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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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의회(의장 김경진)가 13일 제26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익산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 전부개정규칙안’과 ‘익산시 명장 선정 및 육성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총 23건의 안건을 의결한 후 폐회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윤석열의 반헌법적 행태 및 국헌문란 행위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신속하게 탄핵을 인용할 것과 내란 행위에 부화뇌동하고 있는 국민의힘의 해산을 강력히 촉구하는 ‘윤석열 파면 및 내란정당 해산촉구 결의안’(박철원 의원)을 채택했다.


 강경숙 부의장은 “만물이 약동하는 춘분이 어느새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따뜻한 봄을 맞아 새로운 생명이 깨어나듯 우리 지역사회에도 훈풍이 불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5분 자유발언에서


▷장경호 의원 – 14년간 표류한 동익산역 진입도로 개설 공사 촉구


▷최재현 의원 – 신속한 송학근린공원 조성을 위한 예산확보 촉구


▷김순덕 의원 – 아이 건강을 위한 천 기저귀 사용 필요성


▷박철원 의원 – 익산시청 신청사 다발적 하자 초기 개선 및 지하주차장 확장 필요성에 관해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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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회, 제268회 임시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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