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사본 -원광대학교병원,  뇌졸중의 날 시민건강강좌.jpg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지난 30일 뇌졸중의 날을 맞아 외래 1관 4층 대강당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뇌졸중의 날 건강공개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공개 건강강좌에서는 신경과 석승한 교수가 나와 ▲뇌졸중과 치매의 예방 ▲ 위험요인과 증상 ▲ 응급대처법 등에 대하여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예방관리법과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강의를 마련되였고 뒤를 이어 힐링가요 전문가 안다연 강사의 노래 교실 시간이 진행돼 즐겁고 활기찬 건강강좌 시간이 되었다. 


강의 시간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져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했을 뿐만 아니라, 뇌졸중에 대한 인식 개선과 조기 대응의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행사장에서는 혈압측정, 심방세동 검사 등 건강체험 부스도 운영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는데 행사에 참여했던 한 시민은 “강의를 통해 뇌졸중의 초기증상을 정확히 알게 되어 가족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원광대학교병원 정진성 뇌혈관센터장은 “뇌졸중은 발병하면 심각한 후유증을 남기거나 사망까지 이르게 하는 무서운 질환인 만큼 평소 질환에 대한 이해와 예방이 굉장히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뇌졸중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예방 교육을 제공하여 지역 주민들의 뇌혈관 건강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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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뇌졸중의 날' 시민건강강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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