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 보행자, 농기계, 차량 등 우려 상황 사전 제거 원활진행

- 자율방범대 협업 현장 안전관리 기여


사본 -231020 고등학생 국토순례단 안전유지 한 몫 (2).jpg

 

익산경찰서(서장, 김종신) 용안파출소는 국토순례에 나선 200여명의 고등학생들의 안전유지를 위해 주요지점 중심 안전한 현장관리로 학생, 학부모, 교사 등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익산시내 ○○고등학교 2학년생(10개반 200여명)으로 구성된 국토순례단은 지난 10. 19.(목) 오전 나바위 성지를 출발 둘레길을 주로 이용 도보로 이동 용안지역 용두산 부근 통행제한 구간에 접어들면서 마을길과 고갯길을 지나면서 순례단의 안전유지를 위해 용안파출소 경찰관들과 자율방범대(대장, 장종국)가 협업 주요장소를 선점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현장보호관리에 힘썼다.


1박 2일 진행되는 국토순례를 통해 성지 답사를 비롯 수확기 농촌들녁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농민의 값진 현장도 직접 보고 느끼면서 호연지기를 기르는 시간이 되었다.


특히, 용안지역의 경우 갈대숲과 생태습지체험학습장이 위치하고 있는 강변로(바람개비로+자전거전용로)를 도보횡단하는 시간을 갖고 자연학습의 역량을 키우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사본 -231020 고등학생 국토순례단 안전유지 한 몫.jpg

 

국토순례에 참가한 학생들과 교사들은 “용안지역의 아름다운 경치와 함께 제대로된 학습이 이루어지는 현장을 만끽하게 된것에 너무 좋고 더욱이 이동하는 구간에 용안파출소 경찰관과 자율방범대까지 안전유지를 위해 신경써 주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송태석 용안파출소장은 “청소년들의 현장 학습이 안전함 속에 진행 될 수 있도록 자율방범대와 유기적인 현장 활동을 하게 되어 의미가 있었다.”고 밝혔다.


김종신 익산경찰서장은 “많은 사람이 참석하는 자리에 경찰관들의 선제적 대응은 심리적 안정감과 문제요인을 사전 차단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만큼 주민들이 머무는 곳 어디든지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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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용안파출소, 고등학생 국토순례단 안전유지 한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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