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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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생활체육인들의 최대 스포츠 축제인 2020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5개월여 앞으로 다가온만큼 개최지인 익산시가 개최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내년 423일부터 4일동안 개*폐회식이 열리는 익산시를 중심으로 도내 14개시*군에서 분산 개최된다.

43개의 경기종목(정식39,시범4)으로 선수,임원 등 6만여명이 참가하며 주개최지인 익산에서는 13 종목(육상,축구,야구,배드민턴,보디빌딩,에어로빅,철인3,검도,볼링,게이트볼,국학기공,족구,풋살)18개 경기장에서 열릴예정이다.

 

익산시는 성곡적인 대축전을 위해 문화,경제,안전,참여체전을 목표로 도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기본계획 및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체계적인 업무추진을 위해 단계별 분야별로 정기 수시 보고회를 열어 추진상활을 점검하는 등 전라북도와 협조체계를 구축해 대회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익산시는 대회 기간동안 선수단,관람객들에게 쾌적한 지역의 모습을 보여주기위해 내년 1월부터 경기장 주변 도로 가로환경정비, 청결 운동 시민 캠페인을 전개할계획이며 주요 시가지와 경기장 진입로에 꽃길을 조성해 아름답고 깨끗한 익산이미지를 창출할 예정이다.

 

특히 익산시는 많은 선수들과 임원단,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교통 및 숙박시설에 대한 방문객들의 불편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 계획할것이며, 이전보다 향상된 교통지원을 제공하고 최상의 숙삭비설을 제공해 선수들의 기량 발휘에 문제가 없도록 준비하고 있다.

 

조창구 경제관광국장은 대축전을 통해 익산의 문화와 관광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빈틈없이 준비하여 역대 최고의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이를 통해 익산시가 생활체육 스포츠의 메카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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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2020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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