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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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유희태 완주군수가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새 정부 출범에 따른 정책 대응, 여름철 재해 예방, 민선 8기 핵심사업 추진상황 점검 등 주요 군정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23일 열린 회의에서 유 군수는 새 정부 출범과 관련해 각 부서에 대선 공약과 정부 정책 기조, 향후 발표될 국정과제 등을 분석하고, 이에 부합하는 신규사업을 적극 발굴·보완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침수 및 산사태 등 자연재난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군은 주택·상가, 도로 침수 예방을 위한 빗물받이, 오수맨홀, 우수관 등의 이물질 제거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조치를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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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반환점을 앞두고 주요 공약과 핵심사업의 성과 창출에도 박차를 가한다. 


각 부서장은 현재 추진 중인 사업의 진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부진하거나 미흡한 사업에 대해서는 즉시 보완 대책을 마련해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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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군수는 “새 정부 정책 대응, 장마철 재해 예방, 민선 8기 핵심사업의 성과 창출은 모두 군민의 삶과 직결된 문제”라며 “변화하는 정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사업이 군민께 체감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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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새 정부 국정과제 대응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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