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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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정헌율 익산시장과 김경진 익산시의장이 7일(수) 전주지방검찰청 군산지청에 고발돼 수사하고 있다.


2024년 7월 하반기 인사에서 4급 서기관(국장) 승진에 있어 시장과 의장이 서로 ‘공모’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청탁금지법’ 등에 대한 혐의이다.   


고발인 L모씨는 “정헌율 익산시장과 김경진 익산시의장을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청탁금지법 등 공모 혐의에 대해 전주지검 군산지청에 고발했다”며 “인사권자끼리 서로 ‘공모’하여 인사검증시스템을 무용지물로 만들고, 공무원사회의 신뢰를 저버렸을 뿐만 아니라 공공기관의 도덕성을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고발했다.


그러면서 “익산시청과 익산시의회 공무원들의 승진인사에 있어 향후 권한남용 및 청탁을 사전에 방지하고, 정의사회구현을 실현하고자 고발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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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전주지검 군산지청, 정헌율 익산시장과 김경진 익산시의장 ‘승진인사 공모’ 혐의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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