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8(토)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 춘포면 일대 대규모 ‘태양광 발전시설 단지’가 들어서 충격이다.


이곳은 부동산이 토지를 조성하고, 태양광 업자가 시설을 해 일반인에게 분양과 임대를 하는 기업형 대양광 발전시설이다.


이로써, 태양광 발전시설에 대한 인.허가 단계부터 분양까지 관계당국의 철저한 조사가 필요해 보인다.


사본 -캡처.png

 

익산시는 춘포면 일원에 2018년부터 연차적으로 대규모 태양광 발전시설에 대한 허가를 내줬다.


이 시설이 들어서면서 도시 황폐화는 물론 도시경관에 큰 영향을 끼칠 뿐만 아니라 투기꾼들의 온상으로 지탄받고 있다.


‘임야, 농지, 대지’ 등 대규모 기업형 태양광을 허가해 ‘부동산 투기’ 등 업자들의 배를 불려준 것이다.


사본 -캡처5.png

 

시민 A모씨는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는 도시가 황폐화되는 것을 막기 위해 미관도 고려해야 한다"며 "하지만 도시경관은 고려하지 않고 허가를 내주고 있어 문제"라고 지적했다.


태양광 관계자는 "(춘포면일대)이곳은 태양광이 포화상태"라며 "개발행위가 제한돼 있다"고 귀뜀했다.


사본 -캡처1.png

 

한편, 새만금 대규모 해상 태양광 설치에 대한 정치권의 의혹이 수사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익산시, 도심지역에 대규모 기업형 '태양광 발전시설' 충격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