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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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전북포커스 장대관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청와대 정무수석을 지낸 한병도(익산을)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인이 29일(금) 익산소방서를 방문,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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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병도 당선인은 최근 국가직으로 전환된 소방서 직원들을 격려한 후 백성기 소방서장을 비롯 각 과장의 주요업무와 현안사항, 현장 대원의 활동상황, 고충 등을 청취하며 소방행정 발전과 직원의 근무환경 개선 등 지원 등을 약속했다.

 

[첨부] 한병도 당선인 현안 및 고충  청취 사진.jpg

 

아울러 팔봉에 있는 119안전센터·구조대를 방문, 현장출동대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코로나로 애쓰는 대원들을 격려하며 안전대책에 대한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첨부] 익산소방서  격려 방문 사진 1.jpg

 

한병도 당선인은 “지난달 1일부터 소방공무원이 국가직 공무원으로 신분이 전환돼 위상이 높아졌고 역할이 더 중요해졌다”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앞으로 소방공무원에게 지속적으로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백성기 익산소방서장은 “국가직 전환 축하 등 직원의 사기 진작을 위해 소방서를 찾아 소통의 장을 열어준 한병도 당선인에게 감사드린다”며 “시민과 소통하며‘안전한 익산’을 함께 만들어갔으면 좋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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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국회의원 당선인, 익산소방서 소방대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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