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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의회(의장 김경진)는 2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익산시의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김경진 의장은 대표위원인 송영자 의원을 비롯해 맹진용(세무사), 김경호(前 농협 근무), 김시영, 김진성, 박선식, 이범용(이상 前 공무원) 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는 이달 21일까지 20일간 실시되며, 위원들은 행정‧재무‧회계 분야의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세입·세출예산, 기금 등 익산시 재정 전반을 점검하게 된다. 김경진 의장은 “결산은 예산 집행의 문제점을 찾아 다음연도 예산편성과 재정운영에 환류하여 부적정한 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절차”라면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적 지식을 토대로 집행의 적정성과 예산낭비 요인 등을 면밀히 점검해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에 대표위원인 송영자 의원은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목적에 맞게 적정하게 집행됐는지 꼼꼼히 살펴보고 나아가 건전한 재정운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결산검사가 되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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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3
  • 최종오 익산시의원, 배산에코르 공원 운동기구 설치 민원 해결 나서
    [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종오 의원은 24일(화) 배산에코르 공원 운동기구 설치 민원 해결을 위해 익산시 관계부서와 함께 현장을 방문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배산에코르 공원은 인근 주민들이 산책과 운동을 위해 자주 이용하는 생활공간이지만 운동기구가 부족하거나 일부 시설이 미비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날 현장을 찾은 주민들은 공원 이용자 수에 비해 운동기구가 부족한 점을 지적하며, 다양한 연령대가 활용할 수 있는 운동기구 설치를 통해 보다 쾌적한 운동 환경이 조성되기를 요청했다.   현장을 직접 확인한 최종오 의원은 “공원은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을 위한 중요한 생활 공간”이라며 “배산에코르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운동기구 확충 등 시설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시 관계부서는 “공원 이용 현황과 시설 수요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운동기구 추가 설치 및 시설 보완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종오 의원은 공원·체육시설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직접 찾아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게다가 이번 현장 방문 역시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 편의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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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6
  • 이중선 익산시의원, 마동 풍경채 아파트 숙원사업 해결에 앞장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중선 의원(중앙·평화·인화·마동)은 12일(목) 마동 풍경채 입주자대표 및 익산시 관계자들과 함께 보행 안전시설 설치 필요성에 대한 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 마동 풍경채 아파트는 1,566세대가 거주하는 대규모 공동주택 단지로 정문 앞 인도는 주민과 어린이들이 통행하는 주요 보행로로 이용되고 있다. 그러나 해당 구간에는 보행자를 보호하기 위한 안전펜스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자전거를 이용하는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상황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입주자대표는 “아파트 단지 특성상 어린이와 주민들의 보행이 많은 구간임에도 안전시설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아이들과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정문 앞 인도 약 140m 구간에 안전펜스 설치가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에 대해 익산시 관계자는 해당 구간의 보행 안전 필요성을 공감하며 관련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중선 의원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 주변 보행로는 어린이와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작은 안전시설 하나가 큰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도록 안전펜스 설치 필요성을 시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관련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 안전 문제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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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3
