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8(토)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이춘석(익산갑)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9일(화) 오후 2시, 투표일을 하루 앞두고 북부시장 사거리에서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마지막 선거유세'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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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에는 이춘석 후보를 비롯 고상진, 김영배 공동선거대책위원장, 김대중, 김정수(도의원), 최종오(익산시의장), 박종대, 강경숙, 김충영, 박철원, 장경호, 조은희, 이중선, 김민선, 최재현(시의원)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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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선거운동원과 지지자들이 대거 참여해 화려한 율동에 맞춰 춤을춰 장을 보러온 시민들과 지나가는 차량들이 경적을 울리며 손을 흔들어 선거유세 열기는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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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익산갑지역 정치인들이 총 출동해 사거리 곳곳에서 손을 흔들어 이춘석 후보를 지지하는 광경은 '민주당은 하나'라는 감동의 물결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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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 선거유세에 앞서 이춘석 후보의 배우자인 김태은 여사가 북부시장 장날 노상에서 물건을 파는 상인들과 담소를 나누며 손가락 1번을 치켜 세워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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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도의원의 사회로 시작된 유세에서 고상진 공동선대위원장은 "이제 내일이면 투표가 끝이 나고 저녁 10시면 알 수 있다"며 "오늘 이 장날에 계신 어머님, 아버님께서는 산업화에 앞장서고, 민주주의 또다른 역사도 만들어낸 사람들"이라고 포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대파 값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식당가서 소주를 한번 마셔 봐라 2,000원, 3,000원이 아니라 5,000원 간다"며 "물가는 오르고 소득은 깎였다. 이것이 대한민국 오늘의 현실이다. 그래서 단 2년 만에 무너뜨린 윤석열 정부를 심판해 주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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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춘석 후보는 "내일이면 4월 10일 선거일"이라며 "지난 5일 6일 사전투표일 이였는데 익산시가 사상 최대 40%를 기록해 높은 사전투표를 해줘 감사하고 고맙다"고 인사했다.


그러면서 "내일 본 선거 투표율이 익산에서 사전투표율 만큼 참여해 주신다면 익산은 80%를 확보할 것"이라며 "내일 반드시 투표해 사상 최대 80% 투표일을 기록해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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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3일 동안 선거유세에 같이 해주신 시.도의원님들 그리고 율동팀들, 경선과정에 참여해주신 지지자분들에게 고맙다"며 "민주당 경선에서 아쉽게 되신 고상진 공동선대위원장에게도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거기다 이 후보는 "북부시장은 전국에서 2번째로 큰 재래시장고 5일장"이라면서 "양쪽 주머니에 명함을 넣으면 3,000여장 정도 되는데 2시간이면 나눠줬는데 지금은 500장도 못 나눠 줄 정도 물가는 폭등하고 서민들 지갑은 얊아졌다"고 한탄했다. 

 

그러면서 "내일 투표에서 윤석열 정부가 과반이 넘지 않도록 무도한 정권을 반드시 투표로 심판해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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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석(익산갑) 더불어민주당 후보, 투표일 하루 앞두고 '북부시장 마지막 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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