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뉴스
Home >  뉴스  >  사회

실시간뉴스
  • 익산경찰서, 2026년 '시무식' 개최
    '시무식에 앞서 경찰충혼탑 참배하며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 기려'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경찰서(서장 정창훈)는 지난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경찰서 대동마루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 행사에 앞서 익산시 팔봉동 소재 '경찰충혼탑을 찾아 호국영령 및 전몰·순직 경찰관'들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이어 시무식은' 국민의례, 신년인사, 서장' 당부의 말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신년 인사를 마치고, 직원들과 릴레이 악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창훈 익산경찰서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며 “시민 한분 한분이 안전을 체감하실 수 있도록 가장 가까운 곳에서 주민 중심 치안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민생 치안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익산경찰서는 이번 시무식을 시작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지역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현장 중심의 치안 활동을 펼치며,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익산을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이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 뉴스
    • 사회
    • 법원/검찰/경찰
    2026-01-03
  • 익산경찰서, '도로 위 시한폭탄'..음주운전 집중 단속 추진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오는 30일까지 가을 행락철을 맞아 관내 음주운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섰다. 가을 지역축제, 모임 등이 많은 행락철로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관내 유흥가, 식당가, 관광지 등에서 장소 선정없이 음주운전 뿐만 아니라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등 고위험 교통법규 위반 행위도 함께 단속할 방침이다. 술 약속이 있는 경우 차량을 가져가지 않거나, 반드시 대리운전, 대체 교통수단을 이용하여 귀가하는 것이 자신뿐만 아니라 모두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다.  박성수 서장은 “음주운전은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로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며 “안전한 도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
    • 익산시
    2025-11-09
  • 익산경찰서, 제80주년 '경찰의 날' 기념행사 개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경찰관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민주경찰로서의 사명감을 일께우며 사회질서 유지 등 경찰의 임무를 재확인하는 의미를 가진 대한민국 경찰의 기념일을 맞아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21일(화) 제80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박성수 서장을 비롯 각 과장과 모든 경찰관들이 팔봉동에 있는 경찰충혼탑을 참배했다. 행사는 경찰관계자와 초청 내빈 등 총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히 진행됐다. 게다가 제80주년 경찰의 날을 기념하여 경찰청에서 제작한 '국민의 안전!, 새로운 시작' 홍보 영상을 시청한 후 협력단체 유공자들에 대한 감사장 및 경찰관에 대한 표창 수여 등 축하와 감사가 이어졌다. 박성수 서장은 “제80주년 경찰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익산 시민의 안전을 위해 익산 경찰은 사회적 약자 보호, 지속적 범죄 예방 활동 및 재난 위기 상황 대응 역량 제고 등 다양하고 지속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며 "따뜻한 공감 경찰, 든든한 이웃 경찰이 되기 위해 더욱 발전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
    • 익산시
    2025-10-22
