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FB_IMG_1704788179387.jpg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친명계(친이재명)'로 분류돼 익산(을) 지역 제22대 총선에 출마하는 이희성(변호사)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기자회견을 갖기 위해 서울로 상경했다.


친명계로 이뤄진 국민연대는 9일(화) 오후 2시, 국회 소통관에서 '위증조작, 진실규명' 긴급 기자회견을 가졌다.


FB_IMG_1704788171002.jpg

 

기자회견은 김용 위증교사 사건과 관련, 전방위 먼지털이식 정치수사를 규탄하는 자리이다.


국민연대는 강득구(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성준후(부대변인), 김문수(당대표특보), 이희성, 김성진,임윤태, 김기영,오동현 변호사들로 구성됐다.


FB_IMG_1704788167877.jpg

 

이희성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김용 부원장의 변호인들은 물론이고, 소위 이재명 측근들에 대한 포괄적, 전방위적 강제수사는 변호권 침해이고, 정치행위일 뿐만 아니라 선거방해"라며 "수사권의 남용이라는 것이 우리의 입장"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위증조작, 진실규명 국민연대는 검찰독재정권의 폭정 앞에 선봉에 서서 분연히 맞서 싸울 것"이라고 외쳤다.


한편, 이희성 예비후보는 다둥이 아빠이고,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어려운 시민들을 무료 변론 등 봉사에 앞장서 지역사회에서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태그

BEST 뉴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이희성(익산을)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국회 소통관에서 '위증조작, 진실규명' 긴급 기자회견 가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