  • [단독] 시민 안전 위협하던 ‘도심 속 흉물’ 타워크레인 마침내 철거… 장경호 익산시의원 끈질긴 노력 결실
    '공사 중단으로 인한 붕괴 및 낙하 사고 우려 해소… 지역 주민들 십년 감수'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 원도심 주민들의 안전을 오랫동안 위협해 온 남중동 '라포엠'과 중앙동 '(주)더유은 센텀시티' 주상복합 건물의 방치된 '타워크레인'이 드디어 철거됐다.  이번 철거는 지역구 의원인 장경호 익산시의원(중앙.평화.인화.마동)의 집요한 현장 행정과 대책 마련 촉구에 따른 값진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멈춰버린 시계, 시민들에게는 '시한폭탄"   남중동과 중앙동에 위치한 해당 주상복합 건설 현장은 자금난 등 여러 사정으로 인해 공사가 장기간 중단된 상태였다. 문제는 공중에 흉물스럽게 멈춰 서 있던 거대 '타워크레인'이다. 정기적인 점검 없이 방치된 크레인은 태풍이나 강풍이 불 때마다 인근 주민들에게 공포의 대상였다.  특히 노후화로 인한 부식과 기계적 결함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자칫 도심 한복판에서 대형 인명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끊이지 않았다. '장경호 의원의 '현장 중심' 해결사 면모'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인 것은 지역구 장경호 익산시의원이다.  장 의원은 주민들의 불안 섞인 민원을 접한 뒤 수차례 현장을 방문해 안전 점검 상태를 확인하고 익산시 관련 부서에 강력한 대책 마련을 촉구해 왔다. 아울러 장 의원은 시정 질문과 간담회를 통해 사유 재산이라는 이유로 행정이 손을 놓고 있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익산시를 지속적으로 압박해왔다. 게다가 건축주 및 채권단과의 복잡한 이해관계를 조율하기 위해 중재에 나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강제 철거 검토 등 법적·행정적 수단을 총동원하도록 시를 독려히며 해법을 제시했다.   철거 작업이 완료되자 인근 주민들은 환영의 뜻을 밝히고 있다.  중앙동 주민 A모씨는 "비바람만 불면 크레인이 우리 집 쪽으로 쓰러질까 봐 잠을 설친 적이 한두 번이 아니"라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해 준 장경호 의원과 시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장경호 익산시의원은 "주택도시보증공사 허그(HUG)에서 관리를 하는데 매년 두번씩 안전점검비용을 대고 있었다"며 "이재명 정부에서 안전을 강조하고 있는데 사고가 나면 문제가 생겨 업체에게 우선 상부 구조물을 해체 철거하기로 협조 요청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앞으로도 도심 내 방치된 위험 요소들을 꼼꼼히 살펴 '안전한 익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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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2
  • 김경진 익산시의장, 전북특별자치도의원(익산시제3선거구)출마선언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김경진(전) 익산시의회 의장이 전북특별자치도의원 선거 익산시 제3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전의장은 6일 기자회견을 통해“무거운 책임감과 새로운 각오로 전북특별자치도 의원 선거에 출마를 선언했다”며 “더 넓은 무대에서 익산의 목소리를 더욱 크게 대변하겠다”고 밝혔다. 김 전의장은 그동안 시의원, 기획행정위원장, 익산시의회의장을 역임하며 시민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예산심의와 정책조정 과정에서 실무경험을 쌓으며 지역 현안 해결에 힘써왔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김 전의장은 “기초의회 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의 많은 부분이 광역 차원의 예산과 정책결정에 의해 좌우된다는 점을 절실히 느꼈다며 ‘이제는 도정의 중심에서 익산의 예산과 정책을 직접 확보하고, 지역 현안이 후순위에 밀리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직선거법에 의해 임기를 모두 마치지 못하고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점에 송구한 마음이라면서도 ‘검증된 자리에 안주하기보다는 더 큰 책임을 지기 위한 결단’이라고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김 전의장은 농협중앙회 38년 근무경력과 노동조합위원장 3선의 경험을 바탕으로 경제, 조직운영 능력을 갖춘 후보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삼성동주민자치 위원장과 익산시의회 의장으로 활동하며 지역현안을 가장 가까이에서 다뤄온 점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김 전의장은 향후 의정활동 방향으로 ▲농업과 농촌이 존중받는 전북 속에 익산 ▲노동이 보호받고 지역경제가 살아나는 전북 ▲ 동·서 및 도·농간 균형이 실현되는 전북을 제시했다. 특히 ‘제3선거구가 전북 발전의 중심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확실한 대변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김 전의장은 ‘익산에서 쌓은 경험을 전북의 변화와 익산 발전으로 반드시 연결 시키겠다’며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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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7
