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8(토)
 

[기자수첩] SNS(페이스북)상 정치브로커 '말장난'에 속지 말자

  

[전북포커스=이정술 기자] 4.15 총선을 앞두고 본격적인 정치시즌이 다가왔다.

 

하지만 SNS(페이스북)상에 떠도는 정치적 이야기는 '정치브로커(다른 사람의 의뢰를 받아 그를 대신하는 것)'들의 개인적 일탈이자 '말장난'이지 시민들의 대체적 여론은 아니다.

요즘 시민들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사업부진, 일자리' 등이 막혀 먹고 살기 바쁘다.

그래서 정치에 관심도 없다.

그런데 정치브로커들은 '때는 이때다' 기회를 잡은 듯 '독버섯'처럼 곳곳에서 '우후죽순(어떤 일이 한때에 많이 생겨남)' 피어나고 있다.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마치 시민들의 여론인양 온갖 '호들갑(가볍고 방정맞게 야단을 피우는 말과 행동)'을 떨면서 저마다 '말장난'을 쏟아내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번 선거에 임하는 후보들은 정치브로커들의 말장난에 현혹돼서는 안된다. 주변에 아랑곳 말고, 오로지 시민들만 바라보고 정책과 대안을 제시, 꿋꿋이 선거에 임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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