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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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 익산솜리생협, 익산참여연대가 공동주관 및 주최하는 ‘지구를 살리는 제37회 익산 행복한 나눔장터’가 오는 13일(토) 영등시민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행복한 나눔장터는 익산시민과 시민단체의 자발적 참여로 지구 환경을 살리기 위해 집안에서 쓰지 않는 물건들을 재사용하고 재활용하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공익 행사이다. 


일상적인 나눔과 기부 문화 형성을 위해 물품을 판매하고, 참가자들에게 수익금의 10%를 기부 받는다. 기부금은 익산시 아동·청소년의 인문, 교육, 나눔, 문화 등 다양한 활동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


이날 총 100팀(3~4인)의 접수를 받아 재활용 물품을 판매하는 나눔 기부금 문화행사로 네 컷 사진 촬영과 자원순환 캠페인을 진행한다. 투명 페트병 30개를 가져오면 10ℓ 쓰레기봉투 1장을 드리는 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창혜원, 꿈마루협동조합, 참살이협동조합, 창조미술학원, 익산여성의전화, 익산환경운동연합 등 다양한 시민단체가 참가해 암 예방 캠페인, 핸드페인팅, 커피 체험, 타로 및 그림카드, 양말목공예 체험, 흙놀이 체험, 딱지치기 등의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익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 전윤주 관장은 “지역사회 공동 사업을 통해 지역공동체 문화가 확산되고, 지역주민 나눔 문화 의식이 확대되기를 바란다"며 "복지관에서는 후원나눔행사의 일환으로 물품 판매, 장애이해체험을 진행하며 판매수익금은 지역사회 장애인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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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 ‘제37회 익산 행복한 나눔장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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