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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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경찰서, 2026년 '시무식' 개최
    '시무식에 앞서 경찰충혼탑 참배하며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 기려'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경찰서(서장 정창훈)는 지난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경찰서 대동마루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 행사에 앞서 익산시 팔봉동 소재 '경찰충혼탑을 찾아 호국영령 및 전몰·순직 경찰관'들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이어 시무식은' 국민의례, 신년인사, 서장' 당부의 말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신년 인사를 마치고, 직원들과 릴레이 악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창훈 익산경찰서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며 “시민 한분 한분이 안전을 체감하실 수 있도록 가장 가까운 곳에서 주민 중심 치안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민생 치안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익산경찰서는 이번 시무식을 시작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지역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현장 중심의 치안 활동을 펼치며,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익산을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이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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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3
  • 익산경찰서, '도로 위 시한폭탄'..음주운전 집중 단속 추진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오는 30일까지 가을 행락철을 맞아 관내 음주운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섰다. 가을 지역축제, 모임 등이 많은 행락철로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관내 유흥가, 식당가, 관광지 등에서 장소 선정없이 음주운전 뿐만 아니라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등 고위험 교통법규 위반 행위도 함께 단속할 방침이다. 술 약속이 있는 경우 차량을 가져가지 않거나, 반드시 대리운전, 대체 교통수단을 이용하여 귀가하는 것이 자신뿐만 아니라 모두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다.  박성수 서장은 “음주운전은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로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며 “안전한 도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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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9
  • 익산경찰서, 제80주년 '경찰의 날' 기념행사 개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경찰관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민주경찰로서의 사명감을 일께우며 사회질서 유지 등 경찰의 임무를 재확인하는 의미를 가진 대한민국 경찰의 기념일을 맞아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21일(화) 제80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박성수 서장을 비롯 각 과장과 모든 경찰관들이 팔봉동에 있는 경찰충혼탑을 참배했다. 행사는 경찰관계자와 초청 내빈 등 총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히 진행됐다. 게다가 제80주년 경찰의 날을 기념하여 경찰청에서 제작한 '국민의 안전!, 새로운 시작' 홍보 영상을 시청한 후 협력단체 유공자들에 대한 감사장 및 경찰관에 대한 표창 수여 등 축하와 감사가 이어졌다. 박성수 서장은 “제80주년 경찰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익산 시민의 안전을 위해 익산 경찰은 사회적 약자 보호, 지속적 범죄 예방 활동 및 재난 위기 상황 대응 역량 제고 등 다양하고 지속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며 "따뜻한 공감 경찰, 든든한 이웃 경찰이 되기 위해 더욱 발전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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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2