  • 익산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 탈북민 위문품 전달식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 18.(목) 경찰서 2층에서 익산경찰서장 박성수, 익산 안보자문협의회 회장 최대수,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위문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문품 전달식은 탈북민들의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달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낼수 있도록 익산 안보자문협의회 회원들의 마음을 담은   선물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최대수 익산 안보자문협의회장은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탈북민에게 작은 기쁨이 됐으면 좋겠다"며 "가족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조금이나마 위로하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아 선물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익산경찰서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탈북민 정착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박성수 익산경찰서장은 “고향을 떠나 낯선 환경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탈북민에게 관심과 사랑을 나눠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탈북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다각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익산시
    2025-09-19
  • 익산경찰서, 317기 '신임경찰관' 환영식 개최
    익산경찰서는 지난 19일 경찰서 2층 소통실에서 제317기 신임경찰관 23명에 대한 전입 환영식을 개최했다. 이번 익산서에 발령받은 신임경찰관들은 8월 19일부터 시작하여 약 9주간 경찰서와 지구대에서 실습을 거친 뒤 치안 현장으로 나가 활약하게 될 예정이다. 신임경찰관들은 “어릴적부터 오랫동안 꿈꿔오던 경찰이 되어 태어나고 자라온 익산에서 그 꿈을 실현할 수 있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중앙경찰학교에서 다져온 초심을 잃지 않고 국민에게 신뢰를 주는 경찰관이 되고싶다.”고 다짐했다.  박성수 익산서장은 “익산경찰서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초심 잃지말고 항상 시민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따듯하고 신뢰받는 경찰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법원/검찰/경찰
    2025-08-20
  • 익산경찰서, 범죄피해자 안전조치 기능별 합동회의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지난 8일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경찰서장 주재로 여성청소년과장 등 관련 기능 과장과 피해자 보호·전담 경찰관이 참석하여 ‘범죄피해자 안전조치 관계기능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가정폭력·교제폭력·스토킹 등 관계성범죄 피해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순찰과 스마트 워치 지급 등 경찰의 안전조치가 실시되고 있는 주요 사례를 분석하고 수사 진행 및 피해자 보호·지원 상황을 점검하여 피해자에 대한 추가피해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박성수 서장은 “피해자에 대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한 보호조치와 함께 가해자를 피해자로부터 실질적으로 분리할 수 있는 잠정·임시조치와 함께 체포·구속 등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하다”며 “경찰 기능 전체가 협업을 통해 관계성범죄 피해자에 대한 안전확보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 뉴스
    • 사회
    • 법원/검찰/경찰
    2025-08-11
  • 익산경찰서, '흉기피습' 대응 실전훈련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지난 28일 경찰서 5층 대동마루에서 최근 예측 불가한 흉기 이용 범죄 증가에 따라, 지역 경찰관의 현장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흉기피습 대응 실전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실전훈련은 실제 흉기피습상황을 가정해 경찰관이 즉각적으로 판단하고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각 지구대·파출소별 전수요원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에서 마주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상황에 대비한 실전 중심 교육이 이뤄졌으며, 전술 장비 사용법부터 단계별 물리력 행사 요령까지 실습 위주로 구성됐다. 지역경찰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훈련을 통해 ▲공포탄·경고사격 및 위해사격 관련 이론교육 ▲위해성·비위해성 구분에 따른 단계적 물리력 행사 ▲방검 장비 착용 및 개인별 사전 준비 훈련 ▲권총·전자충격기 2인1조 역할분담 훈련을 통한 장비 활용법 숙지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이 포함됐다. 박성수 서장은 “앞으로도 현장 경찰관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실질적인 대응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맞춤형 훈련을 지속 실시할 계획”이라며, “예기치 못한 위협 상황에서도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
