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 주민의 소리 수렴 특별치안활동 연계 추진

-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긴밀한 협업치안 구축 내실 추진 


230901 추석 前 예방적 종합치안활동 총력.jpg


익산경찰서(서장 김종신) 용안파출소는 추석(9. 29.)을 앞두고 용안지역에 맞는 예방적 종합 치안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10월 2일(월) 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6일간의 추석 연휴가 된다는 점을 인식하고 보다 안전하고도 평온한 지역 치안유지를 위해 실질적 예방활동을 선제적으로 실천하기로 했다.


우선 금융기관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정밀진단 활동을 시작으로 대형마트, 편의점, 공공시설 등에 대한 치안사각지대는 없는지 지속적인 예찰, 거점 활동을 적극 전개는 물론 민생침해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치안활동에도 각별한 심혈을 기울인다는 관계자의 전언이다.


수확한 농작물 보관창고를 비롯 가을걷이시기에 돌입한 상황임도 인식 마을별 주요장소에 대한 예방치안활동을 보다 내실있게 전개중에있다.


용안면 주민들은 “어느덧 명절이 다가오는 가을에 접어들고 바쁜 수확철이기도 한 9월이 되면서 용안파출소 경찰관들이 범죄예방을 위해 구석구석을 살피고 우리들 소리도 잘 들어주면서 챙겨주니 든든하다.”고 말했다.


송태석 용안파출소장은 “가족들과 함께 뜻깊고 무엇보다 안전한 명절나기가 될 수 있도록 주민들 실생활에 체감이 되는 치안활동을 내실있게 정성을 쏟을 것이다.”고 밝혔다.


김종신 익산경찰서장은 “추석 명절이 다가오고 있는 시점에 경찰관들이 진정스런 마음으로 총체적 치안유지에 혼신을 다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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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용안파출소, 추석 前 예방적 종합치안활동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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