  • 익산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 탈북민 위문품 전달식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 18.(목) 경찰서 2층에서 익산경찰서장 박성수, 익산 안보자문협의회 회장 최대수,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위문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문품 전달식은 탈북민들의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달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낼수 있도록 익산 안보자문협의회 회원들의 마음을 담은   선물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최대수 익산 안보자문협의회장은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탈북민에게 작은 기쁨이 됐으면 좋겠다"며 "가족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조금이나마 위로하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아 선물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익산경찰서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탈북민 정착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박성수 익산경찰서장은 “고향을 떠나 낯선 환경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탈북민에게 관심과 사랑을 나눠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탈북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다각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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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9
  • 익산경찰서, 317기 '신임경찰관' 환영식 개최
    익산경찰서는 지난 19일 경찰서 2층 소통실에서 제317기 신임경찰관 23명에 대한 전입 환영식을 개최했다. 이번 익산서에 발령받은 신임경찰관들은 8월 19일부터 시작하여 약 9주간 경찰서와 지구대에서 실습을 거친 뒤 치안 현장으로 나가 활약하게 될 예정이다. 신임경찰관들은 “어릴적부터 오랫동안 꿈꿔오던 경찰이 되어 태어나고 자라온 익산에서 그 꿈을 실현할 수 있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중앙경찰학교에서 다져온 초심을 잃지 않고 국민에게 신뢰를 주는 경찰관이 되고싶다.”고 다짐했다.  박성수 익산서장은 “익산경찰서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초심 잃지말고 항상 시민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따듯하고 신뢰받는 경찰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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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0
  • 익산경찰서, 범죄피해자 안전조치 기능별 합동회의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지난 8일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경찰서장 주재로 여성청소년과장 등 관련 기능 과장과 피해자 보호·전담 경찰관이 참석하여 ‘범죄피해자 안전조치 관계기능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가정폭력·교제폭력·스토킹 등 관계성범죄 피해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순찰과 스마트 워치 지급 등 경찰의 안전조치가 실시되고 있는 주요 사례를 분석하고 수사 진행 및 피해자 보호·지원 상황을 점검하여 피해자에 대한 추가피해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박성수 서장은 “피해자에 대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한 보호조치와 함께 가해자를 피해자로부터 실질적으로 분리할 수 있는 잠정·임시조치와 함께 체포·구속 등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하다”며 “경찰 기능 전체가 협업을 통해 관계성범죄 피해자에 대한 안전확보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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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1
