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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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전북포커스 장대관 기자] 장수군은 30일(일) 주말 새벽 이태원 참사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제16회 장수한우랑사과랑 축제’ 안전대책긴급회의를 실시했다.


애도의 시간을 갖고 진행된 이날 회의는 ‘장수한우랑사과랑 축제’ 기간 중 발생한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축제 긴급점검을 실시하고 안전한 행사를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일부 프로그램을 취소하거나 조기 종료하는 등 축제를 축소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축제를 치른다는 방침이다.


최훈식 군수는 모든 행사에 앞서 애도의 시간을 갖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축제를 진행할 것을 주문했다.


최 군수는 “안타까운 사망자들의 명복을 빌고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축제 마지막까지 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특별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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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한우랑사과랑' 축제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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