  • 최종오 익산시의원, 익산시의정회 '감사패' 수상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종오 의원이 26일(목) 지방자치 발전과 의정 역량 강화를 위한 기반 마련에 기여한 공로로 익산시의정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번 감사패는 전·현직 의원 간의 경험과 지혜를 공유하고 의정 및 시정 발전을 위한 정책 연구와 협력의 장을 마련하는 데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해 수여됐다. 최종오 의원은 제9대 익산시의회 전반기 의장을 역임하며 의회 운영의 책임을 맡아 안정적인 의사 진행과 합리적인 의사결정 구조 정착에 힘써왔으며, 후반기에는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 해결에 주력해 왔다.   최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지방자치의 발전은 다양한 경험과 지혜를 함께 나누는 과정에서 더욱 단단해진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공공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종오 의원은 생활 밀착형 민원 해결과 복지·안전 분야 현장 점검 등 시민 체감도를 높이는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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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7
  • 김미선 익산시의원, 상·하수도 요금 ‘중복 감면’ 제한 푼다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김미선(비례대표) 익산시의원이 사회적 약자의 공공요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상·하수도 요금 감면 제도의 걸림돌 제거에 나섰다. 익산시의회(의장 김경진)에 따르면 지난 5일 제275회 임시회에서 김미선 의원이 발의한 “익산시 상수도 급수 조례 등 일부개정조례안”이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 김미선 의원은 “익산시가 그동안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상·하수도 요금의 다양한 감면 제도를 운영해 왔지만 현행 조례에는 감면과 할인 중복 제한 규정이 있어 추가적인 자동이체 할인 등을 받을 수 없는 구조였다”며,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자동납부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상·하수도 요금의 체납률을 낮추고 행정 효율성을 향상시키고자 조례안을 발의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익산시 상수도 급수 조례」 제38조2제2항과 「익산시 하수도 운영관리 조례」 제23조의2제2항을 삭제하는 내용이다.  해당 규정들이 삭제되면 기초생활수급자 등 대상자들은 기존의 감면 혜택 외에도 조례에서 정한 할인을 중복해서 적용받을 수 있게 되어 가계 부담을 더욱 줄일 수 있게 된다. 끝으로 김 의원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발굴하고 특히 소외계층을 위한 공공서비스의 문턱을 낮추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례안은 오는 2월 6일 열리는 제275회 익산시의회 임시회 중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을 거친 뒤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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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6
  • 양희완 전북도의원 출마, 교육, "복지를 체계적으로 이끌겠다"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교육전문가인 양희완 전북도의원 출마예정자가 2월 4일(수) 익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다음은 기자회견 전문이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익산 시민 여러분,  저는 오늘 익산시 제3선거구 도의원 선거 출마를 공식적으로 선언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대한민국 최초로 민관합동 청소년 복지 비전 사업을 이끈 복지 실천 전문가로서 익산의 내일을 바꿀 수 있다는 당찬 마음으로 전북도의원 선거에 출마하고자 합니다. 광전자 그룹 공채 10기로 입사하여 10여 년을 품질관리 부서에서 근무한 경험으로 교육 복지를 체계적으로 이끌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익산시 학원연합회장과 전라북도 학원연합회장 임기 중에 학원연합회 봉사단을 발족하여 한센인 마을 주변 청소, 마을 벽화 그리기, 효 잔치, 거북이 마라톤 봉사, 춘포 마을 벽화 그리기 등 사회복지 봉사를 하였고 폐원 위기에 놓인 익산 유일의 검정고시 학원을 인수하여 학교 밖 청소년과 이주 여성들의 진로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전주에서만 실시했던 검정고시 시험을 24년부터 익산에서도 시험을 시행하도록 추진하였습니다.   도의원의 역할은 명백합니다. 도정의 잘못된 방향을 바로잡고,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조례를 만들며, 익산에 필요한 예산과 지원을 도청으로부터 확실히 끌어오는 것입니다.  제가 도의원이 되면  첫 번째로 교육 시스템을 혁신하겠습니다. 인공지능 시대에 디지털 기기 이해와 안전 등 전반적인 교육을 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맞춤형 복지 체계를 만들겠습니다. 복지가 특정 분야에 편중되지 않고 정말 필요한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성숙한 민주시민 의식을 가진 익산 시민 여러분, 제3선거구 지역 주민 여러분 저 양희완에게 기회를 주신다면 교육 복지 실천 전문가로서 희망찬 익산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입춘을 맞이하여 익산시민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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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거
    2026-02-05