    • 익산시
    2025-07-30
  • 익산경찰서, 피서지 불법촬영 예방 합동점검 실시
    - 적외선 렌즈탐지기, 열화상 탐지기 활용 범죄의심장소 집중 점검  - 성범죄 예방 대형 배너 설치 및 캠페인 실시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 여성청소년계는 하계기간 휴가철을 맞아 익산시청, 익산여성의전화와 함께 시민들이 많이 찾는 피서지 및 물놀이시설을 대상으로 8월 30일까지 불법촬영 범죄예방을 위한 합동점검에 나선다. 지난 18일 성당포구 테마마을 물놀이 시설을 시작으로 첨단 탐지장비를 활용해 탈의실 및 화장실의 천정 흡배기구, 문고리, 나사 구멍 등 불법카메라 설치가 우려되는 곳을 집중점검하고 불법촬영 예방 대형 배너 설치 및 경고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펼쳤다. 박성수 익산경찰서장은 “불법촬영범죄는 대부분 온라인 유포로 이어져 2차 피해를 유발하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여 지속적으로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업, 합동점검을 통해 성범죄를 사전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 법원/검찰/경찰
    2025-07-23
  • 박성수 익산경찰서장, '안보·통일' 특강 실시
      익산경찰서 박성수 서장은 지난 17일 모현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익산시민, 민주평통자문의원,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통일 교육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평화통일 시민교실은 민주평통 익산시협의회에서 대북통일 정책과 남북관계 현안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을 통해 평화와 통일에 대한 국민적 합의 기반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익산경찰서 박성수 서장은 국민의 행복을 위한 경찰 활동과 민주평통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게다가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주민들이 쉽게 공감할수 있는 사례 중심의 강의를 준비하여 안보 현안과 경찰, 민주평통의 역할을 중심으로 민주시민의 안보의식 함양을 위한 실질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    민주평통 익산시협의회 관계자는 “급변하는 안보환경 속에서 시민이 통일에 대해 주체적으로 사고하고 준비할 수 있는 기회릘 제공하는 것이 시민교실의 목적이라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안보 통일 교육을 하겠다”고 밝혔다    익산경찰서 박성수 서장은 “안보와 통일 문제는 더 이상 특정 분야의 이야기가 아닌 전국민의 관심사라며 이번 특강을 통해 지역사회 안보 역량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
    • 익산시
    2025-07-21
  • 익산경찰서, '치안종합성과보고회' 개최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지난 15일, 2층 소통실에서 2025년 제3차 치안종합성과 향상 보고회를 개최했다. 경찰서장 주재로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보고회를 통해, 익산서는 기능별 성과과제 이행 현황 및 남은 기간 추진 방향 등을 총체적으로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익산서는, 방문 고객들의 대민서비스에 대한 평가 항목인 ‘치안고객만족도’의 향상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주민들에게 양질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경찰 본연의 사명에 충실하기 위한 노력으로서,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익산서는 올 한 해 치안고객만족도 도내 1급서 1위를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성수 익산서장은 보고회를 마무리하며, "남은 기간 성과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함과 동시에, 주민의 목소리를 더욱 새겨듣는 경찰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 뉴스
    • 사회
    • 법원/검찰/경찰
    2025-07-17

실시간 사회 기사

  • 익산소방서, 혹한기 공사현장 위험물 합동 소방검사 실시
