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8(토)
 


사본 -250507 (여청) 익산서 학폭버리깅 우정줍깅 학교폭력 캠페인 사진.jpg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최근 유행하는 플로깅*(쓰레기를 주우며 조깅하기)활동을 학교폭력 캠페인과 접목하여 익산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전개했다.


* 스웨덴어의 ‘플로카 업(plocka upp;줍기)과’ ‘조가(jogga’조깅하다)를 합성하여 만든 ‘플로가(plogga)’라는 용어의 명사형으로, ‘쓰레기를 주우며 조깅하기’라는 의미임


이번 캠페인은 학기 초 학교폭력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기를 맞아 학교폭력 예방 및 대응을 위하여 실시하였다. 캠페인 기간은 3월부터 4월까지 운영하였으며 익산 관내 중학교 10개교 학교 236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이리북중 학생은 “친구와 다 같이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즐겁게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익산경찰서장은 “신학기에 친구와 좋은 일을 하며 우정을 쌓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며 “학교폭력 없는 익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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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학폭버리깅 우정줍깅' 학교폭력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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