  • 최종오 익산시의원, 익산시새마을회 정기총회에서 지역사회 봉사 공로로 감사패 수상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종오 의원이 지난 1월 30일(금) 열린 익산시새마을회 정기총회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번 감사패는 최종오 의원이 평소 새마을회와 뜻을 함께하며 지역 공동체를 위한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에 적극 참여하고 시민 삶의 현장을 중심으로 한 의정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점이 높이 평가돼 수여됐다. 현재 익산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 중인 최종오 의원은 시민 복지 증진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정책 제안은 물론 각종 지역 봉사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최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지역을 위해 묵묵히 봉사해 오신 새마을회 회원 여러분과 뜻을 함께할 수 있어 오히려 제가 더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가 일상이 되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시민과 함께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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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3
  • 장경호 익산시의원, 중앙동 ‘공포의 크레인’ 해결사 … 2월 철거 가시화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의회 장경호 의원(중앙·평화·인화·마동)의 발 빠른 현장 의정과 강력한 중재 노력으로 2년 가까이 시민들을 공포에 떨게 했던 중앙동 ‘유은센텀시티’ 타워크레인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다. 중앙동 3가 45번지 일원에 위치한 ‘유은센텀시티’는 지상 27층 규모의 주상복합으로 계획되었으나 2023년 하반기 자금 부족으로 인해 지상 6층 골조공사(공정률 50%) 상태에서 공사가 전면 중단됐다. 이후 수십 미터 상공에 방치된 타워크레인은 도심 한복판의 ‘잠재적 폭탄’으로 남겨져 왔다. 장경호 의원은 지난 1월 6일 익산시 관계자와 현장 간담회에 이어 9일에는 현장을 찾아가 크레인 업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타워크레인의 위험성을 강력히 경고하며 관계 기관들의 접점을 찾기 위한 중재에 나섰다. 당시 장 의원은 유치권과 미수 공사대금 문제로 평행선을 달리던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크레인 설치업체 사이에서 양측의 이해관계에 부합하는‘상부 구조물(붐대와 추) 우선 해체’라는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했다.   그는 현장에서 “법적으로 안전점검 결과에 따라 행정대집행을 검토할 수도 있지만 대집행 절차에도 상당한 기간이 소요되고 행정력 부담이 크다”면서 “시민들이 매일 상시적인 공포를 느끼고 있는 만큼 법적 절차 이전에 기관 간의 전향적인 합의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장 의원의 적극적인 중재 결과, 익산시와 HUG, 타워크레인 업체 간의 실질적인 합의가 이루어졌다. HUG는 해체 비용 선지급을 적극 검토하고 비용 방안이 마련되면 크레인 업체는 2월 중 타워크레인 상부 구조물을 우선 해체하고 주탑은 존치하는 방식으로 철거를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장경호 의원은 “자칫 지루한 법적 공방으로 이어질 수 있었던 사안이 관계자들의 결단으로 원활히 해결될 전망”이라며, “시민 안전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여준 주택과 공무원들과 HUG, 업체 관계자들에게 지역주민을 대신해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토요일 강풍 속에서 하늘을 보며 불안해하던 주민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안다”며, “기관과 합의 내용이 실제로 이행되어 철거가 완료될 때까지 지역구 의원으로서 끝까지 책임 있게 감시하고 시민들이 더이상 걱정 없이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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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6-01-14

실시간 익산시 기사

  • 오임선 익산시의원, '도시관리공단' 운영 안정화 위한 근본 대책 마련 촉구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오임선(어양동) 익산시의원은 제268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익산시 도시관리공단 초대 이사장의 중도 사퇴에 책임감 있는 익산시의 대응과 공단 운영 정상화를 위한 근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오 의원은 “공단 출범 1년 반 만에 초대 이사장이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물러난 것은 공단과 익산시 전체에 큰 혼란을 초래한 심각한 사안”이라며, “초대 이사장 선임부터 운영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된 우려가 현실이 됐으며 그 책임은 결국 시장에게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단 출범 당시 기대했던 서비스 개선과 경영 효율화는 수지율 측면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현재 공단 8개 사업의 수지율도 종량제봉투 사업을 제외하면 37%에 불과한 상황”이라며, “이런 상황에서 경영평가도 없이 20개 사업 추가 이관을 서두르는 것은 공단 운영의 불안정을 더욱 키울 우려가 있으므로 단계적 이관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끝으로 오 의원은 “이번 이사장 채용은 반드시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돼야 하며 의회 차원의 철저한 청문회와 인사검증을 통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인사가 선임될 수 있도록 끝까지 감시하고 견제하겠다”고 밝혔다.
