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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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대상 치유농업 확산을 위해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은 (사)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전북협회(협회장 이명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전북협회」는 전북자치도 내 14개 장애인복지관의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종사자들의 전문성 제고를 통하여 장애인 복지관을 지역사회재활시설의 구심체로 육성·발전시킴으로 장애인의 사회참여 및 복지증진 확대를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장애인 대상 현장 체험형 치유농업 프로그램 제공 및 협력지원 △치유농장·마을 현황을 포함한 각종 정보 제공 △기술원 개발·제공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회원기관 및 지역사회 홍보 △치유농장-각 시군 장애인 기관 매칭을 위한 치유농장·마을 현황 제공 및 참여 권고 등 기관 간 상호 협력과 지원을 위하여 힘을 모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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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은 지난해 11월 1일(금)에 전북자치도 내 장애인복지관에 종사하는 110명과 치유농업 운영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유형별 맞춤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참여자 모두의 호응을 얻었으며,


이를 통하여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전북협회와 장애인 대상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확대·운영하고자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권택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자원경영과장은 “협약을 통해 전북자치도 내 장애인들이 농업·농촌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과 함께 사회적 지속적으로 장애인 유형별 맞춤 치유농업 육성을 통해 체계적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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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업기술원-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전북협회, '치유농업'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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