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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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정헌율 익산시장이 14일(화) 오후 2시, 우리동네행복버스를 타고 왕궁면(면장, 채수훈)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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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궁면은 익산시 동남쪽 끝에 위치, 골고루 농업 발달 지역으로 호남고속도로와 1번 국도가 통과하는 호남의 최초 관문이다.


게다 익산~장수 간 고속도로 JC가 위치한 교통의 요충지로 국가식품클러스터와 왕궁물류단지 조성이 추진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변에는 세계유산 왕궁리유적, 전국 유일의 보석박물관, 망모당, 함벽정 등 문화재가 산재돼 있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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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사항 및 주민여론은 ‘익산 왕궁지역 지간선제 버스 운영에 따른 주민 불편’이다

     

아울러 ‘익산시 노인 목욕쿠폰 지원사업’에 대한 주민여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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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시장의 이날 일정은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격려한 후 곧바로 ‘주민과의 대화’에 들어갔다.


이어, 신기경로당을 방문한 후 귀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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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간담회에서 이용선 왕궁이장협의회장은 “동부권역 왕궁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중장기 청사진 필요하다”며 “왕궁면에는 향후 10년 안팎에 국가, 지방 및 민간사업에 이르기까지 약1조원 규모의 사업이 계획돼 있고, 사업종류에는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와 푸드파크구축, 왕궁보석테마관광지 조성과 왕궁명품힐링숲사업, 익산왕궁물류단지, 서부내륙고속도로사업 등이 있다”고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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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정 시장은 “익산의 미래, 왕궁은 역사‧문화뿐만 아니라 물류‧교통, 식품‧미래농업, 관광‧문화, 체험, 환경 등 허브로 급부상하고 있다”며 “다양한 사업추진에 따른 통합 및 연계 체계 구축이 필요한바 향후 왕궁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중‧장기적인 청사진이 필요하다”고 답변했다.


정 시장은 소통간담회가 끝난 후 ‘신기경로당’으로 발길을 돌렸다.


이 자리에서 신기경로당 정재숙 회장은 “신기경로당의 화장실(변기, 세면대 등) 보수와 오래되어 고장이 잦은 가전제품(벽걸이 에어컨 2대) 신규 구입 및 옥상 방수처리를 통해 편리하고 쾌적한 경로당 환경조성이 필요하다”며 “모정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안전을 위하여 난간대 설치 및 바닥 정비”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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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익산시장, 주민과의 대화 ‘우리동네행복버스(왕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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