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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호 익산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
- “익산 대전환 통해 희망의 도시 익산 만들겠다” 강조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더불어민주당 최정호 익산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1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대대적인 민심 잡기에 나섰다. 이날 영등동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안호영·이원택 국회의원, 송태규 민주당 익산갑 지역위원장, 최병관 전 전북자치도 행정부지사, 지역 각계 인사와 시민, 지지자 등 3천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와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영상축사를, 조정식 국회의원(이재명 대통령 정무특보)은 축전을 통해 개소식을 축하했다. 이 자리에서 최정호 예비후보는 국토교통부 차관, 전북도 정무부지사 등 풍부한 공직 경험과 정책 노하우를 활용해 익산 대전환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국가교통 허브 대전환 ②산업경제 대전환 ③도시 대전환 ④시민의 삶 대전환 ⑤농업·농촌 대전환 ⑥문화·관광·스포츠 대전환 ⑦시정 대전환 등 7대 분야 대전환을 통해 익산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고 익산을 희망의 도시로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KTX 익산역을 중심으로 메가 교통 플랫폼을 구축해 대한민국 제2의 중심 도시, 익산을 만들겠다”며 “AI, 바이오, 반도체 등 첨단산업을 유치해 익산의 산업구조를 과감하게 바꾸고 새만금의 주거·교육·물류·산업 골든 배후도시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제2혁신도시 유치와 익산역 혁신벨트, RE:IKSAN 도시 리디자인을 통해 원도심이 다시 활력을 되찾도록 하겠다”며 “공공의료·복지 허브 구축과 장애인 복지 강화, 촘촘한 돌봄 체계 마련에 힘쓰겠다”고 피력했다. 이와 함께 “스마트 농업 및 햇빛연금 등 실질적인 농가소득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스포츠 산업을 적극 육성하고, 머물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체류형 문화관광예술도시 익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역 청년에게 교육·취업·주거 정착을 통합 지원하겠다”며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최 예비후보는 “시민공약평가단, 시민참여예산, 정책공감 플랫폼을 통해 시민이 만드는 시정을 실현하겠다”며 “시민과 함께 익산의 내일을 새롭게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개소식에서 보여준 익산시민의 뜨거운 성원과 지지에 힘입어 가장 낮은 자세로 더욱 전력을 다해 뛰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익산 망성면 출신의 최정호 예비후보는 국토교통부 항공정책실장·기획조정실장·제2차관, 전북도 정무부지사, 국립항공박물관 관장, 전북개발공사 사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와 전북도당 첨단전략산업·제2혁신도시 유치 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다. 최 예비후보는 ▲한류 K-콘텐츠 밸리 조성사업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익산-새만금 공동 유치’ 제안 ▲메가익산역 광역허브 프로젝트 ▲익산형 시민 건강주치의제 ▲영농형태양광 햇빛연금 사업 ▲익산형 청년 만원 주택 프로젝트 ▲전북 진로융합교육원 조성사업 ▲혁신기업·소상공인 성장 프로젝트 ▲아이 행복 돌봄 프로젝트 ▲신흥수변힐링파크 조성사업 등을 발표하며 정책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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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호 익산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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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 "정읍의 미래, 이제 혁신으로 시작합니다"