  • 익산경찰서, '흉기피습' 대응 실전훈련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지난 28일 경찰서 5층 대동마루에서 최근 예측 불가한 흉기 이용 범죄 증가에 따라, 지역 경찰관의 현장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흉기피습 대응 실전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실전훈련은 실제 흉기피습상황을 가정해 경찰관이 즉각적으로 판단하고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각 지구대·파출소별 전수요원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에서 마주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상황에 대비한 실전 중심 교육이 이뤄졌으며, 전술 장비 사용법부터 단계별 물리력 행사 요령까지 실습 위주로 구성됐다. 지역경찰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훈련을 통해 ▲공포탄·경고사격 및 위해사격 관련 이론교육 ▲위해성·비위해성 구분에 따른 단계적 물리력 행사 ▲방검 장비 착용 및 개인별 사전 준비 훈련 ▲권총·전자충격기 2인1조 역할분담 훈련을 통한 장비 활용법 숙지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이 포함됐다. 박성수 서장은 “앞으로도 현장 경찰관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실질적인 대응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맞춤형 훈련을 지속 실시할 계획”이라며, “예기치 못한 위협 상황에서도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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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30
  • 익산경찰서, 피서지 불법촬영 예방 합동점검 실시
    - 적외선 렌즈탐지기, 열화상 탐지기 활용 범죄의심장소 집중 점검  - 성범죄 예방 대형 배너 설치 및 캠페인 실시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 여성청소년계는 하계기간 휴가철을 맞아 익산시청, 익산여성의전화와 함께 시민들이 많이 찾는 피서지 및 물놀이시설을 대상으로 8월 30일까지 불법촬영 범죄예방을 위한 합동점검에 나선다. 지난 18일 성당포구 테마마을 물놀이 시설을 시작으로 첨단 탐지장비를 활용해 탈의실 및 화장실의 천정 흡배기구, 문고리, 나사 구멍 등 불법카메라 설치가 우려되는 곳을 집중점검하고 불법촬영 예방 대형 배너 설치 및 경고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펼쳤다. 박성수 익산경찰서장은 “불법촬영범죄는 대부분 온라인 유포로 이어져 2차 피해를 유발하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여 지속적으로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업, 합동점검을 통해 성범죄를 사전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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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3
  • 박성수 익산경찰서장, '안보·통일' 특강 실시
      익산경찰서 박성수 서장은 지난 17일 모현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익산시민, 민주평통자문의원,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통일 교육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평화통일 시민교실은 민주평통 익산시협의회에서 대북통일 정책과 남북관계 현안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을 통해 평화와 통일에 대한 국민적 합의 기반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익산경찰서 박성수 서장은 국민의 행복을 위한 경찰 활동과 민주평통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게다가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주민들이 쉽게 공감할수 있는 사례 중심의 강의를 준비하여 안보 현안과 경찰, 민주평통의 역할을 중심으로 민주시민의 안보의식 함양을 위한 실질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    민주평통 익산시협의회 관계자는 “급변하는 안보환경 속에서 시민이 통일에 대해 주체적으로 사고하고 준비할 수 있는 기회릘 제공하는 것이 시민교실의 목적이라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안보 통일 교육을 하겠다”고 밝혔다    익산경찰서 박성수 서장은 “안보와 통일 문제는 더 이상 특정 분야의 이야기가 아닌 전국민의 관심사라며 이번 특강을 통해 지역사회 안보 역량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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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07-21
  • 익산경찰서, '치안종합성과보고회' 개최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지난 15일, 2층 소통실에서 2025년 제3차 치안종합성과 향상 보고회를 개최했다. 경찰서장 주재로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보고회를 통해, 익산서는 기능별 성과과제 이행 현황 및 남은 기간 추진 방향 등을 총체적으로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익산서는, 방문 고객들의 대민서비스에 대한 평가 항목인 ‘치안고객만족도’의 향상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주민들에게 양질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경찰 본연의 사명에 충실하기 위한 노력으로서,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익산서는 올 한 해 치안고객만족도 도내 1급서 1위를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성수 익산서장은 보고회를 마무리하며, "남은 기간 성과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함과 동시에, 주민의 목소리를 더욱 새겨듣는 경찰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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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17

