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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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정사상 첫 여성국회의장 탄생이 기대되는 날입니다.


민심은 천금같은 기회를 더불어 민주당에게 부여한 셈입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추미애 당선자입니다.


추미애당선자는 지역구 선출로 만 6선의 반열에 오른 헌정사상 최초 국회의원입니다.


역대 여성 6선의 국회의원 선거에 당선되신 여성국회의원은 박순천대표를 비롯 이미경, 김영선, 추미애의원 뿐입니다.


언제나 최다선 여성후보가 존재하는 것은 아닙니다.


최다선 여성국회의원이 입성했다해도 더불어민주당이 언제나 다수당이 되라는 경우도 없는 법입니다.


여건과 주어진 기회를 개인의 욕심때문에 박탈해서는 안됩니다.


일찍이 민주당은 정당사상 최초로 박순천 여성을 당대표 선정하여 남녀평등 사회를 한발짝 앞당긴 정당입니다.


민심이 천심이라고 하듯, 천심은 더불어민주당에게 여성최초 국회의장을 선택하는 金尺권을 준 것입니다.


이처럼 75년 만에 금척의 권한을 부여받은 더불어민주당이 오늘 제대로 선택하지 않는다면 남녀평등사회는 기약없이 멀어지고 말겁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사회의 약자를 우대하고 함께 성장해 나가는 민주정당입니다.


남녀평등사회는 성별 차이없이 대우하라는 뜻과 함께 여성을 먼저 우대하라는 지상명령이 있음을 생각해야 합니다.


2024년 5,16일 더불어민주당  회의는 민주당의 앞날과 남녀평등하고 소외되지 않는 사회를 만드는데 또 한 번의 시험대임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전북소설가협회장 김진명

김진명 전북소설가협회장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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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명 전북소설가협회장, "오늘, 새로운 역사가 이루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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