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 다양한 구성원 참여, 포용적 치안 문화 조성 모범 사례 평가


사본 -250616 (범예)시민경찰, 외국인 치안봉사단 합동순찰 사진.jpg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지난 12일 야간에 공동체치안 활성화와 취약지역 강력범죄 예방을 위해 시민경찰, 외국인 치안봉사단과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순찰은 박성수 익산경찰서장이 직접 참여, 유동 인구가 많은 익산시 동산동 소재 먹자골목 주변에서 진행됐으며 익산시민경찰연합회 소속 회원 40여 명, 외국인 통역요원으로 구성된 치안봉사단원 10명이 참여해 민․경 협력치안 활동을 펼쳤다.


특히, 상가 밀집지역, 학원가, 공원 주변 등 다중이용시설이 많은 범죄 취약지역을 집중 순찰하고, 주민들에게 노쇼(No Show) 사기,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전단을 나눠주는 등 대면 홍보 활동을 병행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서성원 시민경찰연합회장은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소속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치안 활동에 동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성수 경찰서장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치안활동은 단순한 순찰을 넘어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공동체의 유대감을 높이는 중요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공동체치안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한 맞춤형 치안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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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함께 지키는 우리 동네 공동체 '치안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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