실시간 사회 기사

  • (속보) 전주지검 군산지청, 정헌율 익산시장과 김경진 익산시의장 ‘승진인사 공모’ 혐의 수사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정헌율 익산시장과 김경진 익산시의장이 7일(수) 전주지방검찰청 군산지청에 고발돼 수사하고 있다. 2024년 7월 하반기 인사에서 4급 서기관(국장) 승진에 있어 시장과 의장이 서로 ‘공모’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청탁금지법’ 등에 대한 혐의이다.    고발인 L모씨는 “정헌율 익산시장과 김경진 익산시의장을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청탁금지법 등 공모 혐의에 대해 전주지검 군산지청에 고발했다”며 “인사권자끼리 서로 ‘공모’하여 인사검증시스템을 무용지물로 만들고, 공무원사회의 신뢰를 저버렸을 뿐만 아니라 공공기관의 도덕성을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고발했다. 그러면서 “익산시청과 익산시의회 공무원들의 승진인사에 있어 향후 권한남용 및 청탁을 사전에 방지하고, 정의사회구현을 실현하고자 고발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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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09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완주도서관, '2024년 학생·학부모 특강' 운영
    [완주=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완주도서관(관장 육경아)은 학생 및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2024년 학생·학부모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문해력, 자녀와의 소통, 영어 학습법 등 3개 주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운영할 예정이다. 오는 8월 3일 진행되는 첫 번째 강연은 독서교육 전문가 김지원 강사가 ‘문해력을 부탁해!’라는 주제를 통해 독해 능력을 키우는 읽기 전략, 창의력 글써기를 통한 글쓰기의 재미를 전달한다. 이어 8월 10일 진행되는 두 번째 강연은 곽소현 가정학 박사의 ‘까칠한 아이 욱하는 엄마’가 준비돼 있다. 사춘기 자녀와 부모의 감정 소통을 통해 인성과 사회성을 기르는 강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8월 17일에는 장아미 현직 영어 교사가 초등학생 및 중학생을 대상으로 중학교 영어 수업의 특징과 이에 따른 공부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오는 24일(수)부터 도서관 누리집(https://lib.jbe.go.kr/wjplib)에서 하면 된다.  육경아 관장은 “2024년 학생·학부모 특강은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강의”라면서 “지식 전달뿐만 아니라 부모 자녀 사이를 가깝게 만들 수 있는 특강으로 학생, 학부모님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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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
    2024-07-24
  • 익산시 기획안전국, 함열읍 ‘재난(집중폭우)’ 지역 ‘자원봉사’ 나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200년 만에 '국지성 집중 폭우'가 쏟아지면서 전국 곳곳에서 제방이 무너지고, 산사태가 나는 등 수해를 맞아 재난 피해로 국민들의 얼굴에 수심이 가득하다.   이에, 익산시 전 공무원들이 비상 상황을 인식하고, ‘기획안전국(국장, 김형순)’ 소속 7개 부서 약 50여명의 직원들이 팔걷고 ‘수해 현장 자원봉사’에 나서 ‘귀감’이 되고 있다.     11일(목) 오전, 기획안전국 직원들은 함열에 있는 ‘재래시장’을 찾아 폭우피해를 입어 상인들 가게에 젖어 있는 ‘집기’를 햇볕으로 나르는 작업을 하고 격려했다.       아울러  읍내에 있는 가정집이 물에 잠겨 방에 있는 각종 전자제품 및 생필품들을 세척하고, 정리하며 ‘수재민’들을 위로했다.   함열읍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에 내린 비로 함열 지역과 재래시장이 물에 잠겨 주민들이 시름에 젖어 기획안전국에 도움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기획안전국 관계자는 “기획안전국 7개 부서 50여명의 직원들이 함열읍 재래시장 등에서 집기를 나르는 작업을 했다”며 “작은 정성이 수해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서 10일(수) 익산시에 내린 '국지성 폭우'로 인명피해를 막는데 사활을 걸면서 호우 상황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이날 정헌율 시장은 새벽 내내 피해지역 일대를 돌며 현장 꼼꼼히 살펴 비상 3단계를 발령해 전 직원을 긴급 소집, 집중 호우 지역에 있는 일부 주민들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키고, 구호 물품을 지급했다.    