      [익산=전북포커스 김창중 기자] 익산소방서(서장 구창덕)는 혹한기 공사현장 위험물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공사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관내 마동에서 신축하고 있는 공원주택 아파트를 대상으로‘혹한기 공사현장 위험물 소방본부 합동 소방검사’를 전라북도 소방본부와 10일(화)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3일 충북 청주의 한 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소방서 추산 26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40여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상황이었다.  공사현장은 단열재 등 가연물이 적재된 경우가 많고 화기를 다루는 용접 작업으로 인해 불티 등이 가연물에 튀어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반면, 공사현장에는 제대로 소방시설 등이 갖추어지지 않아 초기에 화재를 진압하는데 어려움이 많다.  익산소방서는 이번 검사를 통해 ▲임시소방시설 설치, 유지관리 ▲무허가위험물 저장·취급 ▲지정수량 미만, 소량 위험물 저장 시「전라북도 위험물 안전관리 조례」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더불어 공사장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공사관련 법령 및 지침 개정사항 안내, 사고사례 전파, 공사현장 안전수칙 제공 등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노력하고 있다.    구창덕 서장은 “겨울철 공사현장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예방대책을 세워 공사현장의 적절한 안전관리와 실용적인 화재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익산시
    2023-01-11
  • 익산시, '태양광발전시설' 개발행위 '허가기준' 대폭 강화
    '도로 100→200m 이내, 하천·저수지 200m 이내 입지 제한' '태양광 시설 설치로 인한 집단민원과 농촌경관 훼손 방지' ▲익산시 제2 산업단지 인근 춘포면에 대단위 태양광 발전시설이들어서 도심권 자연경관을 해치고 있다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가 내년부터 농촌마을 자연경관 훼손 등 무분별하게 설치되고 있는 태양광 발전시설에 대한 개발행위를 엄격히 제한해 강화키로 했다.시는 태양광 시설 난립으로 인한 지역주민들의 집단 민원과 농촌 경관의 훼손을 줄이기 위한 도시계획조례 일부 개정안이 지난달 11일 익산시의회 의결을 거쳐 30일 공포했다.이로써, 태양광 발전시설에 대한 개발행위 제한기준을 종전보다 대폭 강화한 것이다.개정조례에 따르면 태양광 발전시설은 기존 도로법 및 농어촌도로정비법에 따른 2차로 이상(포장폭 6m이상) 도로에서 직선거리 100m에서 200m로 거리 규정이 강화됐다.거기다 하천 및 저수지로부터 직선거리 200m내에 입지가 불가능한 규정이 신설됐다.    ▲익산시 황등면 구자마을 앞 태양광 발전시설이 농촌마을 자연경관을 해치고 있다 또한, 주거지 거리제한은 10호 미만 주거지로부터 100m이내, 10호 이상 주거지로부터 200m(사업 면적이 5,000㎡이상일 경우 300m)이내에 입지가 불가해졌다.게다가 시에 5년이상 주민등록을 둔 사람이 5년이상 소유한 토지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직접 설치하는 경우에 한해, 거리 제한 구역 내 세대의 80% 이상 동의를 얻으면 개발행위를 허용할 수 있는 예외 규정도 마련했다.이 밖에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사업비를 지원받아 설치하는 경우는 이 같은 제한을 적용하지 않도록 규정했다. ▲익산시 춘포면에 대단위 태양광 발전시설이 들어선 모습 시 관계자는 “태양광 발전사업의 경우 사업 대상 지역에 거주하지 않는 타지역 사람들이 허가받는 경우가 많아 사업자와 지역주민들간 분쟁이 계속되고 있는 실정”이라면서 “개발행위 허가 제한을 강화해 경관 부조화와 난개발을 방지하고 지역주민들과의 분쟁을 최소화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조례 개정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한편, 개정 조례는 내년 1월 1일 시행되고, 시행일 이전까지 접수된 개발행위 건은 현행 조례를 적용한다.
    • 이슈
    • 핫이슈
    2022-12-12
  • 익산시, 유네스코 세계유산 미륵사지 일대 ‘환경파괴’ 심각
    ▲익산시 낭산면 일대 석산으로 임야가 훼손돼 자연환경이 파괴되고 있다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미륵사지와 자연환경을 후손 대대로 물려줘야 할 책임이 있는 익산시가 자연환경 파괴의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시가 낭산면 일대 대규모 ‘석산’을 허가해줘 영원히 보존해야 할 임야가 훼손돼 자연환경이 파괴 되고 있는 것이다.    ▲낭산면 일대 석산에서 돌가르 분진이 바람에 날려 주택, 농작물 등에 피해를 주고 있다 거기다 석산에서 나오는 분진(돌가루) 등 각종 위해 물질이 하늘로 치솟아 바람과 함께 지역을 뒤덮어 주민들은 떠나고 도시는 황폐화 되고 있다.   ▲대형 트럭이 석재를 운반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석재 운반 과정에 엄청난 중량의 무게가 차량에 실려 안전사고는 물론, 도로가 거북등처럼 파손돼 시민의 세금이 낭비되고 있다. ▲낭산면 주민대책위원회에서 불법폐기물 이적처리 현수막을 걸어 시위를 하고 있다  특히, 석산에서 침출수가 흘러 ‘농경지, 저수지’ 등에 엄청난 피해를 주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인다.  
