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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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가족센터는 관내 외국인 주민의 지역생활 정보 제공 및 일자리 창출 교육을 통한 안정적 정착 지원을 함으로써 다양한 일자리를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외국인 주민 지역정착 맞춤형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2022년 글로벌 방과후강사 양성과정 11명 수료에 이어 올해는 지난 3월 7일부터 5월 16일까지 익산시 거주 외국인 대상으로 ‘글로벌 다문화놀이지도사 양성과정’ 프로그램을 28회(84시간) 진행하여 총 12명 모두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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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베트남, 일본, 중국, 캄보디아, 필리핀 5개 나라 결혼이민자들의 참여로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숙지함으로써 다문화놀이지도사로서의 역량을 준비하였으며 이들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방과후강사, 다문화이해교육 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결혼이민자는 “다양한 국적의 결혼이민자들과 서로의 문화를 배우면서 자격증까지 취득하게 되어 취업을 준비하는데 자신감이 생겼다” 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익산시가족센터는 1인가구, 맞벌이가정, 위기가정 등 다양한 가족을 위한 상담, 교육 및 문화 프로그램이 결합된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가족문제의 예방과 해결을 위한 가족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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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가족센터, '글로벌 다문화놀이지도사' 양성과정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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