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 등하교 시간 중심 아동보호를 위한 민경 협력 다짐

- 24시간 신고 체계 유지 치밀하게 협력해 가기로


사본 -250429 (망성) 아동안전지킴이집과 아동보호치안 한마음 사진.jpg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 망성파출소에서는 초등학교 부근 아동안전지킴이집과 긴밀한 연락망 구성에서부터 실질적 아동보호를 위한 노력을 치밀하게 펼쳐가자는 데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A편의점 익산 망성점이 아동안전지킴이집으로 선정된 후 인근 망성초등학교를 비롯 충청남도 접경지인 점을 감안 근거리 거주 강경지역 아동보호를 위해 경찰과 예방적 치안문화 유지를 위한 소소한 곳에서부터 체감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등하교 시간은 물론 일상생활 속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 예견되거나 문제요인이 우려될 찰나에 망성파출소는 물론 112시스템으로도 긴급 전파 신속한 공동대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편의점주와 망성파출소장(송태석)의 전언이다.


A편의점 업주는 “아동보호는 내 아이들 내 가족이란 심정으로 도와주고 보호해 줄 수 있는 일이라면 경찰과 함께 임할것이다.”고 말했다.


송태석 망성파출소장은 “아동이 범죄로부터의 완전한 탈피와 안전한 공간에서의 생활이 제대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빈틈없는 아동보호치안을 펼쳐 가겠다.”고 밝혔다.


박성수 익산경찰서장은 “아동보호야말로 경찰업무 중 가장 핵심이자 기본업무 중 하나라는 마음가짐으로 예찰활동은 물론 아동안전지킴이집과도 비상연락망을 유지하면서 도움이 필요한 아동이 확실한 조치를 해 줄 수 있도록 온 성심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익산경찰서 망성파출소, 아동안전지킴이집과 아동보호치안 한마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