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4.15 총선 더불어민주당이 압승하면서 대한민국 사상 초유의 '여대야소'가 형성, 지역 정가에 변화의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정헌율 익산시장도 4.15 총선결과에 따라 정치적 입지가 좁아지면서 향후 익산지역 정가도 변화가 일어날 전망이다.

 

정시장은 총선 전 민생당 조배숙 의원이 정치적 동반자로 버팀목이 돼 왔다.

 
하지만 조 의원이 낙선의 고배를 마시며 정치적 우군을 잃어 정헌율 시장도 정치적 큰 타격을 입으면서 조직이탈의 가속화로 험난한 길이 예상된다.
 

여기에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장후보들이 우후죽순 나올 것으로 예상돼 정헌율 시장의 정치적 입지도 더더욱 좁아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로써, 향후 정치적 불협화음으로 레임덕이 가속될 전망으로 3선 가도에 빨간불이 켜졌다.

 

또한, 갑자기 '코로나19 모금릴레이'를 들어 '약사'가 조직의 위원장으로 등극해 4.15 총선이 끝난 후 2020 지방선거를 대비해 정치적으로 변질되는 사전 포석이 아닌지? 의심스럽다.

 

이 사업(모금릴레이)은 'SNS 운영진, 특정단체' 등 시민단체라는 명목을 내세워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강조하는 시청에서 이러한 일들을 벌이고 있어 앞으로 '경계'의 대상으로 떠오른다.


특히, 이 사업에는 지난 2018년 지방선거때 단체장과의 '정치적 우군' 관계에 있는 조직과 사람들이 주축이 돼 폐해와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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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이 익산지역 정치권 판도 뒤바꿔 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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