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 마을 구석구석 주민의 평온한 삶 보호를 위한 예방적 활동 적극 추진

- 자율방범대와 한마음으로 주민 안전 유지를 위한 선제적 예방 분위기 Up


사본 -망성 자방대1.jpg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 망성파출소에서는 자율방범대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 주민들이 보다 안전한 생활유지를 위한 일환으로 마을별 빈틈없는 예찰 활동을 전개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44개 마을로 형성된 망성면의 지역 특성을 충분히 감안하고 저녁시간 등 취약시간대 합동 방범활동을 적극 추진 주민들이 보다 안전한 생활을 이어가도록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


망성면 소재지를 비롯 초등학교(2개교), 금융기관(농협 등 2개소), 수리시설, 주민 주거공간 등 마을 골목길 구석구석을 순찰차는 물론 도보를 이용 세심하게 살피는 예찰치안활동을 내실있게 실천하고 있다.


강충모 작산마을 이장은 “망성파출소와 자율방범대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이곳저곳을 잘 살펴주니 보기좋고 든든하다.”고 전했다.


노동수 자율방범대 고문은 “자율방범대가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망성파출소와 하나가 되어 예방활동에 적극 나선다는 것은 참으로 바람직한 일이다.”고 밝혔다.


송태석 망성파출소장은 “자율방범대의 역할이 지역사랑이란 마음가짐으로 지역관서와 함께 호흡하면서 각종 범죄나 안전으로부터 주민을 보호하는 데 확실한 역할을 해 낼 것이다.”고 피력했다.


박성수 익산경찰서장은 “주민 공동체 치안 체계를 유지 발전시키는 것이 참된 치안이라 받아들이고 아주 소소한 분야에서부터 체감적 치안 문화가 조성 뿌리내리도록 온 정성을 쏟아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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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망성파출소, 자율방범대와 취약시간 집중 예찰 활동 적극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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