    • 이슈
    • 카메라고발
    2022-12-05
  • 익산시, 도심지역에 대규모 기업형 '태양광 발전시설' 충격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 춘포면 일대 대규모 ‘태양광 발전시설 단지’가 들어서 충격이다. 이곳은 부동산이 토지를 조성하고, 태양광 업자가 시설을 해 일반인에게 분양과 임대를 하는 기업형 대양광 발전시설이다. 이로써, 태양광 발전시설에 대한 인.허가 단계부터 분양까지 관계당국의 철저한 조사가 필요해 보인다.   익산시는 춘포면 일원에 2018년부터 연차적으로 대규모 태양광 발전시설에 대한 허가를 내줬다. 이 시설이 들어서면서 도시 황폐화는 물론 도시경관에 큰 영향을 끼칠 뿐만 아니라 투기꾼들의 온상으로 지탄받고 있다. ‘임야, 농지, 대지’ 등 대규모 기업형 태양광을 허가해 ‘부동산 투기’ 등 업자들의 배를 불려준 것이다.   시민 A모씨는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는 도시가 황폐화되는 것을 막기 위해 미관도 고려해야 한다"며 "하지만 도시경관은 고려하지 않고 허가를 내주고 있어 문제"라고 지적했다. 태양광 관계자는 "(춘포면일대)이곳은 태양광이 포화상태"라며 "개발행위가 제한돼 있다"고 귀뜀했다.   한편, 새만금 대규모 해상 태양광 설치에 대한 정치권의 의혹이 수사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 뉴스
    • 사회
    2022-11-17
  • 익산시, 대형관로 안전관리 ‘허술’...점검 필요성 ‘대두’
    ▲익산시 관문 송학동 현대아파트 사거리 인근 제일공업사 앞 8차선 광로의 ‘관로’가 터져 물이 흘러나오고 있다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14일(월) 오후 5시 30분경, 익산시 관문 송학동 현대아파트 사거리 인근 제일공업사 앞 8차선 광로의 ‘관로’가 터져 물이 흘러나오면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거기다 이곳을 지나가는 차량들이 서행하면서 교통에도 영향을 끼쳤다.사고는 4시간 이전인 오후 1시 30분경부터 광로에 있는 관로가 터져 일어났다. 하지만 긴 시간이 흘렀는데도 복구가 이뤄지지 않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이로써, 터진 곳이 상수관인지 하수관인지 확인되지 않았지만 ‘긴급복구’가 시급해 보인다.   ▲ 지난 2021년 7월 29일 공사했던 8차선 광로의 ‘관로’에서 2022년 11월 14일 오후 5시 30분경 또다시물이 흐르고 있다 ▲지난 2021년 7월 29일 8차선 광로의 상수관 공사를 하고 있는 현장의 모습 특히, 사고가 일어난 곳이 지난번 공사를 했던 자리에서 물이 흘러나와 ‘부실공사’ 의혹도 제기되고 있어 관계당국의 철저한 조사도 병행돼야 한다. ▲익산시 관문 8차선 광로의 ‘관로’가 터져 물이 흘르고 있다 이 상황을 지켜본 시민들은 “오후 1시 30분경부터 관로가 터져 물이 길바닥에 흐르고 있었다”며 “저녁이 되도록 복구가 안되고 있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아직 확인이 안 되고 있다”며 “빨리 출동해 알아보고 긴급히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 이슈
    • 카메라고발
    2022-11-15
  • 환경부 영산강유역환경청, 섬진강 자연환경 훼손
      [순창=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자연환경 속에서 다슬기와 철새, 그리고 각종 동식물들이 살아가고 있는 섬진강이 파괴되고 있다. 섬진강 상류쪽 개발이 진행되면서 자연생태계가 훼손 되고 있는 것이다.   환경부 영산강유역환경청(이하, 환경청)은 임실군 강진면과 순창군 동계면을 잇는 교량을 건설하는 ‘섬진강 순창지구 외 1개소 하천 환경정비사업’을 했다. 이 사업은 구담교(170m)외 교량 2개소를 건설하고, 자전거도로 1,970m, 초지조성, 저수호안공 1식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11월 22일 준공을 앞두고 있다.     하지만 이 사업으로 인해 섬진강의 자연환경이 훼손되면서 생태계가 파괴될 것을 우려하고 있다.   주민 강모씨는 “사람이 없으니 왕래가 적어 들어가는 차 나오는 차 주말이 되면 번잡해 우회로 길을 낸 것”이라며 “길을 내면서 뚝을 저렇게 안쌓고 있는 그대로 해야 하는데 굴곡이 없이 뚝을 저렇게 쌓으면 안된다”고 분노했다.  