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꽃, 추미애 차기 국회의장 '압도적' 조사결과 발표
'전화면접조사, '추미애' 당선인 29.8% 압도적 높은 지지'
'전화면접조사, '추미애' 당선인 29.8% 압도적 높은 지지'
'ARS조사, '추미애' 당선인 45.8% 압도적 높은 지지'
▲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당선인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제22대 전반기 국회의장으로 추미애(더불어민주당 하남시갑) 당선인이 가장 적합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꽃이 지난 4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진행한 전화면접조사에서 '추미애' 당선인이 29.8% 압도적으로 높은 지지를 받은 것이다.
조사 기관에 따르면 '박지원(5.1%), 조정식(2.4%), 정성호(1.6%), 우원식(1.5%), 그 외 다른 후보들이 3.8%로 모두 1자리수 결과로 나왔다.
이날 여론조사에서 압도적 지지를 받은 추 당선인은 모든 지역, 60대 이하 모든 연령대, 남녀 모두 두자리 수 지지를 얻어 차기 국회의장으로 가장 적합한 후보로 평가됐다.
게다가 더불어민주당(52.7%), 조국혁신당(57.2%), 진보당(57.8%) 지지층에서는 50%대가 넘는 응답을 받아 범진보 진영의 전폭적 지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도층에서는 '추미애(29.9%), 박지원(5.1%), 조정식(2.9%) 순으로 응답해 전체 지지율 양상과 비슷한 결과가 나왔다.
반면, 국민의힘(1.3%), 개혁신당(11.5%), 새로운미래(23.1%)의 지지층과 범진보와 확연히 다른 목소리가 나왔다.
또한, 전화면접조사에 이어 ARS조사에서도 '추미애' 당선인이 45.8%가 나와 압도적이었다.
뒤를 이어 '박지원(9.5%), 조정식(5.3%), 정성호(4.5%), 우원식(3.7%) 응답과 함께 '다른 후보 10.0%, 적합한 후보 없음 15.0%'로 조사돼 전화면접조사 결과와 같이 '추미애' 당선인이 가장 높은 지지응답을 받은 것으로 조사결과가 나왔다.
특히 추 당선인은 40·50대에서 각각 64.5%, 58.7%의 높은 응답율을 기록하며 모든 지역, 모든 연령대, 남녀 모두에서 큰 격차로 차기 국회의장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4월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진행했다. 전화면접조사(CATI)의 경우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8명을 대상으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오차범위는 ±3.1%p, 응답률은 13.1%였다.
조사방법은 통신 3사가 제공한 무선가상번호를 활용해 '전화면접조사(CATI)'를 진행했다.
ARS의 경우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같은 기간(4월 26일~27일) 진행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오차범위 ±3.1%p, 응답률은 2.4%였다.
조사방법은 무선 100%로, RDD 활용한 ARS(자동응답시스템)를 사용했다.
설문를 포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여론조사꽃' 홈페이지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