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250701 (경무)경찰청-다사랑, 보이스피싱 예방 위해 손잡다 포스터.jpg


경찰청과 주식회사 다사랑치킨은 7월부터 내년 6월까지 1년간,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공동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며, 이 과정에서 익산경찰서가 양측 협력을 조율하며 중간다리 역할을 수행한다.

 

양 측은은 국민 일상과 밀접한 접점을 활용해 경각심을 높이자는 데 뜻을 모았는데, 다사랑치킨이 생산하는 치킨무 제품에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영상을 연결하는 QR코드를 삽입하여 전국 소비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할 예정이다.


QR코드를 스캔하면 경찰청이 운영하는 보이스피싱 예방 앱인 ‘시티즌 코난’ 소개 영상으로 연결되어, 의심 전화 차단,- 사기 의심 번호 실시간 알림, 악성 앱 탐지 및 삭제 기능,- 간편한 보이스피싱 신고 기능 등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은 국민 누구나 치킨을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보이스피싱 예방법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만큼, 범죄 예방 효과는 물론, 사이버 범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 제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성수 익산경찰서장은 "보이스피싱은 국민 누구나 쉽게 피해자가 될 수 있는 일상 속 범죄"라며, "생활 속 친숙한 매체를 통해 보다 많은 국민들이 예방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다사랑치킨 박주철 대표 역시 "국민 안전을 위한 뜻깊은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찰청과 다사랑치킨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보다 많은 국민들이 '시티즌 코난' 앱을 설치하고, 보이스피싱 범죄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태그

BEST 뉴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경찰청-다사랑치킨, 보이스피싱 예방 위해 손잡dk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