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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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전북포커스 장대관 기자] 여중생 '학교폭력'이 세간에 알려지면서 익산시가 떠들석 거린다.

21일(일) 오후 2시 40경, 익산시 어양동 골목에서 익산 모 중학교 A양이 동급생 또래 친구 B양의 배를 올라딴 채 폭행을 휘들러 SNS,상에 '일파만파' 번지고 있다.

A양은 마스크를 쓴 채 B양에게 주먹을 날리며 강제로 소주를 먹여가며 온갖 욕설과 함께 '성적 모욕'이 담긴 폭언을 퍼부었다.

더욱더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같은 또래 여중생이 1분 38초짜리 이 장면(폭행)을 폰카로 영상을 찍어 '단체 채팅방'에 공유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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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여중생 '학교폭력' 수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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