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 황등면에 1858년 개발을 시작, 현재까지 160여년 간 채석을 해오던 2만여평 국내 최대 규모의 황등석산이 있다.


이 석산에 세계에서 가장 특별한 ‘문화예술공원’이 탄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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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젝트(project)’는 ㈜황등아트앤컬쳐에서 ‘석산’에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 주민들에게 문화와 예술로 자연을 ‘치유’하기 위한 사업이다.


㈜황등아트앤컬쳐는 10월 2일(월) 오후 7시, 황등석산문화예술공원에서 ‘제1회 황등석산 국제미디어아트 파사드(이하, 파사드)’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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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시민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정치권 및 관계자들이 자리해 웅장하고 화려하게 진행됐다.


황등석산에서 개최된 파사드는 미디어아트 작가들의 작품이 대거 참여해 큰 방향을 일으켰다.


백민주 국악인의 무대를 시작으로 ‘김창겸, 이돈아, 이이남, 쟝샤오타오’ 작가들의 작품이 선보이는 동안 관중들은 환호와 함성으로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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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등아트앤컬쳐 기본계획은 1단계로 ‘제1전망대(절터), 제2전망대(활터), 산책로 및 휴게공간, 빈집 아트힘 공간조성, 익산천년의 달, 경관폭포’로 조성될 전망이다.


사업비는 2023년 ~2025년(80억), 2026년~2028년(30억), 2029년~2032년(40억), 예비운영비(20억), 총 170억원이 투자되는 사업이다.


한편, 이 사업은 ㈜황등산업이 2023년 8월 ㈜황등아트앤컬쳐를 설립, 향후 10년에 걸쳐 순수 민간자본으로 지역상생과 함께 ‘힐링, 예술, 문화, 관광’ 공간으로 만들어가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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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황등아트앤컬쳐(황등산업), ‘황등석산문화예술공원’ 프로젝트(project)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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