023년 하반기 자금 부족으로 인해 지상 6층 골조공사(공정률 50%) 상태에서 공사가 전면 중단됐다. 이후 수십 미터 상공에 방치된 타워크레인은 도심 한복판의 ‘잠재적 폭탄’으로 남겨져 왔다. 장경호 의원은 지난 1월 6일 익산시 관계자와 현장 간담회에 이어 9일에는 현장을 찾아가 크레인 업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타워크레인의 위험성을 강력히 경고하며 관계 기관들의 접점을 찾기 위한 중재에 나섰다. 당시 장 의원은 유치권과 미수 공사대금 문제로 평행선을 달리던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크레인 설치업체 사이에서 양측의 이해관계에 부합하는‘상부 구조물(붐대와 추) 우선 해체’라는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했다.   그는 현장에서 “법적으로 안전점검 결과에 따라 행정대집행을 검토할 수도 있지만 대집행 절차에도 상당한 기간이 소요되고 행정력 부담이 크다”면서 “시민들이 매일 상시적인 공포를 느끼고 있는 만큼 법적 절차 이전에 기관 간의 전향적인 합의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장 의원의 적극적인 중재 결과, 익산시와 HUG, 타워크레인 업체 간의 실질적인 합의가 이루어졌다. HUG는 해체 비용 선지급을 적극 검토하고 비용 방안이 마련되면 크레인 업체는 2월 중 타워크레인 상부 구조물을 우선 해체하고 주탑은 존치하는 방식으로 철거를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장경호 의원은 “자칫 지루한 법적 공방으로 이어질 수 있었던 사안이 관계자들의 결단으로 원활히 해결될 전망”이라며, “시민 안전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여준 주택과 공무원들과 HUG, 업체 관계자들에게 지역주민을 대신해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토요일 강풍 속에서 하늘을 보며 불안해하던 주민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안다”며, “기관과 합의 내용이 실제로 이행되어 철거가 완료될 때까지 지역구 의원으로서 끝까지 책임 있게 감시하고 시민들이 더이상 걱정 없이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 의회
    • 익산시
    2026-01-14

실시간 익산시 기사

  • 익산시의회, 사무국 직원 직무연수 가져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의회(의장 김경진)는 사무국 직원 20여 명이 국회사무처 의정연수원에서 주관하는 ‘2025년도 찾아가는 지방의회 연수’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9~10일 양일간 익산시의회 중회의실에서 실시된 직무연수는 예산안‧결산안 검토,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 조례안 입안 및 검토 등 직원들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직원들은 이번 연수를 통해 익힌 내용을 지역 현안과 정책에 적용해 보며 지방의회가 지역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효율적으로 수행해나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볼 예정이다. 김경진 의장은 “지방의회의 역할이 점점 더 중요해지는 만큼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직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심화학습이 필요해 이번 연수를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연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효율적인 의정활동으로 시민들의 기대와 신뢰에 부응토록 하겠다”고 전했다.
