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사본 -사진1 – (주)싱그린FS와 전북특별자치도가 닭고기 수출 간담회를 진행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원본).jpg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종합식품기업 (주)하림의 자회사 (주)싱그린FS(대표이사 정호석)가 전북특별자치도 김종훈 경제부지사와 닭고기 수출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를 통해 싱그린FS 정호석 대표이사와 전북특별자치도 김종훈 경제부지사는 산란성계 도계 현장과 유통·수출과정을 꼼꼼히 살피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수출 확대 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하였다.


사본 -사진3 –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 중인 전북특별자치도 김종훈 경제부지사(오른쪽)(원본).jpg

 

또한 전북특별자치도는 2023년 2000만불 수출탑 수상을 수상하는 등 도내 축산물 수출의 핵심 역할을 해온 싱그린FS의 노고를 격려하며 금년도 수출에도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사본 -사진2 – 닭고기 수출 간담회를 진행 중인 싱그린FS 정호석 대표이사(왼쪽)와 전북특별자치도 김종훈 경제부지사(오른쪽)(원본).jpg

 

김종훈 경제부지사는 “전북특별자치도가 닭고기 산업의 글로벌 메카로 더욱더 비상할 수 있도록 애로사항 해소에 적극 노력하겠으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시 수출 중단 위기에 놓일 수 있으므로 도축장에서도 방역에 최선을 다하여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호석 대표이사는 “현재 수출 확대를 위해 채널 및 수출국 다변화, 신제품 개발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기업이 수출을 확대할 수 있도록 전북특별자치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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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자회사 ‘(주)싱그린FS', 전북특별자치도와 수출 간담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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