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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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 팔봉동 '공원묘지 비리'가 터질 것으로 예상된다.


구정 '설명절'을 앞두고 '시립묘지 화장장' 주변에 사는 주민들이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회견에서 주민들은 ''앞으로 모든 기득권을 내려 놓고 투명한 공원묘지 관리가 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차후 기자회견을 통해 공원묘지 관리에 대한 각종 '비리'를 공개하겠다''고 일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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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는 '부송동 소각장' 등 환경 시설이 들어선 인근 주민들에게 조례제정을 통해 각종 지원정책을 해왔다.


하지만 팔봉동 공원묘지 인근에 사는 마을 주민들은 이러한 혜택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있어 익산시 환경시설 주민정책에 대한 형평성에 문제가 되고 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주민(여)은 ''지금(20여년)까지 단 한 푼의 돈을 받지 않았다''고 귀띔했다.


이러한 정책에는 ''이곳을 관리하는 주민협의체가 '기득권'화 되어 있고, 괴물이 되었다''는 주장이다.


이로써, 익산 시립묘지인 팔봉동 공원묘지에 대한 각종 '비리'가 터져 정상화 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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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팔봉동 공원묘지 화장장 주민, "기득권 내려 놓고 시민 공동묘지 만들겠다"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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