-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전격 동행, 40분간의 정읍 시내 도보 행진' '시민의 손을 맞잡고 민심 깊숙이 파고든 ‘혁신’의 발걸음' [정읍=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동학의 함성이 서린 정읍의 땅에 새로운 혁신의 바람이 불어왔다. 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가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와 함께 시민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정읍의 대전환을 위한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 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는 2026년 3월 15일 오후, 정읍시 수성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를 비롯해 강경숙국회의원, 정도상 전북도당위원장, 왕기석 명창(국가무형문화재) 등 주요 인사와 지지자, 시민 700여 명이 운집해 선거 출정식을 방불케 하는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 시민 곁으로 더 가까이... 40분간의 ‘발걸음 동행’ 공식 행사에 앞서 진행된 '거리 인사'는 기존의 딱딱한 선거 운동 방식을 탈피한 파격적인 행보로 주목받았다. 오후 2시, 정읍 서민 경제의 상징인 샘고을시장 입구(유한당 약국 앞)에서 만난 조국 대표와 김민영 예비후보는 의전 차량 대신 두 발로 정읍 시내를 걷는 것을 택했다. 약 40분간 이어진 도보 행진에서 두 사람은 거리의 시민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고 손을 잡으며 지지를 호소했다. 시장 상인과 길을 가던 시민들은 "정읍을 확실히 바꿔달라", "혁신의 바람을 일으켜달라"며 환호와 박수로 화답했다. 이는 시민의 삶 현장 속으로 직접 들어가 민심을 청취하겠다는 김민영 예비후보의 진정성이 돋보인 대목이었다. ■ '김민영의 사발통문'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개소식 오후 2시 40분부터 시작된 본 개소식은 단순한 정치 행사를 넘어, 정읍의 정체성을 일깨우는 문화적·역사적 의식으로 치러졌다. 특히 하이라이트는 '사발통문 부착식'이었다. 과거 동학 농민군이 거사를 앞두고 결의를 다지며 돌렸던 사발통문을 재연한 이 퍼포먼스는, 부패와 구습을 타파하고 오직 시민만을 위해 일하겠다는 김민영 예비후보의 비장한 각오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다. ■ 조국 대표 "혁신의 진원지 정읍, 김민영이 해낼 것" 축사에 나선 조국 대표는 "정읍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인 동학의 성지"라며 "혁신의 DNA가 흐르는 이곳에서 김민영 후보가 정읍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적임자임을 확신한다"고 격려했다. 이어 "조국 대표는 김민영 후보를 6.3지방선거 대표 특보로 임명하고, 정읍의 확실한 변화를 만들어내겠다"며 전폭적인 지지를 약속했다. "저 김민영, 더 나은 정읍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주거, 교육, 보육, 건강한 삶을 위한 사회권 선진도시를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 김민영 예비후보 인사말 중 - 행사의 마지막은 뜨거운 함성으로 장식되었다. 사회자의 선창에 따라 참석자 전원은 "정읍 혁신! 이제 시작합시다! 김민영 화이팅!"이라는 구호를 세 번 제창하며 필승을 결의했다. 선거사무소를 가득 메운 지지자들의 함성은 정읍의 변화를 갈망하는 시민들의 염원을 대변했다. 김민영 예비후보는 이번 개소식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서는 한편, 시민들과의 소통 접점을 넓히며 정책 선거를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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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 "정읍의 미래, 이제 혁신으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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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익산로컬푸드협동조합 어양점 폐쇄 논란, '행정 편의'에 멍드는 농심(農心)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로컬푸드협동조합(어양점)을 둘러싼 익산시와 운영 주체 간의 갈등이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 시는 현수막까지 내걸고 운영상 부조리를 바로잡겠다는 명분을 내세우고 있지만 그 과정에서 정작 보호받아야 할 농민과 시민들이 볼모로 잡혔다는 비판이 거세다. '시청에 문제 있다고 출근 막나?... 상식 밖의 행정 처리' 익산시는 매장 운영의 투명성 문제를 이유로 다이로움 카드 결제를 차단하고, 물건 적재 시 법적 조치를 예고하는 등 강경 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다. 이는 마치 시청 내부에 부조리가 있다고 해서 시청 문을 걸어 잠그고 공무원들의 출근을 막는 것과 다를 바 없는 처사다. 전국 로컬푸드 매장 중 매출 상위권을 기록하며 지역 경제의 효자 노릇을 하던 어양점이 순식간에 '썰렁한 빈 매장'으로 변한 것은 시장의 행정적 결단이 부른 '참사'라는 지적이 나온다. '싸움은 '시장'과 하고, 피해는 '농민'이 본다' 갈등의 본질은 익산시와 조합 측의 운영권 및 관리 감독 문제다. 조합장이나 운영진에게 과실이 있다면, 법적 절차에 따라 운영진에게 책임을 물으면 될 일이다. 하지만 시는 매장 자체의 기능을 마비시키는 방식을 택했다. 이로 인해 출하처를 잃은 농가들은 정성껏 키운 농산물을 폐기하거나 헐값에 넘겨야 하는 상황이 발생 애꿋은 농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또한, 신선한 먹거리를 저렴하게 이용하던 익산 시민들의 기본권이 박탈당하면서 시민 분노도 극에 달했다. 