    • 의회
    • 익산시
    2025-03-07
  • 김경진 익산시의장, 2036 하계 올림픽 전북특별자치도 유치 기원 챌린지 동참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2036 하계 올림픽 유치는 전북특별자치도 발전 위한 절호의 기회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도민들의 뜻과 힘 모아야 익산시의회 김경진 의장이 18일 2036 하계 올림픽 전북특별자치도 유치에 대한 도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유치 기원 챌린지에 동참했다.   김경진 의장은 “2036 하계 올림픽 유치는 지역경제 활성화, 인프라 확충, 지역균형발전 등의 파급효과를 가져와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로운 도약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면서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도민 여러분들도 뜻과 힘을 모아달라”고 전했다. 한편, 김경진 의장은 챌린지를 이어갈 다음 참여자로 농협 익산시지부 진현욱 지부장을 지목했다.
    • 의회
    • 익산시
    2025-02-19
  • 김순덕 익산시의원, “6차 산업을 바탕으로 익산시 미래식품산업도시로 도약” 제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김순덕 의원은 11일 오후 4시 익산시청 대회의실(3층)에서 ‘미식산업 발전 방향과 6차 식품산업 성장전략 모색’을 주제로 열린 정책토론회에 참석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김순덕 의원은 “6차산업은 1차 생산과 2차 가공산업으로 그리고 3차 유통 관광 서비스 즉 6차 산업은 익산 도농 복합도시에 꼭 필요하며 익산시의 미래인 미식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도 관심을 가져야 하는 사업이다”고 말했다. 특히 김의원은 6차 산업의 실행 전략을 위해 ▲차별화된 체험 프로그램 운영, ▲국가식품클러스터의 역할, ▲특색있는 농촌체험 관광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더불어 김의원은 “금마는 고도지구로 가로경관 개선 사업을 통해 과거와 현재가 함께 공존하는 곳으로 이를 활용해 백제 문화에 맞는 음식 거리와 연등 축제로 이름이 알려진 서동 축제를 연계해서 홍보를 한다면 과거를 통해 현재와 미래를 볼 수 있는 6차 산업 체험 관광의 선구자적인 역할을 기대할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지난 1월 제267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동북아 최초의 식품전문 산업단지인 국가식품클러스터를 보유하고, 국내유일 거버넌스형 식품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익산시는 ‘식품관광 산업도시’로 도약해야 한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한편, 이번 토론회는 강영석 익산시 부시장의 주재로 관련 부서장, 미식산업 관련 전문가, 김순덕 의원과 양정민 의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원예술대학교 문윤걸 교수의 주제발표에 이어 분야별 전문가들의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 의회
    • 익산시
    2025-02-12
  • 익산시의회, 제267회 임시회 폐회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의회(의장 김경진)가 22일 제26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익산시민역사기록관 운영 및 관리 조례안’과 ‘익산유스호스텔 민간위탁 동의안’ 등 총 19건의 안건을 의결하고 폐회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정부가 2024년에 발표한 벼 재배면적 조정제 8만ha 감축은 농촌 경제 침체를 초래할 위험이 있고 농민들의 생존권, 더 나아가 국민 식량안보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어 벼 재배면적 조정제를 철회해 줄 것을 강력하게 촉구하는 ‘영농권 침탈하는 쌀 재배 강제 감축정책 폐기 촉구 건의안’(박철원 의원)을 채택했다. 김경진 의장은 “민족 대 명절 설이 다가온다. 풍요를 상징하는 푸른 뱀의 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따스함이 가득하시길 기원하며 즐거운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5분 자유발언에서는 ▷최종오 의원 – 20년째 방치되고 있는 명일아파트 인근 도시계획 도로 대책 마련 촉구 ▷이중선 의원 – 익산시 외국인 지원 정책의 변화 필요성 ▷김충영 의원 – 익산시 획기적이고 지역특징을 반영한 저출산 대책 수립 촉구 ▷정영미 의원 – 부송동 관광호텔 공사장 주변에 대한 안전하고 쾌적한 주민생활환경 대책 마련 촉구 ▷장경호 의원 – 공유재산 용도폐지 및 매각에 대한 부실한 사전검토 문제점 ▷강경숙 의원 – 방학 돌봄 서비스 개선을 통한 아이 키우기 좋은 익산 만들기에 관해 발언했다. 한편, 본회의 후에는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를 추진하여 의회 발전과 의정활동 역량 제고에 기여한 우수 정책지원관 3명(문명균, 이미란, 노성훈)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 의회
