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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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가족센터(센터장 김종남)는 지난 7월 21일(금) 익산역 3층에서 익산을 방문한 관광객 및 역사 내방객을 대상으로 칼림바 버스킹 공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은 익산시가족센터에서 운영하는 ‘다문화가족 교류소통공간 사업’의 일환으로 22년 9월 결혼이주여성과 일반 성인 총 10여명으로 구성된 자조모임 ‘다가온 칼림바 앙상블’ 공연단이 재능기부를 통해 관광도시로써의 이미지 제고 및 지역주민과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하였다.


칼림바는 오르골과 비슷한 소리가 나는 아프리카 전통악기로 듣는이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게 특징이며 특히 이날 공연은 ‘모두다꽃이야’ 동요를 시작으로 가요 등 5곡을 연주, 익산역 내방객들이 급히 가던길을 잠시 멈추고 함께 공연을 감상하는 등 듣는이의 정서적 감수성을 높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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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남 센터장은 “그동안 악기라는 공통의 관심사로 함께 준비한 자조모임 공연단이 재능기부를 통해 시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이고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거 같다”라며 “향후 이러한 재능기부가 지속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익산시 다문화가족교류소통공간 ‘다가온’은 익산역 4층에 위치,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들의 교류와 소통을 위해 열린공간으로 조성, 운영하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s://iksan.familynet.or.kr/)를 참조하거나 익산시가족센터(063-842-604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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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가족센터, 화합의 소리로 가득찬 ‘칼림바 앙상블 버스킹 공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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