    • 의회
    • 익산시
    2025-04-10
  • 익산시의회, '윤석열 탄핵' 인용 기자회견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 지난 12.3 비상계엄을 선포한지, 122일 만인 오늘 11시 22분 헌법재판소는, 내란수괴 윤석열을 파면 하였습니다. 결국, 민주주의를 지키려는, 국민이 승리했습니다. 그동안 무겁고, 긴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민심과 헌법은, 일치했고, 상식과 힘을 헌법적 가치로, 재 확인하였습니다.  이제 우리대한민국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탄핵 찬.반으로 갈라진 우리의 상처와 분열과 갈등을 넘어서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무엇보다, 모든 국민들이, 민주적 헌법 절차에 승복하여야 합니다,  그 동안, 절대다수 국민들께서, 탄핵인용을 기대하였고, 또한, 탄핵 반대를 주장한 국민들도 계십니다.  그러나, 새로운 대한민국 만들기 위해서는, 국민적 열망, 정의롭고 상식적인나라로 가기위해 국민 모두의 소망아래,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또한, 이번 대선이 단순히, 대통령 한사람만, 선출하는 선거가, 아니라는 점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내란동조세력과, 사회갈등을 조장하는, 수구집단을 청산하는 선거임이 분명합니다 이에 우리 익산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 모두는 내란 세력에 맞서 싸웠던 천막 농성장에서 나와 이 땅의 민주주의와 우리 시민들의 평온을 지키기 위한 신념으로 정권교체를 위해 더욱 매진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갈등과 분열은 지양하고, 통합과 포용을 지향하는 진정한 의미의 민주주의가 온전히 뿌리 내릴 수 있도록 굳건하게 나아가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익산시민 여러분!  이제 대한민국은 다시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 모두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존중하고 민주적 가치와 헌법 질서를 더욱 굳건하게 만드는 디딤돌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도 민주주의의 성숙과 대한민국의 힘찬 도약을 위해 앞으로도 끝까지 함께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4월 4일 익산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 일동 
    • 의회
    • 익산시
    2025-04-07
  • 익산시의회, 산불 피해복구 성금 기부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의회(의장 김경진)는 1일 최근 발생한 산불피해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3백여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익산시의회 의원 전원과 사무국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조성했으며 피해복구 작업에 힘을 보태고 이재민들이 하루속히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같이 뜻을 모았다. 김경진 의장은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상심이 크신 이재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 신속한 피해 복구가 이뤄져 일상으로 복귀하시길 기원한다”며 “현장에서 산불진화와 복구에 고군분투하고 계신 소방관 및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 의회
    • 익산시
    2025-04-02
  • 익산시의회, '숨은 예산 찾기 연구회' 출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숨은 예산 찾기 연구회(대표의원 손진영)가 3월 24일(월) 우리시의 숨은 예산을 찾기 위한 연구활동을 개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나라살림연구소 이상민 수석연구위원을 초빙하여 연구단체 의원들과 '중앙정부 예산이 익산시에 미치는 영향'이란 주제를 가지고 의견을 나눴다.   연구단체 대표인 손진영 의원은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인구구조의 변화와 수도권 집중현상으로 인한 지방소멸의 가속화 등으로 우리시는 구조적인 문제에 직면하였다”면서,“이번 연구회를 통해 이런 위기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재원을 마련하여 익산시민에게 필요한 예산이 제대로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될 수 있도록 대안을 제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숨은 예산 찾기 연구회는 손진영 의원을 대표로 하여 총 4명(손진영, 이종현, 장경호, 조규대)으로 구성됐으며 3월 24일 1회차 세미나를 시작으로 4월 22일까지 총 5차례 진행할 예정이다.
    • 의회
    • 익산시
    2025-03-25
  • 익산시의회, 시민고충 해결 위한 현장민원업무 강화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의회(의장 김경진)에 많은 변화가 일고 있다. 의원들과 사무국 직원, 그리고 의장이 직접 주민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는 현장중심 의정활동이 펼쳐지고 있어 화제다. 지난해 7월 후반기의회 김경진 의장 체제가 시작된 지 9개월 정도 흘렀다. 익산시의회는 ‘시민이 주인! 더 듣고 더 뛰는 실천의회 익산시의회’라는 슬로건에 걸맞은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같은 익산시의회의 큰 변화는 ‘하고자 하는 사람은 방법을 찾고, 하기 싫은 자는 변명을 찾는다’라는 김 의장의 신념과 적극적인 노력에서 비롯된 것이다.  주민들과 어깨를 맞대고 대화하며 지역의 문제를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자는 것이 김 의장의 생활 정치 철학이자 포부다.   따라서 ‘김경진 호’가 출범한 이래로 의장을 선두로 하여 의원들과 사무국 직원들이 보다 진취적이고 적극적으로 의정활동과 업무를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현장중심 의정활동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김 의장은 취임 직후 의회에 시민들의 고충과 각종 민원이 접수되는 경우 그 내용을 파악해 부서로 이관하는 종전의 방식을 고도화하여 사무국 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나가 민원인을 만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도록 했다.    이로써 해당 민원을 시민의 입장에서 헤아려봄으로써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처리될 수 있게 됐다. 이처럼 현장을 직접 찾아가 시민과 더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적극적인 익산시의회의 의정활동 모습에 시민들의 호평이 자자하다는 후문이다.   김경진 의장은 “앞으로도 민원현장 방문을 통해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할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의정활동 참여를 높이기 위해 각종 기관·단체와 간담회를 확대실시하겠다"며 "시민들의 의견과 제안을 귀담아 듣고 시민들의 눈높이에서 더 많은 일을 하는 의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긍정적인 변화로 한층 더 나은 시민들의 삶을 만들어갈 익산시의회의 행보를 기대해본다.