    • 익산시
    2025-01-23
  • 최종오 익산시의원, 20년째 방치되고 있는 '명일아파트' 인근 도시계획 도로 대책 마련 촉구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22일(수) 제267회 익산시의회 임시회에서 보건복지위원회 최종오 의원(모현, 송학)은 5분 발언을 통해 ‘20년째 방치되고 있는 모현동 명일아파트 인근 도시계획 도로’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최종오 의원은 명일아파트 인근 도시계획 도로 개설 사업이 미뤄지면서 인근 주민들의 불편이 지속되고 있어 이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하고자 관련 부서와 간담회를 개최하며 공사 착공을 제안해 왔다. 그러나 익산시의 사업추진에 대한 불확실한 태도로 인해 재차 관련 문제를 제기했다. 최 의원은 “모현동 명일아파트 인근 도시계획 도로는 시가 2005년부터 토지매입을 시작하여 현재 계획 도로 면적의 91%를 매입, 9%만 남은 상태이나 20년째 멈춰버린 사업추진에 주민들은 기다림에 지쳐가고 있다”며,“도시계획 도로 사업 방치 속에서 명일아파트 지역은 우범지대가 되어 밤에는 주민들조차 외출을 꺼리는 곳이 되고 있어 익산시의 조속한 사업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2025년 1월 기준 익산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 도로는 27개소이며 추진 중인 도로 사업지는 15개소로 12개소는 여전히 미집행 상태로 남아 있다.
    • 의회
    • 익산시
    2025-01-23
  • 박종대 익산시의원, '각종 위원회'의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한 '연임 제한' 마련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 소속 위원회의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위원회의 균형적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서 익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관련 조례의 일괄개정을 추진한다. 익산시의회는 21일 제267회 임시회에서 박종대 의원(신동, 남중동, 오산면)이 대표발의한 “불합리한 자치법규(위원회 연임제한) 정비를 위한 9개 조례의 일부개정에 관한 조례안”이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원안가결됐다고 전했다. 금번 개정안은 그간 같은 위원회에서 장기 연임이 가능하도록 규정되었던 불합리한 사항을 개선하고자 향후에는 같은 위원회에서 한 차례만 연임이 가능하도록 관련 규정을 일괄하여 정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박 의원은 “특정 위원의 장기 연임을 원천적으로 방지하는 연임 제한을 마련함으로써 위원회의 합리성, 공정성, 투명성 확보와 함께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위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농정위원회 등 9개 위원회의 연임 제한을 정비하는 본 개정조례안은 오는 22일, 제26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을 거친 후 시행될 예정이다.
    • 의회
    • 익산시
    2025-01-22
  • 이중선 익산시의원,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지원 조례안' 상임위 통과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의회 이중선 의원(중앙, 평화, 인화, 마동)이 제267회 임시회에서 발의한 '익산시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지원 조례안'이 해당 상임위를 통과했다. 이 조례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로부터 익산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다양한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활동 지원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다. 이중선 의원은 “24년도 익산시의 전기통신금융사기 발생 건수는 182건에 이르고 있어 시민들의 피해 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활동과 예방 교육을 마련하고 시민들을 보호할 필요가 있다”라며 “특히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해서 익산시에서는 익산경찰서 및 금융기관 등 관계 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시민들에게 관련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진행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최근 3년간 익산시의 전기통신금융사기 관련 범죄 발생건수는 457건으로 피해액은 102억 6백여 만원에 이르고 있다. 또한 관련 범죄 수법도 계좌이체형 및 상품권 사기 등으로 다양해지고 있으며 50~60대 여성들이 범죄의 대상이 되고 있어 시민들의 주의가 필요한 사항이다.