한편, 지난 8일~10일 오전 6시까지 익산시 누적 강수량은 망성면 419㎜, 성당면 411㎜, 함라면 403㎜, 용안면 401㎜, 웅포면 399㎜, 용동면 394㎜, 함열읍 388㎜, 여산면 346㎜, 낭산면 340㎜ 등 ‘평균 386.8㎜’로 집계됐다.   특히 함라면은 10일 오전 0~6시 사이 257㎜의 장대비가 쏟아져 이 지역 기상 관측 이래 시간당 최다 강수량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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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익산경찰서 청문감사인권관실, 장애인 편의시설 집중 인권진단
    - 장애인 입장을 고려한 시설 유지 상태 중점 체크  - 경찰관서 접근 편의 도모 위해 소소한 곳에서부터 배려치안행정 적극 전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경찰서(서장 고영완) 청문감사인권관실에서는 장애인들의 경찰관서 이용 편의를 위해 설치 운영 중인 각종 시설에 대해  정밀 인권진단을 실시 실질적 도움환경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실천하고 있어 공감을 얻고 있다. 장애인들을 위한 전용 주차공간을 비롯 이동기기(휠체어), 점자 블록, 안내표지(판), 전용 위생시설, 엘리베이터,  등 보다 편리한 접근이 될 수 있도록 방문 진입단계에서부터 체감적 시설을 설치 운영 중에 있다. 특히 장애인의 날(4. 20.)을 즈음 소속 구성원들에 대한 인권 의식을 고취 토록하고 관서 내외에 설치된 편의시설이 정상적으로 관리 보존되고 있는지등을 실시간 면밀체크(경무 기능과 합동) 이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익산시 중앙동 거주 A씨는 “거동이 불편해서 걱정스런 마음으로 경찰서 민원실을 들렀는데 이동용 휠체어를 비롯 전용 위생시설등이 잘 설치되어 있어 일 보는 데 불편함이 없이 마치고 귀가하게 되어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엄두석 청문감사인권관은 “장애인 시설에 대한 인권진단을 통해 보완필요부분에 대해서는 즉시성 있게 조치를 병행 장애인이 이용하는 데 문제요인이 없도록 세심한 정성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고영완 익산경찰서장은 “올바른 인권문화가 뿌리내리도록 아주 소소한 곳에서부터 우려되는 사항은 없는지를 사전 진단활동을 통해 발굴 시정과 장애인분들의 여론도 반영한 시설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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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8
  • 익산경찰서 종합민원실, 어린이와 함께하는 친절 응대 학습장 운영 공감 Up
    - 경찰관이 하는 일 중심 궁금증 해소“묻고 답하기” -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법과 질서 교육 현장으로 자리매김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경찰서(서장 고영완) 종합민원실에서는 방문하는 어린이들에게 1:1식 맞춤형 친절응대 중심 경찰업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 하고 있어 동행한 부모들과 어린이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경찰업무에 대한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이 부모님과 종합민원실을 방문할때 궁금한 점을 비롯 민원실 근무자들의 민원인 친절응대 모습, 경찰관이 하는 일 등에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안내도우미의 상냥한 인사말을 시작으로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를 묻고 해당 창구로 안내(번호표 알림)는 물론 담당 경찰관이나 행정관, 주무관이 민원인들에게 어떠한 방식으로 업무처리를 진행하는지를 일일이 알려주고 실제 모습으로도 시연해 보이며 “친절한 마음가짐”으로 민원응대를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스며들도록 하고 있다. 또한 경찰관에 대한 꿈을 가진 어린이들이 평소 알고 싶었던 부분에 대해 묻고 답하는 시간과 인증사진 촬영하기 등의 프로그램도 실시하면서 어린이고객 공감대 형성유지에도 힘쓰고 있다.   모현동에 거주하는 A어린이는 “부모님과 함께 민원실에 들렀다가 경찰관 아저씨와 많은 얘기를 나누고 사진도 함께 찍은 시간도 있어서 너무 좋았고 나중에 꼭 경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송태석 청문민원관리팀장은 “일일 평균 150여명의 민원인이 찾는 종합민원실이면서 부모님을 따라 찾아오는 어린이들에게 민원인 응대모습에서부터 경찰관과의 대화나눔, 인증샷 등 짧은 시간이지만 어린이 고객에 맞는 프로그램을 내실있게 운영해 갈 것이다.”고 밝혔다. 