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일 잘하는 김수흥, 예산전문가, 민원해결사, 별명답게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을 섬기면서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해 보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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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김수흥(익산갑) 국회의원이 6일(토) 오후 2시, 원광대학교 학생회관에서 ‘2024 갑진년 새해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3년 동안 모든 열정을 바친 결과물을 시민들에게 보고하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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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대 익산갑지역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의정보고회에는 정헌율 익산시장, 최종오 익산시의장, 한동연 익산시의회 부의장 등 시의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아울러 조용식(전,전북경찰청장), 최정호(전북개발공사 사장), 심보균(익산도시시설공당 이사장), 전권희(진보당 익산시위원장), 이희성(익산을지역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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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시민사회단체장 및 북부지역 주민들이 대거 운집해 현역 의원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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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보고회는 시민들의 ‘축하영상’을 시작으로 진행됐다. 


축하 영상에서 이오식 시민은 “예산을 많이 따오시고, 민원을 잘 해결해 주셔서 고맙다”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해 많이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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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수흥 의원의 시민들을 향한 ‘의정보고’가 시작됐다.


의정보고에서 김수흥 의원은 영일정씨, 대구서씨 문중의 사유지를 시민의 휴식 공간으로 변화시킨 배산공원을 자랑했다.


이어, 주민들의 고통과 슬픔이 새로운 희망으로 거듭난 장점마을의 환경문제 해결을 거듭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을 통해 식품 분야 80개 기업 입주를 예상하고 추진하는 보고도 빼놓지 않았다.


게다가 새만금 예산복원에 앞장서기 위해 삭발투쟁을 강조했다.


이밖에 익산시 국가예산 1조원 시대, 대형국가사업 유치, 원도심 활성화 등 수많은 익산시 숙원과제 해결을 시민들에게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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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흥 의원은 환영사에서 “국회의원이 된 지 4년이 지나고 돌이켜보건대 그동안 쉬지 않고 오직 시민만 바라보고 달려왔다”며 “배산공원을 잘 가꿔보려고 보좌진과 ‘삽, 장비, 빗자루’를 들고 주말마다 일하고 민원현장에 달려가 거의 전부 해결했다”고 자랑했다.


거기다 “예산전문가로 익산시 국비 1조원 시대를 활짝 여는데 기여했다”며 “장점마을의 환경 참사는 엄청난 슬픔과 고통이였지만 원만히 해결되고, 지난여름 폭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돼 특별위로금까지 지급받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일 잘하는 김수흥, 예산전문가, 민원해결사, 별명답게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을 섬기면서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해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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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흥(익산갑) 국회의원, 2024 갑진년 새해 ‘의정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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