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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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경찰서 직원이 화장실 등에 '불법촬영' 범죄에 대한 스키터를 붙이고 있다

 

[익산=전북포커스 김창중 기자] 익산경찰서(서장, 최규운)는 익산시, 시민 서포터즈와 함께 시민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문화예술의 거리를 만들기 위해 카메라 등을 이용한 불법촬영 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합동점검은 문화예술의 거리에 위치한 상가 등을 대상으로 무선 IP탐지기, 전파·렌즈탐지기를 활용하여 세심하게 초소형, 위장형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살피고 점검했다.

 

이어, 불법촬영 예방을 위한 스티커도 함께 부착했다.


최규운 익산경찰서장은 “시민과 여행객의 쉼터와 놀이터 역할을 하고 있는 문화예술의 거리가 더욱 안전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점검을 하겠다"며 "화장실 등에 물·음료수병, 라이터, 자동차 키, USB, 담배 등이 주위에 있다면 불법촬영 장비로 의심하고 발견 즉시 경찰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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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익산시. 시민 서포터즈 합동 '불법촬영' 예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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