게다가 현재 발생하고 있는 농가들의 막대한 경제적 손실에 대해 시는 어떠한 구체적 보상안도 내놓지 않고 있다. '민심(民心) 외면한 정치, 누구를 위한 행정인가?' 익산시장은 '농민을 생각한다'고 강조해 왔으나 이번 사태에서 보여준 모습은 '권위주의'적 행정의 전형이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농민을 우습게 여기고 시민의 편의를 도구로 삼는 정치는 더 이상 설 자리가 없는 것이다. 어양점 농가들은 "우리가 원하는 것은 정치적 싸움이 아니라, 마음 놓고 농산물을 팔 수 있는 안정적인 환경"이라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로써 행정의 목적은 갈등 해결이지 파괴가 아니다. 익산시는 지금이라도 강압적인 매장 폐쇄 압박을 중단하고, 매장을 정상 가동하면서 운영 주체와의 문제를 법과 원칙에 따라 별도로 해결해야 한다. 농민의 눈물을 닦아주지는 못할망정 눈물을 뽑아내는 행정은 시민들의 엄중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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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익산로컬푸드협동조합 어양점 폐쇄 논란, '행정 편의'에 멍드는 농심(農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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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익산시청 홈페이지서 사라진 ‘홍보담당관실’... 혈세 집행 감추기 위한 ‘꼼수’인가?
- '조례에 명시된 홍보비 집행내역 공개 의무 무시' '원칙 없는 홍보비 집행과 ‘유령 매체’ 지원 의혹 증폭'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청이 새해 초부터 공식 홈페이지의 부서별 누리집에서 ‘홍보담당관실’ 항목을 삭제해 그 배경을 두고 시민들과 출입기자들 사이에서 거센 비판과 의구심이 일고 있다. 특히 이번 사태는 홍보비 집행의 투명성을 요구하는 조례를 정면으로 위반하는 행태여서 파장이 예상된다. '사라진 누리집, 중단된 투명 행정' 본래 익산시청 홈페이지 홍보담당관실 코너는 관련 조례에 따라 분기별로 홍보비 집행 내역을 세부적으로 공개해 왔다. 이는 시민의 소중한 혈세가 언론사에 어떻게 배분되는지 감시하고 행정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였다. 그러나 2026년 들어 홍보담당관실 페이지 자체가 돌연 삭제되면서 시민들은 더 이상 홍보비가 어디에, 얼마나 쓰이는지 확인할 길을 잃었다. '무원칙·무분별 홍보비 집행 의혹' 익산시 홍보비 집행을 둘러싼 논란은 비단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현장에서는 담당 공무원들이 명확한 기준 없이 직권을 남용해 홍보비를 집행해왔다는 목소리가 높다. 특히 심각한 점은 조례상 근거가 박약한 매체들에 대한 특혜 지원 의혹이다. 출입 기록이 전혀 없거나, 지역 내 인지도가 전무한 정체불명의 매체들에게 익산시의 혈세가 흘러 들어갔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 정작 성실히 취재 활동을 이어온 출입기자들은 원칙 없는 행정으로 인해 상대적 박탈감과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실정이다. '"알권리 차단 말라"… 즉각 복구 촉구' 일각에서는 익산시가 이러한 부적절한 홍보비 집행 내역을 은폐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홈페이지에서 부서 정보를 삭제한 것 아니냐는 비판을 내놓고 있다. 시민 A모씨는 "시민의 혈세가 투입되는 홍보비는 공무원의 쌈짓돈이 아니다"고 직격했다. 그러면서 "투명하게 공개해야 할 의무가 있는 데이터를 아예 접근조차 못 하게 막는 것은 전형적인 밀실 행정"이라고 일갈했다. 이로써 익산시는 지금이라도 홍보담당관실 누리집을 즉각 복구하고, 그동안 감춰왔던 홍보비 집행 내역을 시민 앞에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 게다가 행정의 신뢰는 투명성에서 시작된다. '유령 매체' 지원 의혹과 조례 위반 사실에 대해 명확한 해명을 내놓지 않는다면 익산시는 시민과 언론의 더 큰 저항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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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익산시청 홈페이지서 사라진 ‘홍보담당관실’... 혈세 집행 감추기 위한 ‘꼼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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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식 익산시장 예비후보,'익산시민 모두에게 1인당 100만 원 민생지원금 지급'
