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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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임실군 농촌주민수당 운동본부(본부장, 김진명) 회원 50여 명은 4월 26일(금) 발대식을 갖고 29일 사무실을 개소했다.


이후 운동본부는 창립기념으로 회원들이 한데 모여 각종 행사와 함께 ‘농어민공익수당 주민발안조례’ 청구를 준비하고 있다. 


거기다 앞으로 회원들은 임실군 관내 모든 군민이 1인당 연 60만원을 지원받는 ‘농어민공익수당’ 목적 달성에 힘과 열정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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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명 본부장은 “농촌은 대한민국 심장”이라며 “도시가 발달해도 농촌이 소멸되면 나라가 망한다”고 걱정했다.


그러면서 “농촌주민수당은 임실군민 남.여 누구에게나 1인당 연 60만원을 지급하는 제도”라며 “예산은 농촌특별회계로 지급하고, 소멸대응기금으로 운영하면 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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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농촌주민수당 운동본부, 발대식 갖고 ‘농어민공익수당 주민발안조례’ 청구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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