    • 의회
    • 익산시
    2025-03-19
  • 익산시의회, 제268회 임시회 폐회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의회(의장 김경진)가 13일 제26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익산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 전부개정규칙안’과 ‘익산시 명장 선정 및 육성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총 23건의 안건을 의결한 후 폐회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윤석열의 반헌법적 행태 및 국헌문란 행위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신속하게 탄핵을 인용할 것과 내란 행위에 부화뇌동하고 있는 국민의힘의 해산을 강력히 촉구하는 ‘윤석열 파면 및 내란정당 해산촉구 결의안’(박철원 의원)을 채택했다.  강경숙 부의장은 “만물이 약동하는 춘분이 어느새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따뜻한 봄을 맞아 새로운 생명이 깨어나듯 우리 지역사회에도 훈풍이 불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5분 자유발언에서 ▷장경호 의원 – 14년간 표류한 동익산역 진입도로 개설 공사 촉구 ▷최재현 의원 – 신속한 송학근린공원 조성을 위한 예산확보 촉구 ▷김순덕 의원 – 아이 건강을 위한 천 기저귀 사용 필요성 ▷박철원 의원 – 익산시청 신청사 다발적 하자 초기 개선 및 지하주차장 확장 필요성에 관해 발언했다.
    • 의회
    • 익산시
    2025-03-14
  • 민주당 익산시의원, 윤석열 파면 촉구 천막농성 돌입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의회(의장 김경진) 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윤석열 파면을 촉구하며 천막농성에 돌입했다. 12일 오전 익산시의회 청사 1층에서 김경진 의장을 비롯한 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헌법재판소가 윤석열을 파면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하고 릴레이 농성을 시작했다. 성명서에서는 “내란수괴 윤석열과 국민의 힘은 국민은 안중에 없고 오로지 정권 지키기에 혈안이 되어있다”고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의 오판으로 잠시 구속 상태에서 벗어났다고 헌정을 짓밟은 범죄사실은 바뀌지 않는다. 헌법재판소는 윤석열의 탄핵심판 선고기일을 조속히 지정하고 파면하라”고 촉구했다.  김경진 의장은 “윤석열 석방으로 또다시 헌정질서가 흔들리고 국민들이 불안해하는 모습을 더이상 지켜볼 수 없다”면서 “속히 내란수괴를 단죄하고 국정이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헌재가 올바른 판단을 내릴 때까지 농성으로 맞서겠다”고 전했다.
