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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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국가실천익산포럼 준비위원회와 익산시민 8336명이 9일 익산시청 브리핑룸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경선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익산=전북포커스 김분옥 기자] 기본국가실천익산포럼준비위원회(공동대표 이원식, 양희완, 양승연)는 9일(목) 익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며 ‘익산시민 8336명’과 함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경선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기자회견에서 준비위는 “이재명 후보는 반드시 국민과의 약속을 지킬 것”이라며 “익산시민 8336명과 함께 이재명 대선경선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이어 준비위는 “이재명 지사는 지역의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지역화폐 발행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왔다”며 “재난지원금을 가장 먼저 지급하고 지역민의 기본적 생활을 위한 기본소득 도입을 강조하고 있다”고 거듭 밝혔다.


개다가 “소외된 약자와 서민들의 아픔을 보듬는 현장행정은 물론 소득이 낮은 노인과 청년, 지역의 서민들이 인간적인 품위를 유지할 수 있도록 가장 앞서서 실천해 오면서 수도권과 지방의 차별과 지역균형발전의 의지를 천명하고, 호남 안에서의 전북 차별을 시정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준비위는 “익산시민 8336명은 노동인권변호사, 시민운동가, 혁신적이고 공정하며 청렴한 행정가, 명확한 판단력과 강한 추진력, 불굴의 용기와 결단력을 갖춘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다”고 피력했다.


마지막으로 준비위는 “이재명 후보야말로 공정성 확보, 불평등과 양극화 완화, 기후위기 대응, 복지확충과 경제적 기본권 보장 등 국민 모두가 최소한의 경제적 안정을 누리는 사회를 만들 수 있다”며 “모든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고 분배와 복지 강화로 경제를 성장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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