고영완 익산경찰서장은 “동심에 맞는 배움차원의 고객응대와 행정서비스 역시 종합민원실의 소중한 일부분이기에 소홀함이 없도록 온 정성을 쏟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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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 '사이비 언론인' A기자 검찰구형 환영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전북지회 사무처장에 있으면서 자신의 사건 변호사 자문 비용으로 협회 자금 500만 원을 횡령하고, 임실군 비판기사로 협박해 광고비를 뜯어낸 후 완주군에서 불법으로 산림을 훼손한 전북지역 A기자에게 징역 3년이 구형됐다.   게다가 임실군청 공무원 노조가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방해한 혐의도 받고 있다. 전주지법 형사3단독(부장판사 정재익) 심리로 진행된 결심공판에서 '공갈 및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기소된  A기자에게 검찰이 징역 3년을 구형했다. A씨는 지난 2018년 2월 14일부터 지난해 5월 13일까지 임실군을 상대로 “비판 기사를 쓰겠다”고 협박하거나 비판 기사를 작성하고 광고비 명목으로 2600여 만원을 갈취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에 대해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이하, 전공협 한창훈)는 3일(수)  '사이비 언론인' 검찰구형에 대해 환영하는 '입장문'을 냈다. 전공협은 입장문에서 "‘징역 3년형’을 구형한 검찰의 사법적 판단에 대해 환영을 표명한다"며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는 지난 2021년 5월 10일 임실군청 앞 기자회견을 필두로 공직사회를 갉아 먹는 좀벌레와 같은 사이비 언론인의 퇴출 및 엄정한 사법적 제재를 요구하여 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는 언론과의 전쟁을 선포한 것이 아니라 ‘언론이 바로 서야 사회가 정의로워진다.’라는 신념으로 공직사회와 언론의 건전한 관계를 정립하기 위함"이라고 주장했다.  게다가 "지금 대한민국 공무원은 낮은 보수, 시대에 뒤떨어진 조직 문화를 감내하며 시도 때도 없이 발생하는 악성민원에 시달리며 간신히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다"며 "버티고 버티다 못해 스스로 생을 마감하거나 미련 없이 조직을 떠나고 있다"고 호소했다.  거기다 "5년 미만 젊은 공무원들의 대거 이탈은 공직사회를 뿌리째 흔들고 있는 위기로 작용 되고 있다"며 "이런 와중에 공무원을 협박하고 광고비를 갈취하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 일부 사이비 언론인까지 가세하여 공무원들은 정말 그만두고 싶다는 말을 습관처럼 달고 살고 있다"고 하소연했다.  그러면서 "행정서비스 제공의 최일선에 있는 공무원들을 이런 식으로 괴롭힌다면 그 피해는 과연 누구에게 돌아가겠는가?라고 반문했다. 특히 전공협은 "언론은 사회의 산소통과 같은 존재"라며 "언론이 우리 사회가 숨을 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산소통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사이비 언론인에 대한 단죄가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거기다 "언론이 스스로 바로 서면 언론에 대한 시선은 춘와추선(春蛙秋蟬, 봄의 개구리와 가을의 매미로 쓸모없는 존재라는 뜻임)이 아니라 금성옥진(金聲玉振, 사상이나 언론이 세상에 널리 알려져 존중받게 됨)으로 변하게 될 것"이라며 "전공협은 앞으로 다가올 4월 25일 법원의 판단을 지켜볼 것이다.   한편, 전주지방법원은 4월 25일 A기자에게 '선고'가 내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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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4
  • 정읍시 태인면 오성교 인근 '다중교통사고' 발생
    22일(월) 오후 15시 49분경 정읍시 태인면 태흥리 3-3(1번 국도 오성교 인근)에서 '다중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쏘나타, 셀토스, QM6, 스타렉스)는 솥튼터널 전주에서 정읍방향 눈길 미끄러진 9중 추돌사고로 쏘나타가 1번 국도 하행선 오성교 방향 진행중 내린 눈으로 도로가 미끄러워 다중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경상환자 8명이 발생, 구급차가 현장으로 7대가 출동해 정읍아산, 사랑병원 등으로 분산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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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3
  • 위아원, 3개월간 4만 명 헌혈 … 헌혈기부권 2억 3천만원 모여