- -재원 마련 방법 분명…행사성·홍보성 예산 과감히 정비해 환원 -각종 사업추진 과정서 발생한 예산 잔액 민생지원금 재원 활용 -불필요한 행정 경비 아껴 지원금 활용…국비 재원 확보 확대 -“민생지원금 포퓰리즘이 아니라 재정개혁이며 시민 환원 정책”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조용식 더불어민주당 익산시장 예비후보가 지난해 11월 첫 정책 발표 때 약속한 ‘익산시민 1인당 민생지원금 100만 원 지급’공약을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다시 한번 천명했다. 조 예비후보는 12일 익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연간 약 1조 8천억 원대에 달하는 익산시 예산의 중심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시민 중심으로 바꾸겠다”며 “그 첫 번째가 바로 민생지원금 지급 정책이고, 재원 마련 방법도 분명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어 그는 “최근 일부에서는 이 공약을 두고 ‘선거용이다’, ‘포퓰리즘이다’, ‘예산이 없는데 어떻게 주느냐’등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며 “하지만 이 공약은 충분히 가능한 정책이며, 반드시 실행할 약속”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재원 마련 방법에 대해 분명히 밝혔다. 그는 ▲행사성·홍보성 예산과 중복 사업 과감히 재정비 ▲각종 사업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예산 잔액 활용 ▲불필요한 행정 경비 줄이고 아껴서 환원 ▲국비 재원 확보 대폭 확대 등을 통해 민생지원금 재원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그는 이러한 재정 절감으로도 재원이 부족할 경우에는 연말 예산 사용 후 남는 순세계잉여금을 활용해 민생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그는 “지급 방식도 단순 현금이 아니라 익산 지역화폐인 다이로움 카드 또는 익산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겠다”면서 “그래야 이 돈이 외부로 빠져나가지 않고 익산의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가게에서 사용된다”고 밝혔다. 그는 “결국 이 정책은 시민에게는 생활에 도움이 되는 민생 지원이 되고 소상공인에게는 매출이 살아나는 경제정책이 되며, 익산에는 돈이 도는 지역경제 정책이 된다”고 설명했다. 민생지원금은 포퓰리즘이 아니라 재정개혁이며 시민 환원 정책이라고 강조한 그는 “(당선된다면) 취임 즉시 예산 구조조정 작업을 시작하고 시민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예산 구조조정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이라며 “또한 국비 확보 전담팀을 운영해 중앙정부와 협력을 강화하고, 민생지원금 지급 조례를 제정 제도적으로 보장하겠다”고 민생지원금 지급 실천 의지를 강력 표명했다. 그는 “익산시의 예산은 행정의 예산이 아니라 시민의 예산이다. 저는 그 예산을 시민께 돌려드리는 시장이 되겠다”라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 시민이 직접 느끼는 복지, 시민이 살아나는 경제, 저 조용식이 반드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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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식 익산시장 예비후보,'익산시민 모두에게 1인당 100만 원 민생지원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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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김민영 정읍시장 후보, 선거사무식 개소식 개최
- [정읍=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조국혁신당 김민영 정읍시장 후보가 15일(일) 오후 1시 ~5시까지 CGV 1층에서 '선거사무식 개소식'을 개최한다. 이날 개소식에는 조국 대표가 직접 참석해 김민영 후보를 응원할 예정이다. 본 행사는 2시 40분, 조국 대표가 참여한 채 성대히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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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김민영 정읍시장 후보, 선거사무식 개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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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체육회, 익산시체육회 시작으로 시·군체육회 정책간담회 개최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전북체육 발전을 위한 정책 간담회가 익산시에서 첫 문을 열었다. 조장희 회장(익산시체육회장)은 “지난 9일 13시에 웨스턴라이프호텔(익산) 2층에서 전북 체육 발전을 위한 익산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정책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익산시체육회 조장희 회장님과 게이트볼 협회 김일영 회장님을 비롯한 83명의 종목단체 회장님과 임원, 익산시체육회 임원 7명, 그리고 전북체육회 회장님과 새로 부임한 문병량 사무처장외 직원 8명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날 간담회는 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체육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체육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제시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특히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체육시설 확충과 개선 △전국대회 유치 등 종목단체 활성화를 위한 지원 확대 △엘리트 체육 제도 개선 △각종 대회 및 행사 운영 과정의 행정 절차 간소화 △생활체육 지원 확대 방안 등이 제시됐다. 