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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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서장 김종신)는 지난 6일 관내 개인형이동장치(PM) 취급 업체를 방문, 하반기 보행자, 이륜차, 고령자 교통 안전계획의 일환으로 PM 관련 법규 및 안전수칙 교육 등을 집중 홍보하였다


개인형 이동장치는 최근 공유서비스 활성화에 따라 이용자들이 큰폭으로 증가(익산시 5개 업체, 1,950대 운영)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사고 위험도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실제도 익산 관내 PM 관련 사고가 ’21년 3건(부상3명), ‘22년 8건(부상8명), ’23년 9건(부상10명)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23년 현재 무면허 운전 13건, 음주운전 3건, 안전모 미착용 50건 등 법규위반도 다양해지고 있다. 

 

김종신 익산경찰서장은 “개인형이동장치 사고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 및 단속으로 교통안전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안전한 PM 이용문화를위해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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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개인형이동장치(PM)' 업체 방문 홍보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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