    '지난해 7만 명 이어 올해 4만 명 헌혈 혈액수급 안정화에 큰 도움' '혈액, 헌혈을 통해서만 구할 수 있어 가치 있는 봉사'   청년 자원봉사단 '위아원'이 3개월간 4만 명 헌혈을 완료하며 헌혈캠페인 종료식을 가졌다.   3일(목) 경기도 수원 위너 카페에서 진행된 ‘위아레드 생명 나눔 캠페인 2023 생명 ON YOUTH ON 4만명 헌혈 종료식’에는 위아원 홍준수 대표, 대한적십자사 조남선 혈액관리본부장 외 각 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위아원은 지난 7월부터 10까지 3개월간 전국 회원 총 4만 1,089명이 헌혈에 참여, 헌혈기부권 모금액은 2억 3,647만 1000원이 모였다.   조남선 혈액관리본부장은 축사를 통해 “위아원은 지난해 7만 3,000여 명에 이어 올해 4만 1,000여 명이 헌혈에 참여해 하계휴가, 추석 연휴기간 등 헌혈 감소가 예상되던 시기 혈액수급 안정화에 큰 도움이 됐다”며 “또한 헌혈기부권을 선택하여 자발적 무상헌혈문화 확산에 기여, 이 모금액은 전액 취약계층 건강증진 및 긴급지원 사업, 기부권 장학 사업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어 낼 수 없고 오직 헌혈을 통해서만 구할 수 있기에 위아원 회원들의 헌혈 캠페인은 혈액수급 위기 순간에 더욱 빛나고 가치가 있었다”고 강조했다.   위아원 홍준수 대표는 “성공적인 헌혈 캠페인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전국의 혈액원, 헌혈의집 모든 관계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해 지속적인 헌혈 봉사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헌혈 캠페인 우수사례로는 1개월만에 2,000명 분의 헌혈을 완료한 위아원 대구경북지역과 지난해 위아원 헌혈 캠페인을 시작으로 총 44회 헌혈 봉사에 참여한 위아원 전북지역연합회원 사례를 공유했다.   한편 위아원은 지난해 7월 출범 후 당시 혈액 수급 비상 상황을 타계하기 위해 회원 7만명이 헌혈에 참여하며 세계 기네스에 기록이 등재됐다.  올해도 휴가철과 명절 연휴 원활한 혈액 수급을 위해 회원 4만여명이 헌혈캠페인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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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05
  • 한동훈 법무부장관, 완주군 '외국인 계절근로' 현장 방문
    [완주=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한동훈 법무무장관이 30일 완주군 삼례읍의 외국인 계절근로 현장을 방문했다. 한 장관의 이번 방문은 불법 이탈자 없이 외국인 계절근로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완주군의 현장 사례를 살펴보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자 이뤄졌다.  완주군은 올해 100여 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운영하고 있으며, 단 한 명의 불법이탈자도 발생하지 않았다.  현재까지 도입 인원은 외국 지자체 MOU 협약을 통해 73명, 결혼이민자 사촌 이내 가족 초청 25명, 국내 체류 유학생 2명 등이다.     지난 3월에 이어 9월에도 동절기 시설작물 농가에서 근무하기 위해 입국할 계절근로자 60여 명을 선발하기 위해 완주군과 군의회가 필리핀 미나시를 직접 방문해 현장 면접을 실시하기도 했다.  또한, 외국인 게절근로자가 한국에 입국해 한국 사회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언어교육 뿐만 아니라 범죄예방, 감염병 예방을 위한 손 씻기(뷰 박스)체험, 쓰레기 분리수거 등 생활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계절근로자를 고용한 농가주의 교육도 꾸준히 실시해 인권침해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를 기하고 있다. 특히, 전북지역에서는 첫 번째로 법무부와 함께 계절근로자 조기적응 프로그램 교육을 실시해 주목받기도 했다.    한 장관의 현장 방문에서는 농가주와 계절근로자가 “근로기간을 5개월에서 최대 3개월 연장이 가능한 계절근로(E-8) 비자가 도입돼 농가에는 큰 힘이 되고 있다”는 감사 인사와 더불어 “1인당 고용 가능한 근로자 수 확대 검토를 바란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이해가 부족한 외국 지자체와의 협약 추진 어려움이 있다”며 “지자체간 원활한 인력 송출을 위해 계절근로자 MOU협약을 국가적 차원에서 먼저 해 줄 필요가 있다”고 건의했다. 이에 한동훈 장관은 “외국인 계절근로 제도가 농업 현장에서 인력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이 될 수 있도록 충분히 고민해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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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31
  • 익산경찰서, 천만송이국화축제 '범죄예방' 홍보 실시
    익산경찰서(서장 김종신) 여성청소년과(자치경찰사무)는 지난 20일 중앙체육공원에서 열린 ‘제20회 천만송이 국화축제’를 맞아 익산시민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장에 비치된 경찰부스를 활용하여 시민들을 대상으로 ▲스토킹·아동학대·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전단지 배부 ▲청소년 마약범죄·사이버도박 등의 위험성 안내 ▲피해 신고요령 및 대처법, 피해자 보호 관련 각종 절차를 상담·안내하였다.   또한, 각종 범죄예방 전단지 및 리플릿 그리고 볼펜, 물티슈 등 배부 및 시민들과 사진촬영도 진행하였으며 즐거운 축제와 더불어 범죄로부터 안전한 익산을 만들기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  김종신 익산서장은 “적극적인 경찰활동을 통해 축제기간 안전한 치안환경을 유지하겠으며 선제적 예방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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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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