    • 의회
    • 익산시
    2025-03-13
  • 익산시의회, '공무국외출장' 규칙 전부개정 나서
    - 국외출장이 외유성 논란 없이 내실 있게 실시될 수 있도록 할 것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의회(의장 김경진)가 ‘공무국외출장 규칙’ 전부개정을 통해 국외출장의 투명성과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한 자정노력에 선도적으로 나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6일 의회운영위원회는 ‘익산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 전부개정규칙안’을 발의하고 원안가결했다. 이 개정안은 지난 1월 행정안전부가 공무국외출장의 내실화를 위해 「공무국외출장 규칙 표준(안)」을 개정해 권고한 것을 바탕으로 심사위원회 설치 및 심사기준 등을 보완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먼저 국외출장을 심사하는 심사위원회의 지방의원 수를 2명 이하로 제한하고 민간위원은 공모나 외부추천방식으로 구성된다. 또한 대면심사를 원칙으로 하되 불가피할 경우 서면심사를 할 수 있다. 그리고 기존에는 심사위원회 의결을 거친 출장계획서를 3일 이내에 누리집에 게시하였으나 출국 45일 이전에 게시하여 10일 이상의 주민 의견수렴 후 심사위원회 의결을 받고 그 의결서를 첨부해 공개하도록 사전검토 단계를 대폭 강화했다. 또한 기존 출장 후 15일 이내에 결과보고서를 허가권자에게 제출하고 60일 이내에 심사위와 상임위 또는 본회의에 결과보고하던 것을 60일 이내에 심사위가 국외출장의 적법성과 적정성에 관해 심의하고 그 결과를 기재하도록 개정했으며, 징계 사유 발생 시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하도록 하는 등 사후관리에도 철저를 기했다. 이 밖에도 개정안은 출장보고서의 누리집, 지방행정종합정보공개시스템 게재와 출장경비는 여비, 운임, 통역 등 국외출장의 원만한 수행을 위해 필요한 경우에만 지출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김경진 의장은 “국외출장이 선진 사례 습득과 의정역량 강화라는 본래 목적대로 실시될 수 있도록 출장 전에는 사전심사를 통해 면밀히 점검하겠으며 출장 후에는 그 결과가 의정활동과 정책과제 발굴의 밑거름이 되도록 해 외유성 논란을 불식시키는 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익산시의회는 오는 13일 제26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익산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 전부개정규칙안’을 포함해 상정된 안건들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 의회
    • 익산시
    2025-03-12
  • 더불어민주당 익산시을 지역위원회, '당원결의대회’ 개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더불어민주당 익산시을 지역위원회(지역위원장 한병도 국회의원)가 5일(수) 오후, 익산시 부송도서관 시청각실에서 ‘내란종식 헌정수호를 위한 익산시을 당원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병도 의원과 익산시을 지역위원회 소속 도·시의원, 권리당원 약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당원교육과 결의문 낭독 등 프로그램을 통해 내란극복과 새로운 대한민국 개척에 의지를 다졌다.   특히 한병도 의원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당시 국회 상황부터 비상계엄 해제 결의안 통과 및 윤석열 탄핵안 의결 과정,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활동 성과까지 전 과정을 상세히 설명하면서 당원들에게 단합을 호소했다.   한 의원은 “지난 두 달간 국조특위 간사로 활동하며 12ㆍ3 비상계엄의 위헌ㆍ위법성을 증명할 구체적인 증거와 증언을 다수 확보했다”며 “이제 탄핵 국면에서 국정안정과 민주주의 회복, 민생경제 활성화를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을 열어가는 데에 진력하겠다”고 밝혔다.
    • 의회
    • 익산시
    2025-03-07
  • 익산시의회, 제268회 임시회 개회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의회(의장 김경진)가 6일부터 13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68회 임시회를 갖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익산시 폐석산 사후관리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을 비롯한 총 26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상임위원회별로 주요 사업지 현장방문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회기에 심의할 조례안 18건 중 의원발의 조례안은 15건으로, ▲익산시 플랫폼 종사자 지원 조례안(장경호 의원), ▲익산시 모자보건 조례안(이중선 의원), ▲익산시 도시재생사업 사후관리 조례안(김미선 의원 외 4) 등이다. 또한, 이날 본회의에서는 전북권 광역전철망 구축을 위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촉구 결의안(박종대 의원), 청년·후계농업인 예산 확대 및 대책 마련 촉구 결의안(양정민 의원)을 채택했다. 강경숙 부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지역의 안전, 보건·복지, 산업 분야의 다양한 안건들을 다루게 된다. 건설적인 논의를 통해 보다 실효성 있는 정책들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혜와 역량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5분 자유발언에서는 ▷소길영 의원 – 도시가스 사각지대 에너지 복지 증진을 위한 LP가스 사용환경 개선 필요성 ▷한동연 의원 – 외국인 대상 웰니스 관광 육성 및 의료관광 활성화 촉구 ▷김미선 의원 – 모현동 신시가지 일대 공영주차타워 건립 필요성 ▷송영자 의원 – 자살예방을 위한 실효적인 대책 마련 ▷오임선 의원 – 도시관리공단 운영 안정화를 위한 근본 대책 마련 ▷신용 의원 – 65세 이상 시내버스 무료 환승 정책 필요성에 관해 발언했다.
    • 의회
    • 익산시
    2025-03-0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