이에 대해 정강선 전북체육회장과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체육 정책 방향에 대해 설명하며 체육인들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조장희 회장(익산시체육회장)은 “회원종목단체의 관심과 참여가 지역 체육 발전의 출발점”이라며 “작은 목소리도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체육인들과 소통을 강화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의견들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북체육회 및 관계 기관과 적극 협의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정강선 회장(전북체육회회장)은 “익산시 체육인들의 의견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과 더불어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간담회 종료 후 참석자들은 전북 올림픽 유치 기원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전북체육회는 “익산시체육회를 시작으로 13시. 군을 순회하며 정책간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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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체육회, 익산시체육회 시작으로 시·군체육회 정책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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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선 익산시의원, 마동 풍경채 아파트 숙원사업 해결에 앞장서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중선 의원(중앙·평화·인화·마동)은 12일(목) 마동 풍경채 입주자대표 및 익산시 관계자들과 함께 보행 안전시설 설치 필요성에 대한 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 마동 풍경채 아파트는 1,566세대가 거주하는 대규모 공동주택 단지로 정문 앞 인도는 주민과 어린이들이 통행하는 주요 보행로로 이용되고 있다. 그러나 해당 구간에는 보행자를 보호하기 위한 안전펜스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자전거를 이용하는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상황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입주자대표는 “아파트 단지 특성상 어린이와 주민들의 보행이 많은 구간임에도 안전시설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아이들과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정문 앞 인도 약 140m 구간에 안전펜스 설치가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에 대해 익산시 관계자는 해당 구간의 보행 안전 필요성을 공감하며 관련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중선 의원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 주변 보행로는 어린이와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작은 안전시설 하나가 큰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도록 안전펜스 설치 필요성을 시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관련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 안전 문제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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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선 익산시의원, 마동 풍경채 아파트 숙원사업 해결에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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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의료급여 담당자 교육…복지 서비스 강화