환경청은 섬진강 상류 순창군 동계면 일부 구간 400여미터를 콘크리트 블록으로 제방을 쌓고 수면 아래를 시멘트로 포장했다.     이 공사 구간은 갈대숲 등 초지가 조성돼 자연환경 상태로 보전되면서 1급수에서 서식하는 ‘다슬기, 철새, 각종 동.식물들이 어우러져 구불구불 자연생태계를 이루고 있는 섬진강의 대표적인 서식지이다.   거기다 이곳은 구담마을이 자리하고 있고, 임실군 강진면과 순창군 동계면을 잇는 ‘섬진강 돌다리’가 놓여져 있어 영화촬영, 사진작가 등 전국에서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유명 관광지이다.  이런 곳을 자연환경과 생태계를 훼손하면서 일부 구간의 초지를 제거하고, 제방과 수면을 콘크리트로 갈아엎은 것이다.       이곳을 찾은 관광객은 “자연을 훼손하고 저렇게 콘크리트로 석축을 쌓으면 풀도 나지 않는다”며 “섬진강 상류인 이곳이 1급수라 다슬기, 각종 철새들이 서식하고 있는 곳”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영산강유역환경청 관계자는 “무너진다고 민원이 들어와 공사를 했다”며 “원래 그렇게 돼 있어 무너지지 말라고 석축만 쌓은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존에 순창군에서 일부 보수를 했는데 보수가 시원찮아 이번에 우리가 제대로 한 것”이라며 “2020년 비가 많이 왔을 때 풀로만 돼 있으면 무너져, 환경도 좋은데 무너지게 생겨 안전도 중요해 마을 이장, 순창군과 협의해 공사를 한 것”이라고 이해를 구했다. 
    • 이슈
    • 카메라고발
    2022-11-10
  • 익산시, 신흥정수장 대규모 녹조 발생으로 ‘식수’ 비상
    ▲익산시 신흥정수장에 녹조가 발생해 알갱이와 함께 뒤범벅돼 있다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민의 식수원인 ‘신흥정수장’에 대규모 녹조가 발생, 식수에 비상이 걸려 시민들의 불안이 증폭되고 있다.11일(화) 익산시 신흥정수장에 기준치를 상회하는 녹조현상이 발생하면서 호숫가 주변에 녹조 띠가 밀려있는 것이 확인됐다.거기다 투명한 컵으로 물을 담아 확인한 결과 수면 위에 녹조 알갱이가 뭉쳐 있는 것도 확인됐다.    ▲익산시 신흥정수장에 녹조가 발생해 식수에 비상이 걸렸다   녹조는 강물 속 식물로 자연생태계의 문제를 일으키지 않지만 녹조류가 물속에 지나치게 늘어나면 문제가 발생하는데 기온상승으로 섭씨 25도 이상 유지되고, 일조량이 많아지면 영양분을 과다하게 공급받는데 이때 녹조류가 급격하게 증가한다.특히, 녹조는 유속이 느린 하천이나 강에서 두드러지게 증가하는데 물이 녹색으로 변하는 녹조현상이 발생케 된다.게다가 기온이 높을수록 더욱 심해지는데 녹조류가 증가하면 물속의 햇빛 차단으로 산소공급이 줄어들어 수중생태계가 파괴돼 물고기와 같은 수중 생물이 집단 폐사할 뿐만 아니라 ‘식수’나 ‘농업용수’로 사용키 어렵게 된다.녹조를 없애는 것은 황토를 뿌리거나 햇볕을 차단, 녹조의 번식을 막아 바닥으로 가라앉히는 방법이 있다.하지만 일시적인 방편으로 생태계를 교란시킬 수 있어 물 ‘순환용 수차’를 사용하는 방법도 고려되고 있다.이밖에 여러 가지 방법이 동원되는데 녹조현상을 가장 안전하게 제거하는 방법은 ‘물을 흐르게 하는 것’이다.하지만 신흥정수장은 저수지에 물을 담수하고 있어 녹조 제거에 이렇다 할 뚜렷한 대책이 없는 상황이다.   ▲익산시 신흥정수장 가장자리에 녹조띠가 형성돼 있다 시민 G모씨는 “익산시민의 식수원인 신흥정수장이 마치 물감을 풀어놓은 듯 빛깔이 온통 녹색으로 변해 있는 모습에 놀라서 가슴이 뛴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먹는 물보다 중요한 민생문제는 없다. 녹조가 범벅인 이런 물을 먹을 수밖에 없는 익산시민의 고통은 시급하고 중요한 민생과제인데 도대체 행정에서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며 “한 바가지 떠다 정헌율 시장에게 마셔 보라고 전해주고 싶다”고 분노했다.시 관계자는 “저수지에는 계절적으로 햇볕이 쬐면 녹조가 생긴다”며 “4대강 같이 보를 만들면 생기듯 여기도 물이 정체돼 있다 보니 녹조가 생기고 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직수로 수로에 있는 물을 사용해 저수지 물을 섞어 정수를 해 사용하고 있는데 검사에서 적합으로 나오고 있다”며 “(녹조제거) 아직 기술이 없고, 저수지 물을 다른 곳으로 뺄 수도 없다”고 밝혔다. ▲익산시 신흥정수장 입구에 '익산다이로움' 입간판이 시민들을 반기고 있다 익산시는 시민들의 식수를 공급하기 위해 ‘신흥정수장, 금강정수장’을 가동, 운영하고 있다. 금강정수장은 1953년 세워졌고, 신흥정수장도 1974년 건립돼 2곳 모두 노후화됐다.한편, 녹조는 이명박 정부 4대강에서 뚜렷하게 나타나면서 전 국민들에게 알려져 경종을 울리기도 했다.  
