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8(토)
 

- 도·시정 함께 공유, 익산 대도약 발판 삼아 전북 성장 이끌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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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전북포커스 김창중 기자] 김관영 도지사가 교통 요충지이자 호남의 관문인 익산을 방문해 ‘익산이 전북 발전의 핵심’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 도지사는 13일 1일 명예 익산시장이 되어 시정을 직접 살피며 미래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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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첫 일정으로 김 지사는 정헌율 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과 지역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회의를 주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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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시는 ▲전라북도 백제왕도 세계유산길 조성 ▲전북 산재전문병원 건립 ▲전북보건환경연구원 서부지원 유치 ▲대한노인회 익산시지회관 신축 등을 건의했으며 이에 대해 김 지사는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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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솜리문화예술회관에서 시 직원 600여명과 함께하는 ‘청원과의 만남’을 통해 도정 철학을 전하고 도정의 주요 정책 방향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다양한 핵심 자원을 지닌 익산의 대도약을 통해 전북도의 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함께 혁신하고 함께 도전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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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과의 소통 이후 김 지사는 동물용의약품 클러스터 구축 사업 부지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며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주문했으며 홀로그램 관련 정책사업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 청취와 함께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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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지사는 “익산은 전라북도의 관문이자 동아시아와 국내 초광역권을 연계할 수 있는 교통의 요충지로서 전북 발전에 있어 매우 중요한 지역이다”며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갈 수 있는 국제철도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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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시장은 “익산시는 전북도가 표방하고 있는 농생명 바이오식품 수도 육성의 중심지로서 전북 도내 시·군중 가장 발전할 수 있는 지역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 교통의 요충지로서 익산의 이점을 충분히 살려 전북 발전의 동력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함께 손잡고 나아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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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김 지사는 지역 곳곳을 이동할 때마다 정헌율 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준비된 버스를 함께 타고 이동하였으며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전북도와 익산시의 두터운 협력관계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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