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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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전북자율방범신문이 지난 10일(토) 창간 3주년을 맞아 익산시 영등동 궁웨딩홀에서 '창간기념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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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는 '경세광 전북특별자치도자율방범연합회장, 정헌율 익산시장, 김대중 도의원, 박종대, 최종오, 장경호 익산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아울러 2016년 차기 익산시장에 도전하는 '심보균 전)행정안전부 차관, 최정호 전)국토교통부 차관, 엄양섭 익산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등 유관기관 및 단체장 등이 창간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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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도내 각지역 연합대장과 연합회 임원들도 자리를 함께해 창간의 의미가 더했다.


게다가 향후 도내 15개 시.군.구에서 활동할 '지역본부장, 취재본부장, 지역취재 기자 23명이 소개됐다.


 이날 창간기념식은 간소한 식순에 따라 '국민의례, 연혁보고, 기념사, 격려사, 축사'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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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세광 전북특별자치도 연합회장은 기념사에서 "우리 전북이 전국에서 롤모델이 될 정도로 자율방범대의 활동을 통한 위상이 얼굴이 될 만큼 모범적"이라며 "그런 대원들의 활동 모습과 사회에 전반적인 모순된 현실에 대한 내용들을 매의 눈으로 찾으며 묵묵히 매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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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율방범신문은 법정단체인 (사)전라북도자율방범연합회의 산하기관으로 자율방범대 소식과 전북 발전과 미래 대안 제시를 위한 인터넷 언론사로서 탄탄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향후 지역언론을 선도하는 매체로 발돋움 중이다.


게다가 도내 15개 시.군.구에서 활동하는 연합대원들을 선별해 지역기자로 활동, 사회적 문제들을 집중적으로 다뤄 살기좋은 지역사회 만들기에 마중물 역할을 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전북자율방범신문은 전북의 발전과 미래를 위한 합리적이고 실현 가능한 대안 등을 제시, 전라북도 연합회 산하 각 시.군.구 자율방범연합대 소식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등 지역의 전반적인 뉴스를 인터넷을 통해 전달하고 있다. 


한편, 정의(正義), 정도(正道), 정론(正論)이라는 '사훈'을 내걸고 정론직필을 하고 있는 전북자율방범신문은 지난 2022년 창간준비를 시작으로 2023년 5월 10일 창간돼 2025년 5월 10일 3주년을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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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율방범신문, 창간 3주년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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