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국립 산재병원 익산유치 확정.

「(국립) K-한류 이천년고도 고조선·백제왕도 세계유산복         합문화센터」,    2029년 개원. 

경주 APEC과 같은 「세계정상회의」 개최.

국제평화와 민주센터.

익산 2015년 국정감사 발암물질 노출인구 최고 불명예 청산하고 쾌적한 무결점 환경도시, 녹색도시 익산시 전면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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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새해 신년 벽두 요 며칠사이 우리 익산의 매우 비통한 소식을 접하게 되어 답답하고 유감이 가득한 나날이 계속되었습니다.  


우리 익산시민들과 무려 54년간 우리곁에서 친 혈육과도 같은 절절한 감정으로 연결되어있던 천주교 예수 수사회재단 소속 「익산성모병원」이 경영난을 이기지 못하고 2025년 12월 31일부로 폐원하게 된 소식을 접하고 가슴이 무너진 것 같았습니다.


저는 익산시장을 역임한 공직자로써 익산성모병원 폐원 사태에 도의적 책임감을 느낍니다.  저는 익산시 보건소장에게 상황을 설명받고 왜 익산시가 적극 대응에 나서서 익산시민과 무려 54년간의 수많은 가난하고 병든 시민들을 구한 성모병원의 폐원을 막지 못했는가 하며 깊은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따라서, 익산에는 공공의료기관이 하나도 없는 사각지대 도시가 되었습니다.  저는 이미 2022년 시장출마 당시부터 공약했듯이 익산에 「시립병원 개원」과 익산 유치를 추진중인 국립 산재병원을 익산에 반드시 유치해서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겠음을 선언합니다. 


익산에 공공의료기관인 시립병원과 국립 산재병원을 개원함으로써 암 케어(Care) 전문병원, 익산시민을 위한 호스피스병동, 양·한방 및 대체의학의 전진기지로써 일자리를 창출하고 메르스, 코로나와 같은 감염병 재난시 공공의료기관으로써 전염병 예방과 차단, 치료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또한 노동자들의 건강과 생명, 작업중 재해에 안전을 지키는 국내 7번째 국립 산재병원을 반드시 유치하겠습니다.


둘째, 익산에 「(국립), K-한류 이천년고도 백제왕도유산 복합센터」를 2029년에 개관해서 경주 APEC같은 「세계정상회의 익산개최」를 실현시키겠습니다.  우리 익산은 경주와 같이 「유네스코 세계유산도시」로써 이어 가능한 공약입니다.


그 배경에는 익산은 대한민국에 유래가 없는 「B.C 194년 준왕의 남천」이후 ①준왕의 천도 금마저 ②마한의 맹주 건마국 수도 ③ 백제 무왕의 천도지 ④ 고구려 안승의 보덕국 4번째 도읍지와 대한제국 국호(韓)의 태동과 한(韓) 문화의 발상지로써 제가 시장인 2014년 민선6기에는 「이천년 역사고도」를 익산시정 슬로건으로 사용했습니다.


따라서 한 도시에 고대 국가 수도가 4번이었다는 것은 우리 익산이 유일하고 세계적으로 드문 사례를 역사 문화적으로 정리해서 (국립) 복합문화센터를 추진하면 역사, 문화, 관광이 유네스코 세계유산도시로써 문화적 가치를 배가할 것이고 「세계정상회의」를 유치하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이는 익산이 수도인 1500년전 백제 무왕의 꿈이 21세기에 인류유산이 될것이라는 증거입니다.


셋째, 민주당 국회 강병원 의원이 2015년 국정감사에서 발표한 「익산시 발암물질 노출인구, 익산이 34.3%로 주민 10명중 3명이 발암발생 위험 인구」에 의하면 이는 대부분의 익산 산단공장이 유독물질, 발암물질, 유기화합물질로 이뤄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중에는 스틸렌(Styrene C8H8)과 황화수소(H2S)로써 인체에 치명적 독성 물질이 검출되고 있습니다.


저는 시장 재임중


① 부송동 쓰레기소각로 외곽 이전 해체 추진

② 독성 화학공장을 외곽으로 이전 추진

③ 교육시설 인근 화학공장 안전 대책 강구

④ 악취 제로화

⑤ 익산지역 위험물 출입기업, 불산, 황산, 질산을 싣고 매일 하루 60대의 탱크로리를 외부로 통행토록 하는 긴급 조치를 실시했습니다.


저는 이 환경문제인 소각로 부송동 문제로 선거법으로 물러났고 제가 이 문제를 마무리해 대한민국 최고의 녹색도시 시대를 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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