- - 읍·면·동 의료급여 담당자 30여 명 대상 - - 실무 중심 교육으로 업무 이해도·현장 대응력 높여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가 의료급여 담당자의 역량을 높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 수준 향상에 나섰다. 익산시는 12일 시청에서 읍·면·동 의료급여 담당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읍·면·동 의료급여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역량과 민원 대응 능력을 강화해, 시민들에게 보다 정확한 의료급여 서비스를 안내·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의료급여 제도 안내 △부당이득금 및 상해요인 사례 공유 △장애인 보조기기 지원 절차 안내 등 실무 중심으로 이뤄져 담당자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담당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특강도 이어졌다. 장시간 업무로 인한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해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전북지사 양영식 회장을 초청해 '당신의 근육은 안녕하십니까?'라는 주제로 스트레칭과 운동법 교육이 진행됐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의료급여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읍·면·동 담당자 간 협업체계를 강화해 의료급여사업의 현장 대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익산시 관계자는 "의료급여사업은 취약계층의 건강권을 보호하는 중요한 복지제도인 만큼 담당자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급여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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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의료급여 담당자 교육…복지 서비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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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시민 안전 위협하던 ‘도심 속 흉물’ 타워크레인 마침내 철거… 장경호 익산시의원 끈질긴 노력 결실
- '공사 중단으로 인한 붕괴 및 낙하 사고 우려 해소… 지역 주민들 십년 감수'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 원도심 주민들의 안전을 오랫동안 위협해 온 남중동 '라포엠'과 중앙동 '(주)더유은 센텀시티' 주상복합 건물의 방치된 '타워크레인'이 드디어 철거됐다. 이번 철거는 지역구 의원인 장경호 익산시의원(중앙.평화.인화.마동)의 집요한 현장 행정과 대책 마련 촉구에 따른 값진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멈춰버린 시계, 시민들에게는 '시한폭탄" 남중동과 중앙동에 위치한 해당 주상복합 건설 현장은 자금난 등 여러 사정으로 인해 공사가 장기간 중단된 상태였다. 문제는 공중에 흉물스럽게 멈춰 서 있던 거대 '타워크레인'이다. 정기적인 점검 없이 방치된 크레인은 태풍이나 강풍이 불 때마다 인근 주민들에게 공포의 대상였다. 특히 노후화로 인한 부식과 기계적 결함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자칫 도심 한복판에서 대형 인명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끊이지 않았다. '장경호 의원의 '현장 중심' 해결사 면모'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인 것은 지역구 장경호 익산시의원이다. 장 의원은 주민들의 불안 섞인 민원을 접한 뒤 수차례 현장을 방문해 안전 점검 상태를 확인하고 익산시 관련 부서에 강력한 대책 마련을 촉구해 왔다. 아울러 장 의원은 시정 질문과 간담회를 통해 사유 재산이라는 이유로 행정이 손을 놓고 있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익산시를 지속적으로 압박해왔다. 게다가 건축주 및 채권단과의 복잡한 이해관계를 조율하기 위해 중재에 나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강제 철거 검토 등 법적·행정적 수단을 총동원하도록 시를 독려히며 해법을 제시했다. 철거 작업이 완료되자 인근 주민들은 환영의 뜻을 밝히고 있다. 중앙동 주민 A모씨는 "비바람만 불면 크레인이 우리 집 쪽으로 쓰러질까 봐 잠을 설친 적이 한두 번이 아니"라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해 준 장경호 의원과 시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장경호 익산시의원은 "주택도시보증공사 허그(HUG)에서 관리를 하는데 매년 두번씩 안전점검비용을 대고 있었다"며 "이재명 정부에서 안전을 강조하고 있는데 사고가 나면 문제가 생겨 업체에게 우선 상부 구조물을 해체 철거하기로 협조 요청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앞으로도 도심 내 방치된 위험 요소들을 꼼꼼히 살펴 '안전한 익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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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시민 안전 위협하던 ‘도심 속 흉물’ 타워크레인 마침내 철거… 장경호 익산시의원 끈질긴 노력 결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