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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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한창훈, 이하 전북연맹)이 연말을 맞이하면서 따뜻한 온정과 함께 훈훈한 정을 나눠 귀감이 되고 있다.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연맹은 지난 25일(월), 익산시 황등면(면장, 하명남) 위기가구 2가구를 방문, 위로와 함께 각각 50만원씩 총 1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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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훈 위원장은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매년 지역을 순회하며 이웃돕기를 실천해왔으며, 앞으로도 6,000여 명의 조합원들과 함께 시민과 공무원이 상생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명남 황등면장은 "성금을 전달해주신 전북연맹에 깊은 감사와 함께 우리 황등면은 지역 주민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더 나은 황등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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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북연맹은 전북 8개 시군(군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임실, 진안, 고창) 공무원 노동조합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2023년부터 제12대 위원장으로 선출된 한창훈 위원장(익산시 노조위원장)은 1,700여 명의 익산시 공무원 조합원들의 근로 여건 개선과 익산시민의 행복 향상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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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연맹, 익산시 황등면 위기가구 방문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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