    • 의회
    • 익산시
    2025-01-16
  • 익산시의회, 제267회 임시회 개회
    - 2025년 사자성어 ‘대공무사(大公無私)’ … 시민을 향한 한결같은 마음으로 더 듣고 더 뛸 것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의회(의장 김경진)가 13일 2025년 새해 첫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22일까지 10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 동의안 등 총 20건의 안건을 심의하게 된다. 이번 회기에 심의할 조례안 13건 중 의원발의 조례안은 7건으로, ▲익산시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지원 조례안(이중선 의원), ▲익산시 반려식물문화 조성 및 지원 조례안(한동연 의원), ▲익산시 숲길 관리 조례안(김순덕 의원 외 2), ▲익산시 필수농자재 지원 조례안(조남석 의원 외 2) 등이다. 5분 자유발언에서는 ▷오임선 의원 – 의회의 예산 심의·의결 권한을 침해하는 익산시의 예산 변경 집행 실태 ▷김순덕 의원 – 익산시 식품관광 산업도시로 도약을 위한 집중화 전략 필요성 ▷조남석 의원 – 용동면 고창마을 내 상습침수지역 해결 방안 마련 촉구 ▷손진영 의원 – 동부시장 재건축 지연 문제 및 생활환경 개선을 촉구했다. 김경진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올해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고 시정의 밑그림을 그려보는 중요한 회기”라면서 “올해 사업을 면밀히 분석하여 시민들의 입장에서 개선할 부분이 없는지 살피고 집행기관에서는 사업추진과정에서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우리 의회는 올해 사자성어로 ‘매우 공정하여 사사로움이 없다’는 의미의 ‘대공무사(大公無私)’를 선정했다. 익산시의회 의원들은 언제나 시민을 향한 한결같은 마음으로 더 듣고 더 뛰겠다”고 전했다.
    • 의회
    • 익산시
    2025-01-14
  • 익산시의회, 전북특별자치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 지방자치 발전과 지방의화 활성화를 위한 방안 모색 -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의회(의장 김경진)는 9일(목) 익산세계유산탐방거점센터에서 제288차 전북특별자치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남관우 협의회장을 비롯한 각 시·군의회 의장과 정헌율 익산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025년을 맞아 처음 열린 이날 월례회에서 시·군의회 의장들은 상호 간 정보를 교류하고 지방자치 발전과 지방의회 운영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들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부와 한국전력공사가 전북특별자치도 일원에 추진중인 송전선로 건설사업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는 「전북특별자치도 송전선로 설치 반대 결의안」과 철도 연계 교통체계 구축으로 도내 주요 도시 간 인적․물적 교류 확대를 통해 광역 생활권⸱경제권 활성화를 유도하도록 ‘대도시권 교통관리에 관한 특별법’의 개정을 촉구하는 「전북권 광역전철망(셔틀) 구축 건의안」을 채택했다. 또한 지역발전의 촉진제가 될 수 있는 올림픽 유치를 위해 정부의 적극적 의사 표명 및 올림픽 후보 도시로 전북특별자치도 승인을 촉구하는 「2036년 하계올림픽 전북특별자치도 유치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김경진 의장은 “을사년 첫 월례회를 익산에서 개최하게 되어 뜻깊다”면서 “앞으로도 협의회가 긴밀한 협력과 활발한 정보교류를 통해 현안 해결과 지역발전에 앞장서자”라고 말했다.
    • 의회
    • 익산시
    2025-01-10
  • 김경진 익산시의장, 2025년 을사년 '새해 신년사'
    [2025년 신년사] 존경하고 사랑하는 익산시민 여러분! 익산시의회 의장 김경진입니다. 20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혜와 변화를 상징하는 “푸른 뱀의 해”를 맞아 한층 더 성장하고 희망찬 에너지가 넘치는 한 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지난 2024년 한 해는 참으로 힘들고 고달픈 시간이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의 여파가 가시지도 않은 채 불안한 국제정세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고물가, 고금리의 어려운 경제상황이 이어졌습니다. 게다가 지난 여름 우리 지역에 수해까지 발생해 시민들의 한탄의 소리가 더 커져만 갔습니다. 이처럼 엄중한 시기에 제9대 후반기 익산시의회가 출범했습니다. ‘시민이 주인! 더 듣고 더 뛰는 실천의회’라는 기치 아래 익산시의회는 시민 여러분과 손을 맞잡고 위기를 넘어 시민들의 삶에 꿈과 희망을 키우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시민의 뜻이 시정에 올바르게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로 대의기관인 의회의 역할이며, 익산시의회는 그 몫을 제대로 하기 위해 올 한 해도 전력투구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시민 여러분 곁에서 더 듣고 더 뛰면서 시민에게 더욱 사랑받는 의회, 시민의 눈높이에서 더 많은 일을 하는 의회, 견제와 감시를 확실히 수행하는 강한 의회가 되어 익산의 밝은 내일을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을사년(乙巳年) 새해 시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마음을 담아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5. 1. 익산시의회 의장  김 경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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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동정
    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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