    • 이슈
    • 카메라고발
    2022-10-12
  • 공무원연금공단, 공무상 재해예방을 위한 영상자료 개발‧배포
      [전북=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공무원 업무 중 자주 발생하는 사고 및 질병에 대한 정보와 사전 예방법 등이 온라인으로 공유된다.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황서종, 이하 ‘공단’)은 지난 6일 재직공무원을 위한 재해예방 및 재활ㆍ직무복귀 온라인 교육 동영상을 제작ㆍ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동영상은 사전에 재해를 예방하고, 부상 이후 원활한 재활과 직무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정신질환 예방, 근골격계질환 예방, 교통사고 예방 등 총 8편으로 제작되었다.   동영상은 공단 유튜브와 온라인연금교육 홈페이지(디지털연금동행)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앞으로 이용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고려하여 온ㆍ오프라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전파될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는 “재해예방 관련 지식이 널리 전파되어 건강하고 안전한 공직문화 조성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공무원 재해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
    • 사회
    2022-09-08
  • 익산소방서,골든타임 확보을 위한 소방차 길터주기 캠페인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소방서(서장 구창덕)는 23일 남부시장일대 상가 밀집지역 등 상습 정체구간에 대하여 재난발생시 신속한 현장도착 및 화재예방 분위기 조성을 위해 소방차 길터주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방차 길터주기 훈련은 각종 재난 발생시 신속한 현장도착으로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좁은 통행로와 혼잡 등으로 출동시간이 지연될 수 있는 남부시장일대 상가 밀집지역등 상습 정체구간에 대하여 불법 주.정차 지역을 중심으로 소방차 길터주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주요 활동내용으로는 ▲소방차 진입 장애 구간에서 소방통로 확보 ▲소방용수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 ▲긴급차량 통행로 불법 주정차 금지 등 이다.   구창덕 소방서장은 “소방차 길 터주기는 내가족과 이웃의 생명과 직결되는 재난대응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매우 중요한 만큼, 소방차가 신속하게 출동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뉴스
    • 사회
    2022-08-24
  • 익산경찰서, 교양아카데미 개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경찰서(서장 최규운)는 16일 익산경찰서 대강당에서‘교양아카데미’소집 교육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양아카데미 교육은 SBS‘웃찾사’, MBC‘웃고 또 웃고’에서 활동했던 개그우먼 김세아를 초빙해‘말의 힘, 유머가 주는 행복’이라는 주제로 웃음을 통해 인생을 즐겁게 사는 법에 대해 강의한다. 특히, 직원 복지에 관심이 많은 최규운 익산서장은 “이번 강의를 통해 직원들이 매사 즐겁게 근무에 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직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질 높은 강의를 실시하여 직원 복지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 법원/검찰/경찰
    2022-08-21
비밀번호 :